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inute Summary of "The Teachings of Seino
채널: 심리학고양이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m-Wu_JPl41Q | 길이: 15:27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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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DR — 자수성가한 사업가 세이노가 부와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젊은 시절 리빙(생계형 노동)에 대한 철저한 집중, 절약, 신뢰 쌓기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책 『세이노의 가르침』을 소개하는 영상.
📌 핵심 논지 — 화자는 이 책을 "뿌린 대로 거둔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하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라이프(자아실현)보다 리빙(생계)에 먼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특별한 재능이나 학벌은 필요 없다는 저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영상 구성
- 저자 소개(필명의 의미, 자수성가 배경)
- 라이프 vs 리빙 개념 설명
- 부자가 되는 태도(경쟁 상대, 절약, 노력)
- 스트레스·실증 극복법 3가지
- 장사·사업의 신뢰 구축법(사례 중심)
- 책에 대한 화자의 총평
━━━ 본문 ━━━
저자 소개와 필명의 의미 저자 세이노는 본명이 아니라 "당신이 믿고 있던 것들에 노(No)를 외치며 살아가라"는 뜻의 필명이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학창 시절 부모를 모두 잃고 가난과 자살 시도를 겪었지만, 의료업·컴퓨터·음향기기 유통업 등으로 자수성가해 현재 1천억대 순자산을 보유한 인물로 소개된다.
라이프와 리빙의 구분 화자가 가장 먼저 소개하는 개념은 리빙(경제적 대가를 위해 시간을 쓰는 영역)과 라이프(돈과 무관하게 우정·사랑·취미 등에 쓰는 영역)의 구분이다. 저자는 리빙을 나무의 뿌리와 줄기, 라이프를 열매에 비유하며, "뿌리 없이 라이프에 치우치면 리빙이 흔들린다"고 지적한다. 반대로 개인택시 기사가 돈벌이에만 몰두하다 건강을 해치는 사례처럼 리빙에만 치우쳐도 문제가 생긴다고 언급한다. 저자는 자신은 "리빙에 우선순위를 두었다"며, 부자가 되어가는 단계에서는 라이프와 리빙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자기 자신 저자는 "돈을 번다는 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부자가 되는 데 신이 내린 재능·학벌·자격증은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남들이 놀 때 놀지 않고, 잘 때 덜 자고,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가난한 배경이 오히려 유리한 이유 저자는 큰 부자들 중 하류층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를 "가난했던 사람은 실패해도 제로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반면 중산층 이상 출신은 제로점으로 가는 것을 "미지의 공포"로 느껴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한다고 지적한다.
스트레스·실증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 화자는 저자가 제시한 해법을 정리한다.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을 것(칭찬은 스스로에게).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스스로 분석할 것(재미를 못 느끼는 지점 파악). 셋째,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오지만 생각보다 늦게 온다는 것을 믿을 것. 저자는 삼겹살집 주인이 굽는 돌판 연구에 몰두해 손님을 끌어모은 사례를 들어, 일이 "재미"가 되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뿌리 깊은 나무 비유와 조기 자기계발 저자는 2년간 뿌리만 키운 나무와 적당히 놀며 자란 나무를 비교하며, 자기계발은 일찍 할수록 유리하다고 강조한다. 20대에 노력한 사람이 30대에 시작한 사람보다, 30대가 40대보다 유리하다는 논리다.
신뢰와 입소문을 통한 장사·사업 전략 후반부는 장사·사업에서 신뢰를 쌓는 법에 집중된다. 저자는 광주 AS 요청에 즉시 직원을 보낸 자신의 경험, 수해로 손해를 감수하고 무료 수리·교체를 해준 사례를 들며 "이득은 판매 마이너스 원가가 아니라 고객의 신뢰도 곱하기 고객 수"라고 정의한다. 또한 상품보다 "판매자 자신을 팔라"며, 얼굴과 신상 정보를 공개해 신뢰를 얻으라고 조언한다.
머슴 정신과 인생 비스킷 통 비유 저자는 "양반 정신을 버리고 머슴 정신을 가지라"며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는 자세를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인생을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섞인 비스킷 통에 비유하며, 힘든 일을 먼저 겪어두면 나중이 편해진다는 태도를 제시한다.
🔢 핵심 수치
- 저자 순자산 = 1천억대 (추정치로 소개됨)
- 책 누적 판매 = 107만 부 (2025년 1월 기준)
- 책 가격 = 7,000원 (700페이지 이상, 인세 미수령)
- 분량 = 1부(돈과 성공)~3부(생활 지혜)
💬 결정적 발언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이득은 판매 마이너스 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곱하기 고객 수임을 잊지 말아라." "당신이 생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뭘 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이라는 시구절이 당신의 마음을 흔들게 될 것이다."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저자 스스로 "건강을 해치며 모든 것을 잃는다"는 반론을 언급하고, 자살자 통계(건강 상실이 자살 동기인 경우는 드묾)를 근거로 반박한다.
- 저자는 "삶의 형태에 우열은 없다"며 부자로 사는 삶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라고 스스로 단서를 단다.
- 화자는 개인적으로 "인간의 마음은 간사해 쉬운 길만 가려 한다"며 실천의 어려움을 인정한다.
🧩 핵심 용어
- 리빙(Living) = 경제적 대가를 위해 시간을 쓰는 생계 영역
- 라이프(Life) = 돈과 무관하게 가치·즐거움을 위해 쓰는 영역
- 머슴 정신 =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는 낮은 자세의 서비스 태도
- 제로점 =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되돌아가는 원점(가난했던 출발선)
🔎 보완 & 확인
- 배경 보완: 『세이노의 가르침』은 저자가 2000년대 초 온라인 게시판에 연재한 글을 2023년 무료 배포 형식(제본비 수준 가격)으로 정식 출간해 화제가 된 책으로, 저자의 신원(실명·업종)은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확인 필요 — 저자 정체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성 보도가 있었으나 공식 확인된 바는 제한적).
- 사실 유의점: 영상에서 언급된 "순자산 1천억대"는 저자 본인 진술 또는 세간의 평판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제3자 검증된 공식 수치는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실 유의점: 자살자 연령대·동기 통계(10~30대에 가장 많고 건강 상실이 주 동기가 아니라는 주장)는 저자의 주장을 그대로 전달한 것으로, 특정 국가·시기의 공식 통계인지 자막상 불분명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배경 보완: 미우라 아쓰시(三浦展)는 일본의 사회학자로 『하류사회』(2005) 등에서 계층 하락과 소비 양극화를 다룬 저자입니다 — 영상 속 "미우라 쓰시"는 이 인물을 지칭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얼마 전 어머니가 세이노의 가르침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보통 이런 자기 개발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서이 책도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읽으면서 저자에게 뼈도 많이 맞고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과도 좋았던 구절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영상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차 세이 노는 본명은 아니고요 세이노 당신이 믿고 있던 것들에 노를 외치며 살아가라는 뜻의 필명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학생 시절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가난한 삶을 살아가며 몇 번의 자살 시도도 있었지만 의료업 컴퓨터 음양 기기 유통업 등 다행한 사업으로 자수성가해서 현재는 1천억 대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부터 는 책에서 좋았던 구절들을 저자의 언어 그대로 소개드리겠습니다 중간중간 생략한 부분들도 있으니 참고 바라겠습니다 나는 인생을 라이프와 리빙을 구분하기 리빙은 경제적 대가를 얻고자 시간을 투여하는 대상 무료로 하는게 아니고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며 모두 리빙에 속한다 라이프는 돈을 벌고자 하는 행위와는 관계 없이 시간을 사용하는 영역이며 우정 사랑 희생 보람 가족 자연 등이 그 중요 가치를 이루지만 게임이나 영화 음악 등과 같이 자신이 재밌어 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도이 영역에 속할 수 있다 다른 직업을 택하면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는데도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한 사람들은 리빙 속에 라이프가 깊이 스며든 경우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예술가들 럼 라이프와 리빙의 영역이 상당 부분 중복되는 경우들도 있다 중요한 사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라이프는 리빙에서 얻은 돈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다 리빙이 나무의 뿌리와 줄기라는 라이프는 열매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도 없이 라이프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리빙이 흔들리게 된다 직장인이 공유일 다 가족과 함께 등산이나 낚시를 한다면 라이프는 튼튼할지 모르지만 리빙을 개선할 시간을 투자하지 않게 조만간 직장에서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반대로 리빙을 중시하다 라이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다 택시 회사에 고용되어 있다가 개인 택시 면허를 받아 독립하게 되면 자신이 버는 돈 모두를 자기 수입으로 잡게 되요 처음에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깝게 느낄 정도로 운전을 하며 돈을 벌고자 한다 그러다가 몸이 쇠약해지면 코피를 흘리게 되면 그때서야 아차 돈이 다가 아니구나 이런 생각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일일일 하며 살았느냐고이를 효율적을 남들보다 더 잘하게 되면 세상에서 받는 대가가 커진다 그 받는 대가가 쌓여 부자가 되면 그 다음부터는 일에서 벗어나 살고 싶은 데로 살 수 있게 된다 즉 리빙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라이프 가 가능하게 된다 반대로 젊어서 라이프에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중년 이후에는 리빙 때문에 쩔쩔매게 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나는 우선은 리빙의 최선을 다하면서 30대가 끝나기 전에 리빙 영역에서 뭔가 이룩해 놓고자 하였다 즉 철저하게 우선 순위를 리빙에 두었다 흔히 돈과 관련하여 사람을 평가할 때 아래네 마디 중 하나를 사용한다 돈도 없다 리빙도어 신통치 않다 돈은 없다 리빙은 신통치 않으나 라이프는 좋다 돈은 많다 리빙은 좋으나 라이프는 신통치 않다 돈도 많다 리빙도어 라이프도 좋다 아마도 누구나 돈도 많다는 말을 듣고자 할 것이다 내가 조언할 수 있는 건 부자가 되어가는 단계에서 만큼은 리빙과 라이프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완벽하게 잡으려고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일단은 리빙에 신경을 쓰고 시간을 투자하라 그래야 뿌리가 깊고 굵게 박히며 비바람이 쳐도 열매가 맺는다 핵심은 천재들의 이야기 주눅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컨데 당신이 보통 사람이라면 하버드를 수석으로 낳 사람과 경쟁하게 될 가닥은 없지 않은가 오히려 그 사람 주변에 더 무서운 경쟁자들이 있기 마입니다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 부정하는데 있어서 경쟁자는 결국 천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이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 독자들 마음속에 각인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누가 시킨 일이건 아니건간에이를 해결할 능력 배향에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능력 배양은 언제나 일과 후에 있었으며 노는 날이라고 거의 없이 30대를 보냈었다 아마로 당신은 노는 날들을 악자 아이 다 찾아 먹어 왔을 것이다 왜 큰 부자들은 대부분 하나같이 가난했던 과거를 갖고 있을까 어째서 중산층 이상의 가정에서 태어난 부자가 된 사람들보다는 하류 층에서 태어나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의 수가 압도적으로 더 많은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중요한 사실은 가난을 일찍 경험한 사람들은 가난하였던 생활 수준이 출발점이었기 그것으로 언제라도 되돌아가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일이 잘못되어 갖고 있던 것을 모두 다 날리는 실패를 당하게 되어도 세로 점으로 되돌아가 재출발을 할 줄 안다 수없이 많은 부자들이 사업이나 투자에서 실패하거나 홍수나 화재 등으로 재산을 날렸다가 세계에 성공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그러나 중산층 이상의 가정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어려움이 닥칠 때 제로 점으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 제로 점에서 출발했던 경험이 없는 그들에게 있어서 제로 점으로 가는 것은 되돌아가는게 아니라 개척해야 하는 미지의 불안한 공포로 비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그들은 실패해서 헤어나지 못하며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다 보니 되는 일도 별로 없게 된다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도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특히 30대 중반 이전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저 도 2 3년 동안은 길면 길수록 좋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 내가 이렇게 말을 하면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그러다가 건강을 해치며 모든 것을 잃는다고 말이다 정말 그렇다면 건강 걱정하면서 그렇게 계속 튼튼하게 살아라 자살자들은 젊고 싱싱하고 건강한 10에서 30대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오며 건강 상실이 동기가 되어 자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거 좀 이상하지 않은가 흔히 사람들은 건강을 이르며 모든 것을 된다고 하고 모든 것을 잃었다면 당연히 절망하여 자살할 것 같은데 그런 이유로 자살하는 사람들보다 건강하고 탱탱한 몸을 갖고 있음에도 살고 싶어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라 사실 말이다 사람들이 노력을 열심히 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비슷하다 몇 개월을 열심히 해 봐도 수입이 즉각 느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다 가시적 효과가 바로 나타나 자 아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결국 실증은 느끼게 되고 쉬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야 할 추천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수준에 스스로 흡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해 보아라 당신이 허약 체질이어도 재밌는 컴퓨터 게임은 쉬지 않고 24시간 이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를 느끼 데다가 육체적 에너지의 손실이 크지 않고 두뇌를 사용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몸이 비비 꼬이고 실증이 날 때는 자기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를 스스로 파악해야 할 것이다 재미 을 느끼기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셋째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걸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 된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건 그것을 종이에 적어보라 틀림없이 선어 줄에 지나지 않는다 그 몇 줄 안 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10분을 질질 고무줄처럼 늘려가면서 하루를 허비하고 한 달을 죽이며 1년을 망쳐 버린다 머리가 복잡하다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실은 해결 방안도 알고 있으면서 행동에 옮기는 걸 두려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제 특공대라는 TV 프로그램을 딸과 함께 자주 보았는데 언젠가 어느 삼겹살집 주인이 삼겹살은 그 굽는 석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걸 알고는 마음에든 석판을 구하고자 전국을 돌아다니고 그렇게 구한 돌들을 삼고 길들이는데 오랫동안 정성을 쏟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그 주인에게 삼겹살집 운영은 노동이 아니라 재미를 느끼는 취미나 다름 없었다 당연히 손님이 들끓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분야의 발을 내밀던간에 나는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정도 이상으로 그 분야에서 귀신이 되고자 노력을 해였던 점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지금 임시로 남성복 판매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멍청하긴 바로 그 남성 복 코너에서 옷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안감 양복 부속기 종류 단추 지퍼 등의 가격비 구입처 등은 물론 재난 과정 원가 계산 고객 만족 등을 배워 것 아닌가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일은 자기에게 맞는 일이 아니며 임시로 하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기고 다른 일을 하게 되기를 꿈꾼다 그러면서 그 다른 일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여러 종의 학원들의 돈을 갖다 바친다 하지만 그들은 막상 그 다른 일을 하게 되어도 또다시 야 이게 아닌데 하면서 다른 직업을 찾는다 그 결과 뭐하나 제대로 알지 못한다 여기 두 나무가 있다 하나는 2년 동안 그저 뿌리를 키우데만 전력을 다하여 아주 넓고 깊게 그 뿌리를 내였다 다른 나나는 같은 시기의 예쁜 새들과 대화도 하고 바람과 함께 호프집에서 노래도 부르며 보통에 다른 나무들이 하는 것만큼만 뿌리를 내렸다 인연 후 전자는 뿌리가 깊고 많아서 쉽게 물을 흡수할 것이고 그덕에 밑동이 상당히 굵어졌고 줄기도 굵다 후자는 그저 다른 보통 나무들과 비슷하게 자랐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기 개발은 일찍하면 일찍 할 수 유리하다는 것이 20대에 먼저 한 사람이 30대 하는 사람보다 유리하고 30대에 먼저 한 사람이 40대 하는 사람보다 유리하다 하물며 20대와 30대에 계속 노력한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더이 사회에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혹시 그날 그날 편히 살고 싶고 자기 답게 사는 것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고 싶은가 혼자 있는게 좋고 먹는 거 조아 귀찮게 느껴지는 때가 있으며 과자나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고 온종일 집에서 게임이나 인터넷만 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가 미우라 쓰시는 하류 사회에서 중류 의식이 무너지고 하류 의식이 범람하고 있다고 하면서 양극화 시대에 하류 인생들이 사회 주류가 되고 있다고 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앞에서 던진 들이 당신에게 해당된다면 상당히 하류이라고 한다 먹는 장사를 하려면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의 입에 마시는 음식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라 배보은 부자들이 먹었을 때 맛있다는 소리를들을 수 있는 음식을 미리미리 준비한 뒤에 개업하여 한다 그래야 돈빵 서에 안게 된다 호떡 하나를 팔아도 맛을 연구해야 하고 버터는 좋은 곳을 써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맛을 추구하다 보면 이익이 남지 않는다고 처음에는 당연하다 이익이 별로 남지 않을 것이므로 종업은 인건비를 악여 하고 따라서 인건비가 나가지 않은 자기 몸을 코피가 터질 정도로 최대한 움직여야 한다 몸이 좀 피곤함으로 직원을 고용하 하여 새벽 시장에도 다녀오게 하면 안 되느냐고 아니 없는 살림이 시작한 장사일 것이므로 가진 돈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어느 식당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려면 시간이 상당히 필요한데 무슨 돈이 그리 많타고 월급까지 적으면서 사람을 부르겠다는 말이냐 원 가고 나발이고 오로지 고객의 입장에서만 생각해야 한다 고객 한 명 한 명이 너무나 중요하면 말할 나이 없다 개업 초기에 오는 손님들에게서 외면을 받는다면 조만간 당신은 쪽박을 차게 된다 어느 장사 이건 사업 이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하며 초기에는 당신이 북도 치고 장도 치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출 생각을 가져 하면 성공한다 때문에 좀 더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장사나 사업을 하고 싶다 혹시라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장사니 사업이니 하는 것들은 까맣게 잊어버려라 자유시간 휴식 시간 그럴 시간이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장사고 사업이니 말이다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내가 알려준 대로만 하면 늦어도 3년째부터 돈이 쌓 것이다 절대로 이득은 판매 마이너스 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곱하기 고객 수임을 잊지 말아라 첫째 광고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입소문이라는 것을 믿어라 무슨 일을 하건간에 입소문이 나게 하려면 어쩌라 찾아온 고객의 신뢰를 철저히 받아야만 한다 고객의 신뢰는 감동에서 나온다 고객을 감동시키는 법은 단하다 약속은 남들 하는만큼만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약속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면 된다 내가 방송 음양 기기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 일이다 어느 날 토요일 오후에 전라남도 광주에서 AS 접수가 들어왔다 월요일에 직원을 보내겠다고 내가 말했을까 아니다 즉시 직원들 중 동원 가능한 인원을 수배하고 함께 광주로 가서 소리를 해 주었다 그 후에 그 고객은 내게 다른 고객들을 부지 기술로 소개하여 주었다 도로 주변에서 김밥을 파는 사람들을 본 적 있는가 새벽부터는아서 팔겠지 아마 어쩌면 집에서 직접 만든 기법일 수도 있고 아니면 도의 집에서 받아온 기법일 수도 있고 어제 팔다 남은 것일 수도 있고 오늘 새벽에 만든 것일 수도 있겠지 먹어도 탈이 안 날 수도 있겠지만 지저분한 손으로 더 어러운 곳에서 만들어서 먹으면 배탈 하기 쉬운 것일 수도 있겠지 당신이 아무리 좋은 재료로 제 아무리 깨끗하게 정성껏 만들었고 성실하게 팔고자 하여도 사람들은 당신의 김밥을 사 먹길 주저주저 할 게다 그래서 당신은 커다란 종이에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오늘 아침 정성권 만든 김밥입니다 이렇게 크게 써 놓고 사람들이 믿어주길 기다리겠지 꿈 깨라 그걸 누가 믿냐 세상을 아직도 모르냐 내가 당신이라면 나는 김밥을 무슨 재료로 어떻게 언제 만들었는지는 알리지 않을게다 우선은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고 온갖 노력을 다 하겠지만 김밥보다 나를 팔 것이다 김밥 장사를 하면서 나를 판다는게 뭘까 제 이름은 세이노 생년월일은 집주소는 전화번 어는 애가 둘 있고 이게 가족 사진임 저는 무슨 요일 언제이 자리에서 김밥을 팝니다 뭐 이렇게 알리겠다 말이다 트럭을 갖고 다니면서 생선이나 야채를 파는 사람들도 우선은 자기를 알려야 하는 법이다 사진부터 크게 붙이라는 말이다 사람들은 상품을 보고 구매하기보다는 그 상품을 파는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우 충성도가 높다 왜 신뢰하니 일단 신뢰를 받으면 김밥을 팔건 고등어 자반을 팔건 팔리게 되어 있다 그게 기어 파등 인류 백화점이다 인터넷 쇼핑몰도 마찬가지 상품과 가격으로만 승부하려고 하지 마라 판매자가 누군지 CC 콜크를 알려라 그게 신뢰를 받는 비결이다 물론 신뢰를 배신하면 절대로 안 된다 신뢰를 받는만큼 약속을 배로 지켜라 그게 돈을 긁어 모는 비결이다 사람들은 영업을 하면서 구매자의 비를 맞추는 것을 비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자기 얘기는 하지 않고 구매자의 얘기만 들으려 한다 천만해 당신은 구매자에게 형제 자매가 되어야 한다 당신 자신에 대한 얘기는 쏙 감추고 그게 될법한 얘기냐 젊은 시절에 돈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는 문제는 개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다만 만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당신이 특별한 재능도 없는 보통 사람이라면 당신 호주머니의 돈이 쌓이는 법칙은 단 하나라는 사실이다 먼저 몸 가을 올려 나가면서 최대한 절약하고 최대한 먼저 모아라 그러면 먼저 쌓 것이다 그 쌓인 돈이 부자가 될 종작 돈이 된다 젊었을 때 놀 거 다 찾아다니고 즐길 거 다 찾아다니며 카드를 긁고 쉴 거 다 찾아먹는 사람들이요 당신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았던 덕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 당신들과 별 다를 바 없이 젊을 보냈던 사람들은 절대 아니라는 걸 기억해라 명심해라 당신이 생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다음 시구절이 당신의 마음을 손고 게 될 것이다 뭘 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 울고만 있는 너는 말해 봐 뭘 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니 사람이 생을 살아가는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다 부자로 사는 삶만이 유일한 삶의 형태로 숭배 되어서는 안 된다 나처럼 부자로 살겠다고 작정을 하고 덤빈 삶도 인간의 삶이며 반대로 가난하지만 자연 속에서 절약하며 삶을 관조하며 사는 삶도 인간의 삶이고 평생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삶도 인간의 삶이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평생하는 헤어나지 못하는 삶도 인간의 삶인 것이다 삶의 형태 의 우열은 없으며 모든 것은 각자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사람들을 만나면 그저 내 호주머니를 불려줄 수단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잘못이었다 나부터도 나를 어떤 수단으로만 보는 장사꾼에게 물건을 살 마음은 생기지 않으니까 돈을 번다는 건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 사람의 자발적인 의사로 내 호주머니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고객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정말로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양반 정신을 버리고 머슴 정신을 가지면 된다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머슴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철저한 신용을 다져나가고 약속을 이행했다 약속을 지키느라 손해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강의용 음향 기계 설치 사업을 시작했을 때 일이다 사업 시작 처에 수혜가났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천재 지변 님으로 책임이 면제된다고 주장하겠지만 나는 무료로 다 수리해 주거나 신품으로 바꿔주었다 몇 천만 원의 손해가 났지만 바로이 고객들이 모두 나의 영업 사원처럼 선전해 주는 바람에 1년 후에는 수억원을 벌 수 있었다 인생이란 비스킷 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비스킷 통에 비스킷이 가득 들어 있고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걸 자꾸 먹어버리면 그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납게 되죠 난 괴로운 일이 생기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걸 겪어 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인생엔 비스키 통이다라고 재밌게 들으셨나요 개인적으로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뿌린대로 거둔다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간사하고 게른 지라 적은 노력으로 많은 걸 얻고 싶고 일학 성금을 노리거나 쉬운 길만 가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태평화 시절이 있었고 한 살이라도 더 젊을 때 주변 친구들처럼 더 노력할 걸 하는 후에도 듭니다 2025년 일월 기준 누적 107만 부가 팔린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감명을 받는 이유는 저자가 매우 진실성 있고 현실적 적인 이야기들 해주는데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 진실성에 저자 세이노 책의 인쇄를 받지 않으며 출판사는 7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제본비 수준에 가격 7,000원에 책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부근 무료라는 점 등도 크게 기화하는 거 같습니다 아 물론 저자가 책에서 거침없는 역서를 내뱉는다 점도에 오늘 소개해 드린 내용은 주로 세이노의 가르침 1부의 내용 돈과 성공에 관한 내용이지만 2부와 3부에는 좋은 의사를 고르는 법 좋은 변호사를 만나는 법 공 무언가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성공할 남자 고르는 법 등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마찬가지로 정말 현실적으로 아 이렇게까지 현실적으로 얘기해 준다고 싶을 정도로 이야기해 주서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평생 만나보지 못할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죠 그리고 그 만남은 내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저도 세이노 아는 분을 책으로 만난 몇 시간 동안 참 재밌기도 하고 따끔하기만 못 만나신 분들께는 한 번쯤 만나보시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