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법 몰아보기] 가사 한 줄이 기도가 되는 고전 찬송가 6곡🎼
채널: 잘잘법 |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50sTFCRb-s | 길이: 47:04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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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DR — 한 목회자가 자신의 인생 여정과 목회 경험에 비추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약속·부활 소망·인류의 화해·사랑·성령의 은혜를 담은 고전 찬송가 6곡(312장, "구근 속에", 81장, 475장, 503장, 183장)의 가사를 한 줄씩 풀어 설명한다.
📌 핵심 논지 — 화자는 각 찬송가와 얽힌 자신의 개인적 일화(목회 인생의 회의, 일본 대학 방문, 신학교 봉사활동, 결핵 환자 예배 등)를 소개하면서, 가사 한 줄 한 줄이 신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한다. 찬송가 가사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신앙 고백이자 위로의 언어라는 점이 전체를 관통한다.
🗺️ 영상 구성
- 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 하나님의 인도하심
- "구근 속에"(나탈리 슬리스 작곡) — 일본 기독교 대학 방문 일화와 함께 소개
- 찬송가 81장 "주는 귀한 반석"
- 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되게"
- 찬송가 503장 "세상 모두 사랑 없어" — 신학교 시절 결핵 환자 봉사 일화
- 찬송가 183장 "빈들의 마른 풀같이"
━━━ 본문 ━━━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생 — 찬송가 312장 화자는 목회자로 한평생을 살아오며 "내가 제대로 가고 있나" 자문할 때가 있었다고 말한다. 이때 찬송가 312장 첫 구절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를 부르면,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이끌고 책임지신다는 깨달음을 얻는다고 설명한다. 2절의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는 가사에서는 "내가 바라는 게 뭔지 주님이 아시지"라는 위로를 느낀다고 말한다. 화자는 조바심 대신 주님을 신뢰하며 기다리는 태도가 이 찬송이 들려주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약속과 신비 — "구근 속에"(나탈리 슬리스 작곡) 화자는 일본 학회 방문 중 한 기독교 대학에서, 기독교인 학생이 전교의 0.1%에 불과한데도 비기독교인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이 찬송을 부르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다고 말한다. 곡을 찾아본 결과 작곡자는 나탈리 슬리스로, 1930년생이며 남편인 설교학 교수 로날드 슬리스가 암 진단을 받은 후 작곡했고, 초연 몇 주 뒤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고 소개한다. 가사는 "뿌리 속에 꽃이 있고 씨앗 속에 나무가, 고치 속에 숨은 약속 나비 날아오른다"로 시작하며, 때가 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못 보지만 오직 하나님만 그 숨은 아름다움을 보고 계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3절의 "죽음 속에 부활 있네"는 남편의 죽음을 지켜본 아내가 이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신앙으로 고백한 것이라고 풀이한다.
일본에서 만난 비기독교인들의 찬양 화자는 방문한 일본 대학에 재학생 1천여 명 중 기독교인이 한두 명뿐이지만, 비기독교인 학생들이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난민을 돕고, 소박한 오르간으로 찬양대를 운영하고 있었다고 전한다. 신앙을 고백하지 않는 학생들이 부르는 찬송이 너무 감격스러워 속으로 울었다고 고백하며, 이 경험을 통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우리가 더 분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한다.
참 기쁨의 근원 — 찬송가 81장 화자는 신앙생활 초기, 교회 찬양대장이 홀로 피아노를 치며 부르던 곡을 우연히 들었던 일화를 소개한다. 곡은 "주는 귀한 반석 참 기쁨의 근원"으로 시작하며, 쓸쓸하면서도 고요한 느낌을 준다고 묘사한다. 화자는 이 찬송을 부르며 "내가 빈곤하지 않구나"라는 위안을 얻는다고 말하고, 잘 불리지 않는 숨겨진 보물 같은 찬송이라 표현한다.
하나되게 지음받은 인류 — 찬송가 475장 감리교 신학대학 학장이었던 홍현설 박사가 가사를 쓴 이 곡에 대해 화자는 1절부터 4절까지가 구원 이야기 전체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1절은 인류가 한 가족으로 지음받았다는 고백, 2절은 죄가 편당심과 차별의식을 낳아 "대화를 막으려다"는 결과를 낳는다는 내용, 3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로 화해의 본을 보이신 것, 4절은 그 믿음으로 어둠을 뚫고 나가자는 부름이라고 순서대로 풀이한다.
냉랭한 세상 속 사랑의 초대 — 찬송가 503장 신학교 시절 결핵 환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과 예배 중, 헌금 시간에 한 신학생이 낭랑한 목소리로 부르기 시작한 곡이 503장이었다고 회상한다. 가사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냉랭함을 아느냐"를 통해 화자는 사랑 없는 세상의 차가움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라는 메시지를 마음에 새겼다고 말한다.
성령의 단비 — 찬송가 183장 화자는 인생이 고갈되고 희망을 말할 수 없을 때마다 이 찬송을 떠올린다고 말한다. 가사 "빈들의 마른풀 같은 나의 마음속에... 성령을 간절히 기다리네"는 성령을 마른 땅을 적시는 단비로 형상화한 것이며, 화자는 이 이미지를 통해 마음이 행복해진다고 고백한다.
🔢 핵심 수치
- 다룬 찬송가 = 312장, "구근 속에"(별칭 없음), 81장, 475장, 503장, 183장
- 나탈리 슬리스 출생연도 = 1930년
- 일본 방문 대학의 기독교인 학생 비율 = 약 0.1%
- 해당 대학 재학생 수 = 1천여 명
💬 결정적 발언
"그러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조바심하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면서 기다리는 태도임을 들려주는 찬송이어서 마음이 수산할 때마다 이 곡을 부르며 깊은 위안을 얻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일본의 기독교인 숫자가 많지 않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신앙이 없어 신앙을 고백하지 않는데도 저런 찬송을 부를 수 있을지 너무 감격스러워서."
"어둠이 없는 세상이 아니라 어둠이 있지만은 어둠을 뚫고 나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임을 보여주고 있죠."
⚖️ 화자가 다룬 반론·한계
- 화자는 "구근 속에" 곡을 가리켜 "우리나라에서 거의 들어보지 못한 것 같다"고 언급하며 한국 내 인지도가 낮음을 스스로 인정한다.
- 찬송가 81장에 대해 "많은 회중들이 잘 부르지 않는 찬송이긴 합니다만"이라 밝히며, 널리 불리지 않는다는 한계를 언급한다.
- 찬송가 475장에 대해서도 "우리 찬송가 안에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즐겨 부르거나 알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안타깝다"고 말한다.
- "구근 속에" 가사 번역에 대해 화자 스스로 "미흡하지만 번역을 해 보았다"고 밝혀, 공식 번역이 아닌 자신의 시도임을 명시한다.
🧩 핵심 용어
- 구근(球根) = 원어 "root"를 화자가 번역한 표현. 볼품없어 보이지만 그 속에 하나님만 아시는 꽃의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는 비유의 소재
- 나탈리 슬리스 = "구근 속에" 곡의 작곡가, 교회 음악 작곡가·연주가
- 홍현설 박사 = 감리교 신학대학 학장 역임, 찬송가 475장 작사자
- 선한 사마리아인 동아리 = 일본 기독교 대학의 비기독교인 학생들이 만든 난민 지원 동아리
🔎 보완 & 확인 (요약가 註)
- 배경·맥락 보완: 영상은 대한기독교서회 발행 통일찬송가(21세기 찬송가) 장번호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보이며, 화자가 언급한 "구근 속에"(원제 In the Bulb There Is a Flower, 통칭 Hymn of Promise)는 Natalie Sleeth(1930~1992)가 남편 Ronald Sleeth의 암 투병 중 작곡한 곡으로 서구 개신교(연합감리교, 미국그리스도연합교회 등)에서 특히 장례식 찬송으로 널리 쓰인다.
- 사실 유의점: 자막상 "나탈리 슬리스" 및 "로날드 슬리스"의 정확한 생몰 연대·경력 세부사항은 화자의 구술 설명에 의존한 것으로, 정확한 사실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추정/확인필요). 또한 일본 해당 대학의 "기독교인 학생 0.1%"라는 수치는 화자가 현지 교목에게 전해 들은 구두 진술이며, 공식 통계로 검증된 수치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확인필요).
🧩 관련 태그: #찬송가 #고전찬송가 #신앙간증 #목회자간증 #나탈리슬리스 #홍현설
자막 원문 (참고)
Kind: captions Language: ko 찬송가 312장을 부르거나들을 때마다 [음악] 마음속에 깊은 우안을 느낍니다. 목회자로 한평생을 살아왔는데 때때로 내가 제대로 가고 있나 그서 생각이 들 때가 있고 내가 어긋난 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득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 찬송가 12장은 너 하나님께 [음악] 이끌리여라는 표현으로 시작이 됩니다. 돌아보니까 내가 걸어온 길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나를 이끄셨던 기름을 날마다 절감하며 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곡을 부를 때마다 아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적으로 살아야 하지만은 궁극적으로 내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고 책임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내게 절실하게 다가오고이 찬송 속에는 깊은 위안과 위로도 또한 있습니다. 가사 2절에 보면 끝부분입니다.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음악] 소원 아신다.이 찬송 부를 때마다 그래 주님이 아시지. 내가 바라는게 뭔지 주님이 아시지. 그러니깐 턱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음악] 경향이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주님이 약속하신 모든 은혜가 이루어질 [음악] 것이라고 하는 고백도 있고 그래서 참되고 의지하는 사람을 주님께서 [음악] 기억해 주신다고 말할 때이 찬송가가 주고 있는 [음악] 삶의 우안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내가 내 인생을 기획하고 내가 내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긴 하지만은 [음악] 그러나 이면에서는 하나님이 오히려 나를 이끌고가 계시고 나를 사용해 주시고 내 마음속에 당신이 기뻐하시는 일에 대한 소망을 두시고 그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는 [음악] 그러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태도는 조바심하지 않고 주님을 신뢰하면서 기다리는 태도임을 들려주는 찬송이어서 마음이 수산할 때마다 이곡을 부르며 깊은 위안을 [음악] 얻습니다. [음악] 너 하나님께 [음악] 이끌리어 일평생 [음악] 주만 바라며 너 어려운 때 힘 [음악]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음악] 주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음악] 위에 서리라. [음악] 너 설레는 [음악] 마음과 다듬고 희망 중기 다리면서 [음악] 그대로신 주의 뜻과 사랑의 만족하여라. [음악] 우리를 불러 주신 [음악] 주 마음에 소원하신다. [음악] 주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내 [음악]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음악] 모든 은혜 내게서 이루어지리라. 참되고 [음악] 의지하는 자 주께서 [음악] 기여 하시리 아멘 그 찬송이 너무나 감격적이고 [음악] 은혜롭고 인상깊어서 중년의 아저씨가 중창곡 듣고 [음악] 그 자리에서 울면 좀 창피할까 봐 아주 속으로만 울었습니다. 주로 장례식 때 많이 부르기도 [음악] 하지만요. 뿌리 속에 꽃이 있고 [음악] 시앗 속에 나무가 꽃속에 숨은 약속 나비 나아오른다 [음악] >> 고치 그러니까 뭐 유충이 그 껍질 속에 갑갑하게 닫혀 있는데 어떤 약속이 주어졌냐면 나비가 되어서 곧 자유롭게 된다. 이것을 때가 되지기 전까지는 아무도 못 보지만 오직 하나님은 보고 계시고 삶의 끝 시작이 있고 시간속에 영원히 [음악] 자기 남편의 마지막을 이렇게 지켜보면서 이것이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출발 중임을 신앙으로 고백하죠. 그리고 우리가 죽음과 고통에서 의심의 마음을 품지만 그 의심 속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이 있다고 [음악] 신앙이 있어야 한다고 우리가 잠깐 만나는이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이 영혼을 심겨 놓으셨다고 죽음속에 [음악] 부활 마지막의 승리가 내가 오기 [음악] 내 비밀 오직 주만 [음악] 모신다. 아, 제가 일본에 학회가 있어서 가게 됐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먼저 그리고 대규모로 기독교 선교가 이루어졌지요. 그런데 오늘날에는 일본의 기독교인 숫자가 많지 않습니다. 학회 간김에 몇 군데 일본의 기독교 정신에 의해서 세워진 대학을 갔는데 그중에 한 대학에서 제가 굉장히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있는 교수님들, 교목분들에게 여쭤 보니까 자기 학교에 아, 기독교인 학생수가 한 0.1%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학교가 학생의 1천명이 조금 넘을나 하는 대학입니다. 말을 바꾸면 그 대학에 기독교회는 한 명 혹은 두 명 정도 있다는 얘기죠. 근데 기독교 대학이니까 교목실이 있고 아 기독교 정신에 의해서 여러 동아리 활동을 합니다. 그중에 제가 아주 인상 깊었던 거는 일본에 다 비기독교인 학생들인데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일본에서 남민으로 온 사람들 뭐 경제적 이유든 정치적 이유든 종교적 이유든 자기가 살던 곳에서 더 이상 살지 못해서 일본으로 피난을 온 거죠. 피난 온 난민들을 돕는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모임이 있더라고요. 그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하는 동아리였습니다. 다 비기독교인인데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또 체프를 가보고 또 예배당 이런 곳을 둘러봤는데 거기서도 성가를 부르는 합창 충찬단이 있는 거예요. 동아리가 물어보니까 다 비기독교인이에요. 아주 자그한 오르간이 있고 그러니까 오르간 자체는 굉장히 좋은 거지만 굉장히 소박한 오르간입니다. 그런데 참 아름다운 소리가 납니다. 바로 그 오르간하고 정말 닮은 그 비기독교인 합창 [음악] 아 학생들로 이루어진 중찬난에 거기서 연습을 [음악] 하고 오르가니스트도 봉사해 주는 거고 오르가니스트의 아들 [음악] 되는 분이 지위를 또 해 주더라고요. 어 원래는 그날이 연습 날이 아닌데 어떻게 우연히 연습을 하게 됐고 한국에서 간 아 기독교를 가르치는 교수님들이 연습 장면을 보게 됐는데요. 그 합창단이 부른 찬송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비기독교인들, 학생들이 부르는 그 찬송이 너무나 감격적이고 은혜롭고 인상 깊어서 중년의 아저씨가 그 합창 중창곡 듣고 그 자리에서 울면 좀 창피할까 봐 아주 속으로만 울었습니다. 아주 그게 너무 인상 깊어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어 신앙이 없어 신앙을 고백하지 않는데도 저런 찬송을 부를 수 있을지 너무 감격스러워서 그 목사님에게이 찬송이 도대체 어떤 찬송이냐 우리나라에서 거의 들어보지 못한 거 같거든요. 그랬더니 그 찬송가에 대해서 알려 주는데 제가 너무나 기뻐 가지고 그 찬송을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나탈리 슬리스라고 하는 분이 작곡한 것이었고 그분은 사실 상당히 유명한 교회 음악 작곡가 연주가로 활동하셨더라고요. 1930년에 태어나셨는데 설교학 교수셨던 로날드 슬리스라고 하는 분하고 결혼을 했는데 아 이것은 그분의 남편 되는 분이 암진단을 받고 난 후에 작곡한 것 같습니다.이 곡이 초연되고 나서 바로 몇 주 후에 남편되는 로날드 틀리스 목사님이 숨을 거두셨습니다.이 이 찬송가 앞에 단순하게 론에게 이렇게 로날드의 애칭이겠죠. 론에게 이렇게 붙여 놨습니다. 가사를 보니까 참 아름다운 시도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미흡하지만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가사를 한번 들어 보시죠.이 이 찬송가의 제목은 구군 속에라고 불리기도 하고 어떤 것은 약속의 찬양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굉장히 중요한 특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그 약속의 대사 상대자가 우리다라고 생각하면서 그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함과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굳게 믿고 그것을 희망하고 그 희망 속에서 사랑하는 사랑하면서 사는 삶이죠. 그러니까 기독교인의 신앙의 핵심에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희망과 아 신뢰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여러분이 가사를 한번 들어 보시죠. 뿌리 속에 꽃이 있고 씨앗 속에 [음악] 나무가 고치 속에 숨은 약속 나비 날아 오른다. 춥고 서른 겨울 가면 다가올 [음악] 봄이 있네. 때가 오기 전에 비밀 오직 주만 보신다. 이게 1절입니다. 우리는 다 뿌리라고 하는 영어 그대로 번역하면 구군이죠. 구군. 그 볼품 없죠. 구군이라고 하는 거, 뿌리라고 하는 거 보고 뿌리 자체를 보고 어 참 아름답다. 그렇게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음악]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보는데 이것이 밝혀지기까지 [음악] 그 아름다움은 그때가 전 오기 전까지는 오직 하나님만 그 구근 속에 숨은 꽃의 아름다움을 [음악] 보고 계시니까 그 하나님의 시선을 우리가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 그리고 씨앗 속에 가사 그 가사 원물 보면 사고나무가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씨앗 보고 그 자체가 뭐 아름답게 느껴지는 분도 있지만 그 씨앗 속에 사과나무의 그 달콤함과 그 사과꽃의 그 향기 우리가 다 가음할 수 없죠. [음악] 우리는 어떤 사람 보고 혹은 내 인생을 보고 어찌 보면 구근 같고 어찌 보면 씨앗 같은데 하나님 홀로 그것 밝혀지기 [음악] 전에 은미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시선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고치 그러니까 뭐 유충이 [음악] 그 껍질 속에 갑갑하게 닫혀 있는데 어떤 약속이 주어졌냐면 [음악] 나비가 되어서 곧 자유롭게 된다. 이것을 때가 되지기 전까지는 [음악] 아무도 못 보지만 오직 하나님은 보고 계시고 우리를 향해서 기대하고 [음악] 계신다고 그렇게이 가사가 전해지는 거잖아요. 춥고 서운 겨울 와도 다가올 봄을 생각하게 하신다. 이렇게 또 얘기합니다. 2절도 역시 이렇게 시작합니다. 모든 침묵 속에서도 말씀 [음악] 찾는 노래가 짙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새벽 [음악] 있네. 미래를 낳은 지난 과거 품은 신비가 있네. 때가 오기 [음악] 전에 비밀 오직 주만 보신다. 이렇게 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침묵, 주변 사람들의 침묵, 가장 우리가 춥고 서른 그 시절에 침묵이라고 하는 것은 냉담과 거절 혹은 무관심의 세상에 둘러 있는 한 그런 때에도 멜로디와 가사가 있는 노래가 저기 어디선가 흐르고 있다라고 하는 내용이고요. 내용이고요. 또 짙은 어둠이 있어도 그 속에서도 희망의 새벽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그 섭리를이 가사가 우리에게 읽깨우면서 격려해 줍니다. 3절에도 이렇게 되 있습니다. 삶의 끝에 시작 있고 시간 속에 영원히 의심 속에 >> [음악] >> 믿음 있고 일상 속에 영원히 죽음 속에 부활 있네. [음악] 마지막에 승리가 때가 오기 전에 비밀 오직 주만하신다. [음악] 이렇게 되 있습니다. 2절에서 [음악] 우리의 과거가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점철되 있어도 이런 고통스러운 과거가 희망의 미래를 낳는 그 낙관을 잃어버리지 말라고이 찬송과 가사가 우리에게 알려주죠. [음악] 그다음에 자기 남편의 마지막을 이렇게 지켜보면서 [음악] 이것이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임을 신앙으로 고백하죠. 그리고 우리가 죽음과 고통 앞에서 의심의 눈길, 의심의 마음을 품지만 그 의심 [음악] 속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이 있다고 신앙이 있어야 [음악] 한다고 우리가 잠깐 만나는이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이 영혼을 심겨 놓으셨다고 그렇게이 [음악] 찬송가의 가사는 우리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하나님을 향한 [음악] 신앙을 더욱 따뜻하게 가지라고 라고 우리를 위로해 줍니다. 참 좋은 찬송가라서요. 미국의 여러 어 개신교 교단이이 찬송가를 사용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캐나다 연합 교회 또 미국의 그리스도 연합 교회 또 미국의 연합감리교 이런 찬송가에는이 찬송에 실려서 주로 장례식 때 많이 부르기도 하지만요.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도 우리 삶이 늘 평탄하고 늘 아 평안하고 그렇지 않으니까 그때마다이 찬송을 또 이찬송의 가사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힘과 용기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따지고 보면 기독교인 제가 비기독교인들이 부른 찬양을 보고 참 새로운 신앙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닌데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고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얘기하는데도 기독교의 찬양을 통해서 기독교인들을 위로하는 그 장면을 보고 저는 정말 많이 배우고 감격했는데요.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우리가 더 분발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에이 찬송을 모르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일본의 비기독교인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선물로서 저는 그렇게 기쁘고 행복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입니다. [음악] 우리 속에 꽃이 [음악] 있고 시앗 속에 나무가 고치 속에 숨은 약속 [음악] 나비 날아오른다 춥고 서로운 겨울 가면 다가올 봄이 있네 오기 전에 비 [음악] 오직 주만 신다. 모든 침묵 [음악] 속에서도 말씀 찾는 노래가 >> [음악] >> 짙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새벽인데 [음악] 미래 나은 지난 광거 품은 신비가 있네. 때가 오기 전에 [음악] 비 오직 주만 보신다. [음악] 삶의 끝에 [음악] 시작이 있고 시간 속에 영원히 의심 속에 [음악] 믿음 있고 일상 속에 영원히 죽음 속에 부활인데 [음악] 마지막의 승리가 내가 오기 전에 빌 [음악] 오직 주만 보시 신다. [음악] 죽음 속에 부활네. 마지막의 승리가 때가 오기 [음악] 전에 비밀 오직 주만 모신다. Да. [음악] 제가 외부에 나갔다가 교회로 돌아왔는데 피아노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 누가 왔지? 그러고 어 본당으로 올라갔더니 우리 교회 찬양대 [음악] 주의자가 피아노 앞에 앉아서 피아노 연주를 해 가면서 노래를 부르고 [음악]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내가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을 때이기 때문에 찬송과 많이 몰랐는데 처음 듣는 곡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찬송가 81장인데요. 그는 귀한 법의 [음악] 참 기쁨의 근원이 가사로 부르고 있는데 [음악] 그 찬양 대장이 부르고 있는이 곡 어떻게 보면 다섯 쓸쓸한 듯 느껴지지만은 말할 수 없는 고요함이 그 속에 [음악] 있었고 찬양 대장은 그 곡을 부르면서 [음악] 마치 스산해진 자기의 마음을 어만지는 것처럼 그렇게 [음악] 느껴졌습니다. 그렇지. 세상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은 주는 귀한 법의 참 기쁨의 근원이 근원적인 사실을 내가 고백할 수 있다고 한다면은 [음악] 내가 빈곤하지 않구나. 이 스산하고 얼신연스러운 세상에 살면서도이 찬송가를 통해서 길을 찾으면은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회중들이 잘 부르지 않는 찬송이긴 합니다만는 마치 숨겨진 보물처럼 저는 언제나이 곡을 부르면서 내 마음을 이렇게 쓸어내리기도 하고 [음악] 그리고 내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는데 종종 부르는 찬송가이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슬픔 없다. 또 하나님의 자녀 폭풍 속에서도 평화롭다. 이런 고백들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찬송이기 때문에 제가 매우 사랑하는 찬양입니다. 입니다. [음악] 두는 귀한 보에 참 기쁨의 근원 참된 내 친구 갈급한 [음악] 내만 주를 사모하여 [음악] 목이탑니다. 흠미 없는 어린양 그품안의 [음악] 괴로 없어 더 바랄 것 없네. 주의 품에 안겨 편이시는 [음악] 나를 누가 해치랴 [음악] 땅이 흔들리고 [음악] 모두 딸지라. 도 겁낼 [음악] 것 없네. 죄와 지옥 [음악] 물결이 우리들을 덮치하도 주는 피난처라. [음악] >> [음악] >> 기쁨의 [음악] 주 예수 우리 함께하니 슬픔 [음악] 없어라. 하나님의 자녀 복풍 [음악] 속에서도 평화로 하라. 아무 일을 만나도 [음악] 주 안에는 [음악] 기쁨이 있네. 주는 나의 보배. 1, 2, 3, 4절로 돼 있는이 가사 속에 신학의 거의 모든 내용들이 청막라되어 들어 있기 때문에 이곡을 우리들이 반복하여 부르면 내가 어떤 전제로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되게라고 하는 찬송가입니다. [음악] 우리 찬송가 안에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많은 분들이 즐겨 부르거나 알지 [음악] 못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안타까운 찬송가이기도 한데요. 감미교 신학대학 학장이셨던 홍현설 박사님이 가사를 쓰신 곡입니다.이 이 속에는이 가사 속에는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성두리째에 다 담겨 있습니다. 1절부터 4절에 이르는 가사가 정말 심오하고 아주 아름답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끝 근본부터 설명하고 있는데요. 인류는 하나되게 지음받은 한 가족이다. 이것이 이제 기본적인 고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가닥도 모든 인간들의 삶의 뿌리가 하나님임을 나타내는 거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우리들이이 부름을 받았음을 나타내는 것이요. 그러니깐 우리의 인간적인 본부는 다른 것 없습니다. 저마다 협조하며 일함으로 형제와 자매로서의 외로운 세상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하는게 1절의 가사입니다. 근데 이절은 인간이 어떻게 죄에 빠졌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데 죄악은 뿌리깊게 우리의 마음에 도사린다. 이게 원죄라고도 얘기할 수 있겠는데 인간의 죄에 이끌리는 속성을 얘기합니다. 근데 그 죄가 만들어내고 있는 아주 어 심각한 문제는 뭐냐? 편당심을 우리 속에 만들어 낸다. 당파성이라고도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내 편 내 편 갈라 놓으면서 분열시키는 그 마음이 바로 죄가 하는 일이고 그 분열된 마음에서 나타나는 것이 차별 의식. 나와 남을 갈라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배제하고 혐오하고 때로 제거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죠. 그런 차별의 의식이 하는 일이 뭐냐? 우리로 하여금 서로 함께 인생을 나누어야 할 대화의 파트너로 삼지 못하게 만든다. 대화를 막는다. 이것이 죄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2절까지 보면 1절은 하나님의 인류 인류에 대한 기대가 뭔지를 보여주고 있고 2절은 죄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좋아해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3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화해의 권을 보였는지를 보여 [음악] 주고 있습니다. 주님은 십자가로 화해하는 본을 보여 주셨다 하고 말합니다.이 땅 위에 불신이 가득차 있긴 하지만은 그러나 믿음과 사랑을 통해서 일치된 [음악] 세상을 주님은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에베소서가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이방인과 유대인을 가르는 담을 당신의 몸으로 허무시고 그래서 [음악] 화해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 화해하게 하셨다는 거죠.이 이 3절 가사는 [음악] 바로 그리스도의 놀라운 화해 사역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4절에는 그런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인지를 다시금 보여주고 있는데 영광도 부끄러움도 함께 받는 우리니 우리 성입니다. 나만이 아니죠. 그래서 믿음과 소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 [음악]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이 어둠의 세월들을 뚫고 나가자고 말하고 [음악] 있습니다. 어둠이 없는 세상이 아니라 어둠이 있지만은 [음악] 어둠을 뚫고 나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임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이 [음악] 1, 2, 3, 4절로 돼 있는이 가사 속에 아, 우리 신학의 거의 모든 내용들이 청막나되어 들어 있기 때문에 이곡을 우리들이 반복하여 부르면 내가 어떤 존재로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습니다. [음악] 인류는 하나되게. [음악] 지음 받은 [음악] 한 가족 우리는 그 [음악] 속에서 협조하며 일하는 [음악] 형제와 자매로다. 형제와 자매로다. [음악] 죄악은 불이 깊게 우리 마음에도 [음악] 살려 변단시 일으키며 [음악] 자별을 식어서 대화를 막으렸다. [음악] 막으렸다. [음악] 주님의 십자가로 화해하는 [음악] 곳보여 [음악] 불시대이 땅 위에 믿음 사랑 되찾는 [음악] 새세계 명하신다. 제세계 [음악] 명하신다. 영광도 부끄럼도 함께 받는 우리니 [음악] 믿음과 소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이 [음악] 어둠 뚫고 가자.이 어둠 뚫고 가자. 이 어둠 뚫고 가자. 이어둠 뚫고 가자. [음악] [음악] 신학교 다닐 때 저희가 이제 봉사 활동을 간 적이 있습니다. 결핵 환자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참담한 상황 속에서 살고 있는 이들을 이전에는 별로 만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결핵 환자들이 얼마나 고통을 겪고 있는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중증 환자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살 거죽밖에 남지 않아 가지고 살같이 이렇게 팔에 있는 살을 거의 한 바퀴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이 있었고 아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들이 뭐 마을에다 나무도 심어 드리고 그 너무 춥게 지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연탄도 배달해 드리고 이런 봉사 활동을 했는데 함께 그분들과 더불어서 그곳에 있는 예배당에서 예배를 를드리게 되었습니다. 결핵 환자들과 우리 신학생들이 [음악]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마음의 감동이 굉장히 [음악] 차올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했다는 사실이 절실하게 다가오고 우리가이 거룩한 일을 위해 부름받았다는 생각이 [음악] 우리의 마음을 울컥울컥 하게 했는데 헌금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음악] 우리 덩기 가운데 한 친구가 낭랑한 목소리로 찬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503장이었습니다. 세상 [음악] 모두 사랑 없어 냉랭함을 아느냐? 곧것마다 사랑어 탄식소리뿐일세. 악을 선 [음악] 만들고 모든 소망 이루는 사랑 얻기 위해 저들 오래 참았네라고 [음악] 한 가사였습니다. 결국 세상에 있는 모든 생명들이 [음악] 저마다 누군가 나를 좀 사랑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지만은 사랑이 없는 세상에 살고 [음악] 있었죠. 바로 그런 냉랭한 세상이지만은 차가움을 깨뜨릴 수 있는 사랑을 [음악] 통해서만이 이런 고통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찬송이니까 우리가 그런 사랑의 길로 [음악] 초대받았다고 하는 사실을 바로 그 현장에 내가 속해 있다는 그 사실이 가슴 아주 뜨겁게 다가왔고 그래서이 [음악] 찬송가는 잊을 수 없는 찬송가로 제게 남아 있고 우리가 함께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사랑의 세상을 만들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음악]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음악] 냉랭함을 [음악] 아느냐? 곳곳 사랑 없어 단식소리 [음악] 분일세 악을 [음악] 성게 만들고 모든 소망이 [음악] 이루는 사랑 없기 [음악] 위하여 저들 오래 [음악] 참았네. 곳곳마다 헌미함은 [음악] 사랑없는 연고요. [음악] 증근하게 손을 [음악] 펴고 사랑받기 원하네. 어떤이는 [음악] 고통과 근심과 거정이 [음악] 사랑 가달게 저들 실망하도다. [음악] 사랑 없는까 달게 사랑까 달게 저들 실망하도다. >> [음악] [음악] >> 기갈 중에 있는 영혼 사랑받기 원하며 아이들도 소리 [음악] 질러 사랑받기 원하네. [음악] 저들 소리들을 때 [음악] 예수 사랑 가지고 만민중에 나가서 [음악] 예수 사랑 전하세. [음악] 예수 사랑 같이 [음악] 예수 사랑 가치고 나타내지 않으며 저들 실망하겠네. [음악] 예수 사랑 [음악] 전하세. 예수 사랑 전하세. 만민 [음악] 중에 나가서 [음악] 예수 사랑 전하세. [음악] 성령을 상징하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찬송가에 등장합니다. 어떨 때는 빛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불로 [음악] 혹은 불꽃으로 바람으로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기도 하죠. 그런데 [음악] 찬송가 183장은 우리의 마음속에 내리는 [음악] 단비로 성령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내 마음이 고갈되었다고 느낄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희망도 낙관론도 다 사라지고 우리가 어디에서 희망을 가져야 돼 할 때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먼지만 풀풀 나는 것 같은 안타까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희망을 말해야 하지만은 희망을 말할 수 없는 절망의 상황 같은 건 말이죠. 그때마다 저는이 찬송가가 떠오르곤 합니다. 빈들의 마른풀 같은 [음악] 나의 마음속에 시들은 나의 영혼 속에 주님이 약속한 [음악] 성령을 간절히 기다린다. 그래서 감으로 매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는 것처럼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을 내게 주십시오라고 하는 것이죠.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만 해도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마른 풀들이 비를 맞았을 때 [음악] 마치 생명의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소송하는 모습이 내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래서 내 마음이 바짝 말랐을 때도 주님이 우리의 마음속에 오셔서 그 마음을 촉촉하게 [음악] 적어 주시면서 나로 하여금 사멸의 땅에서 생명을 지향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성령의 그 >> [음악] >> 뜨거운 은총이 언제나 상기되는 찬송가여서 저는 마음이 울적해지거나 또 부석해졌다고 느낄 때마다이 찬송가를 즐겨부르고 있습니다. 인들의 마른 불같이 [음악] 시들은 나의 [음악]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음악] 간절히 기다리네. 감으로 [음악] 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음악]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음악] 주옵소서. 반가운 빛소리 [음악] 들려 산천히 춤을 주네. 몸피로 [음악]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음악] 감으로 빠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든 [음악]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음악] 주옵소서. >> [음악] [음악] >>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음악] 오늘의 흡족하는 [음악]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음악] 아무에 많은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음악] 성령의 단비를 [음악]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음악] 성령의 단비를 부어 [음악] 새생명 [음악]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