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욕구만땅 선교사의 평범함으로의 여정 ㅣ임은미 선교사ㅣ잘잘법 247회
채널: 잘잘법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pKTZEzzorqQ | 길이: 17:26
요약
🎯 TL;DR — 아프리카 선교사 임은미가 급성 맹장·감염이라는 신체적 시련과 경비원 한 사람의 질문을 통해 '성과 중심'에서 '빚진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 중심으로 신앙의 방향이 바뀐 여정을 나눈다.
📌 핵심 논지 — 화자는 선교지에서 얻은 두 가지 깨달음, 즉 하나님은 자신의 성과가 아니라 삶에 관심이 있다는 것과 한 영혼을 존귀히 여기는 것을 중심축으로, 인정욕구·성취 지향적이던 자신이 평범함과 존중을 배워가는 과정을 서술한다.
🗺️ 영상 구성
- 아프리카 선교 파송 인터뷰 일화
- 첫 한 달 만에 겪은 급성 맹장 수술과 감염 사건
- 투병 중 받은 "선교는 내가 한다"는 말씀과 '빚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 신학교 경비원과의 만남을 통한 '한 영혼 존귀함' 깨달음
- 딸과의 대화, 부엌에 붙인 성경 구절을 통한 적용
- 인정욕구에서 벗어나 평범함·동행을 배워가는 현재 모습
━━━ 본문 ━━━ 파송과 첫 시련 화자는 조용기 목사의 파송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하고, 없는 곳이 위험하다"며 "지금 아프리카를 가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답해 2분 만에 안수·파송을 받았다고 말한다. 아프리카 도착 한 달 만에 선교지 탐방 중 음식을 잘 먹어야 "좋은 선교사"라는 생각으로 낯선 음식을 먹은 뒤, 급성 맹장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전한다. 의사가 "95% 괜찮고 5% 감염 우려"라 했는데 실제로 감염이 발생했고, 고름을 짜내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설명한다.
"선교는 내가 한다"는 깨달음 통증 중 "주님, 왜 제가 아프죠, 아프리카를 뒤집으려 왔는데 제 배를 뒤집지 못합니다"라고 기도하자, 하나님이 "선교는 내가 한다"고 답했으며, 화자에게 주어진 일은 "그리스도인으로 빚된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화자는 자신이 원래 성과·인정·실적을 중시하는 성향이었다고 밝히며, 헌금·전도 실적에 집착했던 과거를 스스로 언급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제 생명 드릴 테니 빚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도와달라"는 새로운 기도를 드렸다고 말한다.
경비원과 '한 영혼'의 무게 신학교 경비원에게 책을 빌려주며 전도했고, 이 경비원이 예수님을 믿게 된 뒤 "왜 하나님이 선교사님을 미국에서 아프리카로 보냈다고 생각하십니까? because of me(나 때문에)"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화자는 처음엔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으나, 기도 중 하나님으로부터 "그 사람이 맞다. 그만큼 나는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긴다"는 응답을 받았다고 말하며, 이후 인생의 모든 만남(남편, 부모, 단골 가게 등)에 우연이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딸과의 대화, 그리고 적용 딸을 낳고 "최고의 엄마와 최고의 딸이 만난 것"이라 말해준 일화를 소개하며, 이 관점이 32살이 된 딸에게서 "엄마는 최고야"라는 화답으로 돌아왔다고 전한다. 부엌에는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이라"는 성경 구절을 붙여 놓았으며, 도움을 구하러 오는 이들에게 지치던 마음을 이 구절로 다잡는다고 말한다. "지극히 작은 자"를 "나에게 영향력 없는 사람"으로 해석하며, 그런 이를 예수님 대하듯 대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적용이라고 설명한다.
인정욕구에서 평범함으로 화자는 스스로를 과거 "바리새인 같은" 성향, 즉 잘하는 만큼 남에게도 엄격했던 사람으로 묘사한다. 이제는 "동행은 나만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고, 필요하면 뒷걸음질할 줄 아는 것"이라 말하며, 미국의 "man at work" 표지판에서 착안한 "God at work"라는 개념, 즉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공사 중이므로 언제 끝날지 몰라도 참아야 한다는 관점을 소개한다. 칭찬을 당연히 여기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칭찬도, 비판(자신의 "옆모습·뒷모습")도 감사히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 결정적 발언
"나는 너의 성과에 관심 있는 하나님이 아니고 너의 삶에 관심이 있어." "because of me" — 경비원의 말 "하나님이 참는 데까지는 나도 참아야 되는 거더라고요."
🧩 핵심 용어
- 빚된 그리스도인 = 화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 개념으로, 성과가 아닌 삶 자체로 은혜를 갚아가듯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God at work = 화자가 만든 표현으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성숙 과정("공사") 중이라는 의미
🔎 보완 & 확인
- 배경 보완: "잘잘법"은 기독교 인터뷰·간증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로, 영상 속 임은미 선교사는 아프리카(자막상 정확한 국가명은 언급되지 않음)에서 사역한 것으로 소개된다.
- 사실 유의점: 급성 맹장 수술 방식(배를 절개하는 전통적 개복 수술)에 대한 설명은 화자의 개인 경험 진술이며, 특정 병원·연도·지역명은 자막에 명시되지 않아 확인이 어렵다.
- 사실 유의점: "48부족"이라는 언급은 화자가 방문한 지역의 부족 수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어느 나라·지역인지는 자막상 특정되지 않아 추정이 불가하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제가 처음에 아프리카 갈 때 이제 담임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님이셨어요. 근데 그때 이제 아프리카 선교사 가는 인터뷰 제 질문이 뭐였냐면 자매님 아프리카가 위험한 곳이라는데 가시겠습니까? 아, 이게 질문이었거든요. 그때 제가 어떻게 대답했냐면 목사님, 제가 신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 그러시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하고 하나님의 뜻이 없는 곳에 가면 위험합니다. 저는 지금 아프리카를 가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어, 그 대답이 마음에 드셔 가지고 어, 사명감이 있는 것 보내 이래 가지고 제가 인터뷰 2분 만에 안수 받고 어, 파송 받은 거 같은데요. 어, 간지 한 달 됐는가 그래요. 아프리카 간지 한 달. 선배 선교사님이 우리한테 뭐라 하냐면 선교지를 많이 돌아봐야 된다. 저기가 48 부족이 있어요. 48 뭐 여기 다니라 그래 갖고 맞사이에 갔어요. 남편하고 같이 가는 길이 비포장 도로예요. 3세시간 동안 가는데 근데 거기서 이제 밥을 주는데 선교사들은 어떤 뭐 음식이 나오더라도 잘 먹으면 좋은 선교사야. 그래서 나는 좋은 성사가 되고 싶으니까 밥이 나왔는데 딱 보는 순간에 개밥이 따로 없다 이거 개밥이 이게 좀 토마도 넣어서 좀 주황 색깔에다가 밥 쌀 완전히 개밥이지 내가 보면서 아 이거 먹어야 되나 좋은 선거자가 되고 싶으니까 먹었다니까 먹고 난 다음에 빗말 너무 맛있다 그랬어 한 그릇 더 달라 그랬어 두 그룹 먹었어 집에 오는데 와 이건 뭐 너무 이상해요 하여튼 근데 남편이 나보고 당신 병원 가야 되겠다고 이머진 하셨 나이 믿음 하 뱀을 만질지라도 막 이런 믿음서 안 간다 선교사가데 별 탈 나겠느냐 그 남편은 육 사람이에요 아주 지성인이세요 그래서 나를 보면서 여보 병원가 아 왜 안 간다니까 하여튼 그런데 남편이 데고 갔어요 병원에 12시 5분 전인가 갔는데 그 딱가 뭐 하냐면 5분만 늦었으면 생명이 위독합니다. 급성 맹장인 거예요. 급성 맹장. 그래 갖고 지금은 은슬이 옛날보다 낮았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이거 맹장 수술하냐면 몸을 배를 찢어요. 음. 수술 마취시키고 배를 다 가르고 냉장 꺼내고 다시 꿰매요. 그니까 배가 이렇게 다 잘린 거. 이렇게 갈라져 갖고 수술. 그다음 아침이 됐어요. 아침이 됐는데 아 딱가 뭐라 그랬냐면 95% 수술 괜찮고 5% 감염의 우려가 있습니다. 5% 집에 왔는데 배가 빵빵하게 붙기 시작했어요. 그 내가 남편 근데 실바 푸로 가야 되는데 남편이 여보이 감염 같아. 내가 여보 딱 뭐라 그랬어? 95% 괜찮고 5% 안 된다며. 내가 5% 힐리가 있어. 감염 아니니까. 여보 병원 가지. 갔어요. 병원. 딱 하시는 말. 감염입니다. 대박. 감염. 그래 갖고 이제 근데 감염인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나한테 이름이 뭐냐? 어? 유니스. 미국의 이름이 유니스. 유니스. 노노노노. Your 코ore아 name 은미. 은미. 그러면서 이렇게 마치는 안 시켰으니까 나보고 아기 나반이에요. 아직도 아기 안 나 안 나봤다. 아기 나는 거보다 조금 더 아프대요. 그러면서 고름을 짜는데 병원이 떠나가라고 내가 소리 질렀는데 이래가면서고 이제 고름을 이제 짜는 거야. 감염됐으니까 고름 피고름을 다 짜는데 그러고 이제 집에 오는데 비포장 도로니까 비포장 도로기가 아 그러니까 이러면서이 왔어요. 그래서 주님께 기도를 했어요. 주님 내가 아프리카를 왔습니다. 주님의 사명감을 가지고 왜 내가 아프죠? 어이 아프고 그 이제 아프리카를 뒤집으려고 왔는데 내 배를 내가 지금 못 뒤집는데니까 한마디로서 내가 주님 내 배를 지금 못 뒤집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뒤집는 거 둘째 치고 그러니까 주님께서 예 선교는 내가 한다. 아 멋있는 말씀이셨어요. 선교는 내가 한다. 그래서 내가 주님 그럼 혼자 하시지 왜 저를 부르셨어요? 저 부르 불렀으면 동역을 하셔야죠. 어 동역하셨는데이 편 아프니까는 선교는 내가 하는데 너는 너의 일을 해야 된다. 주님 제 일이 뭔데요? 너는 선교는 선교는 내가 하는데 너의 일은 뭐냐면 그리스도인으로 빚된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너의 일이다. 너는 그것을 해야 된다. 근데 저 그것이 왜 저한테 너무너무 중요했냐면요. 사람마다 성향이 있잖아. 그죠? 제가 성향은 어떤 성향이냐면 앞에 나오는 성향이에요. 어 그런 다음에 뒤에 가서 뭐 이름도 없이 빚도 없이 아 왜 이름도 없어 빚도 없어. 나는 내가 헌금하면 내 이름 나와야 돼. 주보에 내 이름 왜 없는 거야? 내가 헌금을 얼마 했는데? 내가 크게 한 헌금은 x까지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면 이거 왜 안 나오지? 이게 내 성향이에요. 어 내 성향. 그러니까 나는 아 또 전도를 왜 안 했느냐? 성과가 없 성과. 내가 전도했는데 왜 실적이 왜 안 올라가냐고. 뭐야? 예수님 안 믿냐고 이러니까 나 안 해요. 어 이런 식으로 너무나 이렇게 성향이 성과 성취감 그 열심히 뛰어요. 어 저는 눈 남한테 뭐 눈치 보고 아유 일 있으면 밤 꽃빡세. 교회에서 꽃박세고 나한테 뭐 일 하라 말 할 필요가 없는 단임 목사님이 뭐라고 말할 필요 없이 일을 열심히 한 사람이 저 같은 사람이에요. 그런 내가 아프리카를 갔으니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고 싶었겠어요. 성적 내고 싶어서 성과 근데 내가 아프다니까. 그때 하나님이 주셨던 말씀이 예. 나는 너의 성과에 관심 있는 하나님이 아니고 너의 삶에 관심이 있어. 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 주려. 빚된 그리스도인으로. 그 제가 그때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어요. 많이 울었습니다. 주님, 제가 지금까지 여러 종리의 기도를 했습니다. 헌신 기도, 뭐 영접 기도. 오늘 기도를 새로 하겠습니다. 제가 제 생명 드릴 테니 저로 하여금 빚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제가 그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한 다음에 아 내가 일하는 모든 선교 이것을 성과내는 성취 이것이 아니라 열심히 빚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자. 아, 이렇게 해서 제가 요즘 듣는 칭찬 중에 하나가 말씀대로 살아가는 주의 종이라고 칭찬들 해 주세요. 근데 그때 배웠던 빚된 그리스도인의 삶. [음악] 아프리카에 갔어요. 갔는데 이제 그 도둑들이 많으니까 제가 있는 학교 신학교에 경비원이 있었어요. 근데 그 경비원이 책을 붙잡고 있게 나는 이제 지나가는 말로 나 새로운 선교사다. 아 너 예수님 믿느냐?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와 반반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럼 너 책을 붙잡고 있는데 책 좋아하느냐? 좋아하는데 자기 책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책이 많이 있지만 예수님에 대한 책밖에 없다. 내 사무실에는 빌려가겠느냐? 빌려가겠다 그러더라고요. 나서 한 개씩 이제 한 곳씩 빌려가는데 어느 날 사람의 원제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서 설명을 해 주고 이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내 사무실 나가면서 한 마디 선교사님 왜 하나님은 선교사님을 뭐나먼 미국 땅에서 아프리카로 보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내가 어 나는이 아프리카의 영성 막 막 멋있는 말 한 거예요. 신학교에서이 영어 영성 있는 이분들을 내가 영적 지도자들을 가르쳐서이 나라의 영성의 뭐 길이를 멋실 말 했는데 그분이 I don't think so.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다가 what do you think 뭐 어떻게 생각해? 그러니까는 하나님이 당신을 뭐하면 제가 재미가 없으니까 미국 땅에서 아프리카로 보내신 이유는 다니다라. because of me 그분이 나가고 난 다음에요. 아, 생각을 깊이했어요. 내가 왜 자기 때문에 와? 나는 매니메니 피 많은 사람들 한 사람이 아니고 많은 사람 그리고 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대통령 대통령은 내가 딱 전도해서 나라 정권이 바뀌어. 그래 갖고 다 예수님 믿게 만들어. 아, 이럴 모르지만 우리 학교 경비원이잖아. 어떻게 경비원 내가 한 사람 때문에 내가 미국에 그 좋은 아주 추천 주 안 하더라도 하튼간에 아프리카보다 낫겠지. 그래도이 편한 응 그거 다 냅두고 왔으면 어마어마한 일을 하나님이나 시킨다고 생각해서 왔는데 겨우 한 사람 그래서 그분 나가고 난 다음에 기도했어요. 주님 저분이 자기 때문에 왔다고 그러는데 저 그 생각 안 하는데요. 어 주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님이 하시는 말씀 is right. 그 사람이 맞아. 그 한 사람 때문에 네가 온 거야. 그마만큼 나는 한 영혼을 귀중히 여겨. 너는 그걸 배워야 돼. 내가 얼마만큼 한 영혼을 귀중 여기는가. 제가 그때 그 사랑을 깨닫고 접목된게 뭐냐면 막바로 내 인생에 만난 모든 만남이 우연히 있을까? 세상에 반이 남자라는데 내 남편이 내 남편이 이유가 있을까? 우리 부모님 왜 하고 많는 부모님 가운데? 우리 부모님이 내 부모님이지. 그리고 내가 가는 야채가게 하고는 야채가게 가는데 내가 가는 단골이 있는데 거 내가 왜 가는 거지? 내가 만난 모든 만남에 우연이 있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데 나쁜 만남을 주셨겠는가? 누구를 만나더라도 좋은 만남이겠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겠다. 그 내가 나 애를 나중에 낳고 난 다음에 우리 친딸 이게 병원 데고 나면서 예 엄마다. 첫 번째 스피치. 내가 엄마데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 나를 사랑한 하나님이 너를 나를 딸 딸을 주셨어. 너를 딸로. 너는 나에게 최고의 딸이야.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셔. 너에게 나를 엄마로 주셨어. 나는 너에게 최고의 엄마야. 최고의 엄마와 최고의 딸이 오늘 만난 거야. 우리 앞으로도 최고의 딸과 최고의 엄마로 살지 알았지. 첫 번째 엄마의 스피치. 그런 다음에 지금 세월이 흘러서 걔가 이제 32살 이제 시집도 가고 나한테 하는놈. 엄마 엄마는 최고야. 수진, 너는 나의 최고의 딸이야. 그니까 우리 말한 대로 하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다는 것은 한 영혼을 귀여기는 것 먼저 배운 것이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최고다.라고 여기는 것을 내가 배워야 되겠구나. 그래서 제 묵상에 항상 후렴. 어, 그리고 뭐냐면요.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똑같아요. 매일 같이 나오는 항상 후려은 하나,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근데 최고라서가 아니고요. 모든 일이 일어난 최고가 아니라 하나님이 최고의 하나님이세요. 근데 그 하나님이이 날을 만드셨어요. 그러니이 날은 최고의 날인 거죠. 이렇게 생각하는 건데. 그러니까 아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배우는데 내가 선교지 안 갔더라면 영혼의 기준함을 일단 못 배웠을 것이고 배우고 났더니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대인 관계에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 여기는 거죠. 저희 부엌에다가 제가 붙여 놓은 이렇게 코팅에서 붙여 놓은 성경 귀절이 있어요. 구절이 뭐냐면 어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이라 이걸 붙여 놨거든요. 왜 내가 그걸 부엌에 붙여 놨냐면 많은 분들이 저희 부엌에 와서 뭘 달라 그래요. 뭐 토마토 달라, 감자 달라, 그다음에 뭐 돈 달라 아니면 뭐 등록기 달라 이럴 때 하거든요. 항상이 새벽 기도 끝나고 오면은 아주 마음이 좀 어려워요. 새벽기도 금방 끝나고 왔는데 뭐 등록금 달라이 어느 꼬마가 와 갖고 선교사님 제가 학비가 없는데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이 선교사님한테 가라 그런다는 거예요. 새벽기도 끝났는데 그 끝나고 내려왔어. 내가 예 선교사가 한 둘이 아니거든. 어 다른 선교사 할 수 있어. 어,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꼭 참고 그래 얼마가 필요하니 이럴 정도로 어, 이렇게이 선교사들은 이게 다 도와달은 사람이 정말 많아요. 어, 그러니까는 아, 처음에는 막 성경 충만할 때는 그래, 내가 도와줘야지.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 내가 뭐 뱅크야. 하면 나한테만 와서 달라 그래 이럴 때 있어요. 하여튼 그런데 그래서 그 그걸 이제 그때 붙여 놨는데 그러니까 좋은게 뭐냐면 여기이 좋은 그 성경 구절에 여기 있는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제가 성경 말씀 그대로 접목을 하면 그 대입을 하면 지극히 작은 자가 누구냐면 나에게 영향력이 없는 사람이거든요. 어 나에게 큰 뭐 도움이 안 되는 사람. 음영 영 뭐 적은 사람인 거죠. 근데 그 사람한테 하는 것이 주님한테 하는 거라잖아요. 그니까 나의 나에게 있어서 빚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삶의 적용은 뭐냐면 영향력이 없는 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님 대하듯이 어 예수님 얘기 하는 거니까 이거를 그렇게 하다 보니까는 정말로 마음속에 아 어렸던 마음들이 많이 내려가고 그러면 나로서는 내가 빚된 자의 삶을 살았는가 안 살았는가 열매 확인하려면 나를 만난 사람들이 하나님을 좋아해야 되죠. 하나님이 고마워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야 되고 또 내가 좋아하는 성경 말씀을 좋아해야 되고 그래서 내가 만든 어록이 하나 있습니다. 네. 이제 미국 이름 유니스. 유니스를 만났는데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유니스를 만난 것이 아니다. 이렇게 멋있는 어록도 만들어 놓고 저는 혼자 감동해요. [음악] 달라지가 좀 평범해진 거 같아요. 옛날에는 항상 뭘로 해야 된다는 생각이 항상 있으니까 어디 가서도 인정받아야 되고 칭찬 받아야 되고 그런데 이제는 뭐 칭찬 안 받아도 보니까 뭐 다 훌륭한 사람들도 나중에 다 죽더라고요.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그래서 내가 뭐 다 어차피 죽는 인생인데 뭐 내가 뭐 튀어본들 얼마만큼 튀겠어. 뭐 잘라본는데 얼마만큼 그러니까 그런 생각도 하면서 어 좀 뭐라 그럴까 인정 칭찬의 굶주림에서 어 좀 벗어났다 그럴까요? 서 칭찬 좀 안 받아도 막 그렇거려니. 예. 그다음에 하지만 칭찬해 주면 더 감사한 거. 옛날에는 당연히 여겼던 거. 왜 나를 칭찬 안 하지? 나 잘하는데. 하지만 이제는 오, 나를 칭찬해 주네. 감사하다. 아, 그런 다음에 이전에는 비판 이런 거 돼서 굉장히 어색했어요. 어, 나를 왜 나를 왜 욕해? 어,지가지가 뭐라고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제는 어 내가 달려가다 보면 앞모습도 있고 옆 모습도 있고 뒷모습도 있다. 나는 항상 사람들이 내 앞모습을 보면서 어 멋있다. 이렇게 해 주기를 바라지만 옆에서 본 사람도 내 모습이다. 뒤에서 뒤뚱뒤뚱 이것도 내 모습이다. 이걸 인정하면서 봐줬다는 것은 나의 관심인 거니까 감사하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지. 그러니까는 저는 이제 그러한 하나님의 레슨 다음에 차례차례 바뀌어 갔겠지만 어 사람들을 가능하면 좀 존중하고 어 그 이전 같은 제가 굉장히 바리새인 그런게 있어요. 왜냐면 잘하니까 열심히 하고 하자가 없는데 뭐 그러니까는 너 왜 그렇게 못 살아? 그렇게 살 수 있다니까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아 동행이라는 것이 나만 막 앞으로 간다는 것이 동행이 아니구나. 동행은 기다릴 줄 알아야 되고 더 필요하다면 뒷걸음질 줄 알아야 되고 함께 보조를 맞춰야 되고 이러한 것들은 제가 그러한 일에 단계 단계 한꺼번에 다 된 것이 아니라 단계 단계이 쭉 경험하면서 배워 간 거 같아.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이 나에 대한 가장 큰 관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내가 성숙하는 것. 그래서 나도 성숙하는 과정에서 남들의 성숙도 기다려 줄 수 있어 하는 것. 한국에는 이게 공사 중이라고 있지만 미국에는 man at work. 그래서 사람이 이제 일을 한다. man at work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접목한 것은 God at work. 하나님이 공사 중인 모든 사람들이구나. 나만 공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다 man at work, God at work 공사하시니까 나도 참아야 되는 거죠. 왜냐면 하나님이 공사 중이니까 부실 공사는 없다. 그런데 포인트는 어디냐? 언제 끌났는지 모른다. 모르겠더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참는 데까지는 나도 참아야 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한 영혼 영혼 예수님 안 믿고 계속 강팍하고 그래도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면 나도 포기하면 안 된다. 끝까지 기도는 한다. 아 그래서 과정을 인정하게 되었다. 아 내가 성숙해 가는 과정을 인정하고 그러면서 더욱더 어 옆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그것이 쉽지는 않지만 그 정답이다. 아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다. 그렇게 잘잘법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잘잘법에 전기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