Why You’re More Likable Than You Think
채널: 심리학고양이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6skfikfyY_M | 길이: 8:01
요약
Why You're More Likable Than You Think
🎯 TL;DR
영상은 사람들이 자신이 남에게 주는 인상을 실제보다 나쁘게 짐작한다고 설명한다. 속마음이 드러날 것이라는 믿음, 상대가 나를 덜 좋아할 것이라는 믿음, 서툰 표현이 부끄럽게 보일 것이라는 믿음이 모두 과장이라는 것이다. 화자는 이 오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짐작에 1점 더하기, 깊은 질문 던지기, 먼저 한 줄 보내기를 제안한다.
📌 핵심 논지
화자는 내가 아는 나의 불안과 실수는 상대에게 거의 전달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상대가 보지 못한 장면까지 근거 삼아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고, 그 때문에 먼저 다가가지 못한다. 상대는 생각보다 나를 더 좋아하고 내 이야기에도 더 관심이 있다는 것이 영상의 중심 메시지다.
투명성 착각: 나의 긴장은 생각만큼 보이지 않는다
- 낯선 학생 네 명이 둘러앉아 카드의 지시대로 거짓말을 하는 실험이 소개된다.
- 거짓말한 학생들은 네 명 중 두 명 정도가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지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실제로 지목한 사람은 네 명 중 한 명이었고, 화자는 이를 눈을 감고 아무나 찍을 확률과 같다고 설명한다.
- 심리학자들은 이를 투명성 착각이라 부른다. 면접 때 떨린 목소리, 발표 때 떨린 손, 첫 만남의 굳은 미소를 다 들켰다고 믿지만 상대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호감 격차: 상대는 나를 생각보다 좋아한다
- 심리학자 에리카 보스비의 실험에서 처음 보는 두 사람이 5분간 대화한 뒤 상대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상대가 자신을 얼마나 좋아했을 것 같은지 답했다.
- 대부분 "나는 상대가 괜찮았지만 상대는 나를 그만큼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고, 옆방의 상대도 똑같이 답했다. 보스비는 이를 호감 격차라 부른다.
- 기억에 남은 장면을 적게 하자 상대에 대해서는 좋은 내용이, 나에 대해서는 나쁜 내용(말을 끊었다, 농담이 이상했다, 대답이 길었다)이 훨씬 많았다.
아름다운 엉망 효과: 남의 서툶은 아름답고 내 서툶은 엉망이다
- 독일 연구에서 A그룹은 친구에게 "사실 너 좋아해"라고 고백하는 자신을 상상했고, B그룹은 다른 사람이 고백하는 장면을 상상했다. 고백의 말은 같았다.
- 남이 고백하는 장면은 용기 있다고, 내가 고백하는 장면은 부족하다고 평가되었다. 연구진은 이를 아름다운 엉망 효과라 부른다.
- 화자는 이유를 감독판과 극장판에 비유한다. 나는 NG 장면까지 담긴 감독판을 보지만, 상대는 잘 나온 장면만 남은 극장판을 본다. 그래서 상대가 본 적 없는 장면으로 나 자신의 점수를 깎는다는 것이다.
깊은 대화와 먼저 건넨 마음은 기대보다 환영받는다
- 처음 보는 두 사람에게 가벼운 질문 카드(요즘 보는 드라마)와 깊은 질문 카드(마지막으로 남 앞에서 운 때)를 나눠 준 실험이 있다. 깊은 질문 그룹은 어색할까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어색하지 않았고, 가벼운 이야기만 한 그룹보다 더 가까워졌다고 느꼈다. 상대도 내 이야기에 생각보다 훨씬 관심이 많았다.
- 텍사스대 연구팀은 고마운 사람에게 짧은 감사 편지를 쓰게 했다. 쓴 사람은 받는 사람이 7점쯤 줄 것이라 짐작했지만, 받은 사람은 훨씬 더 기뻐했고 9점이 넘는 점수를 줬다.
- 화자는 이유 없이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 하고 보내는 짧은 안부도 마찬가지로 받는 사람이 더 반가워한다고 말한다.
이 착각은 언제부터 생기나
-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4세부터 11세 아이들에게 처음 보는 또래와 5분간 블록 탑을 쌓게 했다.
- 4세 아이들은 자신도 친구를 좋아했고 친구도 자신을 좋아했다고 답했다. 5세부터는 친구가 자신을 덜 좋아했을 것이라는 답이 나오기 시작했고, 나이가 많을수록 차이가 커졌다.
- 연구진은 어린아이는 잘해 주면 좋아하는 것으로 그대로 믿지만, 자라면서 친절이 예의일 수 있음을 배운다고 해석한다. 그래서 어른은 "오늘 즐거웠다"는 말도 인사치레로 넘긴다는 것이다.
고슴도치 이야기
화자는 우화 하나를 든다. 두 고슴도치가 서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상대가 몸을 말고 가시를 세운 모습을 보고 오지 말라는 뜻이라 여겨 겨울 내내 떨어져 있었다. 눈보라 치던 밤 한쪽이 다가가 물었더니, 상대도 싫어서가 아니라 추워서 몸을 말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화자는 우리의 굳은 표정, 아낀 말, 지운 메시지도 자신을 지키려는 행동이지만 상대에게는 관심 없다는 신호로 보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실천 방법 세 가지
- 짐작에 1점 더하기: "저 사람이 나를 별로로 봤겠다" 싶을 때 상대의 호감을 1~7점으로 매기고 거기에 1점을 더한다.
- 깊은 질문 하나 던지기: 날씨 이야기 다음에 "요즘 제일 고마웠던 일이 뭐예요?" 같은 질문을 한다. 상대도 그런 질문을 기다렸을지 모른다고 한다.
- 먼저 한 줄 보내기: 문장을 다듬지 않아도 된다. 받는 사람은 문장보다 진심을 먼저 읽는다고 한다.
💬 결정적 발언
보스비 연구진은 논문의 마지막 문장을 이렇게 맺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을 더 좋아합니다."
🔑 핵심 용어
- 투명성 착각: 내 속마음이 밖으로 비쳐 보인다는 착각.
- 호감 격차: 상대는 나를 좋아하는데 나만 그것을 모르는 현상.
- 아름다운 엉망 효과: 남의 서툰 표현은 아름답게, 내 서툰 표현은 엉망으로 보는 경향.
- 감독판/극장판: 내가 아는 나의 전체 모습과 상대가 보는 편집된 모습을 가리키는 비유.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당신은 처음 보는 학생네 명과 동그랗게 둘러앉아 [음악] 있습니다. 연구진이 게임 규칙을 알려줘요. 한 명씩 돌아가며 가드를 뽑고 가드에 [음악] 적힌 질문이 답하세요. 난 여러분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당신 차례가 되어 카드를 뒤집습니다. [음악] 연예인을 직접 만나 본 적 있나요? 그런데 질문 아래 당신 눈에만 보이는 작은 글씨가 있습니다. 거짓말로 대답하세요. [음악] 당신은 최대한 태어나게 말합니다. 저 식당에서 데프콘 씨 본 적 있어요. 말하고 나니 목소리가 살짝 떨린 [음악] 거 같습니다. 웃음도 좀 어색했던 거 같고요. 모두 돌아가며 대답을 마친 후 각자 거짓말한 거 같은 사람을 종이에 [음악] 적습니다. 종이를 걷기 전 연구진이 사람들을 한 명씩 불러묻습니다.네 명 중 몇 명이 당신을 [음악] 거짓말 쟁이로 찍었을 것 같나요? 실제로이 실험에서 거짓말한 학생들은네 명 중 두 명은 찍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제 종이를 펼쳐봅니다. 진짜로 당신을 [음악] 찍은 건 몇 명이었을까요?네 명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눈 감고 아무나 찍을 확률과 같았죠. 거짓말하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리고 얼굴이 빨개지는 [음악] 것 같았지만 밖에서 보는 사람들 눈은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심약자들은 이걸 투명성 착각이라고 불러요. 내 몸이 유리처럼 투명해서 속마음이 [음악] 밖으로 허이 비친다고 믿는 착각이죠. 면접에서 떨리던 목소리 발표 때 종이를 준 손. [음악] 첫 만남의 굳은 미속은 다 들켰다고 생각하지만 상대 눈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엔 심리학자 에리카 보스비의 실험실입니다. 당신은 처음 보는 사람과 마주 앉아요. 연구진이 말합니다. 5분 동안 편하게 [음악] 대화하세요. 어색합니다. 사는 동네 얘기, 요즘 하고 있는 일 얘기. 그렇게 5분이 지나고 연구진이 당신을 다른 방으로 데려와 묻습니다. [음악] 방금 대화한 상대가 얼마나 마음에 들었나요? 상대는 당신을 얼마나 마음에 들어 있을 것 같나요? 당신은 이렇게 답합니다. 저는 상대가 꽤 괜찮았는데 상대는 저를 그만큼 좋아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옆방에서 상대도 똑같은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저분은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이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 대부분이 [음악] 이렇게 답했죠. 부스비는 이걸 호감 격차라고 부릅니다. 상대는 나를 생각하는데 나만 그걸 모르는 거죠. 이번엔 당신에게 종이 [음악] 두 장을 줍니다. 첫 번째 종이엔 상대가 한 말이나 행동 중에 내 기억에 남은 장면들을 적습니다. 두 번째 종이엔 내가 한 말이나 행동 중에 상대 기억에 남았을 것 같은 장면들을 적죠. 첫 번째 종이는 금방 채워요. 상대 농담이 [음악] 재밌었다. 내게 잘 웃어졌다. 그런데 두 번째 종이 앞에선 다들 팬이 멈춥니다. 그때 상대말을 끊어버렸어. 그 농담이 좀 이상했어. 내 대답이 좀 길었어. 연구진의 모든 참가자의 종인을 모아보니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상대에 대해 적은 건 좋은 내용, 나에 대해 적은 건 나쁜 내용이 훨씬 많았죠. 이번엔 독일입니다. 연구진이 A 그룹에게 부탁해요. 친구 한 명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그 친구에게 사실 너 좋아해. 이렇게 고백하는 장면을 [음악]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묻습니다.이 고백 멘트 용기 있어 보이나요? 아니면 좀 부족해 보이나요? 사람들은 대부분 멘트가 좀 [음악] 없어 보이는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B그룹이 받은 안내문은 딱 한 군데가 달랐어요. [음악] 다른 사람이 오랜 친구에게 사실 너 좋아해 이렇게 고백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고백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다른 건 딱 하나 고백하는 사람이 남이냐 나냐의 차이였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남이 고백하는 장면을 상상한 [음악] 사람들은 고백이 욕이 있다고 생각했고 내가 고백하는 장면을 상상한 사람들은 고백이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구지는 이걸 아름다운 엉망 효과라고 부릅니다. 남미 서툴게 마음을 드러내면 아름다워 보이는데 내가 똑같이 하면 그냥 [음악] 엉망으로 보이는 거죠.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영화엔 감독판과 극장판이 있죠. 삼독판에 찍은 [음악] 장면이 다 들어 있습니다. 엔지란 장면 대사 틀린 장면까지요. 극장판은 그런 장면을 다 [음악] 잘라내고 잘 나온 장면만 남긴 거고요. 대화할 때 나는 내 감독판을 봅니다. 떨리던 손 하려다 삼킨 말 속으로 망했다 했던 [음악] 순간까지 나는 다 알고 있죠. 하지만 상대가 보는 건 나의 극장판입니다. 상대 눈에 [음악] 내 불안한 성감이 보이지 않아요. 결국 나는 상대는 본 적도 없는지 장면들로 나라는 영화의 점수를 깎고 [음악] 있는 셈입니다. 이번엔 처음 보는 사람 둘을 짝지어 대화를 시킵니다. A 그룹에겐 가벼운 질문 카드를 줘요. 요즘 무슨 드라마 보세요? B 그룹에겐 깊은 질문 카드를 [음악] 줍니다. 마지막으로 남 앞에서 온게 언제예요? 깊은 질문 카드를 받은 B 그룹은 걱정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 이런 얘기하면 엄청 어색하겠지? 내에겐 관심도 없을 텐데. 결과는 어땠을까요? B 그룹의 대화는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얘기만 한 A 그룹보다 상대와 더 가까워졌다고 느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상대는 내 얘기에 생각보다 훨씬 관심이 많았습니다. [음악] 그런데 서로 좋은 마음이 있어도 누군가는 먼저 말을 해야겠죠. 텍사스대 연구 팀은 사람들에게 고마운 사람 한 명을 떠올리게 하고 그 사람에게 [음악] 짧은 감사 편지를 쓰게 합니다. 편지를 다 쓰면 묻습니다. 받는 사람이이 편지를 읽고 얼마나 기뻐할 것 같나요? 받는 사람이이 편지에 10점 만점에 [음악] 몇 점을 줄 것 같나요? 쓴 사람들은 걱정이 많았어요. 너무 서로 민망하지 않을까? 문장이 좀 엉성한데. 그래서 점수도 7점쯤일 거라고 짐작했죠. 하지만 편지를 받은 사람들은 보낸 사람이 짐작한 것보다 훨씬 더 기뻐했고 편지에도 9점 넘게 좋습니다.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 이유 없이 보내는 이런 짧은 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음악] 보내는 사람이 짐작한 거보다 받는 사람은 훨씬 더 반가워했죠. 그럼 이런 착각은 언제부터 생길까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연구지는 네살부터 11살 아이들을 부릅니다. 그리고 처음 보는 똘의 친구와 둘이서 5분 동안 블로그로 탑을 쌓게 했죠. 탑을 다 쌓고 나면 아이에게 두 가지를 묻습니다. 친구가 얼마나 좋았어? 친구는 너를 얼마나 좋아했을 것 같아요?네 살 아이들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도 친구가 좋았고 친구도 저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다섯 살 아이들부터는 저는 친구가 좋았는데 친구는 절 덜 좋아했을 것 같아요. 이런 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아이일수록 도답의 차이가 더 벌어졌죠. 연구제는 이렇게 봅니다. 어린아이는 친구가 잘해주면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그대로 믿습니다. [음악] 그런데 크면서 이런 걸 배우죠. 잘해 주는 거 그냥 예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어른이 된 우리는 오늘 즐거웠다는 말을 듣고도 [음악] 긴말이겠지 하고 넘기는 겁니다. 호음 도치 두 마리가 있습니다. 호스미는 도치에게 [음악]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도치는 늘 몸을 동그랗게 말고 가시를 세우고 있었죠. 저건 오지 [음악] 말라는 뜻이야. 그래서 고스미도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도치도 똑같았습니다. 다가가고 싶었지만 고스미가 늘 몸을 말고 가시를 [음악] 세우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둘은 멀찍이 떨어진 채 겨울 내내 혼자 떨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눈보아 치는 밤 [음악] 코스미가 추위를 못 이기고 다가 묻습니다. 또치야, 나 옆에 가도 돼? 또치가 놀라운 얼굴로 대답했죠. 정말 난 네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 맨날 가시를 세우고 있길래 그제야 둘은 알았습니다. 둘 다 몸을 동그랗게 만건 상대가 [음악] 싫어서가 아니라 추워서였다는 걸요. 그리고 그 모습을 거절의 의미로 해석하고 [음악] 있었다는 걸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어색해서 굳은 표정 거절당할까 봐 아낀발. 먼저 [음악] 연락하려다 지운 메시지. 나는 나를 지키려고 한 행동인데 상대는 그게 나한테 관심 없구나로 보입니다. 그래서 뭘 하면 되냐고요? 딱 세 가지만 해 보세요. 첫째, 내 짐작에 1점을 더해 보세요. 저 사람 나 별로였겠다 싶을 [음악] 때 상대가 나를 얼마나 좋아했을지 1점부터 7점까지 염순을 매겨보고 거기에 딱 1점만 더 해 보세요. 둘째 깊은 질문을 하나 던져 보세요. 날씨 얘기 다음에 요즘 제일 고마웠던 일이 뭐예요? 상대도 그런 질문을 기다렸을지 [음악] 모릅니다. 셋째, 먼저 한 줄을 보내 보세요. 문장은 어느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받는 사람은 문장보다는 진심을 먼저 읽으니까요. 우스비 연구지는 논문눈 마지막 문장을 이렇게 끝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을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막상 내일 사람들 앞에서 하면 오늘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으실 거예요. 머릿속에선 또 내 감독판이 [음악] 돌아가기 시작하겠죠. 그래서 나만의 극장판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며칠은 최근에 만난 사람을 떠올리고 내가 실수했다고 생각한 [음악] 장면을 꺼냅니다. 그리고 그 장면을 상대가 봤을 극장판으로 다시 편집해 봅니다. 겠지 하고 넘겼던 말들도 네살라이처럼 [음악] 다시 읽어보고요. 그다음 나을은 실제로 해 봐요. 감사하다고 보내보고 그냥 생각나서 연락해 보고 깊은 질문도 물어봐보고 속으로만 하던 칭찬을 건네 줍니다. >> [음악] >> 막상 쓰려면 문장이 잘 안 떠오를 수 있어서 그대로 보낼 수 있는 한 줄 40개와 깊은 질문 카드 [음악] 20장도 넣었습니다. 대화가 끝나면 혼자지 장면을 돌려보는 분들, 보내려다 지운 메시지가 [음악] 많은 분들, 그리고 영상을 보는내는 누군가 한 사람이 떠올랐던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건 고정 댓글 참고해 주세요. 오늘도 끝까지 들어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