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ra of the Tetonyo Egennam is over." Real love compatibility revealed through 30 years of re...

심리학고양이 · 2026-08-09

채널: 심리학고양이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nnyHFeBvLI | 길이: 8:02

요약

🎯 TL;DR — 헬렌 피셔 박사의 30년 연애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사랑의 성향은 도파민·세로토닌·테스토스테론·에스트로겐 네 가지 신경전달물질 우세 유형으로 나뉘며, "테토녀·애겐남" 밈은 이 중 테스토스테론형·에스트로겐형에 대응한다.

📌 핵심 논지 — 화자는 SNS에서 유행하는 테토남·테토녀·애겐남·애겐녀 테스트가 재미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심리학자 헬렌 피셔의 4차원 연애 유형 연구와 상당 부분 맞닿아 있다고 소개한다. 각 유형은 뇌 활성화 부위, 성격 5요인과의 상관관계, 실제 커플 궁합 데이터로 뒷받침된다고 설명한다.

🗺️ 영상 구성

  • 테토녀·애겐남 밈 소개 → 과학적 근거 탐색
  • 헬렌 피셔의 chemistry.com 52만 명 설문 연구 소개
  • 도파민·세로토닌·테스토스테론·에스트로겐 4개 유형별 뇌영상·성격 분석
  • 유형별 비율과 예시 대화(카톡) 패턴
  • 실제 커플 궁합: 테토애겐 커플, 도파도파 커플, 세로세로 커플

━━━ 본문 ━━━

연구의 출발점 — chemistry.com과 52만 명 데이터 화자는 헬렌 피셔가 연애 사이트 chemistry.com을 개설하고 약 52만 명 가입자의 설문을 받아 사람들을 도파민·세로토닌·테스토스테론·에스트로겐 우세형으로 분류했다고 설명한다. 이후 누가 누구에게 먼저 하트를 누르고 메일을 보내는지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도파민형은 도파민형끼리, 세로토닌형은 세로토닌형끼리, 테스토스테론형과 에스트로겐형은 서로에게 관심을 보였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전한다. 나아가 연애 중인 사람들의 뇌를 촬영해 연인의 얼굴을 볼 때 어떤 영역이 활성화되는지도 확인했다.

도파민형 — 사랑을 짜릿한 보상으로 도파민 우세형은 연인의 얼굴을 볼 때 흑질(보상·흥분 관련 뇌 영역)이 활성화되며, 성격 5요인 중 개방성·외향성과 관계가 깊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이들은 즉흥적 데이트, 깜짝 이벤트, 여행·체험형 활동을 선호하며 짜릿함과 새로운 자극을 관계에서 기대한다.

세로토닌형 — 사랑을 안전한 안식처로 세로토닌 우세형은 전전두피질(사회 규범·충동 조절 관련)이 활성화되고, 성실성과 관계가 깊으며 개방성과는 거리가 멀다. 화자는 도파민을 "자동차의 액셀", 세로토닌을 "브레이크"에 비유하며, 이들은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 안정과 신뢰 축적을 중시한다고 설명한다.

테스토스테론형(테토남·테토녀) — 사랑을 정복해야 할 과제로 테스토스테론 우세형은 후두엽·두정엽과 배외측 전전두피질(고차원적 사고·의사결정·문제해결)이 활성화되며, 개방성·성실성과 약한 상관을, 친화성·신경증과는 거리를 보인다. 화자에 따르면 이들은 분석적·논리적이며 감정보다 사실을, 서열과 전략적 사고를 중시한다.

에스트로겐형(애겐남·애겐녀) — 사랑을 깊은 감정적 유대로 에스트로겐 우세형은 거울신경계 일부·전방 섬엽·방추회(공감·정서 처리·표정 해석)가 활성화된다. 화자는 애초 친화성과 연관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신경성과 관계가 깊게 나타났다고 밝힌다. 이들은 감정적 친밀감을 가장 중시하고 상대의 기분에 민감하다.

궁합 — 테토애겐, 도파도파, 세로세로 피셔의 연구 결과 가장 빈번한 커플은 테토애겐, 도파도파, 세로세로 조합이었다고 화자는 전한다. 테토형과 애겐형은 서로 상호 보완적(논리 vs 감성적 돌봄)이지만 감정 표현 차이로 위기가 발생하기 쉽다. 도파도파 커플은 모험적 에너지에 서로 끌리지만 충동성·산만함으로 현실적 문제를 소홀히 하기 쉽다. 세로세로 커플은 결혼 비율이 가장 높고 이혼 확률이 가장 낮지만, 변화를 꺼리고 융통성이 부족해 사소한 문제로 충돌하고 소통 부족으로 거리감을 느끼기 쉽다.

🔢 핵심 수치

  • 설문 참여 미국인 = 약 4만 명 (분석 표본)
  • 전체 가입자 = 약 52만 명
  • 도파민형 비율 = 약 26%
  • 세로토닌형 비율 = 약 29%
  • 테스토스테론형 비율 = 약 16% (남성이 여성보다 2.5배 많음)
  • 에스트로겐형 비율 = 약 29% (여성이 남성보다 1.8배 많음)

💬 결정적 발언

"도파민형은 사랑을 짜릿한 보상으로 여긴 셈입니다." "테스토테론형은 연애도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갈등이 생겨도 감정보다는 팩트로 풀려고 합니다." "에스트로겐형은 성격 오요인 중 친화성과 관계가 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막상 연구해 보니 친화성과는 관계가 적고 신경성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에스트로겐형이 예상(친화성)과 달리 실제로는 신경성과 관계가 깊게 나온 결과를 스스로 지적
  • 테토애겐 커플: 테토형의 감정 표현 인색함이 애겐형에게 외로움을, 애겐형의 극적 감정 표현이 테토형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
  • 도파도파 커플: 충동성·계획성 부족으로 경제·현실 문제 소홀, 관심사 변화로 몰입도 저하, 권태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고 언급
  • 세로세로 커플: 경직·강박적 성향으로 관계가 단조로워지고, 비판적이 되기 쉬우며 소통 부족으로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

🧩 핵심 용어

  • 도파민: 보상·흥분·동기부여 관련 신경전달물질
  • 세로토닌: 충동 조절·안정·평온 관련 신경전달물질
  • 흑질: 보상 회로와 관련된 뇌 영역
  • 배외측 전전두피질: 고차원적 사고·의사결정·문제해결 관련 뇌 영역
  • 거울신경계: 타인의 행동·감정을 관찰해 공감을 유발하는 신경 회로
  • 성격 5요인(Big Five): 개방성·성실성·외향성·친화성·신경성으로 성격을 설명하는 심리학 모델

🔎 보완 & 확인 (요약가 註)

  • 배경 보완: 헬렌 피셔의 4가지 유형 이론(Explorer/도파민, Builder/세로토닌, Director/테스토스테론, Negotiator/에스트로겐)은 실제로 존재하는 연구이며 그녀의 저서와 TED 강연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추정 — 정확한 서지사항은 확인 필요). 다만 "테토녀·애겐남" 밈 자체는 한국 SNS에서 파생된 캐주얼 용어로, 피셔의 학술 유형과 화자가 자체적으로 대응시킨 것이지 피셔 본인이 이 밈을 언급한 것은 아니다.
  • 사실 유의점: chemistry.com 기반 자기보고식 설문 연구는 상관관계 수준의 결과로, 실제 임상적·유전적 호르몬 수치 측정이 아니라 설문 응답과 뇌영상 반응을 근거로 유형을 나눈 것이다. 학계 일각에서는 이 4유형 모델이 성격심리학의 엄격한 검증(재현성, 표준화된 측정도구)을 완전히 통과했는지에 대해 이견이 있을 수 있다(논쟁적 — 교차검증 필요). "이혼율이 가장 낮다"는 세로세로 커플 관련 수치도 영상 내 출처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확인필요).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요즘 SNS에서선 테토녀 애겐남 테스트가 흥합니다. 테스토테론 형자는 테토녀로 에스트로겐 영남자는 에겐남으로 불리죠. 내가 에겐남이면 테토녀를 좋아하고 태토녀는 테토남을 좋아하고 태토남은 애겐를 좋아하며 에겐는 에겐남을 좋아한다는 먹이 사슬도 존재하고요. 궁금했습니다. 재미로 만들었어이 테스트가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그러다 미국의 심리학생 헬렌 피셔 박사의 4차원 연애 지도를 발견했습니다. 헬렌 피셔는 30년간 사랑의 뇌각을 연구했는데요. 그녀는 chemistry.com이라는 연애 사이트를 계설합니다. 그리고 약 52만 명의 가입자들의 설문을 받아 도파민 우세용, 세로토닌 우세용, 테스토테론 우세용, 에스트로겐 우세용 총네 가지 타입으로 사람들을 나눠요. 그리곤 서로 어떤 유형에게 먼저 연락하는지 이용자들의 패턴도 파악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하트를 먼저 누르는지, 먼저 메일을 보냈는지 파악한 거죠. 그 결과 도파민형은 도파민형끼리, 세로토닌형은 세로토닌형끼리, 테스토테론형과 에스트로겐형은 서로 외계 관심 모였습니다. 연구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현재 연애 중인 사람들을 모아 연인의 얼굴을 보여주고는 그들의 뇌를 찍어 보는데요. 도파민, 우세형 사람들, 도파남, 도파녀들은 연인의 얼굴을 볼 때 실제로 뇌의 흑질이 활성화되었습니다.이 영역은 포상과 흥분에 관련된 영역으로 도파민과 관련된 뇌로에 해당하죠. 한마디로 도파민형은 사랑을 짜릿한 보험으로 여긴 셈입니다. 이들은 항상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체긍적이고 창의적이며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뇌는 연인을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짜릿해. 늘 새로워. 너무 매력적이야. 현재 심리학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성격 오요인 이론에서는 인간의 성격 특성을 개방성, 성실성, 외양성, 우성, 신경성으로 나누는데요. 연구결과 도파민형은 개방성과 외양성과 관계가 깊뻤습니다. 반면 세로토닌 우세형 사람들 세로남, 세로녀들은 전전 두피질이 활성화되는데요.이 영역은 사회 규범이나 충동 조절에 관련된 영역으로 세로토닌과 관계가 깊다고 알려져 있죠. 도파민이 자동차의 악셀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이라면 세로토니는 충동을 억제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브레이크와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세로톤인형은 사랑을 안전한 휴식 절력이 여기는 셈입니다. 이들은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하고 안정을 추구하고 규범을 지킵니다. 순간적인 감정의 치유치기보다는 관계를 천천히 단단하게 만들어가며 신뢰를 쌓는 것을 중요시하고요. 이들의 뇌는 연인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합니다.이 사람을 내가 믿어도 될까? 평생 함께 할 만한 사람일까? 연구결과 세로톤 인형은 성실성과 관계가 깊고 개방성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태토남 태토녀들 차례네요. 테스토론 소형들은 시각적 체류와 논리적 분석과 관련된 후두엽과 두 정엽 부분 고차 원적 사고 계획과 의사 결정 문제 해결과 관련된 배외측 전전 두피질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런 영역들은 공간 수리 경쟁적 상황과 관련된 영역으로 테스토테론과 관계가 깊다고 알려져 있죠. 이들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감정보단 사실을 중시하며 서열을 중시하고 전략적 사고에 능숙합니다. 테스토테론이 목표 지향적이고 승부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게 이들은 사랑을 정복해야 할 과제로 여기는 셈입니다. 이들의 연인을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와 인생 계획이 비슷할까?이 관계 비례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봐야겠어. 연구 결과 테스테론형은 개방성과 성실성과는 약간 상관이 있고 친화성과 신경증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에스트로겐 우세 에겐남 에겐여녀들은 타인을 공감하게 해주는 거울 신경계 일부 성서적 경험을 담당하는 전방 서유 타인의 표정을 해석하는 방추량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런 영역들은 감정적지는 공감 능력과 관련된 영역으로 에스트로겐과 관계가 깊다고 알려져 있죠. 이들은 관계에서 감정적 친밀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대의 기분을 민감하게 파악합니다.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상대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죠. 에스트로겐이 양육 본능과 사회적 유대감을 강하는 호르몬이기들은 사랑을 깊은 감정적 유대로 여깁니다. 이들의내는 연인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무슨 기분일까? 날 진짜 사랑할까? 에스트로 개형은 성격 오요인 중 친하성과 관계가 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막상 연구해 보니 친화성과는 관계가 적고 신경성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 4만 명 중 도파민형은 약 26%에 해당했는데요. 만약 당신이 도파민형과 사귄다면 이런 카톡이 올 겁니다. 지금 한강 갈래? 날씨 미쳤다. 나 이거 보다가 현우 터졌어.크크. 도파민형은 즉흥적으로 데이트 코스를 바꾸고 깜짝 선물이나 이벤트를 즐기고 여행이나 체험 중심의 활동을 선호합니다. 짜릿탐이나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는 같이 모험할 수 있는 관계를 기대하고 안정적 감정보다는 흥분과 즐거움을 중요시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무거운 대화는 피하려 하고요. 세로토닌형은 약 29%를 차지했는데요. 만약 당신이 세로토닌형과 사인되면 이런 가톡이 올 겁니다. 집 잘 들어갔어. 지하철에서는 앉아서 갔어. 내일 비온 내 우상 챙겨. 세레톤 인형은 정해진 코스나 요일처럼 데이트를 선호하고 결혼이나 자녀 같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편입니다. 상대방이 이런 이야기를 부담스러워하면 불안해하고요. 서로 책임감 있게 헌신하고 서서히 쌓여가는 믿음을 중요시 합니다. 예측 가능한 걸 좋아해서 갑작스러운 감정 기복 같은 걸 견디지 못하고요. 테스토테론형은 약 16%를 차지했는데요. 도파민형과 세로토닌형은 남녀 비율이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테스토텔론형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2.5배 가량 많았습니다. 만약 당신이 테스토레과 사귄다면 용건 없이는 카톡이 오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혹시 온다면 밥은 챙겨 먹었어 보다는 16대 8 간헐적 단식 한번 해 봐 건강해 좋대. 일끝나면 전화에 이런 카톡이 올 확률이 높고요. 테스토테론형은 연애도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갈등이 생겨도 감정보다는 팩트로 풀려고 합니다. 말보다는 행동을 중시하고 서로의 성과 성취를 중요시 합니다. 고민에 대해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감정적 위로보다는 실질적 도움을 주고요. 에스트로겐형은 약 29%를 차지했는데요. 테스토테러형과 달리 에스트로겐형은 여성이 남성보다 1.8배가량 많았습니다. 당신이 에스트로겐형과 사귄다면 이런 가톡이 올 겁니다. 또 목소리 좀 지쳐 있더라. 괜찮아.이 노래 듣다가네 생각났어. 가사가 진짜 예뻐. 에스트로형은 당신의 표정과 말투에 민감합니다. 감정기 쓰는 걸 좋아하고 작문의 가독도 자주 남기고요. 정서적 교감이 없는 관계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관계를 원하죠. 그렇다면 각자의 궁합은 어떨까요? 피셔 박사의 연구별과 테토에겐 커플, 도파 도파 커플, 세로 세로 커플 이렇게 세 커플이 가장 빈번했습니다. 우선 태토에겐 커플의 공간부터 살펴보시죠. 태토형과 에겐영은 서로를 선택하는 비율이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주로 태토형이 애겐영에게 먼저 연락을 보냈죠. 태토형은 애겐영의 공감적이고 따뜻한 태도에 끌리고 에겐영은 태토형의 자신감과 결단력의 매력을 느낍니다. 태토형은 논리와 분석으로 애겐형은 감성적 돌봄으로 역할을 붙다면서 상호 보완적으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요. 하지만 서로 다른 성경 때문에 위기 발생도 쉬운데요. 태토형이 감정 표현이나 애정 표현에 인색하면 애겐형은 외로움을 느끼고 애겐형의 극적인 감정 표현은 태토형에게는 스트레스를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도판함 도판 커플도 서로를 선택하는 비율이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새로운과 자악극을 선호하는 도파민형은 다른 도파민형에게 강한 매력을 느낍니다. 서로의 모험적이고 활기찬 에너지에 끌리고 상대방의 창의성과 자유로운 사고 방식의 매력을 느끼고요. 하지만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과해지면 쉽게 산만해지고 충동성이 심해지 뭔가의 중독되기 쉬워지는 것처럼 둘 다 충동적이고 계획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제적 문제나 현실적 재을 소홀리 할 수 있고 서로 관심사가 자주 바뀌다 보니까 관계에 대한 몰입도가 금세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상의 평범함을 견디기 어려워하고 권태감도 빨리 느끼기 쉽고요. 세로남 세로녀 커플도 서로를 선택하는 비율이 평균보다 높았는데요. 세로토닌형의 비율이 29%이고 남녀 비율도 비슷하다 보니 최대한 커플수를 자랑했습니다. 피셔 박사에 따르면 이들은 결혼 비율도 가장 높고 이혼 확률도 가장 적습니다. 둘 다 계획적이고 믿음을 중시하기에 경제적이고 정서적인 측면에서 단단함을 유지하고요. 하지만 세로토닌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과해지면 사람이 경직되고 강박적이 되기 쉬운 것처럼 둘 다 변화를 거리고 보수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관계가 매우 단조질 수 있습니다. 둘 다 융통성도 별로 없는 편이기에 자기만의 규범과 고집 때문에 사소한 문제도 충돌하게 되고 서로에게 비판적이 될 수 있고요. 감정 표현이 절제적이다 보니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소통 부족으로 거리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댓글이나 좋아요 남겨 주시면 오늘 미쳐 다루지 못한 다른 커플들의 궁합이나 관계 양상에 대해 다음 영상에서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정된 댓글에 피셔 박사의 설문을 참조해 제가 만든 테스트도 있으니 내 유형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