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gay people born gay? |Human evolution's greatest mystery: Everything about homosexuality
채널: 심리학고양이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nGl7bIrFHI | 길이: 8:17
요약
🎯 TL;DR
영상은 동성애가 양육 환경만으로 형성되기보다 유전, 태아기 호르몬 노출, 출생 순서와 관련된 모체 면역 반응 등 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설명한다. 이어 번식에 직접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동성애 성향이 진화 과정에서 유지된 이유로 친족 이타성, 성별에 따라 같은 유전자가 다른 효과를 내는 현상, 집단 내 갈등 완화와 동맹 형성을 제시한다. 화자는 개별 가설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인간 다양성으로 이해해야 하며, 진화적 이익의 유무가 차별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 핵심 논지
- 성적 지향은 단순한 양육 방식보다 유전적·생물학적 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설명한다.
- 남성 동성애에는 태아기 테스토스테론 노출과 형의 수에 따른 모체 면역 반응이 관련될 수 있다고 본다.
- 동성애 관련 유전적 성향은 친족 지원이나 여성 친척의 높은 출산율을 통해 유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소개한다.
- 여성의 성적 유동성과 동성 간 행동은 일부다처 환경이나 낯선 집단에서 갈등을 줄이고 동맹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동성애에 진화적 기능이 없다고 밝혀지더라도 그것이 비난이나 차별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한다.
성적 지향은 타고나는가
화자는 성적 지향에서 본성과 환경의 영향을 가르는 사고실험으로, 갓 태어난 남아를 수술해 여아로 키우는 상황을 제시한다. 실제로 선천적 성기 이상이나 수술 사고를 겪은 남아를 여성으로 양육한 사례에서는 성장 후 여성을 좋아하고 자신을 남성으로 인식한 경우가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양육 환경만으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
대규모 연구에서는 남성 성적 지향의 약 30~60%, 여성은 약 25%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한다. 여기에 태아기의 호르몬 환경도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태아의 뇌가 테스토스테론에 충분히 노출되면 남성화가 진행되며, 노출 정도가 낮으면 남성에게 끌릴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손가락 길이의 비율을 태아기 테스토스테론 노출의 간접 지표로 제시하면서, 레즈비언 여성은 일반 여성보다 약지가 상대적으로 길고 게이 남성의 손가락 비율은 여성에 더 가깝다는 연구 결과도 소개한다.
형의 수와 모체 면역 반응
화자는 형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남동생이 동성애자가 될 확률이 약 35% 증가한다고 말한다. 남성 태아의 Y염색체가 만드는 물질을 어머니의 면역계가 낯선 물질로 인식해 항체를 형성하고, 아들을 거듭 임신할수록 면역 반응이 강해진다는 설명이다. 그 결과 나중에 태어난 아들의 뇌가 충분히 남성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제시한다.
동성애 성향이 진화에서 유지된 이유
첫 번째 설명은 친족 이타성 가설, 이른바 ‘게이 삼촌 가설’이다. 개인은 자녀와 유전자의 50%를 공유하고 형제와도 50%, 조카와는 25%를 공유하므로, 직접 자녀를 갖지 않더라도 조카에게 자원을 투자하면 공통 유전자의 생존을 도울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사모아의 제3의 성 집단인 파파피네가 이성애자보다 조카 돌봄, 장난감 구매, 교육비 지원에 더 많이 투자했다는 관찰이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그러나 세계적인 조사에서는 동성애자와 이성애자의 친족 지원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이 가설의 설명력이 약해졌다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같은 유전자, 다른 효과 가설이다. 남성에게 동성애 성향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여성에게는 출산율을 높이는 효과를 낸다면, 남성의 낮은 번식률을 여성 친척의 높은 번식률이 상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남성 동성애자의 모계 여성 친척들이 이성애자의 모계 여성 친척보다 더 많은 자녀를 낳았다는 연구를 소개하며, 화자는 이 가설이 여러 연구의 지지를 받아 가장 설득력 있게 평가된다고 전한다. 다만 두 가설 모두 여성 동성애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사회적 유대와 협력 가설
화자는 인간이 엄격한 일부일처제와 극단적인 일부다처제의 중간 정도에서 진화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 약 17% 무겁고, 전통 사회의 80% 이상이 일부다처제를 허용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일부다처 환경에서는 아내들이 남편의 자원을 놓고 갈등할 수 있다. 전 세계 일부다처 문화 137개 중 약 41개가 자매끼리 한 남편과 결혼하는 방식을 실천했다는 사례를 들며, 아내들 사이의 유전적 관계가 갈등을 줄였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서로 친척이 아닌 아내들 사이에서는 동성 관계가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양육의 성공률을 높였을 수 있다는 가설도 소개한다.
또한 여성은 출생 집단을 떠나 낯선 집단으로 혼인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비교적 유동적인 성적 지향이 새로운 집단에서 친구와 동맹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보노보가 긴장과 갈등 완화를 위해 동성 간 성적 행동을 한다는 사례도 제시한다. 남성 역시 동성 관계를 통해 지위와 동맹을 얻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고대 그리스의 연령 차가 있는 남성 간 관계가 그 사례로 언급된다.
핵심 수치
- 남성 성적 지향의 유전적 영향: 약 30~60%
- 여성 성적 지향의 유전적 영향: 약 25%
- 형 한 명 증가에 따른 남동생의 동성애 확률 증가: 약 35%
- 사모아 인구 중 파파피네 추정 비율: 약 5%
- 인간 남성의 평균 체중: 여성보다 약 17% 높음
- 일부다처제를 채택한 전통 사회: 80% 이상
- 자매 일부다처제를 실천한 문화: 조사 대상 137개 중 약 41개
결정적 발언
화자는 동성애가 주로 유전적·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는 이해가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인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고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결론짓는다. 또한 모든 진화적 설명이 틀리고 동성애가 번식에 아무런 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밝혀지더라도, 그것만으로 무시·비난·차별할 근거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반론과 한계
- 친족 이타성 가설은 사모아 사례에서는 지지를 받았지만 세계적 조사에서는 일반화되지 않았다.
- 친족 이타성과 같은 유전자·다른 효과 가설은 여성 동성애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 사회적 유대 가설들은 동성 행동이 협력과 생존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영상은 이를 확정된 단일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핵심 용어
- 친족 이타성: 가까운 친족을 지원함으로써 공유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을 돕는 현상.
- 같은 유전자, 다른 효과: 동일한 유전적 성향이 남성과 여성에게 서로 다른 번식 효과를 내는 현상.
- 여성의 성적 유동성: 여성의 성적 지향이나 끌림이 생애와 사회적 환경에 따라 비교적 유연하게 달라지는 특성.
- 여성 외혼제: 여성이 출생 집단을 떠나 다른 집단의 배우자와 결혼하는 방식.
- 모체 면역 반응: 남성 태아 관련 물질에 대한 어머니의 면역 반응이 후순위 남아의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동성애자는 태어나는 걸까요 아니면 환경의 영향으로 동성애자가 되는 걸까요이 의문을 풀기 위한 가장 완벽한 실험은 이렇습니다 이제 막 태어난 나마도 데려와 성기를 외과적으로 수술합니다 그렇게 남아를 여아로 여성화한 후 양 부모들에겐이 사실을 숨기고이 아이는 여자아이라고 속이고 입양시 만약 환경만 중요하다면 여자로 키워진이 아이들은 모두 남자에게 매력을 느낄 것이고 반대로 본성만 중요하다면 타고나길 남자인이 아이들은 모두 여자를 좋아하겠죠 윤리적인 문제로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실험이지만 실제로 비슷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의사들은 기영의 성기를 갖고 태어났거나 수술 사고로 성기를 잃어버린 남자아이들을 남자로 살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여자로 살게 하는게 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거라 믿었습니다 그래서이 아이들의 성기를 외과적으로 제거하고 부모들은 아이를 여자처럼 키웠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이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 여자를 좋아했고 스스로의 성 정체성도 남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시행된 대규모 연구 결과들도 남성의 성적 지향의 30% 60% 여성의 경우 25% 정도가 유전적으로 결정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유전 자만큼 중요한 일은 엄마 뱃 속에서도 일어나는데요 사실 모든 태아의 뇌는 처음에 여성 상태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남자 악이라면 고안이 만들어지고이 고안에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남성 호르몬이 나오죠 테스토스테론은 태아의 뇌를 남성화 시켜 줘요 테스토스테론이 뇌를 남성화 시키면 이성애자 남성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태아의 뇌가 테스토스테론에 덜 노출되면 뇌가 충분히 남성화 되지 못하고 커서 남자에게 끌릴 수 있게 됩니다 손가락 끼리를 보면 태아때 받은 테스토스테론의 양을 알 수 있는데요 테스토스테론 논에 많이 노출될수록 약지가 검지보다 깁니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레즈비언은 일반 여성들보다 약지의 길이가 더 길다는게 밝혀졌습니다 개이 또한 약지의 검지 비율이 여성에 좀 더 가깝다고 하고요 형들이 많은 동생도 동성애자일 확률이 높은데요 형이 한 사람 늘어날 때마다 동생이 동성애자가 될 확률은 무려 35% 증가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남자는 XY 염색체 여자는 xx 염색체를 갖고 태어난다고 알고 있죠 남자 태아의 y 염색체가 만들어내는 물질은 y 염색체가 없는 엄 엄마 입장에서는 이상한 물질로 인식됩니다 그래서 엄마의 면역계는이 물질에 대항하는 항체를 생성해 두 번째 세 번째 아들이 태어날수 엄마의 면역 반응은 점점 강해지고 결국 나중에 태어나는 아들일 록 엄마의 강한 면역 반응 때문에 뇌가 충분히 남성화 되지 못하게 되고 여성보다는 남성을 좋아하게 되는 겁니다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동성애 유전자가 도대체 어떻게 도태되지 않고 지금까지 내려올 수 있었던 걸까요 다시 말해 동성애를 하던 조상님들은 도대체 어떻게 유전자를 후대에 남길 수 있었던 걸까요 첫 번째 가설은 친족 이타 성과 설인데요 사람이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남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기가 직접 자식을 가지는 방법이죠이 경우 내 유전자의 50% 자식을 통해 남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친척을 통해서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내 형제와 유전자를 50% 공유하고 형제가 나은 자식인 조카들은 나와 유전자를 255% 공유하죠 동성애자가 자신의 자식을 나와 키우기보다는 그 에너지를 자기 형제의 자녀인 조카에게 쏟아도 동성의 성향 유전자는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이론을 개 3촌 가설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사모아제도 에는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 3의 성 파파피네 아는 집단이 있는데요 이들은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이지만 성 정체성은 여성이기에 성적 파트너로도 여성이 아닌 남성을 삼습니다 이들은 여자처럼 꾸미고 다니고 가사노동과 아이를 기르는 듯 일상생활에서 전통적 여성 역할을 담당하죠 사모아 인구의 5% 정도가 파파 피네로 추정되고 매년 미스 파파피네 선발되어 도합니다 관찰 결과 파파 피해들을 이성애자에 비해 조카들에게 더 많이 투자했습니다 아기를 봐주는 시간도 많았고 장난감도 더 많이 사주고 조카의 교육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는 달랐는데요 조사 결과와 동성애자나 이성애자나 조카에게 자원을 지원할 가능성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게이 3촌 가설의 인기가 점차 시들고 같은 유전자 다른 욕과 가설이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찬니 교수는 남자 동성애자 98명과 남자 이성애자 100명과 인터뷰해서 모든 친척들이 상세히 정리된 가게 도를 얻습니다 그 결과 남자 동성애자의 모개 쪽 여성 친척들 예를 들면 어머니나 이모들은 남자 이성애자의 모개 쪽 여성 친척들 다 자식을 훨씬 많이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게 대체 뭘 뜻할까요 유전자 a 있다고 해 봅시다이 유전자 a 남성에게 동성의 성향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여성에게는 더 많은 자녀를 낳게 해 줘요 비록 남성에게는 동성의 성향을 일으켜 직접 자식을 낳지 못하게 하지만 여성에게는 그걸 상쇄할만큼 많은 자녀를 낳게 하는 효과를 가진다면이 유전자는 계속해서 진화에 내려올 수 있게 됩니다 같은 유전자 다른 효과 가설은 실제로 많은 연구들을 통해 입증되었고 가장 설득력 있다고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개 3촌 가설도 같은 유전자 다른 효과 가설도 딱히 이 여성 동성애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이 풀어주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동성애를 설명하는 세 번째 가서는 동성애 행위의 사회적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영장류은 수컷이 암컷보다 큰 종일수록 1처 다부 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면 일부 다처 있 종은 수컷끼리 경쟁에서 암컷을 독점해 함으로 수컷의 몸집이 커지게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완전 1부 1 처제인 긴팔 원스의 경우 수컷과 암컷의 키와 몸무게가 거의 같지만 일보다 처제가 심한 고릴라들은 수컷이 것보다 키가 1.3배 크고 무게는 두 배나 무겁습니다 인간은 어디쯤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보다 17% 정도만 더 무겁습니다 이런 기준으로 보면 인류의 조상들은 김팔 원숭이처럼 엄격한 일부일 처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고릴라처럼 심한 일부다 처제는 아닌 약간의 일부다 처제를 유지한 곳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계 전통 사회들을 조사해 봐도 전통 사회의 80% 이상이 일부다처제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일부 다처제 사회에 살고 있는 여자 조상들의 입장이 되어 봅시다 당신은 남편을 공유하는 다른 아내들과 사이가 좋을까요 조선시대 사건만 보더라도 남편이 다른 아내를 얻는 건 기존 아내의 이게 해가 됩니다 새 아내가 생길 때마다 나와 내 자식에게 원래 제공되던 자원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내들 간의 갈등과 긴장을 줄이는 한 가지 방법은 자해적 일부다처제 제도입니다 아내들이 서로 자매 지간이 men 서로 다투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왜냐면 모든 자매들은 50% 유전자를 서로 공유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전 세계 일부다처제 문화 137개 중 약 41개 이런 자매 일부다처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남편의 아내들이 자매가 아니라 생판 남이라면 발등과 긴장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영국의 심리학자 카나자와 사토시 박사는 아내들 간의 성 관계가 갈등을 줄이고 서로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진화할 수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양성애자 아내들의 협력이 이성애자 아내들의 견제와 갈등보다 서로의 자녀를 키우는데 더 성공하는 윈윈 전략이었을 것이라고요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평생 성적 지향이 유동적으로 바뀌는데이를 여성의 성적 유동성이다 부릅니다 수렵 채집 사회에서 소녀들은 사춘기가 되면 근친 교배를 피하기 위해 출생 부족을 떠나 이웃 부족을 시집 갖고 반면 소년들은 평생 출생 부족에 머물렀습니다이를 여성의 외 혼재가 부르는데요 따라서 집단의 모든 남성은 유전적 친척이 였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즉 여성은 성인이 된 후 평생을 유전적으로 관련이 없는 피한 방으로 안 섞인 사람들 사이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여성의 성적 유동성은 낯선 사람들로 가득한 새로운 집단에서 친구를 사귀고 동맹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동맹과 우정을 위해 여자와도 사랑할 수 있는 여성은 오직 이성에 고집하는 여성보다 생존과 번식 확률이 높았을 것입니다 외 혼재를 하는 암컷 보노보 인간과 마찬가지로 긴장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생식기 마차를 하기도 합니다 세계 정의 심리학자 바우 마이스터는 남성의 성욕은 주로 유전자와 호르 에 의해 결정되는 반면 여성의 성욕은 주로 사회문화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진화 심리학자 프랭크 무스카 where 아는 남자도 동성애를 통해 동맹 연성을 시도한다고 보았습니다 그 이론에 따르면 젊은 남자가 나이 많한 남자 동성애를 하게 되면 그 결과로 지위 서열이 높아지고 결국에는 여성에 대한 성적 접근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실제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수염이 나지 않은 사춘기 소년과 나이든 성인 남성과의 동성 관계가 흔했는데 이런 관계를 사회적 덕목으로 여길 정도로 당연한 풍습으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아는게 사는데 무슨 도움이 되는 걸까요 우 선 동성애가 사회적 요인보다는 유전적 생물학적 요인에 의해 대부분 결정된다는 사실은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인간 다양성의 일부임을 이해하게 해 줘서 동성애에 대한 무지로 생기는 편견과 차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성애가 인류의 생존과 번식에 도움이 되었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기능도 함께 해였다는 점은 동성애가 인류의 발전과 통합의 기여해 왔음을 보여주고요 설령 먼훗날 동성애에 대한 모든 진화적 설명이 사실에 틀린 것임이 밝혀져 동성애가 인류의 재생산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것이라 밝혀진다 해도 과연 번식에 도움되지 않는 하고 무시하고 비난하고 차별을 가할 근거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인간의 번식이라는 사회적 가치도 바뀌니까요 끝까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