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the cause is the same, the solution is the same." One thing a Harvard psychiatrist prescri...
채널: 심리학고양이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36lwbAYO3Ig | 길이: 9:08
요약
🎯 TL;DR
영상은 크리스토퍼 팔머 박사의 견해를 소개하며, 여러 정신 질환에 공통으로 관여하는 원인으로 뇌의 대사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을 제시한다. 화자는 이를 돌보는 방법으로 식습관 조절, 음주 줄이기, 운동, 삶의 목적 의식, 빛과 수면 환경 관리를 설명한다. 특히 팔머 박사가 높은 혈당을 문제로 보고 케토제닉 식단을 강조한다고 전한다.
📌 핵심 논지
화자는 과거 의사들이 감기의 공통 원인을 모른 채 콧물과 두통을 별개의 병처럼 다뤘다는 비유를 든다. 우울장애와 불안장애처럼 진단이 겹치는 정신 질환에도 공통으로 작용하는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팔머 박사는 그 원인을 뇌의 대사에서 찾는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대사는 음식을 몸의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로 바꾸고 노폐물을 관리하는 과정이다. 화자는 이 과정에 관여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이 여러 정신 질환에서 관찰된다고 전한다. 또 팔머 박사가 정신과 약물이 단기적으로 증상 관리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을 우려한다고 소개한다.
식습관과 혈당
화자는 탄수화물이 소화되어 포도당이 되고, 인슐린이 포도당의 세포 진입을 돕는다고 설명한다. 탄수화물을 계속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이 둔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팔머 박사는 높은 혈당을 미토콘드리아 기능과 뇌 대사를 해치는 주요 요인으로 본다고 전한다.
단식은 손상된 세포 부위를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과정을 촉진한다고 설명하지만, 지나치게 길어지면 정신적 증상을 포함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덧붙인다. 화자에 따르면 팔머 박사가 가장 강조하는 방법은 저탄수·중단백·고지방의 케토제닉 식단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혈당과 인슐린 분비를 낮추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한다는 설명이다.
알코올과 운동
화자는 많은 양의 알코올이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성과 기능을 해친다고 전한다. 술을 마시는 동안 뇌가 알코올에서 얻은 물질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쓰게 되면, 마시지 않을 때 에너지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연구자의 설명도 소개한다.
운동에 대해서는 정신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서도, 그 결과만으로 운동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전한다. 인지 기능과 우울증에 관한 연구 결과 역시 일치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팔머 박사는 인슐린 저항성, 알코올, 일부 처방약이 운동의 이로운 효과를 약화시키는 요인일 수 있다고 본다.
삶의 목적, 빛과 수면
화자는 삶의 목적 의식과 종교·영성의 중요성을 높게 답한 사람들에게서 사망률이나 우울증 발병률의 차이가 관찰된 연구들을 소개한다. 또 팔머 박사가 자연광 노출, 야외 활동, 밝은 실내, 어두운 수면 공간, 잠자리에서의 화면 사용 여부를 살핀다고 전한다. 팔머 박사의 아침 광 치료는 일주기 리듬과 수면을 조절해 대사와 미토콘드리아 건강에 도움을 주려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핵심 수치·결정적 발언·반론·핵심 용어
- 수치: 화자는 약 600만 명의 의료 기록 연구에서 한 정신 질환 진단 이력이 있으면 다른 정신 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2~30배 높았다고 전한다. 약 120만 명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정신 건강 문제 경험 기간이 43% 적었다고 소개한다. 팔머 박사가 환자에게 시행하는 광 치료는 매일 아침 약 30분, 1만 럭스의 빛을 사용한다고 한다.
- 결정적 발언: 팔머 박사의 주장을 빌려, 증상별 진단과 처방에 더해 뇌 대사와 미토콘드리아라는 공통 원인을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 반론과 한계: 화자는 운동 연구의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으며, 운동의 인지 기능·우울증 관련 연구 결과도 엇갈린다고 전한다. 긴 단식의 위험성도 함께 언급한다.
- 핵심 용어: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대사에 관여하는 구조,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에 대한 세포 반응이 둔해지는 상태, 케토제닉 식단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 비중을 높이는 식단을 가리킨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하버드대 의대 교수이자 내 과학자인 크리스토퍼 팔머는 인간의 몸속에 총 1 경계 들어 있고 우리 체중에 무려 10% 차지하는 이것이 내 건강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 말합니다 할머 교수는 이것의 기능을 증진시켜 뇌 노화를 막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제안해요 그렇다면 이것은 무엇이며 뇌를 위한 저속 노아법 다섯 가지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부터 당신이 100년 전 의사라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은 콧물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겐 콧물 장애라고 이름 붙이고 콧물 약을 모가 폰 환자들에게는 노통 장애라 이름 붙이고 노통 약을 따로따로 처방합니다 1933년 인플 제 바이러스가 발견된 후 사실이 모든 증상들의 공통 원인은 감기 바이러스에 한 염증 때문이라는게 밝혀지 우울장애 진단을 받는 대다수의 환자가 불한 장애도 앓고 있고 불안장애 진단을 받는 대다수의 환자가 우글 장애도 동시에 앓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둘의 진단이 겹치고 때로는 치료제까지 동일한데 둘은 정말 다른 장애가 맞는 걸까요 약 600만 명의 의료 기록을 분석한 2019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떤 정신 질환이든 진단받은 이력이 있다면 이후 또 다른 정신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두 배에서 30배까지 높았습니다 팔머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류가 감기 바이러스의 정체를 모를 때는 콧물 장애와 노통 장애를 구분 있던 것처럼 최근 연구들은 모든 정신적 문제에 관여한 단 하나의 공통 원인이 존재함을 말해 줍니다 그렇다면이 공통 원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뇌의 대사입니다 대사가 뭘까요 대사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음식을 성장과 유지 보수에 필요한 에너지로 전환하고 노폐물을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도시에서 자동차를 통지하는 운전자가 있듯 인체에도 대사를 이끌어가는 운전자가 있습니다이 운전자는 인간의 세포에 평균적으로 3 400개씩 들어 있고 전체 몸수 속에는 총 1 경계 우리 체 중에 무려 10% 차지합니다이 운전자의 이름은 미토콘드리아로 인간의 대사 과정이 모든 것에 관여합니다 우울 불안 강박 adhd 조염병 등 거의 대부분의 정신질환을 확인한 결과이 미토콘드리아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심리적 문제로 당장 내일 정신과에 방문한다면 항 우울제 항 불안제 같은 약물을 처방해 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팔모 박사는 바로이 획일적인 약물 처방이 환자의 병을 더 키울 수 있는 위험 요소라 말합니다 약물은 단기적으로는 증상 관에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대사 과정을 교환함으로써 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요 100년 전 의사들이 감기라는 본질을 모른 채 콧물 장의 콧물 약을 노총 장애 노총 약을 처방한 것처럼 현대 정신의 약도 미토콘드리아는 본질을 보지 못하고 adhd ADHD 약을 우울증에는 우울증약을 처방해 오고 있다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임시 방편이 아닌 진짜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팔머 박사는 대표적으로 다섯 가지를 제시합니다 그 중 첫째는 식습관 있데요 사실 거의 500 쪽에다 라는 팔머 박사의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팔머 박사가 강조하는 뇌를 위한 최적의 식단법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혈당에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요 밥 과일 과자 등 탄수화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소화 과정을 거쳐 포도당이 되죠 포도당은 뇌세포의 주에너지 원인데요 아쉽게도 세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없습니다 바로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 포도당이 세포에 진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비유하자면 인슐린은 포도당이 세포 집에 들어갈 수 있게 포도당 대신 초인종을 눌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 화물을 쉬지 않고 섭취하면 혈륜 포도당이 그만큼 많아지겠죠 포도당이 많아진만큼 췌장도 인슐린을 많이 찍어냅니다 하지만 세포 입장에선 어떨까요 너무 많아진 인슐린이 1분마다 계속 초인적으로 눌러 내니까 세포는 띵동 소리에 점점 둔해집니다 결국 웬만한 띵동 소리에는 문을 열어 주지 않게 되고요이를 그 유명한 인슐린 저항성이란 부릅니다 결국 핏 속에 있는 포도당은 에너지가 되지 못하고 혈당은 점점 높아지고 심장병 신장병 시력 손상 같은 무서운 합병증을 몰고 오는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높입니다 팔머 박사에 따르면 높은 혈당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뇌의 대사 과정이 문제를 일으키는 최악의 적입니다 그렇다면이 고혈당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가장 투박하지만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단식합니다 단식하면 미토콘드리아는 나이 들고 손상되 세포 부위를 찾아서 재활용 처리장으로 보내 분해합니다 분해된 1부는 에너지로 활용되고 나머지는 꼭 필요한 단백질과 세포 부위를 새롭게 만드는데 쓰이고요 이런 대규모 재활용을 통해 신체는 효율을 높이고 스스로를 치유합니다 하지만 단식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세포들은 차츰 제기능을 잃고 사멸하고 우울증 신경감시 불면 조증 섭식장애 등의 정신적 증상들도 나타날 수 있고요 이처럼 단식의 위험성 때문에 등장하는 방법이 간헐적 단식 있데요 사실 팔머 박사가 가장 권하는 방법은 바로 케토제닉 식단입니다 저탄수 중단백 고지방으로 구성된 케토제닉 식단은 굶주리지 않고 배불리 먹고도 단식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탄수 고지방 식단을 유지하면 평소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던 세포들은 당황해하고 결국 지방을 에너지 온으로 삼게 됩니다 저탄수 식단으로 인해 혈당이 낮아지니까 회장도 인슐린을 덜 생산하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는 순환도 끊어지고 수십년간의 연구들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케토제닉 식단은 대사 건강을 개선하고 세포 손상과 노화를 늦추고 뇌건강을 증진시키고 운동 성능이 향상시키는 미토콘드리아의 생합성을 유도합니다 많은 양의 술을 마시면 미토콘드리아가 부풀어 오르고 에너지 생성이 저해되고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라 일컬어지는 활성산 소중이 더 많이 만들어집니다 다량의 알콜은 미토콘드리아를 손상시키고 심지어 대대적으로 혈에 이르게 한다는 사실도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됐고 심지어 짧은 기간 동안의 포금 오래도록 지속되는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인데요 청소년기의 쥐를 2주간 포금 환경에 노출시킨 결과 알코이 미토콘드리아에 미친 악영향은 쥐가 성체가 된 뒤에도 지속되었습니다 미국의 국립 약물 남용 연구서 소장 노라 볼코프 박사에 따르면 술을 마실 때의 뇌는 포도당 대신 알코올에서 얻어진 아세트 데이트를 주여 에너지 오너로 사용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술을 마시지 않는 동안에는 뇌세포들이 에너지 결핍 상태에 놓이게 되죠 볼코프 박사와 연구진은 이처럼 에너지 부족에 허덕이는 뇌세포들이 알코올 대신 에너지를 보충해 줄 방법은 없는지 찾아 났었고 그 결과 이들이 발견한 것도 케토제닉 키단 였습니다 운동은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구 결과 모두에게 효과가 좋지는 않습니다 미국인 120만 명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 무죄에 시달리는 기간이 43% 적다는 거 발견합니다 어떤 운동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나았지만 특히 큰 효과를 보인 건 팀 스포츠 자전거 타기 유산소 운동화 헬스 있고요 최적의 운동량은 한 번에 45분씩 주 3에서 5회였다 팔머 박사는 앞서 말한 120만 명자리 연구가인가 관계가 아닌 상관 관계를 밝혔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던 사람 들은 원래부터 대사와 정신 공이 양호했고 그 덕분의 운동은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1700명의 중년 여성을 20년간 추적해 운동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대부분 당연히 그럴 거라고 예상했지만 운동 여부에 따르는 인지적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운동에 정신질환 체류 효과를 두고 특히 우울증과 관련된 연구도 많이 이루어졌는데요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보고한 연구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연구도 있는 등 결과는 다소 뒤섞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쪽에 말을 믿어야 할까요 운동을 정신 공에 도움 될까요 아니면 안 될까요 팔모 박사는 이런 혼란의 원인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습니다 첫 번째는 인슐린 저항성 있데요 생물학 분야 최고의 권위를 지닌 셀의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인슐린 저항성이 운동의 이로운 효과들을 차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들에게서는 운동의 이로운 효과 대부분이 약하게 나타나거나 심지어 반전되기 했습니다 두 번째는 알코올과 처방약 있니다 앞서도 살펴봤듯 알코올은 미토콘드리아의 손상을 입히죠 운동 선수 트레이너 코치들 모두 중요한 운동 경기를 위해 훈련을 할 때건 단순히 살을 빼려고 할 때건 먼저 수를 끊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서방 약도 운동 효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데요 많은 약들은 상당수가 살이찌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는 부작용이 따릅니다 특히 정신과 약들은 심각한 대회사 문제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부전을 야기하고 미국인 약 7,000명 조사 연구에 따르면 삶에 대한 목적 의식이 가장 낮은 사람들이 가장 높은 사람들보다 조기 사망률이 2.5배나 높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삶의 목적을 논할 때 영성과 종교도 빼놓을 수 없죠 예를 들어 우울증 고비 염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어느 연구에서는 종교와 영성이 자신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답한 참가자들의 우울 중 발병률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대답한 참가자들보다 90% 낮았습니다 팔머 박사는 다음 질문에 안 이호가 하나로도 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말합니다 최소한 창문을 통해서라도 거의 매일 자연광이 노출되고 있나요 야외 활동을 하나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걷어 실내에 빛이 들어오게 하고 있나요 잠을 자는 공간이 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환경인가 잠자리에서 전자기 화면을 들여다보는 행동을 삼가하고 있나요 팔머는 자신의 환자들에게 소위 광 치료를 실시하는데요 매일 아침 약 30분간 비칠 조이는 치료법입니다 치료에 쓰 있는 빛은 1만 럭스 벨기 특수 광으로 태양광에 노출된 것과 유사한 효과를냅니다 광 치료는 일주기 리듬을 조절해 수면을 정상화함으로써 대사와 미토콘드리아 건강증진의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뇌 이상과 정신 질환의 다양한 증상들을 한 가지 기저 원인으로 설명하는 시도는 현재도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린 크리스토퍼 팔머 박사는 그 원인을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으로 꼽습니다 요즘 정신 의학은 환자들에게 약물 처방을 흔히 내리지만 팔모 박사는 약물은 단기적으로 증상 관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뇌의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의 악영향을 미쳐 더 많은 증상과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말랍니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의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알코올 불충분한 수면 등 있지만 팔모 박사는 그중에서도 높은 혈당을 주범으로 곱고요 케토제닉 식단이라 불리는 저탄수 고지방 식단을 통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증진하고 뇌의 대사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요 팔머 교수의 신감 브레인 에너지는 정신 건강의 노화를 방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화학적 연구들과 함께 담고 있어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