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전체 머스크 맘대로 텍사스에 왕국 세웠다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채널: Understanding : All the Knowledge in the World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iaxyqnWU80 | 길이: 54:02
요약
🎯 TL;DR —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남부에 스페이스X 소유 토지 위에 자치시 '스타베이스'를 세워, 기업이 입법·사법·행정·경찰권까지 행사하는 사실상의 기업 왕국을 구축했다.
📌 핵심 논지
- 스타베이스는 스페이스X가 토지를 매입하고 직원들을 주민으로 삼아 주정부로부터 자치시 승인을 받은 기업 도시로, 기존 카운티의 인허가·행정 통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설명한다.
- 과거 풀먼 타운·허시타운 등 유사 사례는 자치권 없이 실패했지만, 디즈니의 리디크릭 사례는 자치권을 가진 기업 도시의 성공 선례로 제시된다.
- 화성 이주 100만 명·2050년 목표를 향한 스페이스X의 전초 기지로서 스타베이스의 전략적 의미를 강조한다.
🗺️ 영상 구성
- 스타십 12차 시험 발사 성공과 스타폴 등 최신 기술 현황 소개
- 텍사스 남부 스타베이스의 지리적 위치·구조·도시화 과정 설명
- 스타베이스 자치시 출범 경위 및 자치 구조(시장·위원회·경찰국)
- 역사적 비교 사례 ① 풀먼 타운 (실패), ② 허시타운 (부분 성공→이양), ③ 디즈니 리디크릭 (자치권 기반 성공)
본문
[스타십과 스타폴: 기술적 맥락]
김상원 기자는 스페이스X가 지난 5월 12번째 스타십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전한다. 스타십의 적재 용량은 100톤 이상으로, 팰컨 라인(4톤)·팰컨 헤비(16.8톤)와 비교하면 압도적이며, 한국 누리호(2.2톤)와 대비해도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우주에서 지구로 물자를 내려보내는 원반형 우주선 스타폴의 시험 비행도 준비 중이며, 이를 "우주 물류의 기념비적 진전"으로 표현한다.
[스타베이스: 위치와 탄생 과정]
텍사스 남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위치한 스타베이스는, 원래 카메론 카운티에 속한 20여 가구의 작은 어촌에 불과했다고 한다. 스페이스X는 2012년 비밀리에 부지를 매입한 뒤, 2019년부터 주민들에게 감정가의 3배를 제시해 토지를 사들였다고 설명한다. 이후 공장(스타 팩토리·메가베이·기가베이)과 직원 주거지를 건설하고, 주민의 대다수를 스페이스X 직원으로 채운 뒤 자치시 청원을 냈다. 주민 투표에서 절반 이상 찬성으로 2024년 5월 20일 공식 자치시로 출범했다고 밝힌다.
"이 땅 주인이 다 스페이스X고, 그다음에 주민은 스페이스X의 직원이겠죠."
[자치시 구조: 입법·사법·행정·경찰까지]
스타베이스의 시장은 스페이스X 부사장이 맡고 있으며, 의회 대신 주민 자치 위원회(시장 1명+시의원 2명, 총 3명)가 입법·사법·행정을 통합 수행한다고 설명한다. 위원 전원이 스페이스X 직원이거나 직원 가족이라고 한다. 또한 별도 경찰국도 창설되어, 외부 카운티 경찰과 관할권이 분리된다고 강조한다. 재산세 부과, 독자적 개발 인허가 권한도 자치시에 귀속되며, 이전에 카운티가 타운하우스 개발 인허가를 불허했던 것이 자치시 출범의 직접적 계기가 됐다고 추정한다.
자치시 전환의 핵심 동기는 개발 속도다. 기자는 "머스크는 빨리빨리 하는 걸 좋아하는데 카운티가 딴지를 걸 수 있으니, 자치시로 승격해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주거·생활 인프라 현황]
현재 스페이스X 직원 약 3,600명 중 500명만 스타베이스 내에 거주하고, 나머지 3,100명은 인근 도시에서 출퇴근한다고 한다. 주택은 일반 가옥 외에 에어스트림 형태의 간이 숙박 시설도 운영 중이다. 도로가 하나뿐인 지리적 고립성 때문에 습지 건너편 거주자를 위한 호버크래프트 통근 셔틀도 운영한다고 소개한다. 교육 시설로는 머스크가 구상한 에드 아스트라 학교가 있으며, 나이 구분 없이 체험 학습 중심으로 운영되는 독특한 커리큘럼을 채택했다고 설명한다. 유권자 평균 연령이 29세에 불과했다는 점도 언급한다.
[역사적 비교 사례 ①: 풀먼 타운 (실패)]
1880년대 철도 차량 제조사 풀먼 팰리스 카 컴퍼니의 창업주 조지 풀먼이 시카고 남부에 약 11,000채 규모의 기업 도시를 건설했다고 소개한다. 회사가 주택 임대·백화점·도서관·상하수도·가스·쓰레기 수거 등 모든 공공 서비스를 제공했고, 풀먼 타운의 연간 사망자 수가 인근 지역의 절반 수준이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독립신문 발행·공개 연설·주민 회의를 금지하고, 사전 예고 없이 위생 점검을 실시해 집이 불결하면 즉시 퇴거 조치하는 등 노동자 통제가 심했다고 한다. 1894년 경기 침체 속 임금은 삭감하고 임대료는 유지하자 전국적 파업이 발발했고, 연방군이 투입됐다. 그로버 클리블랜드 대통령이 꾸린 조사위원회는
"민간기업이 토지 소유권을 통해 지자체 역할을 대신하며 주민을 통제하는 것은 민주주의 선두국가 미국 정신과 맞지 않는다"
고 결론 내렸고, 일리노이주 대법원이 토지 매각 명령을 내려 풀먼 타운은 막을 내렸다.
[역사적 비교 사례 ②: 허시타운 (부분 성공 후 자진 이양)]
초콜릿 기업 허시의 창업주 밀턴 허시가 1903년 펜실베이니아에 유사한 기업 도시를 세웠다고 설명한다. 풀먼 타운의 실패를 교훈 삼아 임대 대신 분양(소유권 이전) 방식을 도입해 주민 불만을 낮췄다. 전기·전화·수도·대중교통·백화점·은행·병원까지 운영했으나, 과도한 음주·도박·문란한 사생활 적발 시 해고·임금 삭감 같은 불이익을 줬다고 한다. 1976년까지 73년간 유지됐지만, 도시 규모가 커지면서 공공 서비스 비용이 과도해져 자발적으로 지방 정부에 운영권을 이양했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허시 파크 테마파크로 운영 중이다.
[역사적 비교 사례 ③: 디즈니 리디크릭 (자치권 기반 성공)]
월트 디즈니가 1960년대 플로리다 올랜도 인근에 리디크릭(Reedy Creek)이라는 자치 지구를 조성했다고 소개한다. 머스크와 동일한 논리로 플로리다 주지사에게 자치지구 지정을 청원해 승인을 받았다. 토지 소유주가 다섯 명의 자치위원회를 선출하는 구조인데, 토지 소유주가 모두 디즈니이므로 사실상 디즈니가 임명하는 형태라고 설명한다. 이 지구는 재산세 부과·독자 개발·공공 서비스 제공 등 완전한 자치권을 행사하며, "이 동네에서는 디즈니가 왕"이라고 표현한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아는 디즈니랜드(월트 디즈니 월드)의 기반이라고 말한다.
🔢 핵심 수치
- 스타십 적재 용량 = 100톤 이상 (팰컨 라인 4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이 땅주인이 다 스페이스 X고 >> 그다음에 주민은 스페이스 X의 직원이겠죠. 스페이스 X가 자치시라고 하는 걸로 주정부에게 승인을 받습니다. 이법, 행정, 사법 이런 것들을 다 스페이스 X가이 스타베이스의 시장은 스페이스 X의 두 사장이고요. >> 여긴금 치유 법권이냐?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 네. 자, 여러분의 교양 지식 생활을 책임지고 싶은 언더스탠딩. 오늘은 >> 네. 오랜만에 부동산 이야기입니다. 아, >> 머스크의 부동산 이야기. >> 네. 미국 부동산 이야기데요. 일론 머스크가 >> 어, 도시를 하나 만들기로 했답니다. >> 뭐 머스크로 하면 충분히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도시는. 근데 그게 좀 특이한가 보죠. >> 뭐 화성으로 뭐 가기 위해서 어, 도시가 하나 필요하다고. 네. >> 음. 그 얘기를 좀 들어보려고 합니다. 머스크 전문 기자 김상원 기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세요. 김상원입니다. >> 네. 예. 김상원 기자님 참고로 스페이스엑스 대주주십니다. >> 주식 있어요? >> 대주주는 아니고요. >> 물렸겠네. 그럼 >> 물렸죠. [웃음] 제가 마음이 너무 아픈데. >> 아, 얼마 얼마에 물렸습니까? >> 아, 제가 평단가 175달러. [웃음] >> 어, 그래도 많이 안 물렸네. >> 어쨌든 물리 물렸죠. 어 보통 200분에 물린 분들 때 물린 분들 많은데 >> 제가 저의 노후 생활을 위해서 차근차근 모으려고 했는데 >> 주가가 요즘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 아 노후 생활이 끝났구나. [웃음] >> 모르겠죠 뭐. 예. >> 네. 음. 여튼 >> 그래서 주가 좀 올려보려고 준비한 아이템 >> 그건 아니고요. [웃음] >> 이거는 원래 저기 우리 안승찬 사장님께서 또 미국에 워낙에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지난번 [목을 가다듬음] 방송할 때가 너무 궁금하다라고 발주를 하셨는데 또 안 계시네요. >> 음. 음, 여튼 스페이스 X 얘긴데 지난 5월에 스페이스 X가 100톤의 무게를 우해 올릴 수 있는 12번째 스타십 시험 발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잠깐 슬라이드 보여 드리면 이게 스페이스 X가 발사하고 있는 추진체들이에요. 보시면 이게 펠컨 라인이라고 하는 추진체. 그다음에이 펠컨 라인을 모아 놓은 펠컨 헤비이라고 하는 추진체. 그다음에 이게 스타십. 이거는 인공위성을 발사할 때 쓰는 발사체인데 스타십시 같은 경우에는 여기 보시면 이게 적제 용량이거든요. 무게. 예. >> 펠컨 라인은 4톤. 펠컨 헤비는 16.8톤. 근데 스타십 같은 경우는 100톤 이상 실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우주에 뭔가 예를 들면 뭐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거나 혹은 화성으로 이주할 때는 굉장히 많이 뭔가를 싣고 가야 되기 때문에이 스타십을 성공을 시켜야만 우리 누구죠? 머스크가 생각하는 우주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전국에는 화성 정복 이런 것들 할 수가 있는 건데 >> 우리가 지금 뭐 발사 성공했던 누리오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적자 용량이 2.2톤 정도밖에 안 되니까이 스타십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조금 보여 주는 거라고 할 수가 있는데 여튼 이거에 지금 12번째 시험 발사에 성공을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거이 성공을 뭐 발판삼아서 지난 이번 달이었죠. 이번 달에 상장에 성공을 했고 4흘 만에 시총 위 >> 기업으로 올라서는 기업을 토하기도 했는데 >> 음 >> 최근에 주가가 많이 내렸죠. >> 네네. 여튼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서 스타폴이라고 하는 이건 또 뭐냐면 >> 스타식 같은 경우에는 지구에 있는 물건을 우주로 올리는 거예요. >> 근데 반대 방향으로 우주에 있는 물건을 지구로 내려오기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건 스타폴이라고 해서 원반 형태로 돼 있는 우주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걸 예를 들면 우주 전거장 같은 데서 뭔가를 만들어서 여기다가 싣고 이걸 지구로 떨어뜨리면 이게 지구에 떨어지면서 안에 있는 물건들이 상 그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지구로 떨어지게 만들 수 있는 >> 그런 어떤 >> 어떻게 보면 우주 물류의 조금 뭐 랄까 >> 기념비적인 이런 것들을 시험 비행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신기하다. 이것 자체도 어떻게 보면 우주 물류 산업의 조금 >> 음 >>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데 여튼 일론 머스크의 꿈은 2050년까지는 화성에 100만 명이 사는 자득 도시를 건설을 하겠다 >> 이러려면 대략 1천기 정도의 스타십 우주선이 필요하거든요. 20년간 나눠서 발사하는 방식으로 물자를 이제 화성으로 [콧방귀] 나르는 건데 이걸 한 발 한 발 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기는 한데 음 >> 그 전초 기지가 바로 텍사스 남부에 있는 그리고이 발사 기지 >> 음 >> 발사 기지예요. 잠깐 슬라이드 보여 드리면이 발사기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 게이트웨이투 마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화성으로 가는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쪽이 어떻게 보면 화성 종복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현장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 >> 재밌는 거는이 동네가이 우주 발사 기지만 있는게 아니에요. 보시면 이게 우주 발사 기지거든요. 여기에 그 스타십을 발사하는 발사대가 있고요. 이쪽으로 쭉 길을 따라가 보면 이쪽에 굉장히 큰 건물들이 보이잖아요. 이게 스타십을 만드는 스타 팩토리. 그다음에 발사대 이런 것들을 넣어 놓고 또 조립하는 뭐 >> 메가 베이, 기가 이런 공장입니다. >> 그리고 이쪽에도 공장들이 많이 있고요. 이쪽에 늘어서 있는 것들이 보면 >> 주택이에요. 주택. >> 그래서 이쪽에 큰 도시, 큰 도시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어쨌든 >> 공장과 그 직원들이 스페이스엑스 직원들이 살 수 있는 도시가 하나 만들어져 있는 겁니다. >> 예. 보시면이 제가 직접 지도를 따 왔는데 이게 스타이라고 하는 스페이스 X가 만든 도시입니다. 보시면 이쪽 바닷과 옆에 >> 런치 패드라고 해서 발사대가 있고요. >> 이쪽으로 쭉 오다 보면 이쪽에 스타베이스라고 하는 공장 그다음에 주거 시설 이런 것들이 있고요. 그리고 이쪽이 도로 그다음에 이쪽 이쪽 이쪽에 스페이스 X가 돈을 주고 사서 만들어 놓은 부지들이 또 이렇게 많이 흩어져 있어요. 그래서이 노란색 선 안에 있는 것들을 스타베이스라고 하는 일종의 스페이스 X가 만들어 놓은 도시 >> 음라고 [목을 가다듬음] 보시면 되는데 >> 음이 >> 스타베이스가 오늘 주인공인데 오늘 조금 드리는 말씀은 우리한테 조금 생소할 수 있어요.이 땅 주인이 다 스페이스 X고 >> 그다음에 주민은 스페이스 X의 직원이겠죠. 이제 그렇다 보니까 여기를 스페이스 X가 자치시라고 하는 걸로 주정부에게 승인을 받습니다. >> 그래서 이법, 행정, 사법 이런 것들을 다 스페이스 X가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이 스타베이스의 시장은 스페이스 X의 실제로 부시 부사장이고요. 그다음에 자치시이기 때문에이 예를 들면 우리가 생각하는 의회, 입법을 하는 의회, 그다음에 행정 기관 이런 것들도 필요할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아서 의외까지는 만들지 않고 위원회라고 주민 자치 위원회라고 하는 걸 만들어서 시장 그다음에 시의원 두 명 이렇게 해서 세 명이 어떻게 보면 입법 사법 행정을 다 한꺼번에 하는데이 사람들이 다 스페이스엑스의 직원이거나 혹 직원의 가족이구나 이렇습니다. 그래서이 >> 그고 대목에서 >> 네 >> 그 입법 사법 행정이라고 하는게 우리 아파트 안에도 아파트 주민 자치에 있잖아요. >> 그게 우리끼리 룰 만들면 그게 입법이고 >> 그 룰 만들어 만드는 걸 만든 룰을 지키도록 강제하는게 행정이고 사법이고 >> 맞습니다. 뭐 그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뭐 그게 아파트 자치회랑 뭐가 달라라고 하면 그건 그건데 >> 네 >> 어 그거하고 어떻게 굳이 구별을 할 수가 있어요? >> 뭐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우리들이 우리끼리 시키는 조례를 만들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지켜야 되는 룰 법이라고 하는 거는 다 >> 법이죠. 나라가 만든 법이거나 지방 정부가 만든 법이거나. >> 음. >> 하지만이 스타베이스 같은 경우에 자치 시인 이유가 >> 네. 다른 카운티 원래는 원래는이 동네가 카메랑 카운티라고 하는 텍사스의 시골 동네였어요. 네. >> 그래서 원래는 카메랑 카운티에 있는 법 그다음에 그다음 법원 행정 기관 이런 것들의 어떻게 보면 >> 그 통제를 받는 지역이었는데이 >> 스타베이스가 자치시가 되면서 카메 카운트에서 그런 걸 하나도 안 맞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저도 그래서 저임금 치유법이냐 예를 들면 >> 어 저 우리 스타베이스에서는 간통죄 없어라고 하면 >> 저기서는 간통이 허용되는 예를 들면 내가 확 >> 그렇게까진 아닐 거예요. 어 그러니까 그렇다면 저기는 별도의 사법, 입법, 사법 행정이 작용되는 별도의 정말 특례시인 거고 그게 아니라 그런 거는 다 적용되는 거고 너네끼리 법 만들어서 할 거면 해라고 하면 그냥 아파트 자치회지 뭐 그런 거라면 그게 못 >> 예. 예를 들면 경찰국을 따로 두고요. >> 음. 그래도 아파트는 경비 아저씨 있으니까. 즉 제가 이제 뭐 굳이 왜 자꾸 시비 걸어가 아니라 >> 네. 그 저는 이게 만약 주변에 있는 이미 존재하는 도시들과는 별도의 입법, 사법, 행정이 작동하는 거라면 >> 야, 이거는 기업이 별도의 나라를 만든 거 같은 이거 되게 새로운 뭔가 이제 인류가 도시를 만드는 새로운 형태다. 이제 그런 접근인 거고. >> 네. >> 그게 아니라 그냥 그거는 따르고 따르고 우리끼리 이해해서 룰을 만들어서 하는 거야라고 하면 그거야. 뭐 동문에도 룰이 있는데요. 뭐 >> 정확하게 어떤 거는 주정부의 어떤 규칙을 따르고 따로 자치시의 규칙을 따르는지 명확하게 제가 취재가 된 건 아니고요. 근데 예를 들면 오늘 취재한 건 이런 거예요.음 >> 사실 스페이스 X가 여기에 스타베이스라고 자치실을 만든 가장 큰 이유가 거기 청원소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우리가 여기에 공장을 짓고 스타십을 빨리빨리 만들려면 >> 당연히 거기에 필요한 인력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속 그이 사람들이 살 수 있을 만한 >> 주거지설 그다음 편의 시설 이런 것들 다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근데 문제는 카메라 카운티가 예를 들면 >> 행정 기관인 경우에는 여기서 지정하는 어떤 예를 들면 건설 허가 인허가 그다음에 용도 지역 변경 이런 것들 다 따라서야 되는 건데 그게 아니라 자치시가 되면 그냥 스페이스 X가 만든 그 위원회 >> 거기서 다 결정해서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건물 짓고 할 때 저동네를 관할하는 어 구청이나 시청은 있을 텐데 별도로 만약 그 저 저게 없어요. >> 없어요. >> 없어. 커뮤니티 시설이 본인들이 만드는 커뮤니티 시설이 구청 예를 들면 시청이자 그런 겁니다. 행정 기관인 거예요. >> 아 치권이네. 진짜 >> 그렇죠. 네. 그렇다 보니까 자치시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어떻게 그런게 만들어질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 경찰도 따로 있어요. >> 경찰국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 그러면 외부 경찰은 여기까지 왔다가 도둑놈이 안으로 들어가면 아이고 우리 관날 아니니까 저 테슬라 경찰이 와라 이런 상황이겠네요. >> 스페이스 X 경찰이야 >> 이거 이건 나라다 그럼 그죠. >> 그렇죠. 사실상 뭐 제가 그래서 사실 개인적으로 아 이거 모스크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기도 하더라고요. >> 그래서 원래는 말씀드렸다시피 보면 여기가 멕시코 접경지거든요. 그리고 거의 뭐 버려진 땅이었어요. 보시면 다 습지이기도 하고 >> 민가도 거의 없고 그래서 예전에는 한 뭐 20스가구 정도가 모여서 하는 정도의 작은 어처원에 불과했다라고 합니다. 근데 스페이스 X가 2012년에요 부지를 아주 비밀 사는 거예요. >> 음.이 음이 부지를 사 가지고 여기 발사대를 세우겠다라고 뭐 계획을 세웠겠죠.이 발사대를 세우고 난 다음에 2019년부터는 여기를 시작으로 해서이 땅들을 이제 주민들 여기 땅 소유주들에게 이제 제안을 하는 겁니다. 내가 감정가 세 배에 사 줄게. 나한테 팔아. 그래서 이쪽 땅들을 다 이렇게 사드립니다. 다 사들이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이제 본인들이 여기에다 공장도 짓고 그다음에 직원들이 살 수 있는 집도 짓고 그다음에 직원들이 주민도 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깐이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미국의 주법상 예를 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주민들이 우리는 자치시 할래 우리가 이런 조건을 갖췄으니까 자치시로 받아 줘라고 청원을 낸 다음에 주민 투표를 해서 절반 이상이 찬성하게 되면 자치시가 되는 거예요.음 음, >> 재밌는 건 그래서 어쨌든 당연히 스페이스 X 직원들이 많을테니까 찬성표로 많이 나왔을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재밌었던 거는 유권자의 평균 연령이었는데 유권자의 평균 연령이 29살밖에 안 됐습니다. >> 음. 음, 스페이스 X는 그만큼 많이 젊은 기업이기도 할 테고 >> 그래서 뭐랄까 굉장히 노동강도가 센 >> 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이 >> 정도 [콧방귀] 나이는 대화 버티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들긴 하던데. >> 기자님, 저기 가운데 있는 땅이랑 저기는 왜 안 산 거고 저 왜 길 길만 산 거예요? >> 여기 보시면 이쪽들은 >> 네. 습지나 바다 같은 거예요. >> 아,이 >> 습지 바다이고 이쪽은 길입니다. >> 아, >> 이쪽은 길이고 >> 이쪽은 왜 안 샀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돼 있는 땅들이 아마도 쓸 수 있는 땅들이 거예요. 그리고이 밑에는 바로 멕시코고. >> 그렇다 보니깐 어쨌든 뭐 못 산 땅도 있겠지만 >> 음 >> 스페이스엑 봤을 때는 우리가요 정도 땅을 사면 뭔가 그래도 도시를 만들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땅을 사드렸고 그런 다음에 어쨌든 요건을 갖춰 갖췄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청원을 하고 주민 투표를 거쳐서 지난해 5월 20일부터 스타베이스가 스타베이스가 공식 자치시로 출범을 하게 된 거죠. >> 음. 음. >>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자치도시라고 하는게 어쨌든 입법, 사법, 행정 어디까지 가능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씀처럼 뭐 간통제 우리는 없어. 이런까지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재산세도 거둘 수 있고 그다음에 경찰국도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에 개발행위 이런 것들은 원래 있던 카운티의 어떤 인하가 없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 자치시가 되는 거죠. >> 음. 그래서 스페이스 X가 개발 권한 때문에 아마도 자치시를 출범한게 아닐까 다들 뭐 추정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원래는이 자치시 출범하기 청원을 넣기 이전에 스페이스 X에서 원래 있던 이게 카메라 카운트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카메랑 카운티에 우리 타운하우스 만들어야 되니까 개발령이 허가해져라고 인허가를 냈는데 그 법원에서 불허했다라고 해요. 아 >> 처음에 이런 거 하려고 했더니 >> 맞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스페이스 X가 뭐 짜증 났겠죠. 스페이스 더더군나라 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뭔가를 빨리빨리 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잖아요. 근데 사사건 카운티가 딴지를 걸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럴 바에는 자체식으로 승격을 받고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버리자. >> 음. >> 이렇게 한게 아닐까라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 음. 그래서 보시면 어쨌든 아직은 >> 별도 학교도 있네요. >> 여기는 에드 아스트라라고 해서 머스크가 본인이 뭐 만들겠다라고 하는 그 커리큘럼의 학교예요. >> 음. >> 여기 학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 정규 과정 그런게 아니라 보통 이렇게 뭐 나이 때도 한꺼번에 다 섞어 가지고 >> 예를 들면 체험 학습 이런 방식으로 하는 굉장히 독특한 학교라고 합니다. >> 대한학교 같은 걸 만드나고. >> 그렇죠. 음 >> 여튼 학교도 만들고 그다음에 뭐 공원도 들어서고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이 들었을 예정. >> 화성 간 거 포기하고 그냥 저기를 화성으로 생각한 거 아닌가요? 혹시 혹시 >>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웃음] 뒤에 차분히 설명을 드릴 텐데. >> 어허. >> 네. >> 어 보시면 아직도 공사판이 되게 많아요. 이쪽이 아까 보여 드렸던 이쪽 동네.음 음. >> 공장과 뭐 기가 메가베이가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보시면 이쪽이 아직도 다 공사판이고 >> 이쪽이 팩토리거든요. >> 어 [콧방귀] 근데 저런 거 보면 참 우리나라의 그 기업들은 수도권에만 이제 모으려고 수도권에만 입고 싶어 하는데 저기는 멕시코 국경까지 보내들도 인재들 다 수급하나 보네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인재가 없어서 지방으로 못 내려간다라고 하는 얘기는 사실 개인적으로 믿지는 않아요. >> 아 >> 어쨌든 트럼프 같은 경우에 정주 여권을 만들어 주고 여기에 기업 도시를 만드니까 실제로 스페이스엑 본사가이 동네에 있거든요. >> 아 본사가 거기 있어요. >> 캘리포니 이사를 이쪽으로 왔습니다. 본사가 여기 있어서 그래서 3한 600명 정도가 지금 직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500명만 스타베이스에 살고 나머지 3,100명 정도는 근처에 있는 도시에서 출퇴근을 합니다. 아, >> 그래서 굉장히 어쨌든 아직도 어떤 정주 여건, 주택 이런 것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 거죠. >> 그래서 보시면 이쪽이 공장이 있고 그다음에 이쪽이 주택이 있는데이 주택도 보면 >> 일반 집들도 있고 에어스트림이라고 해서 요런 요런게 있습니다. 일종에 간이 시설인 거예요. 출퇴근 하다가 집에 퇴근 못 하면 일하다 여기 와서 차고 다시 출근해. 뭐 요런 느낌인 거죠. >> 간니 간이 침대 만들어. 저런 거 만들어지지 않으면 인재가 떠나겠다고 협박당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인재가 모 자연스럽게 모인게 아니라. >> 예. >> 저거 왜 만들겠습니까? 저거 여기서 호텔 사업하기 위해서 만들겠어요? >> 음. >> 어, 자꾸 짜증내니까 [웃음] >> 하는 거겠죠. 재밌는 건 보시면 요런 것도 있어요. 요게 뭐냐면 이게 습지로 둘려 있는 작은 도시이기도 하고 >> 도로가 하나밖에 연결이 안 돼 있거든요. >> 근데 예를 들면 도로가 이어지는 >> 마을에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그게 가능하겠지만 >> 음 >> 그 바다 건너편에 있는 습직 건너편에 있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뺑 돌아와야 되거든요. 그 사람들 실어나르겠다라고 이렇게 일종의 통금버스처럼 호버크래프트 이런 것도 만들어 놨다라고 합니다. 진짜 스페이스 X니까 가능하지. 아우 >> 진짜 저런 시골에다 저 저 회사를 세워놔도 잘 굴러가는 거 보니 좀 신기하기도 하네. >> 스페이스 X니까 가능하지. 저 미국의 다른 회사는 안 될 겁니다. 저게 디즈니가 되겠어요. 월마트가 되겠어요. 아마존도 안 될 거예요. >> 뭐 스페이스 뽑을 수 있겠습니까? X니까 가능하기도 하겠지만 뭐 여튼 스페이스 X가 그만큼 많은 어떤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 네. 여튼 머스크가 사실은 이런 생각을 했던 사람이 처음은 아니에요. 미국은 사실 어떻게 보면 개척자들이 만든 나이기도 하고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방법 자치실 만들 수 있는 방법도 >> 있기 때문에 과거에도 이런 일을 했던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 거슬 올라가면 150년 전에도 있었는데 >> 이게 철도 제조업체 기업 도시가 >> 맞습니다. 인공시 기업이 만든 인공시 >> 그렇죠. 어, >> 풀몬 펠리스카 컴퍼니라고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게 1980년대에 철도를 만들던 회사예요. 거기에 오노이자 창업주인 조지 풀먼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이 사람이 식구 남쪽에 굉장히 방대한 부지를 사서 한 11여체 정도의 집을 진진 집이 들어가는 주택이 들어가는 기업 도시를 짓습니다. 그 도시가 이렇게 생겼어요. 굉장히 멋있잖아요. >> 그래서이 집을 지어놓고 직원들에게 집을 빌려 줍니다. >> 음. 음, >> 집만 있는게 아니라 예를 들면 회사가 상업 시설, 백화전 같은 상업 시설, 그다음에 도서관 같은 공공 시설, 그다음에 상하수도, 가스 본급, 뭐 쓰레기 수거 요런 어떤 공공 서비스까지 한꺼번에 다 해 줘요. 뭐 교회나 학교 이런 것들도 다 회사에서 운영을 했고요. 그래서 당시 조지 풀몬이라고 하는 그 인물이 생각을 했던 거는 노동자에게 더 나은 미래를 뭐 선물하겠다 뭐 요런 것들을 표면적인 명분으로 내세웠는데 이게 본인이 생각하기 그랬다는 거예요. 노동자들이 조금 건강을 살면 살아야 그래야 공장도 잘 돌아갈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게 공장 근처에 있는 기업 도시였거든요. >> 그래서 실제로 [목을 가다듬음] 보면 제가 과거 자료를 찾아보니까이 풀먼 타운의 연간 사망자수가 인근 지역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됐다고 해요. >> 그만큼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건강하고 풍족하게 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준 거죠. 근데 이게 뭐 자전 사업 같은 건 아니었고이 풀먼이 풀먼 랜드 오소시에이션이라고 하는 부동산 회사를 따로 만듭니다.이 부동산을 부동산 회사를 만들어 놓고 주택을 임대해서 받는 임대 소득 그다음에 공공 서비를 제공해서 받는 수수료 이런 것들을 회사를 운영을 하는데 >> 실제로 돈을 꽤나 잘 벌었다고 해요.이 이 회사도 [목을 가다듬음] >> 문제는 이런 건데이 조지 풀먼이라고 하는 양반이 >> 사실상 어떻게 보면 공장을 잘 돌리기 위해서 공 직원들의 어떤 복리유생에 굉장히 큰 관심을 뒀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상은 노동자를 지배하려고 했다라고 하는 평가가 굉장히 많습니다. 저거는 주력 업종은 뭐였던? >> 철도 >> 철도 제작 >> 철도 그니까 철 철 레일 레일 >> 아니요? 철도 차량 >> 차량 차량 >> 어 우리를 치면맞습니다. >> 현대 로템 >> 로템 >> 그런 거죠. 그래서 사실상이 노동자를 지배하려 했다라는 평가가 나온 이유가 뭐냐면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주민들이 만드는 독립신문 그다음에 공개 연설 주민 회의 이런 것들을 아예 금지합니다. >> 노조 금지네. >> 그 비슷한 거죠. 너네들 이렇게 모여가서 딴 딴 생각할 생각하지 마. >> 웬만하면 대표님들은 그런 생각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콧방귀][웃음] 그렇지 않나요? 아 >> 여튼 모이면 뭐 예를 들면 뭐 불로한 움직이 생길 수 있다라고 충히 걱정할 수 있겠죠. [웃음] 회사를 운영한 사람 입장에서는. 근데 여기서 여기서 그친게 아니라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이런 것도 합니다. >> 사전에 예고 없이 VC의 위성 점검 같은 걸 나가는 거예요. >> 아 그래서 아 집을 개판으로 해 놨네. 이제 그러면 너는 규칙을 위반했으니까 11여로 퇴근도 조치 내무 검사도 됐다고. 아, >> 맞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게 노동자를 사실상 지배하려고 했던 거 아니냐 이런 평가가 많이 나왔었는데 결국에이 실험 같은 경우에는 비으로 끝이 나요. 이게 1880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기업 도시 같은 거였는데 1894년에 미국의 경기 침체가 찾아오고요. >> 그때 또 풀몬 파업이라고 해서 풀무원이라고 하는 회사가 전국적으로 공장이 많이 있어 가지고 >> 풀무원 아니라 풀먼 >> 풀먼네 풀 [웃음]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어떻게 보면 파업이 크게 벌어지는데이 파업이 꽤나 격렬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연방군이 투입될 정도로 굉장히 큰 파업이었는데 그때 당시에이 파업을 진압하기 위해서 연방군이 들어가고 당시 그로버 클리블랜드라고 하는 미국 대통령이 이제 풀먼 사태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 위원회를 꾸린 거예요. 그래서이 조사 위원회에서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이 풀먼 타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비미국적이다. 이 무슨 얘기냐면 민간기업이 사두 소유권을 통해서 지자체 역할을 대신하면서 주민들을 통제한다고 하는 거는 민주주의 선두국가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정신과는 맞지 않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요. >> 사도가 재판 재판하는 그런 거잖아요. >> 맞습니다. 이걸 계기로 해서 1 2의주에서 대법원 2리주의 대법원이 그 풀원사에게 토지 매각 명령을 내리고 지배권도 아예 뺏어 버립니다. >> 예. 그래서이 풀몬 타운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실패로 막을 내리는데 초콜릿으로 굉장히 유명한 허시 아시잖아요. 허시에 >> 허시 같은 경우에도이 창업자인 밀타러시가 비슷한 기업 도시를 펜실아니아에 1903년도에 만들어요. >> 네. >> 음. >> 그래서 잠깐 슬라이드 보여 드리면 여기도 비슷합니다. >> 음. 음 >> 역시 허시가 허시에라고 하는 부동산 회사를 하나 만들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집들을 다 지어서 직원들에게 제공을 하는 거예요. 풀먼 타운이랑 조금 다른게 있다라고 하면 그냥 단순히 임대하고 임대료를 받고 이런게 아니라 직접 주민들이 분양도 받을 수 있게 소유권은 네가 가져갈 수도 있어. 음. >> 이렇게 그 조금 이렇게 모델을 바꾸는데 이렇게 했던 가장 큰 이유가 밀터너 씨가 그 풀먼 타운을 보고 조금 배운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이 풀먼 타운에서 노동자들 그러니까 그 주민들의 가장 큰 어 어떻게 보면 그 불만상이 뭐였냐면 1894년에 미국의 경기 침체가 오고 그러니까 당연히 풀만사 같은 경우에도 노동자들 임금을 깎겠죠. 근데 임금은 많이 깎았는데 임대료는 깎지 않은 거예요. 음. 음. 그렇다 보니까 내 임금은 내려가고 임대료는 그대로네. 불만이 계속 쌓여 가지고 나중에 이게 파업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이 >> 타운이 무너지는 그런 계기가 됐다라고 하는 걸 캐치를 하고 우리가 임대는 해 줄 텐데 구매 집을 사서 너네가 소유 소유해도 된다. >> 음. 음. >> 이렇게 해준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 그리고 역시 말씀드렸던 그 부동산 회사라고 하는 곳에서 전기, 뭐 전화, 수도, 그다음에 뭐 대중교통 이렇게 지자체들이 담당하는 공공 서비스를 다 해 줍니다. 그다음 백화점, 은행, 병원 이런 편의 시설 이런 것들도 다 그 회사에서 운영을 하고요. 근데 여기도 역시 사생활, 감시, 논란 이런 것들이 생길 수밖에 없는게 여기도 역시 뭐 >> 과도한 음주나 도박, 물란한 사생활 이런 것들을 하다가 적발이 되면 조금 뭐랄까 과도하다 싶으면 해고를 하거나 >> 혹은 인사국과에 반영을 해서 임금을 깎는 이런 불익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직원들에게 분양해 주는 소유권을 그쪽으로 넘기는 이런 어떻게 보면 >> 것들을 하다 보니까이 허시타운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꽤 오래 갑니다. 이게 1976년까지 이어지거든요. >> 그때 당시에 허시 에스테이트가 결국에는 운영권을 자발적으로 지방정부에 넘기는데 그 이유가 뭐였냐면 도시가 커지니까이 공공 서비스에 대해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은 거예요. >> 음. 그렇다고 세금을 가을 수도 없고 >> 그렇죠. 음. >> 이제 그러하다 보니 그거를 지방부를 우리는 자발적으로 넘기겠다라고 해서이 허시타운은 원래는 거의 뭐 기업 도시, 자치 기업 도시처럼 운영이 되다가 지금은 아예 그냥 지방 카운티로 이전이 돼서 >> 이제 운영이 되고 있죠. 그래서 허시타운 같은 경우는 지금 허시 파크 이 >> 이렇게 해서 뭐 예를 들면 이런 테마파크 방식으로 운영이 많이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 음. 그래서이 [목을 가다듬음] 풀먼 타운이나 허시타운이 스타베이스랑 다른 거는 여기는 자치권이라고 하는게 없었습니다. 단순히 땅의 소유권을 가지고이 소유권을 바탕으로 우리가 지자체에게 공공 서비스를 우리가 할테 우리가 서비스 수술를 받고 공급을 할테니까 허용해 주십시오라고 하는 정도에 그쳤던 거죠. >> 음. 지금까지는 >> 지체 입장에서 그러지 말라고 할 이유도 없네요. >> 아, 그렇죠. 뭐 왜냐면 뭐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한두폰도 아니고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 그 어차피 냅두면은 허허벌판 그냥 뭐 뻘바시거나 [목을 가다듬음] 밀리 텐데 >> 우리가 거기 개관에서 사람 살게 하고 짓게 하겠다는데 뭐 그래라 말아라 할 이유는 없겠네요. 뭐 인권 치매가 있거나 그렇지 않는 >> 그렇죠. 그렇죠. 사실 그래서 기업도시 성공 여부에선이 자치권이 사실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던 두 사례는 결국에는 실패를 했잖아요. >> 예. 근데 자치권을 가지고 성공한 사례가 있어요. >> 디즈니 창업주인 월트 디즈니가 1960년대 플로리다 올랜드 올랜드 근처에 만든 리디크릭이라고 하는 일종의 자치 시 같은게 있거든요. 잠깐 슬라이드 보여 드리면 위치는이 정도쯤 됩니다. >> 이게 미국 플로리다 이쪽이 이쪽 아래가 멕시코 아니겠죠?이 이 플로리다가 있고 그중에이 가운데쯤에 보시면이 지역이 있는데이 지역에서 딱 요만큼이 리디 크릭이라고 하는 지구입니다. 이게 원래는이 동네 월트 디즈니가 땅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다라고 해요. 땅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 디즈니가 개발을 하려고 봤더니 아마도 머스크랑 비슷한 생각을 한 거 같은데 개발을 하려면 지방 정부에 가서 인허가를 다 받아야 되잖아요. 개발획도 내고 그 개발계획에 따라서 건설할 때 또 다 일일이 사사건 어 승인을 받아야 되고 그게 굉장히 불편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플로리다 주지사에게 가서 우리 자치직으로 >> 지정을 해 주라라고 창원을 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플로리다 주지사가 승인을 해 줘요. 그래서 보시면 이쪽 동네들을 요렇게 지구 지정을 해서 이쪽 동네는 너들이 그냥 마대로 개발하고 맘대로 운영해. >> 음.라고 라고 승인을 해 준 거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비즈니랜드거든요. >> 아, >> 그래서 >> 음, >> 이쪽 동네에서는 사실 디즈니 왕인 거예요. 왜냐면 땅 소유주가 >> 다섯 명으로 구성된 자치 위원회를 >> 꾸리는데 >> 음, >> 땅 소유주가 선출하기 때문에 다행히 땅 주인이 다 디즈니잖아요. 그러니까 디즈니에서 임명한 사람들이 다 이사회 위원회를 차지하게 되는 겁니다. 네. 그래서이이 지구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이 동네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재산세도 부과하고요. 개발 행위도 마대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도시 기발을 위해 자금 조달을 하면 할 때는 비과세 채권도 발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초기에는 여기에 원자력 발전소, 공항 이런 것도 지으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뭐 >> 원자력 발전소랑 공항은 안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재밌는 건 여기 보시면 이게 디즈니 핸드거든요. 월트 디즈니 리조트 그다음에 킹덤 파크 애니멀 파크 이렇게 디즈니 핸드가 쭉 이렇게 있고요. [콧방귀] 이쪽에는 도시가 있고 리조트가 있고 이런 식으로 이쪽 당이 다 디즈니가 지금 자치직으로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치시라는 거예요. >> 예. >> 그래서 보시면 재밌게도 이쪽 동네 전력을 공급하는 태양광 발조소인데 미키마우스입니다. [웃음] >> 예. 그리고이 자치직으로 운영하는 공무원들도 당연히 주민들이 뽑고 >> 주민들은 당연히 또 디즈니의 직원들이고 >> 음 >> 이렇게 되는 거예요. >> 그럼 세금은 >> 재산세는 집 지방정부가 수령을 하니까이 자체 지구에내는 거죠. 근데 어차피 제사세를내는 주체는 디즈니밖에 없기는 해요. 땅 소유주가 디즈니이기 때문에 본인들이내는 세금을 본인들이 쓰는 거죠. >> 음. >> 음. [신음] 음. >> 물론이 디즈니랜드 같은 경우에는 2022년도에 주종부랑 조금 마찰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 한 뭐 교육 법안 가지고 서로 이렇게 방향이 달라서 >> 음. >>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우리는 그런 법 받아들일 수 없어라고 디즈니가 얘기를 하는 바람에 당시 플로리더 주지사가 어 그러면 우리가 너네이 자치 지구라고 하는 위원회에 이사들을 우리가 다 갈아치울 거야. 그래서 갈아치웠다가 다시 지금은 디즈니 쪽 인사들로 채워져 가지고 거의 자치권을 돌려받은 것으로 평가가 되긴 하는데 여튼이 월트 디즈니가 만든 리디크릭이라고 하는 자치 지구는이 자치권을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큰 성공을 거뒀다. 지금도 디즈니랜드라고 하는 거 전 세계로 굉장히 >> 어떻게 보면 인기 있는 관광지이기도 하잖아요. >> 그니까 저기에 있는 직원들이 버는 돈의 소득세는 나라에내는 거고 그죠. >> 그렇죠. 주정부에내는 거죠. 연방으로내는 거니까 그거는 >> 주정부랑 연방 정부이 되는 거고. >> 응. 그니까 저기에서 이른바 주민세와 이른바 보유세 >> 재산세 >> 재산세는 저 동네에 있는 저동네의 자 지방 자치 단체한테 내는데 >> 지방 자치 단체가 결국은 디즈니 밴드 밖에 없는 지방 자치 단체니까 >> 맞습니다. >> 그 돈 갖다 그냥 자기들이 쓰는 그런 구조라는 거네요. >> 그렇죠. >> 음. 성공 사례가 이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도 몰랐는데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텍사스 슈가랜드라고 해서 >> 네. 임페리얼 슈가라고 뭐 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설탕 만드는 회사가 있대요.이 >> 임페리얼 휴가 같은 경우에도 원래는 >> 직원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업 도시를 만들었다가 나중에 이게 잘 되니까 주민 투표로 자치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슈가랜드라고 하는 지명이 따로 생겼고요.이 슈가랜드가 휴스턴 인근에서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고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위스콘신 같은 경우에도 세계적인 욕실 주방 기기 회사인 콜로사가이 위스콘신에 있는데 여기도 콜로도 자기 직원들을 위해서 도시를 만들었고 이게 또 자치시가 돼서 지금은 자치시로 운영이 되고 있고 굉장히 유명한 정원의 도시라고 불린다고 하던데 굉장히 살기 좋은 도시로 불린다고 합니다. >> 여튼 >> 기업 도시의 성공 열쇠는 사실이 자치권에 있는데 스타 스타베이스도 그래서이 자치권을 가져왔다 >>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일차적으로는 이제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개발을 하고 싶기 때문에 당연히 그 자치권을 받았겠죠. >> 음. 자권을 받았을 텐데 근데 노리는게 이게 끝이 아니라 이런 거예요. 이제 이런 평가가 많이 나오는데 머스크가 화성 정착지에는 우리가 직접 민주지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아주 공개적으로 수차례 얘기를 합니다. >> 머스크가 트위터에 쓴 글을 제가 가져왔는데 >> 다이렉트 데모크라시 우리가 생각하는 의외 정치 민주주의라고 하는게 의외 정치 대의민주주의잖아요. 우리가 일단 국민의 대표로 시민의 대표라고 하는 의회를 뽑고 그러면 의외에서 법을 만들고 그 법을 통해서 일반 시민들이 규율를 당하는 이런 대의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화성에서는이 직접 민주주의를 무조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이유에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이거를 스타베이스에서 >> 테스트로 돌려 본다는 겁니다. >> 어떻게요? >>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모든 거를 다 개개인이 투표를 뭐 전자 투표를 하고 >> 직접 민주지라고 하는 거는 그 위원회라고 하는 자치 위원회라고 하는 걸 꾸려서 물론 거기 대표자들이 일반적인 것들은 그 의사 결정을 하긴 합니다만 >> 네 >> 뭐 중요한 의사 결정들은 대부분 다 주민 투표를 통해서 하는 거죠. 단위가 작기 때문에 그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네. >> 그래서 제일 싫어하는게 법이거든요. [웃음] >> 그래서 법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법은 짧아야 한다. >> 아, >> 길면 뭔가 수상한 거다. 그래서 법은 만들기 어렵게 하고 없애는 건 쉽게 해야 된다. 그래서 예를 들면 법 재정을 할 때는 60%의 찬성이 있어야만 재정을 할 수 있게 만들고이 법을 없앨 때는 40%의 찬성만 있어도 법을 없앨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법이라고 하는게 대의민주주의의 일종의 도구 같은 거기 때문에이 법이라고 하는 거는 없는게 무조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이 스타베이스에서 화성 정착지에서 할 수 있는 그 직접 민주주의 요런 것들을 직접 하려고 하고 있다는 거죠. >> 다수결로 해야 된다. >> 주민들의 다수결.음 >> 그래 놓고지는지 회사에 무슨 무슨 황금주 같은 거 만들어서 자기 맘대로 하고 >> 그렇죠. [웃음] 그래서 제가이 동네를 머스코 왕국이라고 표현을 한 이유가 그런 겁니다. 사실 본인은 그렇게 표방을 했지만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자칫이라고 하는 것도 그 개발기를 엄청 >> 법이 자신을 불편하게 할 때는 법이 나쁜 거고 >> 법이 자신을 보호할 때는 법이 좋은 거고 황금 황금주 같은 법이 자신을 보호하니까 법이 법이 그런 법은 좋은 법이잖아요. >> 그렇죠. 그리고 또 [웃음] 본인의 회사는 그렇게 굉장히 독재적으로 꾸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화성 정착지에는 직접 민주주의를 해야 된다라고 아마도 본인들이 내세우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저는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게 >> 분명히 직접 민주주의 할 때 이제 윌런 머스크는 51% 갖는 [웃음] 황금주표 갔는다는 분명히 보십시오. >> 여튼 화성에 가게 되면 본인이 가게 되는 거잖아요. 본인이 정복하러 가는 거고. 근데 예를 들면 우리가 1967년에 전 세계 국가들이 왼 우주 조약이라고 하는게 있어요. >> 네. 이거는 우리가 예를 들면 달에 가거나 혹은 다른 행성에 가거나 갖다 깃발을 꺼졌다. >> 근데 그러면 그거는 해당 국가의 뭐 예를 들면 소유권 >> 이런 것들이 인정이 된다라고 우리가 조약을 맺어 놨는데 그러면 머스크 입장에서는 화상이 갈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 내가 정복했는데 내 건데 그게 왜 미국 거야? 음, >> 이렇게 될 수가 있으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제 화성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예를 들면 스타링크의 서비스 약관에 이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