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의 신앙이 자라는 과정ㅣ지용근 대표ㅣ잘잘법 284회

잘잘법 · 2026-09-04

채널: 잘잘법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SgWydfzNVpo | 길이: 20:23

요약

유튜브 자막 내용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지정한 형식에 맞춰 요약을 작성하겠습니다.

🎯 TL;DR —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는 10년간의 설문 데이터를 근거로, 자녀 신앙 성장에서 교회 설교·예배의 영향력이 급감하고 부모(특히 어머니)와 미디어의 영향력이 급증했음을 보이며, 가정과 교회가 연합해 신앙 교육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 핵심 논지 — 한국 교회는 "가족 종교화 시대"로 접어들어 부모-자녀 종교 일치도가 80%를 넘었으며, 신앙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교회 예배·설교(64%→28%)에서 가정(9%→20%)과 미디어(1%→19%)로 이동했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부모의 신앙 수준, 조부모의 역할, 교회학교 사역자·친구·찬양·수련회 등 구조적 요소들을 데이터로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영상 구성

  • 도입: 자녀 신앙 교육을 데이터로 살펴보는 취지 소개
  • 1부: 가족 종교화 시대와 10년간 신앙 성장 요인 변화 추이
  • 2부: 부모(특히 어머니)의 절대적 영향력과 부모 신앙 단계별 자녀 출석률
  • 3부: 부모의 신앙 교육 역량 부족 현실과 조부모 교육의 필요성
  • 4부: 가정 예배·소그룹의 중요성
  • 5부: 교회학교 학생 7개 집단 조사 결과(친구·찬양·사역자·주도성·수련회·이탈 이유)
  • 마무리: 가정-교회 연합을 위한 제언과 개인 경험담

━━━ 본문 ━━━

가족 종교화 시대와 신앙 성장 요인의 이동 지용근 대표는 부모와 자녀의 종교 일치도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져 현재 80%가 넘는다고 설명한다. 이 때문에 교회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중 부모가 기독교인이 아닌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10년 추이 분석에서 "신앙 성장에 가장 도움 받는 것"을 물었을 때, 10년 전에는 출석교회 예배·목사님 설교가 64%로 압도적이었으나 현재는 28%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밝힌다. 반면 가족의 영향력은 9%에서 20%로, 미디어(유튜브 등)는 1%에서 19%로 급증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지난 10년간 유튜브가 등장한 시기와 맞물린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지난 30년간 교회 예배 만족도가 약 90%에서 현재 약 65%까지 하락했다는 데이터도 함께 제시한다.

어머니의 절대적 영향력 화자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 부목사님의 사례를 소개한다. 주일 결석 학생에게 전화 심방을 하면 대부분 받지 않지만, 부목사님과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경우 학생들이 전화를 받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엄마한테 혼날까 봐"라고 설명하며, 교회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는 이유 역시 "엄마 때문에"라고 답하는 사례를 든다. 중고생 대상 조사에서 "신앙생활에 가장 영향을 준 사람"으로 어머니가 1순위를 차지했고, 이어 교회학교 사역자, 교회 선생님, 교회 친구·선후배 순이며, 아버지는 5위로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밝힌다. 또한 부모의 신앙 수준을 1~4단계로 나눠 자녀 주일 예배 출석률을 비교한 결과, 구원의 확신 없는 1단계 부모의 자녀는 출석률 30%에 그친 반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4단계 부모의 자녀는 82%까지 상승한다고 제시한다.

신앙 교육 역량의 현실과 조부모 교육 부모들에게 자녀 신앙 교육 훈련 경험을 물었을 때 24%만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구체적 교육 방법을 아느냐는 질문에는 56%가 모른다고 응답했다고 밝힌다. 신앙 교육을 받은 부모 중 실제로 가정에서 실천하는 비율은 18%이며, 이를 전체 학부모 기준으로 환산하면 4%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다만 교회가 부모 교육을 제공한다면 참여하겠다는 의향은 72%로 높게 나타난다고 덧붙인다. 서울 지역 맞벌이 비율이 약 60%(전국 50% 이상)에 달해 조부모의 양육 참여가 커지고 있으며, 손주 양육·교육에 관심 있는 조부모가 69%(65세 이상은 80%)에 이른다고 설명한다. 화자는 본인이 손녀를 5년간 함께 키우며 매일 밤 기도해준 개인 경험을 소개하고, 조부모 신앙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부모는 65%, 담임목사는 90%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밝힌다.

가정 예배와 소그룹 가정 예배를 드리는 학생들이 참여를 꺼리는 이유는 그 시간이 사실상 "잔소리 시간"이 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대안으로 교회 소그룹 방식처럼 말씀을 나누며 수평적 관계에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가정 소그룹 방식을 제안한다.

교회학교 학생 조사: 친구·찬양·사역자·주도성 약 3,000명을 대상으로 한 7개 집단 조사에서, 학생들이 교회를 만족하는 첫 번째 이유는 친구였으며, 신앙적 친구가 있는 학생은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반대로 불만족 이유 1위는 예배·설교, 2위는 사역자(전도사·목사)였다고 밝히며, 현재 교회 출석 중인 학생 중 실제로 예수를 믿는다고 확신하는 비율은 절반 정도에 그친다고 언급한다. 중고등부 예배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친구와 찬양이며, 찬양을 통해 신앙적으로 결단한 학생이 절반가량이라고 밝힌다. 과거 "문학의 밤"처럼 학생 주도 활동이 있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사역자·교사가 프로그램을 전적으로 주도한다고 지적하며, 학생 스스로 순서를 주도하고 싶다는 응답이 62%, 사역자도 필요하다는 응답이 89%에 달해 학생 주도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탈 위험과 여름·겨울 수양회 현재 교회 출석 학생 중 "계속 다닐 것"이라는 응답은 49%에 불과하며, 다른 교회로 옮기거나 신앙은 유지하되 출석은 안 하거나 아예 신앙을 버리겠다는 응답을 합치면 37%가 이탈 예상군이라고 밝힌다. 이탈 이유에 대해 학생 본인은 "예배·설교가 지루하고 무의미하다"를 1위로 꼽은 반면, 교사·사역자는 "학업 부담"을 1위로 꼽아 인식 차이가 크다고 지적하며, 이는 교사·사역자가 학생들의 세계에 충분히 들어가지 못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한편 신앙 성장을 가장 촉진하는 요소로 여름·겨울 수양회가 꼽혔으며, 화자 자신도 여름 수양회에서 예수를 만난 경험이 있다고 밝힌다.

마무리: 가정-교회 연합 제언 화자는 교사 역할을 학생 100% 집중에서 학생 50%·부모 50% 집중으로 전환해 부모와 사역자를 매개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개인적으로 자녀가 교회 가는 시간을 아까워했으나 수련회에서 친구를 사귄 이후 태도가 180도 바뀌어 자발적으로 송구영신 예배까지 참석하게 된 경험을 소개하며, 부모가 사역자·교사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중요하다고 마무리한다.

🔢 핵심 수치

  • 부모-자녀 종교 일치도 = 80% 이상
  • 신앙 성장 도움 요인(교회 예배·설교) = 64%(10년 전) → 28%(현재)
  • 신앙 성장 도움 요인(가족) = 9% → 20%
  • 신앙 성장 도움 요인(미디어) = 1% → 19%
  • 교회 예배 만족도 = 약 90%(30년 전) → 약 65%(현재)
  • 신앙 영향 인물 1위 = 어머니 (아버지는 5위)
  • 부모 신앙 1단계 자녀 주일 출석률 = 30%
  • 부모 신앙 4단계 자녀 주일 출석률 = 82%
  • 자녀 신앙 교육 훈련 경험 부모 = 24%
  • 신앙 교육 구체 방법을 모르는 부모 = 56%
  • 실제 가정 신앙 교육 실천 비율(전체 학부모 기준) = 4%
  • 교회 부모 교육 참여 의향 = 72%
  • 손주 양육·교육 관심 조부모 = 69%(65세 이상 80%)
  • 학생 주도 사역 희망 비율 = 학생 62%, 사역자 89%
  • 교회 계속 출석 예상 학생 = 49%, 이탈 예상군 합계 = 37%

💬 결정적 발언

"지금은 가족 종교화 시대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신앙을 올리는 게 되게 중요한데 그러면 교회 역할이 되게 중요할 수 있겠죠." "교회 친구를 사귀는 거에 대해서 부모들이 반대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현재 중고등부 아이들 중에 세 명 중에 한 명 이상이 교회를 떠날 예상을 하고 있다."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학생 본인이 꼽은 이탈 이유(예배·설교의 지루함)와 교사·사역자가 꼽은 이유(학업 부담)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화자 스스로 지적하며, 이를 "가르치는 자가 아이들의 세계로 쑥 못 들어갔다"는 한계로 해석한다.
  • 부모의 영향력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부모의 신앙 교육 역량과 실천율이 매우 낮다는 현실적 한계를 데이터로 스스로 제시한다.

🧩 핵심 용어

  • 가족 종교화 시대 = 부모와 자녀의 종교(신앙)가 거의 일치하는 현재 한국 사회의 경향을 지칭하는 화자의 표현
  • 신방(심방) = 목회자가 성도(여기서는 결석 학생)에게 안부·상담을 위해 연락·방문하는 행위
  • 부모 신앙 1~4단계 = 화자의 조사에서 구원의 확신 유무부터 하나님 중심 삶까지 부모의 신앙 성숙도를 구분한 자체 척도
  • 소유(그룹 내 소속) 학생 = 교회 내 친구 그룹(이너서클)에 속하지 못한 학생을 가리키는 화자의 표현

🔎 보완 & 확인

  • 배경·맥락 보완: 화자가 언급한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 개신교 목회자·교인 대상 정기 설문조사를 수행하는 리서치 기관으로, 영상 속 수치들은 이 기관이 자체 수행한 별도 조사(중고생 대상, 학부모 대상, 교사·사역자 대상 등 다수 조사)를 종합한 것으로 보인다. 각 수치가 어느 조사(연도·표본 크기·모집단)에서 나온 것인지는 자막만으로는 완전히 특정되지 않는다.
  • 사실 유의점: "10년간 추이"로 제시된 신앙 성장 요인 비율(64%→28%, 9%→20%, 1%→19%)은 구체적인 조사 연도·표본수가 자막에 명시되지 않아 정확한 조사 설계는 확인이 필요하다(추정/확인필요). "전국 보육실태조사"로 언급된 조부모 돌봄 비율 관련 통계도 정확한 출처·연도가 자막상 불분명해 확인이 필요하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주일날 결석하는 학생들 있잖아요. 그럼 주중에 전화로 신방을 하는 거예요. 전화 신방을 하면 보통은 아이들이 안 받는데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목사님이 전화니까 잘 안 받고 막 그럴 텐데 받는 애들이 있대요. 전화를 받는 애들이 받는 [음악] 애들 어떤 애든지 아시겠어요? 애들을 받는데요.이 학생들한테 물어보니까 그 신앙 성장하는데 가장 촉진하는 요소가 뭐냐? 물어봤더니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모키 데이터 연구소 어 대표지 용구입니다. [음악] 저 연구소는 2019년도에 시작을 하게 됐고요. 저희가 직접 기독교인들 조사를 하고 있어요. 목회자들도 조사를 해서이 교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또 변동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매주마다 보고서를 통해서 한국교회 목회자들한테 지금 현재 한 27,여 명 정도한테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요. 오늘은 이제 자녀 신앙 그 성장과 관련해서 그냥 말로 하는게 아니라 데이터를 보면서 하면은 확실히 좀 그 이해할 수 있고 아 지금 한국 교회 가정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구나 이런 측면에서 좀 이해하실 수 있어서 그렇게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네. 먼저 가족 종교화 시대 가정 신앙 교육인데요. 지금은 가족 종교화 시대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부모하고 자녀하고 종교 일지도가 지금 과거보다는 훨씬 더 높게 나와서 지금 거의 80%가 넘게 나오고 있어요. 그니까 부모가 기독교면은 자녀도 기독교고 부모가 기독교가 아니면 자녀도 기독교가 아닌 시대가 된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한국 교회 주일학교나 교회학교 아이들 보면 양 부모가 기독교인이 아닌 아이들이 거의 없어요. 데이터다 보여 드리면 10년간에 10년에 추입 분석을 해 본 건데요.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그 신앙 성장에 있어서 가장 도움 받는게 뭐냐라는 걸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한번 해 본 거예요. 그랬더니 10년 전에는 출석교회 예배하고 목사님 설교가 64%는 압도적으로 높았어요. 근데 이게 10년 사이에 28%로 뚝 떨어진 거예요. 면 절반으로 떨어진 거잖아요. 이것만 보면 지금 한국 교인들이 그 목사님에 대한 특히 교회 예배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떨어진 거죠. 그래서 실제로 한 지금 지난 한 3, 40년 간을 비교를 해 보면 한국 교인들이 그 예배에 대한 그 만족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과거에 한 30년 전에는 그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 예배 만족가 한 90%가지 넘었거든요. 지금은 한 65% 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많이 떨어져 있고 그 대신에 그럼 상대적으로 뭐가 올랐느냐 그러면 가족 병수가 좀 올랐습니다. 가족이 지금 9에서 20%니까 두 배 이상 가족에 대한 영향도가 올라간 거죠. 이걸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다니는 교회에 그 중고등부 담당하는 부목사님이 계세요.이 목사님이 좀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 이제 주일날 결석하는 학생들 있잖아요. 그럼 주중에 전화로 신방을 하는 거예요. 전화 신방을 하면 보통은 아이들이 안 받는데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목사님이 전화니까 잘 안 받고 막 그럴 텐데 받는 애들이 있대요. 전화를 받는 애들이 받는 애들 어떤 애든지 아시겠어요? 그 전화를 받는 애들은이 부목사님하고 엄마하고 친하면 아이들을 받는데요. 그 이유가 엄마한테 혼날까 봐, 엄마 혼날까 봐. 그러니까 엄마 몰래 교회를 빠졌으니까이 아이들이 절대적으로 엄마한테 종적인 거지. 말하자면 지금 중고등학생 교회 다니는 아이들 조사를 보면요. 교회를 떠나고 싶은 애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교회를 떠나고 싶은데 왜 안 떠나냐고 물어보면 엄마 때문에 못 떠나는 거예요. 부모 때문에. 그 정도로 부모의 영향이 크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이제 미디어인데 그 미디어가 지금 1에서 19%로 올랐어요. 그러니까 어마 어마무시하게 많이 올랐는데 이게 뭐냐면 이제 지난 10년생 유튜브가 생긴 거죠. 그만큼 이제 유튜브에 대한 영향력이 굉장히 커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 같은데 그런 측면에서 한국계가 잘 대응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전에 이제 말씀드린 거 데이터를 [목을 가다듬음] 좀 하나 보여 드리면 이건 저희가 중고등학생들 중에 교회 다인 아이들한테 물어본 거예요. 신앙생활에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구냐 물어봤더니 엄마예요. 어머니가 뭐 1순이하고 1+ 2순일 돼 있는데 어머니가 가장 높고 두 번째가 그 중고등부 그러니깐 교회학교 목사님이나 전도사님 두 번째로 없고 세 번째가 교회 선생님네 번째가 교회 친구 선후백 다섯 번째가 아버지 이렇게 되니까 아버지는 별로 이렇게 영향력은 별로 없습니다. 엄마가 강하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자 그래서 지금 이제 가정에서 신앙 교육이 되게 중요한 이슈가 되는데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건 뭐냐면 부모님들을 신앙 단계를네 단계는 알아봤어요. 교회 다니는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구원의 심도 없는 부모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모들이 한 1단계고 정말 하나님 중심으로 살려고 하는 그런 부모들은 4단계. 그래서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이렇게 쭉 신앙 수준을 레벨을 나눠 가지고 그래서 그들의 자녀가 주일 예배를 얼마나 잘 나가는지를 봤어요. 그랬더니 부모 신앙 1단계 구원의 확신도 없는 부모들은 그 아이들이 주일 예배를 잘 참석하는 비율이 30%밖에 안 되고요. 그다음에 부모 신앙 4단계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정말 열심히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집안의 아이들은 거의 82%까지 올라간다. 그러니까 아이들의 신앙을 더 끌어올리려면은 부모의 신앙을 올리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러면 교회 역할이 되게 중요할 수 있겠죠. 어쨌든 이제 그런 얘기고요. 또 하나 볼까요? 이렇게 부모의 영향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실은 뭐냐? 교회에서 이거는 부모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자녀 신앙 교육에 대한 훈련을 받은 경험이느냐 물어봤더니 24%밖에 안 돼요. 그런 것 때문에 실제로 부모들한테 물어보니까 자녀 신앙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있냐 물어봤더니 실제로는 56%가 모른다는 거예요. 사실 자기는 교회 다니고 있고 아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들 신앙 교육을 어떻게 시킬을지 모른다는 부모가 56%가 된다.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우리 그 한국기든 현실일 수 있는데 그래서 제 이걸 한번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 봤습니다. 그니까 자녀 신앙 교육을 받은 사람한테 물어봤어요. 신앙 교육을 교회를 좀 전에 그 받았던 사람들 있잖아요. 그 부모들한테 그러면 지금 집에서 실천하고 있냐? 물어봤더니 계속 7천하고 있다는 비율이 18%쯤 돼요. 24년도에 18%쯤 되는데 이거를 전체다 학부모를 기준으로 보니까 4%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한국에서 자녀 교육을 집에서 실제적으로 시키고 있는 집이 한 4%밖에 압니다. 그 정도로 지금 한국에 좀 어려운 상태에 있다. 그런 건데 그런데도 그래도 그래도 이런 상태에서 고적인 건 뭐냐면 부모들한테 물어봤더니 자녀 신앙을 위해서 부모가 만약에 교회에서 교육을 한다면 참여하겠느냐? 받고 싶으냐 그랬더니 받고 싶은 의향률이 72%나 됩니다. 그렇게 꽤 높은 승태를 하고 나고요. 자, 또 하나 있습니다. 또 [목을 가다듬음] 하나는 뭐냐면 자, 지금 서울에 지금 상공사공들의 이제 교회학교의 부모들이라고 볼 수 있는데 뭐 50대까지도 볼 수 있겠죠. 이들의 지금 서울 같은 경우는 맞벌리 비율이 한 60%가 됩니다. 그리고 전국 한 50%가 넘으니까이 맛벌이 하다 보니까 아이들 신앙교육시키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조부모 교육이 되게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이터를 하나 갖고 왔는데 지금 현재 교회 다 있는 분들 중에서 손자 손녀가 있는 교인들한테 물어봤어요. 손주에 대해서 양육이나 교육이 얼마나 관심이 있냐 물어봤더니 관심이 있다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한 69%가 돼요. 그리고 65세 이상 좀 더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한 80%까지 올라갑니다. 근데 이게 왜 이게 이런 질문 했냐면이 오른쪽 그래프를 보면 이게 지금 마지막 데이터 21년 데이터인데 그 전국 보육실 조사라고요.이 영류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복음 복집에서 계속 조사하는게 있어요. 거기 중에서 이제 하나님 말씀드리면 지금이 영류와 부모들 중에서이 아이들을 케어를 돌보는데이 부모 말고 누가 돌보냐 이걸 물어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조부모가 한 절반 가까이 나왔어요. 그러니까이 얘기 뭐냐면 지금 한국 교회를 빚대서 얘기하면 한국 교인들 중에 할머니, 할아버들 중에서 손자나 손녀를 돌보고 있는 할머니를 절반 정도가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중요해지니까 제 얘기를 하나 드리면 제가 이제 아들을 아들 하는 아들 결혼시켜서 이제 손녀가 있어요. 근데 아들 며느리하고 한 5년을 같이 살았어요. 그랬는데 이제 그때 이제 아이가 어릴 때니까 항상 밤에 한 9시 되면 애가 자는데 그 늘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이를 위해서 기도를 해 줬어요. [음악] 기도를 해 주니까 이제 매일 밤 한 9시 정도 되면 이제 저희 방으로 애가 와요. 그래서 이제 뭐 할머니 [음악] 할지 기도 그러면 이제 그날 그날 아이가 지명한 자가 그날 이제 아이를 위해서 기도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제가 지명을 당했으면 이제 개 방에 가서 이제 같이 기도를 해 주면 애가 잘 안 자잖아요. 그저 오랫동안 [음악] 있따 나오는데 그렇게 하면서 이제 애를 키웠었어요. 그런데 그때 좀 생각을 해보고 저희 부부가이 아이를 신앙 교육시키는데 기도하는 거 말고 할 줄하는게 없는 거예요. 저희가 교회에서 배우 줄 아는 거예요. 말하자면 그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되게 중요해질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제 그 부모들한테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님하고 이제 부모들한테 물어봤는데 손자녀 친환 교육이라는 조국모 교육이 얼마나 필요하냐 물어봤더니 필요하다는 미도 한 65% 되고 단임 목사님 90%가 필요하되지. 앞으로만 이제 한국기가 이렇게 갈 것 같은데요. 자, 그런데 가정에서 이제 신앙 교육을 시키는데 가장 중요한게 뭘까를 보면 아이들 신앙 교육을 시키는데 사실은 엄마 아빠도 바쁘고 하니까 제일 좋은게 가정 예배예요. 가정 예배인데 저희가 이제 가족 예배를 조사를 하다 보면이 가정 예배드리는 학생들한테 물어보면 가족 예배를 안 들어가려고 해요. 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 그 시간이 잔소리 시간인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가.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잘 이겨내고 요즘 교회에서 이제 소그룹을 하게 되면은 그 성경 말씀을 갖고 뭐 그날에 뭐 목사님 말씀을 갖고 서로 삶을 나누잖아요. 그것저 가정으로 들어와서 그걸 소그룹을 해서 가정 소그룹을 해서 같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엄마 아빠도 자기 고민을 얘기하고 또 자녀들 같이 고민을 얘기하고 하면서 이렇게 삶을 나누면서 같이 기도하고 말씀을 보면 아이들 신앙 선장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데이터로 잡힌게 있습니다. 자, 이제는 어 저 연구소에서 교회학교 관련해서 한 일곱 개 집단을 조사했는데 총 한 3,00명 조사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것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학생들이요. 저희가 중고생들 조사한 건데 학생들이 교회 만족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첫 번째가 친구가 나온 거예요. 그러니깐 그 좀 있따도 말씀드리겠지만이 사역자들도 교회학교에 친구가 있는 거하고 친구가 없는 거하고는 완전히 아이들 신앙 수준이 달라요. 그러니까 교회 학교 안에서 친구가 신앙적인 친구가 있다면 절대로이 친구들은이 친구는 교회를 떠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교회 친구를 사귀는 거에 대해서 부모들이 반대할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교회 친구를 심지어는 이성 친구까지라도 같이 신앙적으로 도움이 된 친구라면 부모들이 격려해 주고 오히려 오히려 지원을 지지해 주는 것들이이 아이들 신앙 성장에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또 볼까요? 이건 뭐 이번에는 불만적 이유예요. 불만적 이유를 물어보면 교회 프로그램 활동 이건 뭐냐? 교회 예배를 얘기하는 겁니다. 예배 때 좀 학생들이 불만이 많아요. 그런데 예배가 불만족한 이인 그니까 요인이고 두 번째가 목사님 전도사님이에요. 앞에서 잠깐 보면 학생들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실제로 제가 조사를 해 보면 지금 교회 다니는 아이들 중에서 예수 믿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절반 정도밖에 안 돼요. 절반 정도 예수를 안 믿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를 믿는지 안 믿는지 긴가민가하는 친구들은 절반 정도 되거든요. 그 정도예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지금 아직까지 그 아이들이 지금 중국 상학생들이 어 신앙적으로 연글지가 않았는데 그런데 이제 교회 만족하는 이유 중에 가장 두 번째 가장 큰 이유가 전도사님하고 목사님인데 불만족하는 이유도 두 번째가 전도사님하고 목사님인 거예요. 이건 뭐냐면 그만큼이 교회학교 사역에서는 전도사님하고이 교회학교 담당하고 있는 사역자가 되게 중요한 거죠. 왜 그러냐면 어 어느 한 요인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제 어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지지도를 물어보면 지지하는 이유하고 지지하는지 않는 이유가 거의 비슷한게 물가 경제가 나와요. 그러거든요. 그만큼 경제나 물가가 중요하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부정 요인이 똑같이 나오는 거는 근데 교회학교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은 교회학교 사육자가 그만큼 중요한데 실제로 목사님들 얘기를 들어 보면 교회학교 사육자가 새로 와서 영향이 있으면 교회학교를 확 부흥시키는게 나오잖아요. 그만큼 교회학교 사육자가 중요하니까 가정에서 부모님 입장에서 볼 때 가정에서 아이들 신앙 교육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를 바라봤을 때 사육자가 누군지를 관심 가셔야 돼요. 사육자가 누군지를 관심 갖고 그 사람이 어떻게 뽑혔고 그 사람이 어떻게 사육하는지를 정말 관심 갖고 주께 보고 또 조언도 해 주고 가는 것들이 되게 중요할 수 있겠다는 거고요. >> 중고등부 예배 활동에서 이제 가장 기대하는게 뭐냐 학생들한테 물어봤더니 친구하고 찬양해요. 아이들은요. 찬양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찬양에 너무 은혜를 많이 받으니까 실제로 저희가 조사를 해 보면 학생들이 찬양을 통해서 신앙적으로 결단한 아이들 한 절반 정도 돼요. 그 정도로 찬양이 아이들이 중요해서 그래서 교회 학교 전략 측면에서 본다면 친구하고 찬양이 되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친구를 얼마나 더 많이 사귈 수 있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교회 친구 중에서 소유에 해당한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한 절반 정도 돼요. 그리고 이너서클린 애들이 한 절반 정도 되니까 그 아이들이 소유당한 아이들이 교회 안으로 쑥 들어와서 친구들끼리 잘 사귈 수 있는 그런 교회 문화 그런 토양을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할 수 있겠다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뭐냐면 그 시청자분께서 이제 어릴 때 교회학교 생활할 때 아마 기억이 나실 거예요. 우리 어릴 때는 문학의 밤이라는 걸 했었어요. 기억을 해 [음악] 보면은 그때 교사 선생님이 별로 관여하지 않으셨어요. 전도사님도 관여하지 않고 우리끼리 모든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문화 만들어서 동네 벽에다 붙이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교회학교를 잘 보세요. 오로지 전도사님 목사님이나 교사가 다 주도적으로 해요. 심지어는 기도 뭐 찬양하는 것도 아이들 조금 시키고 다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저희가 한번 물어봤어요. 이걸 뭔 물하냐면 학생이 기도라든지 뭐 말씀이 있는 거라든지 그다음 모든 순서를 담당하는 거를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봤더니 학생들은 자기네가 주도적으로 하고 싶다는 친구들이 한 62% 돼요. 그다음에 사육자들도 한 사육자들 89% 절대적으로 사자들 읽게 되니까 자 교회학교 사역 전체적인 프로그램이나 교회학교 어떤 그 구조를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하는게 되게 중요하다. 다시 얘기하면 주도성을 좀 주자 이렇게 좀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얘기고요. 자, 또 하나는 뭐냐면 이거 부모님들한테 꼭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데 뭐냐면이 학생들한테 물어보니까 그 신앙 성장하는데 가장 촉진하는 요소가 뭐냐? 물어봤더니 여름 수양하고 겨울 수양인 거예요. 저도 그 여름 수양 때 가서 예수를 만났거든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많이 그렇게 되니까. 그러니까 교회 차원에서 본다면 연초부터 여름 수양의 겨울 수행을 위해서 부모님 교사를 통해서 또는 직접이 부모님들한테 아이들을 보내 달라고 연을 하고 그런 작업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또 하나 뭐냐면 부모님들은 이렇게 중요해. 우리 아이들이 아직 예수님 잘 모른다. 그렇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여른 수양회를 갈 수 있도록, 겨울 수양해를 갈 수 있도록 부모님의 아이를 설득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건데 이거는 이제 교사고 사육자들한테 물어봤어요. 학생간의 친밀감이 증대가 학생의 신앙과 교회 생활이 얼마나 미치는 중요도가 어떻냐 그랬더니 뭐 절대적 중요하다는 비율이 교사는 78%고 사역자들은 96%예요. 그니까이 정도는 높다니까. 학생들끼리. 근데 과거만 해도요. 과거만 해도 저희만 해도 학교 친구보다는 교회 친구가 더 많았거든요. 지금은 반대요. 더 친한 자기 삶을 좀 내놓을 수 있는 친구들이 교회보다는 학교 친구들이 훨씬 많거든요. 이걸 역정 역전시켜야 된다. 그니까 기본적으로 아이들 신앙 끌어들려면 교회 친구들 많이 이게 사귀는게 되게 중요하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집에 교회 친구들 좀 불러서 좀 밥 밥도 좀 주시고요. 그렇게 해서 좀 교회 친구들께 같이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동료하시는게 되게 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지금 현재 교회 다니는 친구들한테 그 앞으로 신앙생활 어떻게 할 거냐 물어봤더니 현재 교회 계속 나올 것 같아요라는 친구들이 한 49% 절반밖에 안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다른 교회로 옮길 것 같습니다. 한 13% 되고요. 세 번째부터 보면 교회는 출석하지 않지만 기독교 신앙은 계속 유지할 것 같다라는 비율이 한 22% 되고 아예 기독교를 떠나서 다른 종교로 가고 싶다. 3% 다른 종교도 믿지 않고 기독교 신앙도 버리고 싶다라는 친구들 11%예요. 이걸 합하면 37%예요. 그니까 교회를 떠날 친구들이 그러니깐 지금 현재 중고등부 아이들 중에 세 명 중에 한 명 이상의 교회를 떠날 예상을 하고 있다. 아니 예고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떠난 아이들한테 물어봤어요. 왜 떠났냐 물어봤어요. 본인들한테도 물어보고요. 교사 선생님한테는 교회를 떠난 친구들이 있는데 왜 떠났다고 생각하십니까? 물어보고 그다음에 사육자들한테도 교회를 떠난 친구들이 왜 떠나냐 이렇게 세 그룹한테 물어봤더니 교회 이탈 학생들이 그 맨쪽에 주황색이에요. 맨쪽에 예배나 설교가 지루하고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얘네들은 가장 교회를 떠난 이유 결정적으로 떠난 이유가 예배가 재미 없어요. 예배가 지루하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이 아이들하고 안 맞는 거예요. 예배가이 안 맞는 거죠. 그런 것들이 좀 결국은 이것 때문에 떠나는데 그런데 교사나 사육자들은 어떤 왜 떠나냐고 물어보면 예배나 설교의 문제가 아니라 애들이 공부 때문에 떠났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두 번째 보시면 학고 부담이나 심 심심리적 여유나 부족해서 이게 교사나 사육자는 가장 뭐 그 파란색하고 회색이 다 높잖아요. 이렇게 높긴 합니다. 그래서 생각이 다른 거죠.이 얘기 뭘까요? 교사나 사육자들 그들을 가르치는 자가이 아이들의 세계로 쑥 못 들어갔다는 그런 측면이 될 수 있겠. 그래서 앞으로 이제 교회학교, 주일학교 같은 경우는 사역전 교사들의 아이들 세계로 더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걸 좀 마무리해 보면 기본적으로 이제 앞으로 이제 교회학교 사역은 패로을 바꿔야 되는데 가정하고 교회하고 연합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교사들 역할이 있다면 그동안은 100% 아이들한테 집중했다면 이제는 교사의 영역을 역할을 절반 정도만 아이들한테 집중하고 절반은 부모한테 집중하는게 되게 중요하겠다. 그래서 부모하고 계속 소통을 하면서 부모도 아이들 신앙에서 관심을 갖게 되고 부모도 계속이 촉진할 수 있게 하니까 교사들이 중간 역할을 하면 매개처 역할을 하면서 부모들한테 아이들 신앙 수준도 얘기해 주고 아이들 교회 세상도 얘기해 주면서 부모들이 자극을 받고 부모들이 역할 수 있도록 하는게 되게 중요할 수 있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어 또 하나는 가정 예배. 가정 예배 같은 건 아직 안 하고 있다면 가정 예배를들을 수 있도록 특히 3, 40대이 학부모들 기원자들한테는이 가정 예배를 훈련시키는게 되게 중요할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 교사 역할 제가 말씀드렸고요. 자, 그다음에 교학교 사육에 대한 패러다 변화인데 아이들이 그 예배 예배나 설교가 지루하다고 하니까 이거를 어떻게 그 고칠 수 있고 수정할 수 있고 보완할 수 있는가를 교회에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될 것 같다. 이런 얘기고요. 교회 학교는 절대적으로 영향이는 사역자가 중요하니까 그런 사역자들도 이제는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그데 찬양에 대해서 지금 워낙 강하니까 이런 것들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학생들이 아까 얘기했듯이 사역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회가 그런 문화를 만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지만 느끼는게 그 믿음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에 이제 생길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있고 그때까지 신앙과 아예 단절되지 않도록 가정 예배를 하고 신앙을 지키는게이 아이한테 좀 기쁜 일이 되게 해 주려고 그런 쪽으로 겠다. 어 저의 경우에 얘기해 보면 저희 아이가 교회 가는 시간을 되게 아까워했어요. 그니까 그 시간에 학원 가야지 교회 갈 수 없다 막 이랬는데 어느 날 180도로 확 바뀌었어요. >> 친구를 사귀더라고요. 그 친구를 사귄 근데 계기가 뭐냐면 >> 제가 아이한테 막 강요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 한 번 강요를 한게 수련회 한 번만 가자 그랬어요. 근데 여름 수련회를 가서 >> 친구를 사귄 거예요. >> 그러니까 그 수련회에 이어 갑자기 늦지 않게 가려고 하고 >> 갑자기도 송구영신 예배까지 가겠대요. 제가 가라고 안 했거든요.음. 더니 카톡에 친구들이 누구 땡땡 너 오늘 송고신 올 거야? 뭐 와야 돼 뭐 이런식이 그냥 그 한 마디였는데네 >> 결국은 가정 스스로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교회랑 같이 연결돼서 살 수밖에 없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한 가지만 제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사역자들이나 교사들하고 정기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의 반 선생님하고 같이 대화 그 부모들끼리 같이 대화를 한다든지 선생님하고 또는 사육자들하고 같이 어 이렇게 대화를 한다든지 해서 서로 간의 소통력을 좀 올리면 또 그래서 우리 아이들 그 교회 학교에서 좀 어떻게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서로 좀 현장감 있게도 배울 수도 알 수도 있고 또 그러다 보면은 부모님끼로 서로 친해질 수 있으니까 부모들끼도 소그룹도 하고 또 그렇게 삶도 나눌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아이들을 종합적으로 이렇게 좀 어 성장시키는 그런 어 그런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