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신앙이 주는 힘ㅣ임은미선교사ㅣ잘잘법 246회
채널: 잘잘법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qzFmJG8a-s | 길이: 13:51
요약
🎯 TL;DR — 아프리카 선교사 임은미가 31년 사역을 지탱해온 힘으로 "단순한 믿음", "대적 기도", "감사 습관" 세 가지를 말한다.
📌 핵심 논지 — 화자는 복잡하지 않고 성경에 쓰인 대로 그냥 믿는 단순한 신앙, 짜증·교만 같은 부정적 감정을 영적 전쟁으로 규정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는 기도, 그리고 상황과 무관하게 습관적으로 드리는 감사가 30년 넘는 사역을 버티게 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 영상 구성
- 자기소개 (아프리카 선교 31년, 친딸 1명+현지 아이 8명 양육)
- 신앙의 색깔: 단순함(simplicity)
- 말씀대로 사는 삶 = 참된 능력
- 짜증에 대한 대적 기도
- 감사 기도의 습관화
━━━ 본문 ━━━
단순한 신앙과 말씀대로 사는 삶 화자는 자신의 성격이 단순하며 "믿으라는 대로 그냥 그대로 믿는다"고 말한다. 성경에 쓰여 있으면 끝이라는 태도라고 설명한다. 목회학을 공부하며 "말씀을 쪼개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신학교 시절 "말씀대로 살아다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뒤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한다. 설교 준비는 오래 걸리지 않지만 설교자로 살아가는 것은 24시간이라 항상 긴장한다고 말하며, "말씀을 많이 아는 것도, 잘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참된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31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묵상을 써왔으며 현재 10만 명이 이를 읽고 있다고 언급한다.
짜증과 대적 기도 아홉 명의 아이를 키우며 짜증이 나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짜증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감정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이때 사용하는 방법이 "대적 기도"로, 야고보서의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는 말씀에 근거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짜증의 영 물러가라"고 선포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핵심은 짜증·분노·교만 같은 감정을 "나"와 분리해 "영"으로 인지하고 이름을 불러 쫓아내는 것이라며, 잠언서의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를 근거로 든다. 이 기도가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며, 자신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감사 기도의 습관화 대적 기도보다 "수위가 높은" 것이 감사 기도라고 말한다. 선교 초기 도둑맞은 경험(타이어 2개 중 1개만 도둑맞았을 때 "감사해라"라고 반응한 선배 사모)을 계기로 상황과 무관하게 감사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전기·물이 둘 다 끊긴 날에도 "전기와 물이 들어온 날을 추억하며 감사"했다며, 감사는 지어짜야 하는 것이고 습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매일 "작정서"를 써서 큐티·성경통독과 함께 "불평 안 하기"를 항목으로 관리했다고 밝힌다. 감사하지 않으면 원망이 쌓이고 결국 인생이 피폐해진다고 말하며, 성경의 "범사에 감사하라"는 구절이 명령인 이유는 "범사에 감사할 게 없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인생을 연속극에 비유하며 악역·배신자 등 모든 등장인물이 "내 인생 배역을 맡아준" 고마운 존재라고 말한다.
💬 결정적 발언
"설교 준비하는 거 어떨 때는 오래 걸리지 않아요. 하지만 설교자로 살아가는 것은 24시간입니다." "감사도 습관이더라고요. 감사도 습관이고 불평도 습관이에요." "범사에 감사하라는 게 왜 명령이겠어요? 범사에 감사할 게 없다는 거죠."
🧩 핵심 용어
- 대적 기도 = 짜증·분노·교만 등 부정적 감정을 "영적 존재"로 인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해 물러가게 하는 기도 방식
- 작정서 = 큐티, 성경통독, 불평 안 하기 등 매일 실천 항목을 정리해 관리하는 개인 목록
🔎 보완 & 확인
- 배경·맥락 보완: "잘잘법"은 목회자·기독교 인사를 인터뷰하는 유튜브 채널로, 신앙 간증·목회 철학을 다루는 포맷이다. 화자가 인용한 야고보서 구절("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과 잠언 구절("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은 화자의 발음상 다소 뭉개져 자막에 그대로 옮겼으므로, 정확한 장절 표기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사실 유의점: 자막에 언급된 "묵상 독자 10만 명", "31년 사역", "아이 9명 양육", "교회 4개 개척" 등의 수치는 화자 본인의 구술 증언으로, 외부 자료로 교차 검증되지 않은 값이다(추정/확인필요).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임은미이고요. 아프리카 선교사입니다. 아프리카 선교사 간지 한 31년째 되었고요. 제가 한 13년 전인가 KBS 다큐먼트에 나왔죠. 케냐의 군남매의 꿈. 이렇게 해서 친딸이 하나. 아, 그다음에 아프리카 애들 여덟 명. 다에서 아홉 명을 제가 키웠죠. 제 신앙의 색깔. 제 신앙의 색깔은 심플 simplist시티 아 전 단순합니다. 아 성격이 저게 오묘하신 분도 많이 계시고 성향이 복잡한 분 많이 계신데 하나님은 다 성향대로 사용하시더라고요. 어 저 같은 경우는 근데 단순해요. 그래서 그냥 그냥 믿어요. 믿으라는 대로 그냥 그대로 믿어요. 어 이게 왜 그러냐? 그게 아니라 성경에 쓰여 있구만. 끝. 어 그러니까 단순한 거 같아요. 내가 이제 학교 다닐 때 학부에서 뭐 공부했냐면 목회학 공부했어요. 그래 갖고 설교 이런 거 전 너무너무 잘하고 싶어서 사랑 주님 저는 말씀을 쪼개는 목사가 될 겁니다. 어 그래 우리 학교 다닐 때 여자 그 목회 학 없었어요. 정교 생조에 다섯 명 그 중에 한 여자였는데 하나님 남편 그러니까 여자 목사로 막 더욱더 막 말씀을 쪼개야 되고 주님 하시는 말씀 예 말씀 쪼개는 종 많이 있다. 말씀대로 살아다오. 아, 제가 그때 아,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만큼 중요한가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그 그래서 제가 설교 준비하는 거 어떨 때는 오래 걸리지 않아요. 하지만 설교자로 살아가는 것은 24시간입니다. 저 긴장하고 살아갑니다. 난 설교자이니까. 어, 그래서 나한테 내가 너무 당당하니까 물어보더라고요. 선교사님 도대체 못 하는게 뭡니까? 내 대답. 나 죄 잘 못 쳐. 대박이야. 대박. 나 내가 말하고 내가 감동. 나 죄 잘 못 짓된다니까. 나 재주 시간이 없어. 나 재줄 시간 없어요. 열심히 일해야 돼. 나 도와줘야 되고 성경도 읽어야 되고 묵상도 맨날 같이 써야 되고. 저 묵상 31년 동안 하루도 거리지 않고 묵상 썼어요. 어 제가 이거 읽는 사람이 지금 10만 명 읽고 있 있는데요. 아 이러니깐 아 열심히 가리까 죄를 짓지 않아야 되는 것도 더 중요하지만 죄를 안 짓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다 보면 죄의 유혹이 나를 따라오다가 허덕거리게 돼 있어. 쟤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거야? 나는 거룩을 추구하니까. 그 쟤는 쫓아오다가 쟤 너무 빨라. 얘가 허덕거리는 거죠. 어 죄를 짓지 말아야지. 이게 아니라 쟤를 자꾸 보면서 죄짓지 말 이게 아니라 거룩을 추구하면서 가다 보면 허덕거린다니깐요. 하여튼 그래서 아 말씀대로 사는 거 너무 중요하다. 아 말씀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 그대로 잘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 믿은 그 말씀을 내가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이게 참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 아이 짜증이라는 게요. 제가 이제 애를 아홉 명 키웠다 그랬잖아요. 애를 아홉 키우는데 왜 짜증이 안 나겠어요? 그래서 내 아들이 나한테 엄마 I love유 속으로 그랬다니까이 자식아 내가 너한테 I love유라 말을 듣기까지이 짜증의 막이 떠나갈지어다. 횟수를 네가 너는 까무라 칠 거다. 그럴 정도로 저는 정말로 애들 표정은 항상 아러브유 하지만 속으로는 예수의 피 예수의 피 이러면서 살았어요. 그러니까는 이제 짜증을 내가 성격이 좋아서 짜증을 안내는 것이 아니라 짜증난다는 자체가 감정이긴 하지만 하나님 우리한테 감정을 주셨지만 아 하나님이 우리도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주신 거니까 근데 짜증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감정은 아닌 것이 사시는 거 같아. 하나님은 기뻐하고 그다음에 또 감사하고 또 어 사람들 도와주고 그럴 때 막 엔돌핀이 돌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는 긍정적인 그러한 영향력일 텐데에 우리가 짜증을 낸다는 자체는 짜증내는 순간부터 화가 나는 거니까 말투가 이쁘지 않을 수가 있고 그다음에이 사람한테 짜증 닿는데 집에 가고 딴 사람한테 화풀리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짜증은 정말 안 좋아요. 어 그래서 짜증이 딱 생길 때 금방 뭘 하냐면 대적 기도라는 걸 해요. 그니까 대적 기도라는 거를 아 많은 분들이 하나님 믿어도 무슨 대적 기도가 뭐야 이런 분도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는 주기도문 알고 어 통성기도 알고 어 그다음에 묵상 기도 다 아는데 대적 기도가 뭐냐? 대적 기도는 말 그대로 대적하는 거예요. 이렇게 싸우는 거죠. 그래서 성경 말씀은 야고보서에 마귀를 대적하라.음 그러면 피하리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랬으니까는 저항하는 거잖아. 그죠? 이렇게 resist. 내가 짜증이 생긴다. 아, 내 아들이 나한테 짜증 내게 만든다. 그러면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이 짜증의 영 물러가라. 아, 이거를 계속 한다는 거죠. 그러면 어느 사람은 그게 일 하나요? 효과가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더라고. 내가 하는 말은 해 봐라. 일단 해 봐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짜증아 물러가라. 짜증의 마귀야 물러갈지어다. 아 신기할 정도로요. 짜증이 확 나다가 확 줄어들어 정말로. 왜냐면 이거 아 내 능력이 아니라 대적 기도니까 마귀가 가져준다고 생각 하면 그까는 내 원수 내 대적 해들 그 어 원수 나쁜 적 이게 누구냐를 아는 것이 중요한데 짜증나는 그 자체를 나 짜증나 이러고 있으면은 거기서 이길 수가 없어. 왜냐면 내가 짜증이 나는 거니까. 내가 나를 분리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나 나는 짜증 안 내고 싶다니까.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니까. 그런데 자꾸 짜증이 난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거 내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야죠. 넌 누구야? 너 누군데 나로 갈 짜증나게 만드는 거야. 짜증의 영인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영하고 내가 싸워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짜증이라는 것을 영적 전쟁이라 한다면 항상 전쟁터는 마음이에요. 어 마음에서 다 일어나는 것이 짜증, 미움, 시기, 질투, 뭐 분노 다 마음이잖아요. 그니까 마음을 지켜야 되는 거거든요. 성경 말씀에 물 지킬 것만 거보다네 마음을 지키라.이는 생명의 근원이 이해 남이니라. 잠언서에 나오는 말씀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마음속에 짜증, 분노 어 여러 가지 생기면 이건 내 것이 아니라고 어 이거 어 내가 아닌데 이렇게 해야 분리가 되는 거지. 나 오늘 짜증나. 어 나 오늘 괜히 우울해. 내가 우울하다 그러면요. 하루 종이는 우울합니다. 왜냐면 내가 우울하니까 너랑 나랑 무슨 상관이야? 나 예수님 믿는데 너 안 나가.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는 적을 구별할 줄 알아야 되는데 우리 일상 생활에 있는 가장 흔한 적 중에 하나가 짜증이에요. 짜증에요. 영. 그래서 내가 짜증날 일이 없는 것이 아니 애를 9km데 왜 짜증이 안 나겠어요? 그러니까 짜증의 영 더 엄청나게 대적했고요. 그리고 제가 이제 매주마다 이렇게 현진 동역자들 제가 교회를네 개를 개척했으니까 동역자들이 있으세요. 현지인 동역자들. 그러면 항상 그 교직자 해야 하거든요. 그러면 쫙 이제 모여가지 얘기를 하면은 다시 웃으면서 아 뭐 하나님이 막 그러는데 아 속으로는요 너무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요. 그랬는데 이분들이 머리가 금방금방 안 돌아가세요. 그래 갖고 내가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몇 번을. 그리고 특히가 제일 짜증나냐면 공사할 때 교회를 건축한다거나 아 교회 프라이트 갔을 때 내 마음대로 진도가 빨리빨리 안 나가요. 그럴 때는 속에서 도대체 이럴 때는 항상 기도하죠. 주님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가이 현진인 동역자를 무시하고자 하는 마음 무래한 영 떠나갈지어다. 교만한 영 떠나갈지어다. 내가 당신보다 낫다. 이런 생각 갖게 해주는이 모든 교만은 떨어져 나갈지어다. 예수의 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떨어져나 이러면은요. 정말 마음이 확 올라 막 했다가 싹 내려가요. 하지만 일단은에 빨리 인지가 돼야 돼요. 아 이거 짜증의 영이구나. 아 이거 분노의 영. 그다음에이 사람을 내가 무시하는구나. 사람 무시하면 안 돼요. 어 사람 무시하면 안 되는데 어 사람 무시하게 되면은 그때 얼른이 사람을 얕 보게 된다거나 아니면은 어우 이렇게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거 도대체 왜 그래? 도대체 내가 몇 번 말해야 되는가? 이렇게 딱 생각이 드는 순간 이거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건 사실이니까. 그러면 얼른 너는 누구야? 너 사람 무시하게 만드는 무리의 영이지. 안 나가. 떠나. 너 나를 떠날지어다. 요렇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되니깐요. 이거를 너무나 많이 했어요. 그래서 어 대적 기도라는 건 뭐냐면 내가 인식을 일단 해야 돼요. 어 우울하다. 우울한 영 다 나쁜 영들의 이름이. 근데 이거를 뭐 또 이름까지 다 말하느냐? 내가 강의를 한다면 아이들이 떠뜬단 말이죠. 그럼 얘들아 떠 조용해. 이거 하고 너 누구 이름 부르면서 너 조용히해. 어 그러면 이름 불린 사람 어 훔친 놀라면서 오 내 이름 불렀다 교수님이 그러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마귀야 떠나라 이거 하고 짜증의 영 떠나라 그러면 짜증의 영은 오 나 들켰다 빨리 도망가야지 도망간다니깐요. 넌 무기령의 영이지. 왜 나한테 왔어? 너 안가 떠나갈지어다. 음란한 생각. 하나님이 음란한 생각을 좋아할리는 없어요. 하지만 음란한 생각을 품고 있으면서 어 나 이렇게 되게 음란한 생각 하고 있지. 내가 아니지. 음. 음란의 영이라고 생각하면서 음란의 영 떠나갈지어다. 탐심의 영 떠나갈지어다. 사람을 무시 무시하고 싶을 때 무시하는 영,이 교만의 영 떠나가라. 이거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근데이 이런 거 하려면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서 확신이 있어야 돼.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 있다. 확신을 해야지 그냥 어 예수의 이름 내 이름으로 하면 도망가나? 안 도망 안 가죠. 너는 누구냐 그럴 거라. 그러나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잖아요. 예수님이 나한테 능력을 주신다는 거죠.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너한테 명령을 하니까 너 떠나 떠나간다는 거죠. 그리고 대적 기도는 아 능력 있어요. 어 아 31년 전이죠. 제가 갔을 때 예 감사가 너무너무 중요하거 왜 배웠냐면 맞아 대적 기도도 중요하지만 감사 기도도 중요해요. 어느 분이 나한테 어 대적 기도해 했는데도 안 돼요. 그럼 내가 뭐냐면 그럼 감사 기도해. 감사 기도가 좀 수위가 높아. 대접기도 하다가 더 높은 건 감사기도요. 그니까 제가 갔을 때 이제 거기는 도둑들이 정말 많아. 도둑들. 그래 가지고 어느 날음 저희 집에 도둑이 들었어. 그니까 좀 도둑이죠. 타이어 훔쳐갔어요. 바퀴. 그니까 나는 이제 나를 부르신 선배 선교사님 계시니까 사모님한테 전화한 거야. 사모님 어젯밤에 도둑이 들어 가지고 그랬던가 그 사모님이 몸 다쳤느냐? 그 아무도 안 물어보시고 한 마디 어머 타이어를 두 개 훔쳐 갔어요. 한 개 훔쳐갔어요. 그 내가 듣고 난다면 무슨 질문이 이럴까? 그 내가 한 개요. 어머 감사해라. 두 개 아니고 한 개. 그래서 제가 아 선교지는 언어가 다르구나. 어 그냥 감사 그냥 하는구나. 제가 얼른 학습을 한 거예요. 그래서 아 그다음에 이제 물이 안 들어오면 아 뭐 전기 들어오니까 감사하죠. 한 개 들어오니까. 그다음에 이제 바뀌는 거예요. 어 또 뭐 물은 들어오지만 또 전기 안 들어와. 님 감사합니다. 오늘 물 들어옵니다. 감사. 오늘 전기 들어옵니다. 감사. 그런데 어느 날 전기도 안 들어오고 물도 안 들어오고 근데 어머, 이런 날 어떻게 되는 거야? 아, 그래서 또 이제 생각을 했죠. 하나님 어느 날은 전기도 들어오고 물이 들어온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을 추억하면서 감사합니다. 내가 감사하고 내가 감동. 야, 감사는 지어 짜야 되는 거다. 안 될 땐 지어 짜야 된다. 그래서 감사를 지어 짜기 시작했더니이 감사도 습관이더라고요. 어, 감사도 습관이고 불평도 습관이에요. 내가 감사를 습관하기로 작정을 하고 매일 작정서 이것도 만들었어요. 이 대적기도 딴 거 빼놓고 내가 어떻게 30년 동안 어 화도 잘 안 내고 잘 살았는가 작정서를 만들어서 맨날 넘버 원 큐티 어 글로 쓰기 큐티 매일 넘버 기독 그다음에 성경 통독 그다음에 있는게 뭐냐면 불평안하기 감사가 항상 습관이 되니까 아 저한테 많이 좋았어요. 어 그니까 일단 어 저는 생각할 때 무슨 일이 생기면 일단은 이C 응급 조치는 감사를 한다. 아, 감사하고 난 다음에 나중에 왜 감사를 해야 되는지는 나중에 하나님이 알려 주실 수 있지만 안 알려 주서도 일단 응급 처치는 감사를 먼저 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그까 감사를 안 하게 되면 원망이 쌓이고 원망이 쌓이면 나중에 또 누구 또 이제 탓타게 되고 결국은 내 인생은 피폐해지게 돼 있어요. 어, 그래서 아,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금 이유는 모릅니다.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는 하겠습니다. 왜냐면 범사에 감사하라 그랬으니까 성경적이잖아요. 그런 다음에 범사에 감사하라는게 왜 명령이겠어요? 범사에 감사할게 없다는 거죠. 어, 범사 다 감사할 수 없으니까 명령의 순종 아, 감사 하튼간에 왜 감사하냐? 그래서 제가 만든 어록하나 그러니까 감사 그러면서 감사 그러므로 감사 그럼 애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그게 한 다섯 번 각하면은 마음이 다 가라앉아요. 어, 그래. 그래서 그래서 그다음에 끝에 가서 무조건 감사 하여튼 감사 하여튼 감사 이러면은 끝이 이제 쫙 내려가고 그래 할 수 있다. 해 보자 하면 된다. 뭐 이렇게 그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돌아올 수 있는게 아 감사더라고요. 성경 또 쓰기를 모든 사람을 다 감사하라 그랬어요. 연속이 나올 때 뭐 좋은 사람만 나오면 그거 누가 봐요? 재미 없죠. 악 나오고 원수 나오고 배신 때리고 이래야지 다음 주 시간에 어 그 우리 인생에 배역을 맡아 준 사람들이 다 고마운 거예요. 누구는 악역 누구는 지나간 사람이 1, 지나간 사람이 2. 그 사람 없으면 어떻게 연속국이 될 수 있나 내가 출연하는 내가 주인공인데 다 조들로 나오신 분들이잖아요. 다 고마워야죠. 어 반면 교사라서 감사하고 그 이게 감사는 우리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비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