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너무 좋습니다. Hermes, Openclaw 다 지웠어요.
채널: 코드팩토리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MzObKXUaSbc | 길이: 21:37
요약
🎯 TL;DR — 출시 이틀 만에 화자가 오픈클로·Hermes를 전부 대체하기로 결정한 X의 신규 자동화 에이전트 그록봇(Grok Bot)을, 실사용 사례(메타 광고 자동화, 유튜브 콜라보 관리, 에어비앤비 리서치)로 리뷰하고 그 배경 논리를 설명하는 영상.
📌 핵심 논지 — 그록봇은 X의 인프라 위에 컴퓨터 유즈·무한 메모리·멀티 에이전트 협업을 무료로 얹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컴퓨터를 켜두지 않아도 클라우드에서 작업이 돌아간다는 점이 핵심 강점이다. 화자는 "이런 건 클로드 코드로도 되는데 왜 쓰냐"는 비판에 대해,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은 직접 자동화를 구축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며 이들을 위한 시장이 따로 존재한다고 반박한다.
🗺️ 영상 구성
- 그록봇 개요 및 오픈클로/LMS/버즈와의 비교
- 핵심 기능 소개: 컴퓨터 유즈, 작업 레코딩, 인피니티 메모리, 멀티 봇 쓰레드
- 실사용 데모 ① 메타 광고 자동화(컴퓨터 유즈)
- 실사용 데모 ② 유튜브 콜라보 관리(4개 봇 협업: 리서처·계약서 리뷰·인보이스 발행)
- 실사용 데모 ③ 에어비앤비 가격·오큐율 리서치 봇(레코딩→스킬화)
- 접근 방법(Cursor 경유) 및 총평
- "왜 이런 래퍼를 쓰냐"는 비판에 대한 반론
━━━ 본문 ━━━ 그록봇이란 무엇인가 화자는 그록봇을 "오픈클로나 LMS 플러스 버즈"라고 정의한다. 텔레그램·슬랙 같은 UI 위에서 각 작업에 특화된 에이전트(봇)를 만들고, 여러 봇을 하나의 쓰레드로 묶어 함께 일하게 할 수 있다. 화자는 이런 유의 서비스가 AI 인프라를 대량 보유한 X 같은 업체에서만 나올 수 있었을 거라 추정한다.
컴퓨터 유즈와 인피니티 메모리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컴퓨터" 버튼으로, 사용자의 로컬 PC가 아니라 X의 인프라 자체를 가상 컴퓨터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API나 MCP가 없는 작업(예: 페이스북 광고 관리, 에어비앤비 조회)도 로컬 컴퓨터를 켜둘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서 자동화가 돌아간다. 여기에 더해 작업 레코딩 기능으로, 사용자가 직접 클릭·검색 과정을 녹화하면 봇이 이를 분석해 자동화를 학습하고, 인피니티 메모리로 무한한 컨텍스트를 유지한다. 또한 각 봇이 서로의 담당 업무를 중앙 시스템에서 인지하고 있어, 하나의 봇과 대화 중에도 더 적합한 다른 봇에게 작업을 자동으로 넘겨준다.
실사용 사례: 메타 광고와 유튜브 콜라보 관리 화자는 메타 광고 최적화 작업을 컴퓨터 유즈로 옮긴 사례를 소개하며, 기존에는 커서 화면 포커스를 계속 빼앗기던 문제가 "공짜로 인프라가 생기는" 방식으로 해결됐다고 말한다. 두 번째로는 노션에 관리하던 유튜브 콜라보 제안을 자동화한 사례를 보여준다. 유튜브 콘텐츠 리서처, 계약서 리뷰어, 인보이스 발행자 등 이미 만들어둔 4개의 봇을 하나의 요청("호스팅어와 데디케이티드 비디오 계약 리뷰+인보이스 생성+콘텐츠 기획")으로 묶으면, 각 봇이 서로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해 결과를 만들어낸다.
실사용 사례: 에어비앤비 리서치 봇 만들기 API가 없는 에어비앤비 특정 지역 단가·오큐율 조사를 위해, 화자는 새 봇을 만들고 컴퓨터 화면에서 레코딩 버튼을 눌러 LA 검색→날짜 설정→캘린더 확인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 봇은 이 시연을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하고, "이 자체를 스킬로 저장해 두겠다"고 답하며 이후 "탑 3 매물의 오큐율을 계산해줘"처럼 일반화된 요청(서울 종로 등)에도 같은 프로세스를 반복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접근 방법 그록봇은 X가 인수한 Cursor(프리미엄/팀 또는 울트라 플랜)를 통해 결제·연동하며, 이미 그록 헤비(Super Grok Heavy)를 쓰고 있다면 바로 연결해 추가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다. 모바일 앱과 실시간 동기화되어 원격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왜 래퍼 서비스를 써야 하는가에 대한 반론 화자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로도 되는데 왜 쓰냐"는 예상 댓글에 대해, 수요가 있다는 것은 사업성이 있다는 뜻이라며 정면 반박한다. 의사·변호사에게 저렴한 DIY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하면 오히려 거래가 끊긴다는 비유를 들며, 시간당 단가가 높은 전문직일수록 "배우는 것 자체가 귀찮은" 사람들이며 이들에게는 프로그래밍이 그저 하나의 인프라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커서 팀, 그록 팀, 일론 머스크가 이미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들임에도 이런 래퍼 서비스를 계속 만드는 이유는, 개발을 잘하는 사람들의 시장은 이미 평준화됐고 나머지 90%의 대중 시장이 훨씬 크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핵심 수치
- 그록 헤비 요금제 = 월 200달러
- 그록봇 출시 후 경과 = 2일
- 전 세계 에이전틱 AI 사용 경험자 = 5% 미만
- 전 세계 채팅 AI(단순 대화) 사용 경험자 = 20% 이상
💬 결정적 발언
"출시한지 이틀밖에 안 되는데 저는 벌써 사랑에 빠졌습니다."
"수요가 있다라는 거는 사업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에이전틱 AI를 써 본 사람들은 아직도 전 세계 5%도 안 돼요. 그런데 단순히 채팅까지 써 본 사람들은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이런 걸 왜 써? 막 이러시는 형님들은 여러분의 이제 협소한 그런 시각으로 볼 필요가 없고… 정말 다양한 니즈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예상 비판: "그록봇은 어차피 그록 인프라+GPT를 얹은 껍데기(래퍼)에 불과한데 왜 굳이 쓰냐"는 지적에 대해, 화자는 이를 개발 가능한 소수의 협소한 시각이라 규정하고 대중 시장의 실제 니즈를 근거로 반박한다.
- 유일한 단점으로 스스로 언급한 것은 월 200달러라는 요금제 부담뿐이며, 이미 그록 헤비 사용자라면 이 단점이 해소된다고 밝힌다.
- 코딩 에이전트(클로드 코드·코덱스)가 웹사이트·앱 등 복잡한 소프트웨어 구현에는 여전히 더 유용하다는 점은 화자도 인정하며, 그록봇류는 생각 없이 던져서 자동화 결과물을 받는 용도에 특화되어 있다고 구분한다.
🧩 핵심 용어
-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 AI가 가상 브라우저/화면을 직접 조작해 API 없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식
- 그록 헤비(Grok Heavy) = xAI의 상위 요금제, 월 200달러 수준
- 인피니티 메모리 = 대화·작업 맥락을 무한히 기억하는 기능
- 쓰레드(Thread) = 여러 특화 봇을 묶어 함께 작업시키는 단위
- 스킬(Skill) 저장 = 레코딩된 작업 절차를 반복 가능한 템플릿으로 저장하는 기능
🔎 보완 & 확인
- 배경·맥락 보완: 영상에서 언급된 "오픈클로"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자동화 에이전트 서비스 명칭 중 하나로 추정되며(확인필요), "버즈"·"Hermes 에이전트" 역시 화자가 비교 대상으로 든 유사 자동화 플랫폼으로 보인다(정확한 서비스명·스펙은 확인필요). X(구 트위터)가 Cursor를 인수했다는 언급은 영상 시점 기준 화자의 주장으로, 별도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 사실 유의점: "에이전틱 AI 사용자 5% 미만, 채팅 AI 사용자 20% 이상"이라는 수치는 출처가 특정되지 않은 채 화자가 구두로 제시한 통계이므로 추정치이자 미검증 수치로 취급해야 한다. 그록봇의 "컴퓨터 유즈 인프라 무료 제공" 역시 요금제·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서비스 초기 단계의 설명이라 추후 변경 가능성이 있다(확인필요).
🔗 #Grok Bot #컴퓨터유즈 #에이전틱AI #자동화에이전트 #Cursor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그록봇의 유일한 단점은 월 200달러나 되는 요금제를 사용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만약에 이미 그록 헤비를 사용을 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안 쓸 이유가 없고 출시한지 이틀밖에 안 되는데 저는 벌써 사랑에 빠졌습니다. 자, 오늘 그록봇 한번 리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쏘지. 자, 그록봇이 나온지 한 이틀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자, 그런데 벌써부터 인터넷을 완전 해집고 다니고 있어요. 자, 우리 이런 유의 서비스가 나올 때마다 항상됐죠. 우리 오픈클로도 그렇고 LMS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그록봇인데 자 그록봇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오픈 클로나 LMS 플러스 버즈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버즈도 제가 조금 있다가 나중에 또 리뷰를 할 건데 얼마 뒤에 자 UI가 이렇게 생겨 가지고 우리가 그록 플러스 인프라까지 그냥 제공을 공짜를 해 주고요. 거기에다 우리가이 각각 에이전트들을 만들어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자, 저는 솔직히 왜 이제서야 이게 나왔을까 생각을 하긴 하는데 아마 지금 AI가 인프라를 너무 많이 먹고 있다 보니까 X처럼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굉장히 많이 갖고 있는 업체들만 인프라까지 내주면서 이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상황이 어 여유가 될 겁니다. 그래서 아마 X에서 먼저 나온 거 같고요. 자, 이런 영상 만들 때마다 꼭 이거 클러드 코드나 코덱스도 되는데요. 이런 쓸데없는 소리 하는 형님들이 있는데 자, 그거는 제가 또 마지막 얘기를 하도록 할게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뭐 텔레그램이나 아니면은 슬렉 같은 것처럼 이렇게 UI가 돼 있고요. 여기서 우리가 어 각종 특화된 작업들을 저장을 해 놓고 시킬 수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진짜 팀메이처럼 쓸 수가 있고요. 재밌는 것 중 하나는요. 자, 이렇게 에이전트들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쓰레드를 여러 에이전트를 묶어서 파 가지고 각각 에이전트들이 하나의 쓰레드에서 같이 일하도록 할 수가 있어요. 이것도 이제 보여 드릴게요. 제가 실제로 써 봤는데 좀 재미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떤 것들을 이제 기본적으로 하게 해 주냐? 자, 컴퓨터로 돼 있죠. 자,이 컴퓨터라고 돼 있는게 저희 컴퓨터를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X의 인프라를 그냥 하나 올려 줍니다. 우리가 컴퓨터 유수가 꼭 필요한 작업들이 있잖아요. API가 없거나 아니면은 MCB 같은게 없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컴퓨터 유즈를 사용해서 자동화를 해야 되는 요소들이 아직도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컴퓨터를 켜 놓지 않아도 X의 인프라에서 그냥 바로 돌아가도록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게 정말 마음에 들고요. 만약에 이미 그록 헤비를 쓰고 계셨다라고 하면은 어 지금까지 자동화해 놨던가 오픈클로 그냥 다 삭제를 해 버리고 어 컴퓨터 서버 파셔도 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공짜로 그냥 인프라가 하나 생기는 거죠. 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자, 우리가 작업을 레코딩해 가지고 굳이 뭐 타이핑하주 막 복잡하게 말할 필요 없이 방금 설명드렸던 X의 인프라에서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자동화할지를 전부 다 녹화를 한 다음에 그거를 그렇게한테 그대로 주고서 그 과정을 분석하고 그 자동화를 반복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르칠 수가 있고요. 뭐 이거는 뭐 여러분들 다 아시죠? 인피니티 메모리인데 우리가 하나의 대해서 보통 이제 이야기를 하게 되다 보니까 이런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굉장히 우리가 무한하게 기억력을 사용할 수 있다라는 굉장히 큰 장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그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클로드 코드나 아니면 코덱스를 어 CLI에서 사용하는 환경과 가장 다른 부분 중 하나죠. 자, 그리고 이렇게 보트들을 우리가 하나에 묶어 가지고 이렇게 쓰레드를 구성을 할 수도 있는데이 재미 있는게 굳이 우리가 하나의 쓰레드에 묶지 않아도요.이 전체 보들이 어떤 작업들을 하고 있고 어떤 걸 담당하고 있는지를 그냥 센트럴 시스템에서 기억을 해서 우리가 우리가 하나의 봇과 얘기를 하고 있어도 어 이거는 다른 봇이 굉장히 잘할 수 있는 자동화가 이미 돼 있는 시스템인데라고 평가를 하면은요. 그 보한테 작업을 넘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유기적으로 작업을 해서 그냥 조금 재밌는 시스템을 많이 만들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업들 뭐 세일사 아파운드, 뭐 텔런 스카우트라든가 페이디어 익스네저 프로덕 퍼포먼스 버그 프로덕션 어카운 뭐 오프스 같은 것도 우리가 할 수가 있다라고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가 있고요. 그럼 바로 한번 써 볼 건데 우리가 그록봇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요. 어, 커서 프리미엄 팀 쓰셔도 되고요. 커서 울트라를 쓰셔도 되고요. 자, 왜 커서냐? 커서가 인수된 건 다 아시죠? X가 커서를 사 버렸기 때문에 자, 커서 쪽에서 여러분이 결제를 하시면 되는데 만약에 이미 그록 헤위를 쓰고 있다라고 하면은 슈퍼 그로 헤비 그렇죠? 자, 그럴 경우에는 여러분이 그냥 바로 연결해 가지고 쓸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이제 수퍼그룹 헤를 쓰고 있기 때문에 그걸 연결을 했고요. 자, 핸드폰이랑도 바로 연동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굉장히 리모트로 쓸 때 정말 유용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럼 우리가 한번 실제로 사용하는 거를 제가 사용한 예제들을 한번 보여 드릴 건데 자, 저 같은 경우에는 어, 요즘 조금 스트레스 받는 요인 중 하나가 자, 저는 이렇게 그 에이전트도 있거든요. 저희 메세제트에서 제가 컨텐츠 같은 것도 이제 브리핑을 받고 뭐 인보이스 자동화라든가 PDF 자동화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우리가 주기적으로 제가 항상 해야 되는 것들 그냥 이메일만 던져주면 또는 PDF만 던져주면 또는 그냥 대충 정보만 던져 주면은 자동화 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가 만들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자 그게 조금 중구 난방으로 나눠져 있어요. 제가 클로드 데스크탑에서 하는 것도 있고요. 자이 GPT도 보시면은이 왼쪽에 엄청나게 맞죠. 얘네 다 자동화 시스템이거든요. 제가 이렇게 피닝을 해 둔 거는 주기적으로 어떤 시간에 돌거나 어떤 액티에 반응해서 돌거나 하는 것들을 제가 컴퓨터가 켜져 있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제가 텔레그램 통해서 LMS 보을 LMS를 통해서 제가 구현을 하고 있고 나머지 컴퓨터가 켜졌을 때만 작업을 하면 되는 것들은 이런 식으로 GPT에서 어 저장을 해 놓고 돌리고 있습니다. 자 근데 이렇게 되면은 계속 컨텍스트 스위칭도 해야 되고 정말 불편해요.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제가 채피pt에다가 오토메이션을 등록을 해 놨는데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도 실행이 됐으면 하는 요소들도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또 그냥 완전히 LMS한테 다 옮기기에는 LMS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속도감이 조금 덜하고요. 확실히. 그리고 이런 형태의 에이전트들은 저는 항상 제일 불만인게 UI가 너무 불편해요. 그니까 이거를 제대로 나눠 가지고 구현을 하기가 되게 복잡해지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자, 그런데 그것들을 전부 다 이제 해결을 해 줄 만한게 어, 제가 봤을 땐 그록 보시고 저는 지금 벌써 하나씩 옮기고 있거든요. 음, 제가 하는 이제 자동화들을 다 옮기고 있는데 자, 첫 번째로 제가 보여 드릴 건 뭐냐면 컴퓨터 유에 관련된 건데 어, 제가 메타에서 유료 광고를 하는 것들이 있어요. 데이터베이스 DB를 좀 만드는 것들이 있는데 자 메타 CLI를 연동하거나 아니면 MCP를 연동을 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했을 때 잘 안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면이 시스템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걸 자동할 때는 항상 컴퓨터 유수를 쓰는데 컴퓨터 유를 우리가 또 쓰면은 커서 포커스가 막 나가고 이런 복잡한 문제들이 또 있단 말이야. 그래서 너무 짜증나는데 우리가 그럭보을 통해서 컴퓨터 요소를 쓰면은요. 지금 여기서 제가 오픈 컴퓨터 눌렀죠? 이렇게 컴퓨터 쓰고 싶으면은 오픈 컴퓨터 누르면 되거든요. 그러면은 바로 커넥팅하면서 그록 봇이 연결된 컴퓨터랑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다가 제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을 해 가지고 로그인을 해 두면은이 안에서 자동화가 다 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더 이상 제 포커스가 나가지 않고 어이 광고 효율을 개선을 하거나 아니면 분석을 하거나 아니면 리포트를 이제 저한테 줄 수가 있는 상황이 되는 거죠. 자, 저 같은 경우는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사실 모든 걸 다 옮겨올 만한 근거가 돼요. 그래서 이런 컴퓨트 연습를 자주 쓰는 분들, 어, 저는 진짜 자주 쓰는데 그런 분들은 꼭 그록봇을 한번 테스트를 해 보시는 걸 저희 추천을 드립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플러인을 보면은요. 뭐 Gmail이라든가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구글 드라이브 그리고 노션, 뭐 슬랙 이런 것들 다 연동이 가능하거든요. 저도 일단 미리 다 연동을 해 놨는데 어 여기에서 이제 제 뭐 광고 단가라든가 이런 것들 보여 가지고 제가 제가 다 보여 드릴 수 없는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제가 노션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나 이제 유튜브 콜라보라던가 아니면은 유튜브 콘텐츠 같은 것들은 전부 다 노션에다가 제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어 왜 굳이 노션으로 하냐면 이제 스프레드시트로 하는 것보다는 모바일에서 봤을 때 저는 노션이 조금 더 경험이 좋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합니다. 근데 제가 저 정도 유튜브 채널만 돼도 콜라보 제안이 진짜 하루에 막 열 개도 넘게 옵니다. 그럼 이거를 전부 다 제가 직접 관리를 하려고 하면은 뭐 서로 이제 어떤 얘기들을 했는지 어떤 브리프가 오는지 그리고 가격은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 그리고 계약서는 어떻게 검토할 건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제가 직접 하려고 하면은 그러면 그냥 메일 오전은 이메일만 보고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미 이거를 GPT랑 LMS를 통해서 자동화를 해 놨었는데 아까 말씀을 드렸던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되는 문제랑 사용자 경험이 너무 좋지 않았던 문제들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거를 제가 전부 다 그럭보스로 옮겼더니 벌써 너무 좋아요. 그냥 핸드폰 안에서 그냥 컴퓨터 켜져 있지 않아도 이메일 분석시키고 리포트를 받을 때 텔레그럼을 받는 것보다 훨씬 더 인사이트풀하게 받을 수가 있고 여차하면은 제가 보여 드릴 건데이 여러 개의 보들을 섞어 가지고 우리가 프로시저를 만들 수가 있거든요. 지금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이렇게 플러스를 누르면 여러분이 보트를 만들 수가 있는데 그냥 크레이트 뉴 보 한 다음에 여러분이 이름을 지어 주면은 끝입니다. 그다음에 채팅을 하면은 돼요. 자, 그런데 플러스를 누르고서 자,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자, 유튜브 컨텐츠 조사하는 친구 유튜브 콜라보봇 보봇 보이라고 제가 하나 만들겠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받았던 이메일들을 매일매일 분석을 하고 그 안에서 우리 계약의 업데이트 사항이 있으면 그러면 알아서 노션 업데이트 하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인버이스 이슈어 같은 경우에는 작업이 끝나고 나면은 어, 얼마 얼마를 어떤 계정으로 이제 보내라 하고서 우리가 영수증 같은 거 이제 보내 줘야 돼요. 그것도 이제 상당히 귀찮은 작업인데 어이 인버이스 이슈어 같은 경우에는 제가 PDF 구조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냥 이메일을 던져 주거나 아니면 그냥 어떤 주소랑 그리고 정보들을 복사해 가지고 붙여 넣기만 하면 알아서 인보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보내기까지 자동화 되도록 제가 설정을 해 놨어요. 자, 그다음에 계약서 리뷰하는 자,이네 개의 친구들을 만약에 저희가 묶어 가지고 호스팅어랑 하기로 한 데디케이드 비디오에 계약서를 리뷰하고 인보이스를 생산하고 콘텐츠를 기획해 줘라고 만약에 이렇게 요청을 하면은 제가이 선택을 했던이네 개의 보들이 함께 모여 가지고 각각 특화된 설정 안에서 각각 본인의 작업들을 하고 서로 소통을 하면서이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자, 각각의 어떤 작업을 해야 되는지는 제가이 봇들 안에다가 이미 설정을 해 놨기 때문에 알고 있겠죠. 서로 당연히. 자, 그래서 지금 보이는 것처럼 일단 처음에는 어, 유튜브 컨텐츠 리서처가 호스팅과 데디케 비디오는 내 몫시니 콜라보 기록부터 찾아서 보대 맞출게요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리고 제가 따로 말도 안 해 줬는데 데이터를 가져와서 콜라보는 호스팅 버즈 컨텐츠다라고 이렇게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는 이제 이메일로 들어왔던 계약서를 리뷰어 보시 리뷰를 한다면 저한테 이제 수정해야 될 사항이라든가 아니면은 개선해야 될 사항들을 얘기를 해 주겠죠. 자, 그다음에 작업이 다 완료되면은 이제 인보이스 발행하는 친구가 인보이스 발행해 가지고메일로 보내 주게 됩니다.이 모든 작업들을 제가 미리 생성을 해 놓은이 보들이 함께 작업을 하면서 유기적으로 유기적으로 팀워크를 하게 된다라는 거죠. 자, 그리고 또 재밌는게 이것도 컴퓨터 관련인데 자, 크뉴봇 해 가지고 새로운봇을 하나 만들어 볼게요. 음, 새로운봇을 만들면은 이제 새로운 봇이 뭐 월킹하면서 스핀업이 되고 있는 걸로 볼 수 있죠. 자, 여기서 우리가 일단은 이름을 한번 바꿔 볼 건데 자,이 친구는 A에BMB 가격 조사를 하는 친구로 제가 한번 만들어 볼 겁니다. 제가 요즘 임대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 가지고 ANB 건물들을 이제 리서치를 하고 있는데 자,이 ANB 특정 지역의 단가와 오큐C 그러니까 얼마나 몇 퍼센트가 차는지 한 달에 이런 걸 이제 조사를 하려고 하면은 API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그럼 결국에 플레이어라이트나 컴퓨터를 통해서 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또 컴퓨터가 아이들하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자, 그럴 때 그롭 같은 경우에는 역시나 X에서 우리가 그냥 인프라를 쓸 수가 있으니까 우리가이 자동하는 거를 그냥 뒤에서 돌려 놓고서 매일 검색해 가지고이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게 할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이름을 Amb 리서치처라고 바꾸면은요.이 자체가이 로그로 기억이 돼요. 그래서 Airbnb 리서치를 하는 친구구나, 얘는라고 이렇게 들어가는 걸 볼 수가 있고요. 자, 이거에 반응해서 어, 내가 어떤 일을 해야 되는 사람이구나라는 거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름 자체도 메타데이터이지만이 자체가 어떻게 보면이 스레드 안에서 하나의 작업물을 넘겨 주는 역할까지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뭘 할 수가 있냐? 오른쪽 끝에 보면이 컴퓨터 아이콘이 있거든요. 자,이 컴퓨터 아이콘을 누르게 되면은요. 자, 이렇게 컴퓨터가 뜹니다. 자, 그럼 오픈을 하면은요.이 현재이 A에어 BMB 봇이 보고 있는이 A에어 BnB 봇에 배정이 된 스크린이 떠요. 그럼 여기서 크롬을 누르면은 실제로 크롬이 이렇게 뜹니다. 그럼이 안에서 내가 하고 싶은 자동화 작업을 진행을 해 주면은 돼요. 자, 근데 진행을 하기 전에 우리가이 오른쪽 끝에 있는 티셔크라는 버튼이 있어요. 자, 이걸 눌러서 레코딩을 시작을 해 주고요. 자, B 이제 우리가 검색을 하고 싶죠? 자, B 들어가고 자, 나는 봇이 아닙니다. 들어간 다음에 자, 모터사이클 다 골라주고요. 자, 그다음에 넥스트 바이서클 골라주고 여기까지. 자, 왜 이렇게 많이 나? 자, 골러주고 자, 이렇게 B 들어가서 자, LA를 한번 선택을 해 볼게요. LA 선택하고 날짜를 뭐 9월부 9월 9일부터 아, 8일부터 10일까지 네, 두 명이 간다라고 한다음에 서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나오는 거 그냥 선택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자, 이렇게 캘린더를 눌러서 얼마나 차 있는지를 이렇게 보이는 것까지 한 다음에 레코딩을 멈춰 볼게요. 자, 그러면은 지금 녹음한 녹화를 한이 영상이 보한테 바로 전달이 되고요. 그렇죠? 자, 여기서 lear demonstr레이션이라고 하면서이 샌드박스 화면 들어간 걸로 볼 수가 있죠. 그러면이 친구가 이제이 작업을 제가 어떤 클릭들을 했고 어떻게 접속을 했는지를 전부 보고서 분석을 합니다. 자, 그리고 조금 기다리면은 자기가 분석한 거에 대한 리포트를 줄 거예요. 그러면 저는 거기에서 뭘 할 수가 있냐면요.지 어, 지금 내가 이렇게 진행을 한 과정이 ANMB의 특정 매물의 숙박률을 계산을 하는 건데 캘린더 열어 가지고 지금 몇 퍼센트나 특정 다에 차 있는지를 확인을 한 거야. 자, 그러면은 앞으로 내가 어떤 특정 지역을 얘기를 해 주면은 탑 세 개를 골라서 그 안에 오큐를 퍼센트로 이제 계산을 해 봐라고 하면은 제가 했던이 자동화를 그대로 따라서 제가 변경해 달라는 변수만 알아서 변경을 해서 조사를 다해 준다면 저한테 리포트를 줄 수가 있다라는 거죠. 자, 원래 이런 거를 하려고 하면은 우리가 옥슬랩스 같은 인프라 자동화해 주는 툴들을 무조건 써야 돼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어야 됐었는데 이제는 그런 인프라가 그록봇에 그냥 한 번에 탑재가 돼 버렸다는 겁니다. 자, 지금 나오죠? 지금 이렇게 검색인데 로스앤젤리스에서 뭐 8일부터 10일까지 두 명의 게스트 그리고 어떤 특정 EMB 매물을 열었다. 그렇죠? 자, 여기까지 분석을 했으니까 이거를 이제 자기가 스킬로 저장을 해 두겠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스킬로 저장을 해 두면이 정확한 프로세스를 우리가 계속 반복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겠죠? 자, 이렇게 잘 나왔죠? 그럼 자, 여기에서 우리가 이제 뭘 하면 되냐? 자, 이렇게 하면 돼요. 이제부터 내가 특정 지역을 입력을 해 주면 해당 지역의 탑 3 매물의 8월 수박률을 계산을 해 줘라고 하면은 제가 클릭을 했던 그 과정을 알아서이 친구가 엑세의 인프라에서 자동화를 한 다음에 저한테 리서치 결과를 돌려 줄 수가 있고 당연히 스케줄링도 다 되고요. 그리고 특정 이벤트에 리액트하도록 하는 것도 있다라는 겁니다. 자, 서울 종료라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종로에 있는 세 개의 매물을 알아서 선택해서 수박률을 계산을 하겠죠. 자, 이거는 제가 예제를 어, 지금 두 가지를 드렸죠. 자, 메타 광고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컴퓨터에서 아니면 자동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쓰면 정말 좋다. 그리고 A BMB 같은 경우에도 API 자체를 제공을 안 해 주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가 자동하라면 좋다. 자, 이런 것들 전부 다 우리가 우리 컴퓨터에서 돌리려고 하면은 뭐 여러분이 뭐 텔레그램을 통해 가지고 LMS 써 가지고 LMS 안에다 그 뭐 연결 다 인프라 해가지고 뭐 어쩌저 해 가지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엄청 불편하잖아요. 불편하고 뭐 안 되는 것들도 있고 일단 디버이 정말 힘들어요. 사실상이 LMS 에이전트를 통해서 우리가 인프라를 관리한다는 거 자체가 근데 그런 것들이 그냥 한 번에 탑재가 돼 있기 때문에 엄청 유용하다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심지어 앱으로도 다 있고요. 여기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이 채팅 창이 그냥 그대로 앱으로 나오거든요. 완전 라이브로 싱크가 되기 때문에 심지어이 모바일로 우리가 데스크탑 환경에서 어떤 식으로 작업이 되고 있는지도 우리가 전부 다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자동화의 진심이라면은 정말 여러분들 너무 잘 쓸 수가 있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실제로 지금 어 이거 사용하기 시작한지 하루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벌써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너무 좋아요. 만약에 그록 헤비라던가 아니면은 커서 200달러짜리 플랜을 쓰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꼭 한번 써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만약에 쓰고 있지 않은데 나는 LMS 에이전트라던가 아니면 오픈 클로우를 이미 쓰고 있다라고 하면은 한 번쯤 한 달쯤은 써 보시는게 정말 저는 어 큰 경험이 될 거 같아요. 정말 편합니다. 잘 쓰고 있다라고 하면 나는 아예 그냥 뭐 LMS 하던 그런 안 쓰고 나는 그냥 어차피 클코로 다 되는데 막 이런 마인드의 형님이라면은 그러면 안 쓰셔도 될 거 같기는 해요. 그건 상관없습니다. 이런 영상에는 항상 어 이런 거는 그냥 글꼴랑 코덱스로도 자동화가 되는데 이거를 왜 순위험 막 이런 형님들이 꼭 있거든요. 제가 진짜이 초딩스러운 수준의 삶의 이치를 진짜 말씀을 드려야 되는가 싶기는 한데 저도이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 자괴감이 들 거 같기는 한데 어 수요가가 있다라는 거는 사업성이 있다라는 겁니다. 자 무슨 뜻이냐?음 음. 만약에 제가 아까 전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그런 댓글을 맨날 다시는 그런 형님들이라면은 그냥 우물 안에 개구리세요. 우리가 야, 이거 그냥 래퍼잖아. 그냥 뒤에 그록이랑 그냥 인프라 있는 건데 그거 딱딱 만들어 가지고 하면 훨씬 더 싸게 쓸 수 있는데 그거를 왜 그렇게 쓰냐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은요.이 세상이 어떤 사람들로 이뤄져 있는지 자체를 이해를 못 하시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또 이해하기 쉽게 극단적으로 한번가 봅시다. 뭐 의사들한테 CRM을 팔러 갔어요. 음. CRM 만들어 달라 가지고 미팅을 했는데 아 그런 거 CRM 그거 한 달에 막 몇 십만 원짜리 그런 거 비싼 거 쓰지 마시고요. 클로드에다가 뭐 스파이드시트 붙여 가지고 막 뭐 어쩌고 하고 API 뚫어 가지고 번역도 자동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은 그냥 AI까지 쓸 수 있어요. 이지랄 하면은요. 그러면 안 팔려요. 그냥 여러분 바로 잘리고요. 다른 개발자 찾아갑니다. 자 왜냐 그 짓을 왜 그걸 언제 배우고 있어? 그 사람 시술 한 번만 하면 막 몇백만 원씩 떨어지는 사람들인데 단가가 다르다고요. 단가가 다르고 그 사람들의 도메인이 어떤 사람들에게는이 프로그래밍과이 소프트웨어라는게 그냥 하나의 인프라일 뿐이에요. 또 똑같습니다. 뭐 변호사한테 가가지고 어 우리 유튜브 자동하는 시스템을 조금 만들려고 하는데 아 그거요? 아 그 그냥 헤이젠 들어가 가지고 막 영상 만들고 그다음에 하이퍼프레임 꽂아 가지고 하면은 그거 엄청 싸게 할 수 있어.이 이지 하면 안 된다고요. 시간당 수십만 원씩 받는 사람들인데 언제 그걸 배워 가지고 언제 그걸 기다리고 그냥 그 위에다 래퍼 만들어서 나는 그냥 내 스크립트만 넣을테니까 그냥 한 번에 딱 나오는 그런 시스템을 줘라라는 요청을 하는게 단가가 높은 사람들입니다. 배우는 거 자체가 귀찮은 사람들. 근데 여러분 이제 통계를 봤으니까 아시겠지만이 세상에 에이전틱 AI를 써 본 사람들은 아직도 전 세계 5%도 안 돼요. 자 그런데 단순히 채팅까지 써 본 사람들은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벌써. 자, 그럼 뭐 에르메스 에이전트도 그렇고 우리 그록봇도 그렇고 오픈클로도 그렇고 이거 전부 다 그냥 인프라 플러스 GPT를 붙여 놓은 그냥 UI만 껍데기만 만든 건데 이거를 왜 쓰세요라고 하는 거는 그냥 존나 멍청한 소리인게 여러분들이야 맨날 방구석에 앉아 가지고 클로드 코드랑 코덱스만 돌리고 있으니까 그걸 다 알고 있고 최신 뉴스들을 트래킹을 하고 스스로이 환경을 구축할 수가 있는 건지이 세상의 대부분은 그렇지를 못 한다고요. 그냥 돈 내고서 결제하고서 어 뭔가 내가 어 엑셀 넣온다. 그냥 바로 어 이거 이거 이거 해 줘 하면 그냥 한 번에 그냥 결과 나왔으면 하는 사람들이이 세상에 90%가 넘는다고요. 자 그리고 그록 팀이 커서 팀이 또는 이제 일론머스크가 그들은 이미이 AI를 이렇게 엄청 잘 쓰고 있는데 그들이 멍청해서 이런 서비스를 계속내는게 아니잖아요. 이미 개발을 잘하는 사람들의 영역은요. 이미 평준화가 다 됐고요.이 지식이 이제 남은 나머지 90%의 시장은 그냥 딸가의 시장이에요. 그래서 그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겁니다. 뭐 커서 팀이라든가 구록 팀 이런 친구들이 아무리 못 해도 우리보다는 AI를 더 잘 쓰고 더 많이 썼을 건데 그 친구들이 왜 이런 걸 계속 만들겠어요? 또는 일론머스크가 왜 이런 사업을 계속 했어요? 그 사람들은 단위가 그냥 조단이잖아요. 그냥 자산 자체가 그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더 잘 알겠어. 여러분이 더 잘 알겠어요. 그죠?이 수요가 있으니까 계속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죠?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막 멍청하게 막 어, 이런 걸 막 왜요? 뭐 그런 불평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저는 개발자이면서 나름 이쪽에서 최전방에 있지만서도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이런 것이 자동화 툴들을 그냥 여러분의 삶에서 저런 결과물에 대한 아티팩트에 대한 자동화에 대한 니즈가 없으니까 그럴 뿐이지 맨날 고딩 마고 있으니까 매번 쓰레드 새로 시작해야 되고 매번 폴더 들어가지 어쩌도 터미나 켜야 되고 이런 거랑 관련 없이 그냥 일상 속에서 자동화를 해야 되는 니지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럴 때는 이제 크록 같은게 클러드 코드나 코덱스보다 훨씬 더 유용할 때가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요. 우리가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해 가지고 하는 거는 뭐 오른쪽에 있는 것도 다 할 수 있죠. 어, 이것도 할 수 있는데 하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이나 그니까 세스를 만들 때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가장 유용한 거고 왜냐면 복잡한 작업이고 우리가 코딩을 실제로 해 가지고 구현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죠? 근데 그록복 같은이 자동화 에이전트는 우리가 그냥 아무 생각도 안 해도 그냥 우리가 아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막 던져 넣어도 우리가 원하는 그 자동화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게 해주는 형태로는 터미널 또 열고 못자고 그것보다도 그냥 채팅창 안에서 그냥 싹 다 던져 버리거나 또는 여기서 알아서 소싱해 오게 해 가지고 내가 말도 하지도 않았는 대로 작업을 해 주는 그런 결과물에 자동화를 할 수가 있다라고 하면은 이걸 배워서 전체 시스템을 구현을 하는 것보다 그냥 30만 원 결제하고서 이렇게가 버리는게 게 그 사람들이 더 많은 돈을 다른 곳에서 벌 수 있는 결과를 충분히 가져올 수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대부분의 인구가 그렇다라는 거죠.이 세상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왜 써? 막이 하시는 형님들은 여러분의 이제 협소한 그런 시각으로 볼 필요가 없고 나 같이 사는 사람 말고이 세상에 정말 다양한 니즈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 정말 다양한 니즈를 어디든 AI가 침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굉장히 일반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AI 시스템들이 요즘은 정말 트렌디하게 많이 들어온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 주시면 되겠고요. 어 악플 많이 달아 주시고 그록보 제가 진짜 추천드리니까 꼭 한번 써 보고 경험해 보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자,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그리고 하이보까지 해 주시면은 다음 영상에 제가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쏘as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