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ked Audit That Exposes OpenAI's Real Financial Crisis

The Infographics Show · 2026-09-07

채널: The Infographics Show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UVKmPMTwglI | 길이: 18:43

요약

📌 자막이 아랍어 자동번역본이라 정보 손실 가능성이 있지만, 내용 확인 후 지정하신 구조대로 정리했습니다.

🎯 TL;DR — OpenAI가 2025년 130억 달러 매출에 385억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는 유출 감사 문서를 근거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과 얽힌 순환 투자 구조와 비현실적인 광고 매출 목표가 회사의 재무 위기를 드러낸다.

📌 핵심 논지 — 화자는 OpenAI의 "효율성 개선" 서사가 통계적 착시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손실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GPU 감가상각 회계 방식의 자의성, 엔비디아·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간의 순환 자금 흐름, 달성 불가능해 보이는 2030년 광고 매출 목표를 제시한다.

🗺️ 영상 구성

  • 유출된 감사 문서와 2025년 재무 실적 공개
  • "효율성 비율"이 착시라는 반박 (2026년 1분기 실적)
  • GPU 내구연한 회계 논쟁 (마이클 버리의 주장)
  • 엔비디아-오라클-OpenAI 순환 투자 구조
  •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유사한 순환 구조
  • 2030년 매출 목표와 광고 사업 전환의 비현실성
  •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문제
  • 1220억 달러 펀딩 라운드와 IPO 조건의 함정
  • 이익 상한제 폐지와 클라르나 사례

━━━ 본문 ━━━

유출된 감사와 손실 규모 2026년 여름, 저널리스트 에드 자이트론에게 전달된 OpenAI의 감사 재무자료를 파이낸셜타임스가 진위 확인했다. 화자는 이 문서가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배 성장해 130억 달러를 넘겼지만, 같은 해 385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힌다고 전한다. 회사 설립 이래 누적 매출보다 단 12개월 동안의 손실이 더 크다는 점을 화자는 강조한다.

"효율성 개선"이라는 착시 OpenAI는 2024년 매출 1달러당 2.25달러를 지출했으나 2025년엔 1.60달러로 개선됐다고 반박해왔다. 그러나 화자는 2026년 1분기 실적으로 이 서사를 무너뜨린다.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3배인 57억 달러였지만, 같은 분기 현금소진 37억 달러, 영업손실 93억 달러, 기업 구조조정 관련 비현금성 비용 124억 달러가 더해져 한 분기에만 213억 달러 손실이 났다고 지적한다. CFO 사라 프라이어가 이를 "전례 없는 규모의 성장"이라 표현한 것과 달리, 내부 매출·주간활성이용자(WAU) 목표치를 모두 하회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ChatGPT WAU는 2월 약 9.2억 명에서 정점을 찍은 뒤 분기 평균 9.05억 명으로 떨어졌으며, 프라이어의 보고 라인이 CEO 직속에서 다른 임원 산하로 바뀐 것을 내부 갈등의 신호로 해석한다.

GPU 회계 논쟁 화자가 가장 이례적이라고 짚는 부분은 GPU 장비의 감가상각 처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PU 수명을 6년, 메타는 5.5년으로 잡지만, 2008년 주택시장 붕괴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가 12~18개월마다 신형 칩을 내놓기 때문에 실질 수명은 2.5~3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고 소개한다. 수명을 길게 잡을수록 매년 장부상 비용이 적게 잡혀 이익이 부풀려진다는 논리이며, 버리는 이 업계 관행이 2026~2028년 사이 약 1760억 달러의 실제 비용을 숨기고 있다고 추산한다고 전한다. 엔비디아와 코어위브는 중고 칩도 재판매 가치가 있고 고객 계약이 5년에 달한다며 반박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CEO조차 데이터센터 일부 건설을 늦추고 있다고 화자는 덧붙인다.

순환 자금 구조 — 엔비디아·오라클 2025년 9월 엔비디아가 OpenAI에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화자는 이 구조를 "돈세탁과 유사한 순환 고리"로 묘사한다. 엔비디아→OpenAI(투자)→오라클(클라우드 계약)→엔비디아(칩 구매, 매출로 계상)로 돈이 돌며, 세 회사 모두 같은 돈뭉치를 각자의 실적 증거로 제시한다는 것이다. 2026년 1월 이 100억 달러 약속이 사실상 30억 달러 수준으로 축소됐고,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OpenAI의 재정 규율 부족"을 우려했다는 보도를 화자는 인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오라클·엔비디아·AMD를 합친 OpenAI의 총 컴퓨팅 약정액은 1.4조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2025년 매출 130억 달러 규모 회사로서는 소화하기 어려운 수치라고 지적한다.

순환 자금 구조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AI 매출의 약 70%가 사실상 OpenAI 한 고객에서 나오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연 1900억 달러 인프라 지출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쓰인다. OpenAI는 Azure 이용료를 낼 현금을 다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하는 투자 라운드에서 조달하는 구조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2026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매출 배분 조항 일부를 포기하고 OpenAI가 아마존·구글 클라우드도 쓸 수 있게 했지만, 이는 그만큼의 자금을 다른 곳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비현실적인 매출 목표와 광고 전환 OpenAI의 장기 목표는 2030년까지 연 매출 1000억 달러다. 2026년 4월 회사는 이를 구독료가 아닌 광고로 달성하겠다고 공개했다. 2026년 광고 매출 25억 달러에서 2027년 110억 달러, 2030년 1000억 달러로 늘리겠다는 계획인데, 이를 위해선 주간이용자를 현재 약 9억에서 2030년 27.5억 명(페이스북 전성기 규모,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이 17년에 걸쳐 이룬 수치)까지 늘려야 한다고 화자는 지적한다. 게다가 eMarketer는 2030년 미국 챗봇 광고 시장 전체를 60억 달러 미만으로 추산하는데, OpenAI 혼자만의 목표가 이 전체 시장 추정치의 16배를 넘는다고 화자는 꼬집는다.

전력·인프라 병목 H100 GPU 한 개가 서버 환경에서 실제 소비하는 전력은 약 1300와트이며, 10만 개 규모 시설은 약 200메가와트, 연간 약 16.5만 가구분 전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차세대 엔비디아 칩은 이보다 3배 이상 전력을 소모할 전망이다. OpenAI·소프트뱅크·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4년간 최대 5000억 달러, 별도 Azure 약정 2500억 달러(2032년까지)를 포함해 2030년까지 총 약 6000억 달러 컴퓨팅 지출이 예상되지만, 텍사스 애빌린의 2기가와트 확장 계획이 2026년 3월 취소됐고, 북버지니아 등지의 신규 전력 연결 승인은 4~7년이 걸린다고 화자는 지적한다.

펀딩과 IPO의 함정 2026년 3월 1220억 달러 펀딩 라운드로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인정받았지만, 아마존의 500억 달러 약정 중 350억 달러는 2028년 말까지 IPO를 하거나 AGI(범용인공지능)를 달성해야만 지급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고 화자는 짚는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독점 계약(2032년 만료)에도 OpenAI 이사회가 공식적으로 AGI 달성을 선언하면 계약 일부가 무효화되는 조항이 있어, 두 개의 최대 투자 계약이 모두 아직 정의조차 불명확한 'AGI 달성'이라는 동일한 질문에 걸려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한 초기 이익 상한(투자금의 100배)이 조용히 연 20% 인상 조항으로 바뀌었다가 2025년 영리법인 전환 시 상한 자체가 폐지됐다고 설명한다. 2026년 5월 OpenAI는 8520억~1조 달러 가치를 목표로 SEC에 상장 서류를 제출했다.

🔢 핵심 수치

  • 2025년 매출=130억 달러 / 순손실=385억 달러
  • 2026년 1분기 매출=57억 달러 / 손실=213억 달러
  • 2024→2025 비용 대비 매출 비율=2.25달러→1.60달러
  • 총 컴퓨팅 약정액(2030년까지)=1.4조 달러
  • 2030년 목표 광고 매출=1000억 달러 (전체 미국 챗봇 광고 시장 추정 60억 달러의 16배 이상)
  • 2026년 펀딩 라운드=1220억 달러, 기업가치=8520억 달러
  • 스타게이트 등 컴퓨팅 지출(2030년까지 총액)=약 6000억 달러
  • GPU 은폐 비용 추산(2026~2028)=1760억 달러 (마이클 버리 주장)

💬 결정적 발언

"이 뉴스 사이클에서 OpenAI의 손실을 언급할 때마다 회사는 준비된 답변을 내놓는다 — 효율성과 비율 개선 이야기다." (CFO 사라 프라이어가) "전례 없는 규모의 성장"이라고 표현했다. "엔비디아에서 돈이 나와 OpenAI로, 결국 엔비디아 은행 계좌로 돌아오지만 이번엔 매출로 분류된다."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엔비디아와 코어위브는 마이클 버리의 GPU 수명 추산이 틀렸으며, 중고 칩도 재판매 가치가 있고 고객 계약이 5년에 달한다고 반박
  • OpenAI 측은 손실 확대에 대해 "인프라 선투자 후 나중에 몇 배로 회수된다"는 논리로 대응
  • 화자는 GPU 실질 수명 논쟁에 대해 "이 정도 규모·성능의 칩이 처음이라 10년치 실적 기록이 없어 누구도 확실히 알 수 없다"고 판단을 유보

🧩 핵심 용어

  • 이익 상한(capped-profit) 구조=초기 투자자 수익에 상한을 두던 OpenAI의 비영리 파생 법인 구조, 이후 폐지됨
  • 순환 자금 조달(vendor financing/revenue round-tripping)=장비 공급업체가 고객에게 자금을 대여해 그 장비를 구매하게 하는 방식, 닷컴버블 당시 통신사에서도 발생
  • AGI(범용인공지능)=여러 투자·계약 조건의 트리거로 언급되나 명확한 정의 없이 사용됨
  • 공익영리법인(public benefit corporation) 전환=2025년 OpenAI가 비영리에서 전환한 법인 형태

🔎 보완 & 확인

  • 배경 보완: 영상에서 언급된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 사례"는 실제로 2000~2002년 통신장비 공급업체들이 고객사에 자금을 대여해 자사 장비를 사게 한 "벤더 파이낸싱" 관행과 유사한 구조로, 수요 거품 붕괴 시 동반 몰락한 역사적 선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 사실 유의점: 385억 달러 순손실, 1.4조 달러 총 약정액, 마이클 버리의 1760억 달러 은폐 비용 추산 등은 모두 유출 문서·언론 보도·특정 투자자(버리)의 주장에 기반한 수치로, 공식 감사보고서 원문이나 SEC 제출서류로 교차검증이 필요한 추정치입니다(추정/확인필요).
  • 사실 유의점: "2030년까지 27.5억 주간이용자" 목표는 영상이 인용한 예측치로 보이며, OpenAI가 공식적으로 이 숫자를 목표로 발표했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추정/확인필요).
  • 맥락 보완: 자막이 아랍어 자동생성 버전이라 숫자·고유명사(예: "657억 달러/6650억 달러" 관련 부분)에 번역·인식 오류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수치 인용 시 원문(영어) 자막이나 1차 보도자료 재확인을 권합니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ar وعد سام ألتمان العالم بأن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هو آلة جني المال القصوى، لكن خلف الأبواب المغلقة، تعيش OpenAI أزمة حقيقية. الشركة تنزف الأموال. أكبر شركة ذكاء اصطناعي في العالم بنت منتجاً ثورياً لدرجة أن طموحاتها الخاصة باتت تفلسها. كيف حدث هذا؟ وماذا سيحدث عندما تنفد الأموال أخيراً؟ قطعت OpenAI وعداً لمستثمريها يجعل أي شخص عاقل يتوقف للتفكير مرتين. تخطط الشركة لمواصلة تسجيل خسائر سنوية ضخمة حتى عام 2028، ثم تتوقع بطريقة ما أن تصبح مربحة فجأة، محققة تدفقاً نقدياً إيجابياً بحلول عام 2029 أو 2030. والمثير للقلق أن هذا الوعد يستمر في التغير دائماً في نفس الاتجاه. في البداية، أخبرت الشركة مستثمريها أن إيرادات عام 2030 ستقترب من 175 مليار دولار، لكنها ستنفق قرابة 200 مليار دولار للوصول إلى ذلك. وبحلول فبراير 2026، قفز هدف الإيرادات إلى 280 مليار دولار، وتضخمت التقديرات معه بالتوازي. حيث وصلت إلى 665 مليار دولار ضخمة. كلما زادت الإيرادات، زادت الخسائر أيضاً. وعود كهذه ليست سوى جداول بيانات بنوايا حسنة، على الأقل حتى يطلع أحد على الدفاتر المالية. وفي صيف عام 2026، قام شخص ما بذلك بالفعل. وصلت مجموعة من الوثائق إلى أيدي صحفي يدعى إد زيترون. اعتاد الصحفيون على العثور على قصص كبيرة، سواء من خلال شهادات المبلغين عن المخالفات أو رسائل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المسربة. لكن هذه المرة، بدا الأمر أكثر اعتيادية، إذ كانت مجموعة من البيانات المالية المدققة لشركة OpenAI. وثائق أكدت صحيفة "فاينانشال تايمز" أنها حقيقية. ما مدى إثارة الجدل التي قد يسببها تدقيق مالي؟ حسناً، تبين أن الوثائق كشفت أنه في عام 2025، تضاعفت إيرادات OpenAI قرابة أربع مرات لتتجاوز 13 مليار دولار. وفي العام نفسه، سجلت الشركة خسارة صافية بلغت 38.5 مليار دولار. تمكنت OpenAI بطريقة ما من خسارة أموال في فترة 12 شهراً أكثر مما حققته في تاريخها بالكامل مجتمعاً. أمضى سام ألتمان 3 سنوات وهو يخبر العالم أن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هو العمل الأكثر قيمة على وجه الكوكب. والشركة التي يديرها، والتي يُفترض أنها تقدر بتريليون دولار، تنزف بشدة. كلما أثار أحدهم موضوع خسائر OpenAI، يكون لدى الشركة رد جاهز. يتحدثون عن الكفاءة وتحسين النسب المالية. ويقولون إنهم يتحملون تكاليف البنية التحتية مقدماً والتي ستؤتي ثمارها لاحقاً أضعافاً مضاعفة. إنهم لا يكذبون. في عام 2024، أنفقت OpenAI 2.25 دولاراً مقابل كل دولار حققته. وفي عام 2025، انخفض هذا المعدل إلى 1.60 دولاراً . إنها نسبة أفضل، وقد يبدو أن الشركة ترتب أوضاعها. لكنها ليست كذلك. قصة النسب هذه خضعت للاختبار الحقيقي في أوائل عام 2026. كشفت وثائق أن إيرادات شركة OpenAI تضاعفت ثلاث مرات تقريبًا على أساس سنوي لتصل إلى 5.7 مليار في الأشهر الثلاثة الأولى من العام. يبدو الأمر رائعًا حتى تدرك أنه كان هناك استنزاف نقدي بقيمة 3.7 مليار دولار في نفس الربع، أي أكثر من نصف صافي أرباحها. أضف إلى ذلك خسارة تشغيلية قدرها 9.3 مليار دولار لتلك الأشهر الثلاثة، ورسومًا غير نقدية بقيمة 12.4 مليار دولار مرتبطة بإعادة الهيكلة المؤسسية للشركة، ليصل الإجمالي إلى خسارة قدرها 21.3 مليار دولار في ربع واحد. وصفت المديرة المالية سارة فراير هذا النمو في منشور فعلي على مدونة الشركة بأنه نمو لم يسبق له مثيل بهذا الحجم. بالتأكيد، جانب النطاق دقيق، ولكن ماذا عن حقيقة أن أهداف OpenAI الداخلية نفسها لم تنجُ من مواجهة عام 2026 أيضًا. ذكرت صحيفة "وول ستريت جورنال" أن OpenAI أخفقت في تحقيق توقعاتها الداخلية لكل من الإيرادات والمستخدمين النشطين أسبوعيًا في أوائل عام 2026. كانت هذه هي المرة الأولى التي يحدث فيها ذلك مقارنة بتوقعات فراير. بلغ عدد المستخدمين النشطين أسبوعيًا لـ ChatGPT ذروته عند حوالي 920 مليون مستخدم في فبراير. ثم انخفض إلى متوسط حوالي 905 مليون مستخدم للربع. في نفس ذلك الوقت تقريبًا، ورد أن فراير كانت تخبر الموظفين داخليًا أن OpenAI قد لا تكون جاهزة للاكتتاب العام. تغير شيء آخر. كانت فراير تتبع مباشرة لسام ألتمان. تزعم التقارير أنها تتبع الآن فيجي سيمو، الرئيس التنفيذي لنشر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العام في OpenAI، مما يعني فعليًا وضع رئيس جديد بينها وبين الرئيس التنفيذي. فسرت التقارير الخارجية ذلك كعلامة على وجود احتكاك حقيقي داخل الشركة بشأن مشكلة معدل الحرق النقدي. تحسنت نسبة التكلفة لكل دولار في الشركة بالفعل بين عامي 2024 و 2025. لكن يمكن للشركة أن تبدو أكثر كفاءة على الورق بينما تستمر خسائرها في النمو بشكل أسرع مما يمكن أن تنكمش به تلك النسبة. تُقر توجيهات OpenAI نفسها بأن استنزافها النقدي للعام بأكمله لعام 2026 من المتوقع أن يقترب من 25 مليار دولار. إنه يحوم بالقرب من 57 مليار دولار لعام 2027، أي يتضاعف تقريبًا. نسبة أفضل محاطة بخسائر مالية متفجرة تبدو وكأنها نفس المشكلة. الأرقام تجعل الأمر يبدو أفضل فقط. الخسائر بحد ذاتها ليست حتى أغرب جزء في القصة. هذا يكمن في كيفية محاسبتهم لأجهزة الكمبيوتر الفعلية. عندما تشتري شركة معدات باهظة الثمن، مثل عشرات الآلاف من وحدات معالجة الرسوميات من Nvidia، فإنها لا تحتسب التكلفة كاملة كمصروف في اليوم الأول. بل توزع هذه التكلفة على العمر الإنتاجي للمعدات أو عدد السنوات التي ستظل فيها مفيدة بشكل واقعي قبل أن تصبح مجرد خردة قديمة. تقول مايكروسوفت إن وحدات معالجة الرسوميات الخاصة بها تدوم لمدة 6 سنوات. وتقول ميتا إنها تدوم لخمس سنوات ونصف. يعتقد مايكل بيري، الشخص الذي توقع انهيار سوق الإسكان عام 2008، أن هذا هراء. حجته هي أن Nvidia تطرح شريحة جديدة تمامًا كل 12 إلى 18 شهرًا. لذا، فإن وحدة معالجة الرسوميات التي اشتريتها اليوم تصبح قديمة بشكل أساسي في غضون عام ونصف، حتى لو كانت لا تزال تعمل فيزيائيًا. تقديره للعمر الافتراضي الحقيقي هو سنتان ونصف إلى ثلاث سنوات، وليس 4 إلى 6 سنوات. وهذا أمر مهم. فالعمر الافتراضي الأطول يعني أرقام مصاريف أقل تظهر في الدفاتر في نهاية كل عام. وهذا يجعل الأرباح تبدو أكبر مما هي عليه في الواقع. يقول بيري إن هذه الحيلة، المتبعة في الصناعة بأكملها، تخفي حوالي 176 مليار دولار من المصاريف الحقيقية بين عامي 2026 و 2028. صحيح أن هذا ينطبق على جميع اللاعبين الكبار، لكن OpenAI تشتري وتستأجر رقائق أكثر من أي جهة أخرى تقريباً. تزعم Nvidia و CoreWeave أن بيري مخطئ، وبالنسبة لهما، لا تزال الرقائق القديمة ذات قيمة حقيقية عند إعادة البيع، كما أن عقود العملاء تمتد لخمس سنوات على أي حال. وفي الوقت نفسه، اعترف الرئيس التنفيذي لشركة مايكروسوفت بأنهم يبطئون وتيرة بناء بعض مراكز البيانات. إنهم قلقون من الإفراط في البناء لأجهزة ستصبح قديمة قبل اكتمال المبنى حتى . إذن، من المحق؟ حسناً ، لا أحد يعرف، ويرجع ذلك أساساً إلى أن رقائق تعمل بهذه القوة وبهذا النطاق لم تكن موجودة من قبل. لا يوجد سجل أداء يمتد لـ 10 سنوات للرجوع إليه. المحاسبون الذين يعتمدون هذه الأرقام يقدمون في أحسن الأحوال تخميناً مدروساً لفاتورة لم يرها أحد بعد. المقارنة الأخرى التي أجراها بيري هي مع شركة سيسكو خلال انهيار "دوت كوم". فقد سهم سيسكو حوالي 80%من قيمته في عامين لأن إنفاقهم تجاوز بكثير الإيرادات التي كان من المفترض أن تبرره. وكما حدث آنذاك، بدأ الناس يتساءلون عما إذا كانت الأقسام المحاسبية في قلب ثور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ترسم صورة وردية أكثر مما يمكن للآلات الحقيقية دعمه. أي شركة اشترت معدات باهظة الثمن اضطرت للمقامرة حول المدة التي ستستمر فيها تلك المعدات. أحياناً تكون تلك التخمينات صحيحة إلى حد ما. المشكلة تكمن في سرعة وحجم مشروع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تعتمد مئات المليارات من الدولارات حالياً على تخمين بشأن تكنولوجيا تتطور بشكل أسرع من أي فئة أجهزة في التاريخ الحديث. إذا أخطأت في هذا التخمين، حتى بسنة أو سنتين، فإنك تتحدث عن خسائر فادحة في جميع أنحاء الصناعة. ولكن، كيف تمول OpenAI كل هذا؟ في سبتمبر 2025، أعلنت Nvidia أنها ستستثمر ما يصل إلى 100 مليار دولار في OpenAI. احتفل الجميع بقفز تقييم Nvidia إلى أكثر من 4 تريليون ونصف في غضون أسابيع، لكنه كان مجرد وهم، وحلقة دائرية من الخداع المالي. تمنح Nvidia الأموال لشركة OpenAI . تستخدم OpenAI تلك الأموال، بالإضافة إلى تمويل آخر جمعته، لتوقيع عقود سحابية ضخمة مع شركات مثل أوراكل. ثم تستخدم أوراكل تلك الأموال لشراء كميات هائلة من الرقائق من Nvidia. تبدأ الأموال من شركة إنفيديا، وتُصنَّف كاستثمار، ثم تنتقل عبر شركتين أخريين، لتستقر في النهاية داخل حساب إنفيديا البنكي. لكن هذه المرة تُصنَّف كإيرادات. كل عملية مالية هي معاملة حقيقية. وكل ذلك قانوني تماماً. تتمكن إنفيديا من الإعلان عن مبيعات قياسية للرقائق. وتعلن OpenAI عن التزامها بضخ مبالغ طائلة لتحسين بنيتها التحتية، بينما تضمن أوراكل أعمالاً مستقبلية بقيمة 500 مليار دولار. ثلاث شركات تساعد بعضها البعض، وتشير إلى نفس كومة الأموال، واصفة إياها بدليل على انفجار الطلب. هذا النموذج ليس معصوماً من الخطأ. بحلول يناير 2026، بدأت الشقوق تظهر. أفادت صحيفة وول ستريت جورنال أن الـ 100 مليار الموعودة قد توقفت فعلياً. خلف الأبواب المغلقة، قيل إن الرئيس التنفيذي لإنفيديا، جنسن هوانغ ، أخبر البعض أن الاتفاق الأصلي لم يُبرم قط. زُعم أنه كان يشعر بقلق حقيقي من " افتقار OpenAI للانضباط المالي"، ناهيك عن مخاوفه من المنافسة من جوجل وأنثروبيك. انخفض الرقم المطروح فجأة من 100 مليار دولار إلى ما يقرب من 30 ملياراً. في غضون ذلك، تراكمت التزامات الحوسبة الإجمالية لشركة OpenAI عبر مايكروسوفت، وأمازون، وأوراكل، وإنفيديا، و AMD لتصل إلى 1.4 تريليون دولار وفقاً للتقارير. بالنسبة لشركة حققت 13 ملياراً فقط في عام 2025 ، فإن هذا الرقم يصعب استيعابه. في وول ستريت، تسمى هذه العملية تمويل الموردين أو تدوير الإيرادات. إنها نفس الخطوة التي أدت لتضخم أسهم شركات الاتصالات قبل انفجار فقاعة الدوت كوم. عندما يمول مصنعو المعدات عملاءهم لشراء تلك المعدات، تنجح الخطة تماماً حتى لا يتحقق الطلب المفترض ظهوره. نبه المحللون إلى هذا القلق الدائري تحديداً في نفس الأسبوع الذي أُعلن فيه عن صفقة إنفيديا الأصلية. الأمر المقلق هو أن العناوين الرئيسية في كل ربع سنة تفيد بأن الإنفاق على البنية التحتية ل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قد سجل مستويات قياسية. وفي كل ربع، تُعامل تلك الأرقام كدليل على أن الطلب على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في حالة انفجار. لكن إذا كان جزء كبير من هذا الإنفاق القياسي هو مجرد نفس الدائرة الصغيرة من الشركات التي تتبادل رأس المال بين بعضها، فإن الإنفاق والطلب القياسيين يصبحان مصطلحين نسبيين منذ البداية. قد يكون الإنفاق القياسي حقيقة، لكن الطلب القياسي هو قصة يُستخدم الإنفاق القياسي للترويج لها. إنفيديا ليست سوى جزء واحد من هذه الصورة. هناك حلقة أخرى بالكامل تدور عبر مايكروسوفت. مايكروسوفت تدعم OpenAI منذ عام 2019. لقد ضخت عملاقة التكنولوجيا أكثر من 13 مليار دولار في شرك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قبل أن تبدأ جولات تمويلها العملاقة حتى. في المقابل، حصلت مايكروسوفت على حق إعادة بيع نماذج OpenAI عبر منصتها للحوسبة السحابية "أزور". ولسنوات، كانت تدفع لـ OpenAI حصة من أي أرباح تحققها من ذلك. ما يقرب من 70%من إجمالي إيراد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المعلنة لمايكروسوفت تعود في أصلها إلى عميل واحد فقط، وهو OpenAI. هذا الرقم هو ما يستخدمه مسؤولو مايكروسوفت لتبرير إنفاق 190 مليار دولار سنوياً على البنية التحتية وحدها. من أين تحصل OpenAI على تلك السيولة لدفع فاتورة Azure الخاصة بها ؟ غالباً من نفس مجموعة المستثمرين، بما في ذلك مايكروسوفت ، الذين يواصلون تمويل جولات OpenAI التالية خصيصاً لتتمكن من دفع تكاليف الحوسبة التي تسجلها مايكروسوفت بعد ذلك كإيرادات. إنها حلقة التمويل الدائرية تلك مرة أخرى . تخرج الأموال من مايكروسوفت، وتصل إلى يد OpenAI. يعود جزء كبير من تلك الأموال مباشرة إلى مايكروسوفت كفواتير خدمات سحابية. ثم تظهر مايكروسوفت للمساهمين أن هذه الأموال دليل على أن رهانها على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يؤتي ثماره ، والجميع فائزون. في أبريل 2026، تخلت مايكروسوفت فعلياً عن جزء من هذه الصفقة. وافقوا على التوقف عن اقتطاع جزء من الإيرادات من مدفوعات Azure والسماح لـ OpenAI باستخدام سحابة أمازون وجوجل أيضاً. بدا الأمر وكأن OpenAI بدأت أخيراً في تحقيق استقلال طال انتظاره. إلا أن هذا لا يساعد إلا إذا كان هناك مكان آخر للحصول على ذلك القدر الهائل وغير المعقول من السيولة التي تحتاجها OpenAI. هنا تبدأ المشاكل الحقيقية. كل نسخة من عرض مبيعات OpenAI طويل المدى تنتهي في النهاية برقم واحد، وهو 100 مليار دولار كإيرادات سنوية بحلول عام 2030. كان هذا الرقم يعتمد سابقاً على افتراض أن اشتراكات ChatGPT البالغة 20 دولاراً شهرياً ستمثل الجزء الأكبر من الكعكة. في أبريل 2026، كشفت الشركة أنها تعتمد الآن على شيء مختلف تماماً للوصول إلى تلك التوقعات الطموحة، وهو الإعلانات. حققت OpenAI مليارين ونصف المليار دولار من إيرادات الإعلانات في عام 2026. ويتوقعون 11 مليار دولار في عام 2027، مع ارتفاع الرقم كل عام قبل أن يصل بطريقة ما إلى 100 مليار بحلول عام 2030. يبدو الأمر أشبه بتنصيب نفسك فائزاً في لعبة مونوبولي بدأت للتو. لكي تستقيم هذه الحسابات، تحتاج OpenAI إلى الانتقال من حوالي 900 مليون مستخدم أسبوعي حالياً إلى 2.75 مليار بحلول عام 2030. هذه أرقام فيسبوك في ذروته، وهو إنجاز استغرق من فيسبوك وإنستغرام وواتساب 17 عاماً مجتمعة لتحقيقه عبر الأنظمة الثلاثة. يوجد حوالي 8.2 مليار نسمة على كوكب الأرض، بما في ذلك الأطفال، والأشخاص الذين لا يملكون اتصالاً بالإنترنت، وأولئك الذين لم يلمسوا جهاز كمبيوتر قط. تريد OpenAI أن يفتح حوالي ثلث البشرية تطبيقهم كل أسبوع في إطار زمني أقصر مما يستغرقه معظم الناس لإنهاء شهادة جامعية. وسوق الإعلانات الذي تعتمد عليه قد لا يكون كبيراً بما يكفي حتى بحلول ذلك الوقت. يقدر المحللون في eMarketer إجمالي سوق إعلانات روبوتات الدردشة في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لجميع المنافسين مجتمعين، بأقل من 6 مليارات دولار بحلول عام 2030. هدف OpenAI لنفس ذلك العام، من حصتها وحدها، يتجاوز 16 ضعف ذلك التقدير. كيف سيبيعون الإعلانات بالضبط لسوق غير موجود في الغالب؟ لن يفعلوا ذلك، ما لم يتغير شيء آخر بشكل جذري أولاً. وهذا الشيء هو أمر لا يمكن لأي عرض استثماري براق أن يبتكره. في كل مرة يجيبك فيها ChatGPT، فإنه يعمل على وحدة معالجة رسوميات (GPU) مصممة خصيصاً للحسابات الشاقة. تستهلك رقائق H100 من الجيل الحالي من إنفيديا حوالي 700 واط بمفردها، لكن هذه الوحدات لا تعمل أبداً بمفردها. عند وضعها في خادم مع وحدات المعالجة المركزية والذاكرة وأجهزة الشبكة التي تحتاجها لتعمل، يرتفع الاستهلاك الفعلي لكل وحدة إلى حوالي 1300 واط. ونصف ذلك تقريباً عبارة عن نفقات عامة لا تستهلكها الرقاقة نفسها. عند رفع هذا الرقم إلى مستوى مجمع تدريب فعلي، تصبح الأرقام مذهلة ومثيرة للدهشة. منشأة تشغل 100 ألف وحدة معالجة رسوميات من فئة H100 ستحتاج إلى حوالي 200 ميجاوات من الشبكة لتعويض استهلاك الرقائق الخام، والشبكات، والتبريد، وإمدادات الطاقة. على مدار عام، هذه طاقة تكفي لتزويد ما يقرب من 165 ألف منزل بالكهرباء. وهذا مجرد ما تستهلكه أجهزة اليوم. من المتوقع أن تستهلك البنية القادمة من إنفيديا أكثر من ثلاثة أضعاف ما تستهلكه وحدة H100 الواحدة. لذا، فإن فاتورة الكهرباء لن تنخفض في أي وقت قريب. ما تبنيه OpenAI أكثر طموحاً بكثير من مجرد بضع مجموعات معزولة. إنهم عازمون على بناء شيء يسمى "ستارغيت". هذا المشروع المشترك مع "سوفت بنك" و "أوراكل " سينفق ما يصل إلى 500 مليار على مراكز البيانات على مدى 4 سنوات. وهذا يضاف إلى التزام منفصل بقيمة 250 مليار دولار مع "أزور" يمتد حتى عام 2032. سيصل إجمالي الإنفاق المتوقع على الحوسبة حتى عام 2030 إلى حوالي 600 مليار دولار. حققت OpenAI أرباحاً بقيمة 13 مليار دولار في عام 2025. هذه الفجوة هي السبب وراء إغلاق OpenAI جولة تمويل بقيمة 122 مليار دولار في مارس 2026، مما رفع قيمة الشركة إلى 852 مليار دولار. ولكن ما الذي يختبئ في التفاصيل الدقيقة لهذه الصفقة؟ حسناً، لسبب واحد، حقيقة أن أمازون دعمتها بالتزام بقيمة 50 مليار دولار. لكن 35 ملياراً من هذا المبلغ لن تظهر إلا إذا طرحت OpenAI أسهمها للاكتتاب العام بحلول نهاية عام 2028 أو حقق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العام. أحدهما يعتمد على تعاون المنظمين والمصرفيين في جدول زمني محدد، والآخر يعتمد على ابتكار OpenAI لشيء لم يبنه أي مختبر على وجه الأرض من قبل. في مارس 2026، تم إلغاء توسعة مخطط لها بقدرة 2 جيجاوات لموقع " ستارغيت" في أبيلين بولاية تكساس. هذا المشروع وحده كان سيوفر الطاقة لنحو مليون ونصف المليون منزل، وقد تم إلغاؤه من خطة توسع يفترض أنها تتسابق نحو حاجز الـ 600 مليار دولار. تستغرق توصيلات الطاقة الجديدة لمراكز البيانات في أماكن مثل شمال فيرجينيا الآن من 4 إلى 7 سنوات للحصول على الموافقة. هذا يعني أن بعض الطاقة التي تعتمد عليها OpenAI لعام 2028 أو 2029 قد لا تكون أعمال بنائها قد بدأت حتى الآن. ليست أموال أمازون وحدها هي التي تأتي مع شروط معقدة. صفقة OpenAI الحصرية مع مايكروسوفت تنتهي في عام 2032، ويُقال إن هناك بنداً يلغي جزءاً من الاتفاقية إذا أعلن مجلس إدارة OpenAI رسمياً عن تحقيق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العام. أكبر شيكين حصلت عليهما OpenAI على الإطلاق هما بطريقة ما مراهنة على نفس السؤال العلمي الذي لم تتم الإجابة عليه. عندما حصلت OpenAI على تمويل خارجي لأول مرة، أسست نفسها كشركة ذات أرباح محدودة. كان بإمكان المستثمرين جني الأموال، بالطبع، ولكن بحد أقصى 100 ضعف ما استثمروه. أي مبالغ تتجاوز ذلك كانت تعود إلى المهمة غير الربحية التي تأسست الشركة من أجلها. كان هذا هو الأمر الذي أشارت إليه OpenAI دائماً عندما سأل الناس كيف تبرر شركة تهتم بسلامة المستخدم قبول مليارات من مايكروسوفت. قبل سنوات من ملاحظة أي شخص، تم تعديل ذلك الحد الأقصى للسماح بزيادة سنوية بنسبة 20%. بحلول الوقت الذي تحولت فيه OpenAI رسمياً إلى شركة ربحية للمنفعة العامة في 2025، كان ذلك الحد قد أصبح بلا معنى لسنوات. هذه الخطوة جعلت الأمر رسمياً فقط. لن يكون هناك سقف لعوائد المستثمرين بعد الآن. هذا ما جعل الطرح العام ممكناً في المقام الأول. قدمت OpenAI أوراق الاكتتاب العام بثقة إلى لجنة الأوراق المالية والبورصات في مايو 2026، بهدف الإدراج في السوق في وقت مبكر من الربع الرابع من ذلك العام. إنهم يسعون للحصول على تقييم يتراوح بين 852 مليار دولار وتريليون دولار. من الآمن القول إن ليس كل من آمن بثور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مقتنع بأنها تؤتي ثمارها. استبدلت " كلارنا" 700 وكيل دعم بمساعد من بناء OpenAI، واحتفلت بذلك، ثم شهدت انخفاضاً في درجات الرضا قبل الإعلان عن خسارة. بدأوا بسرعة في إعادة توظيف البشر مرة أخرى. لم يكن ذكاؤهم الاصطناعي سيئاً في الإجابة على الأسئلة، لكنه كان سيئاً بالتأكيد في كل شيء آخر. إذا كانت الشركة التي اتخذتها OpenAI كدليل على مفهومها تتراجع بالفعل، فقد يكون ذلك مقدمة لما هو قادم. في النهاية، تراهن OpenAI على نجاح خمسة أمور في وقت واحد. وصول التمويل في موعده ، صمود حسابات استهلاك وحدات معالجة الرسومات، استمرار التمويل الدائري في مساره، تحقق سوق الإعلانات الموعود، وبقاء الكهرباء الرخيصة رخيصة إلى أجل غير مسمى. لا يشترط أن تفشل كل هذه الأمور في وقت واحد حتى ينهار النظام بأكمله. إذا تعثر أحدها، فجأة ستصبح تكلفة جولة التمويل التالية أعلى. الشركة التي توازن بين خمس رهانات في وقت واحد تفقد ثقة السوق في كل منها. قد تفصل بين فقاع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وانهيار " دوت كوم" عقدان من الزمن، لكن علامات التحذير تبدو مألوفة بشكل مقلق. اكتشف ما قد نواجهه في فقاعة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مقابل انهيار "دوت كوم" ، التاريخ يعيد نفسه، أو اضغط على هذا الفيدي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