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콘텐츠 (영화·TV·OTT)
갱신 2026-10-15
기록 일수
40일
총 항목
284건
기간
2026-09-05 – 2026-10-15
갱신
2026-10-15
일자별 항목 수 (최근 14일)

2026-10-15 (목)

  • 넷플릭스는 10월 14일 직원 공지를 통해 전 세계 인력의 약 6%, 약 1,0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 전망: 구조조정 비용과 인건비 절감이 향후 실적 전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한다. 콘텐츠 발주·제작 투자에도 변화가 생기는지 추적한다.

2026-10-14 (수)

  • CJ ENM은 10월 14일 MBC 그룹과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중동·북아프리카 스트리밍 서비스 MBC SHAHID에 TVING 전용관을 마련해 한국 콘텐츠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전망: TVING 전용관의 실제 제공 작품과 동시 공개 이행, MBC4 편성 일정을 추적한다. 공급 확대가 CJ ENM의 해외 판권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2026-10-13 (화)

2026-10-12 (월)

  • 10월 11일 발표된 북미 주말 흥행 추정치에서 유니버설의 공포영화 《Other Mommy》는 2,75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소니의 《The Social Reckoning》은 550만 달러로 개봉했다.
  • 전망: 주말 확정 집계와 두 작품의 다음 주 관객 유지율을 확인한다. 공포영화와 성인 대상 드라마의 개봉 성적 격차가 지속되는지 추적한다.

2026-10-11 (일)

  • 프라임 비디오가 터키 드라마 《Çukur》(The Pit)의 AI 제작 스핀오프 영화 《Çukur: Vartolu》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고 10월 10일 Variety와 TGRT Haber가 보도했다.
  • 전망: 기존 인기 IP의 AI 영화화가 실제 공개와 후속 제작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한다. 배우의 연기·외형·음성 사용에 대한 동의와 보상 조건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10-10 (토)

  • 넷플릭스가 직원 약 5%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준비 중이라고 10월 9일 Puck과 LA타임스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 전망: 넷플릭스의 공식 발표에서 감원 범위와 콘텐츠 조직 개편을 확인한다. 인력 감축이 제작 승인·콘텐츠 투자 축소로 이어지는지는 별도로 추적할 필요가 있다.

2026-10-09 (금)

  • Deepdub·Spikes는 10월 8일 기존 영화·TV 작품을 숏폼으로 재편집하고 AI 더빙으로 해외에 공급하는 공동 서비스를 발표했다.
  • 캘리포니아는 10월 7일 독립영화 28편을 포함한 영화 35편에 총 2억2,610만 달러의 제작 세액공제를 배정했다.
  • 전망: AI 재가공 서비스는 실제 판권 계약과 배우 음성의 동의·보상 조건이 확인돼야 상업적 확산을 판단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세액공제는 선정작의 촬영 착수와 실제 제작지출·고용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한다.

2026-10-08 (목)

  • 스카이댄스는 10월 6~7일 합병 후 운영 방침을 구체화해,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의 영화 제작과 브랜드는 별도로 유지하면서 개봉 일정은 통합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 전망: 제작 자율성 유지 방침이 실제 투자·제작 승인에도 이어지는지, 통합 배급 지휘 아래 개봉 일정과 인력이 어떻게 조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10-06 (화)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aramount Skydance)·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약 1,100억 달러 기업가치의 인수를 완료하고 통합 회사 ‘스카이댄스(Skydance)’를 출범시켰다 — Skydance/PR Newswire, Reuters

    • 통합 회사는 HBO Max·Paramount+와 두 영화 스튜디오, CBS·HBO·CNN 등을 묶으며 첫 2년간 연간 최소 30편의 극장 영화와 180편 이상의 TV 프로그램·시리즈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 회사는 3년 안에 연간 60억 달러의 비용 시너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Reuters는 통합 회사의 부채가 약 800억 달러라고 전했다.
  • 전망: 10월 1~2일 기록의 법적 승인·통합사 명칭 확정 단계가 실제 거래 종결로 넘어갔다. 앞으로는 HBO Max와 Paramount+의 단일 서비스 통합 방식, 60억 달러 비용 절감이 고용·제작량에 미치는 영향, 극장 개봉 약속의 이행 여부가 핵심 지표다.

2026-10-05 (월)

  • 아마존 MGM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 《Verity》·워너브러더스(Warner Bros.) 《Digger》, 북미 개봉 주말 최종 집계에서 각각 3,260만 달러와 8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날의 잠정치가 확정됐다 — Associated Press

    • 《Digger》는 해외에서 1,200만 달러를 더해 전 세계 약 2,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AP는 제작비를 1억2,500만~1억5,000만 달러, 마케팅비를 약 1억 달러로 전했다.
    • 10월 4일 기록의 《Verity》 약 3,300만 달러, 《Digger》 약 750만~800만 달러라는 예상치에서 최종 주말 수치로 업데이트됐다.
  • 전망: 《Digger》의 약한 출발은 워너브러더스의 파라마운트 합병 완료를 앞두고 대규모 극장 영화의 손익 관리 압력을 키우는 지표다. 다음 확인 지점은 2주차 흥행 낙폭과 합병 이후 스튜디오의 제작·배급 전략 변화다.

2026-10-04 (일)

  • 아마존 MGM 스튜디오(Amazon MGM Studios) 《Verity》·워너브러더스(Warner Bros.) 《Digger》, 북미 개봉 주말 초반 흥행에서 《Verity》가 약 3,300만 달러로 1위를 예상한 반면 《Digger》는 약 750만~8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집계됐다 — Deadline, TheWrap

    • 《Verity》는 금요일 3,510개 극장에서 약 1,500만 달러를 벌어 개봉 주말 3,300만 달러 안팎이 예상됐다.
    • 《Digger》는 금요일 3,321개 극장에서 약 340만 달러를 기록했고, 주말 예상치는 750만~800만 달러 수준으로 톰 크루즈(Tom Cruise) 출연작 가운데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개봉 성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TheWrap은 이번 주말 전체 북미 박스오피스가 전년 동기보다 약 17%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 두 작품 모두 최종 주말 집계 전 추정치이므로 확정 실적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 전망: 같은 개봉 주말에 중간 규모 스릴러와 대형 스타 중심 작품의 초기 흥행이 크게 엇갈리며 제작비와 스타 파워만으로 성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드러났다. 《Verity》의 강한 출발은 원작 인지도와 장르 수요가 극장 흥행에서 여전히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대로 《Digger》의 부진이 최종 집계에서도 유지된다면 고비용 영화의 손익 관리와 마케팅 효율에 대한 압박이 커질 수 있다. 최종 일요일 수치와 해외 흥행, 2주차 낙폭을 함께 봐야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다.

2026-10-03 (토)

  • 디즈니(Disney)·넷플릭스(Netflix), 디즈니가 보유한 영화와 TV 시리즈 일부를 넷플릭스에 기간 한정으로 공급하는 신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 Reuters

    • 디즈니플러스(Disney+) 오리지널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시즌 1·2는 10월 4일부터 3개월간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기존 《아이스 에이지(Ice Age)》 영화 5편도 차기 극장판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3개월간 제공된다.
    • 계약에는 《소울(Soul)》, 《엘리오(Elio)》,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 등 디즈니·픽사 영화도 포함되며, 일부는 2027년부터 지역별로 공급된다.
    • 최근 기록의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 통합과 별개로, 경쟁 스트리밍 사업자 사이에서 독점 자산 일부를 다시 라이선싱하는 유통 변화가 확인됐다.
  • 전망: 대형 미디어 기업이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만으로 콘텐츠를 묶어두기보다 경쟁 플랫폼을 추가 유통창구로 활용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계약은 디즈니플러스 자체 운영을 포기하는 변화가 아니라 특정 작품을 기간 한정으로 넷플릭스에 공급하는 방식이다. 향후 관찰할 지점은 이런 비독점·기간제 라이선싱이 구독자 확보와 콘텐츠 수익화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다른 대형 스튜디오로 확산되는지 여부다.

2026-10-02 (금)

  • 파라마운트(Paramount)·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합병 후 통합 회사의 이름을 ‘스카이댄스(Skydance)’로 정했다 — Variety, Deadline, The Hollywood Reporter, The Verge

    • 데이비드 엘리슨(David Ellison) 최고경영자가 새 이름을 발표했으며,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는 통합 회사 아래의 브랜드로 남는다.
    • 보도된 합병 규모는 1,100억 달러이며, 완료 예정일은 10월 6일이다.
    • 전날 법원의 반독점 합의 승인에 이어 통합 회사의 이름이 공개됐다. 워너브러더스의 마이클 드 루카(Michael De Luca)와 파멜라 압디(Pamela Abdy)의 퇴임도 보도됐다.
  • 버산트(Versant)·버라이즌(Verizon), 다년간의 콘텐츠 배급 계약을 갱신했다 — Variety

    • 버산트는 컴캐스트(Comcast)에서 분사한 첫해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 버산트에 따르면 이로써 2026년 만료 예정이던 배급 계약은 모두 갱신됐다.
  • 《암살자(들)》 제작진, 작품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출연진·제작진을 향한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잇달아 취소했다 — 경향신문

    • 유해진과 이민호의 불참이 알려졌다.
    • 예정됐던 무대인사도 취소됐다.
  • CJ ENM,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7개 부문 국가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The Korea Times

    • 선정작은 이후 지역별 상을 놓고 경쟁한다.
    • 전날에는 CJ ENM 제작 레이블의 시리즈 두 편이 국제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후보에 오른 사실이 기록됐다.
  • 《너에게 다이브(Dive Into You)》, 첫 공개 주에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109개국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 톱스타뉴스, 비즈엔터, allkpop

    • 작품은 디즈니플러스(Disney+)와 채널A에서 동시에 공개되고 있다.
    • 톱스타뉴스는 디즈니플러스 한국·일본 TV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 전망: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의 합병은 법적 절차 승인에 이어 통합 회사의 이름과 경영진 변화가 드러나는 단계에 들어섰다. 버산트의 계약 갱신은 분사 이후 배급망을 유지하는 움직임이다. 한국에서는 영화제를 앞둔 작품 논란이 행사 취소로 이어진 한편, 한국 드라마의 해외 플랫폼 시청 성과와 CJ ENM의 수상작 선정이 확인됐다.

2026-10-01 (목)

  • 파라마운트(Paramount)·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법원이 반독점 합의를 승인하면서 합병의 마지막 법적 관문을 넘었다 — IndieWire

    • 합병은 이르면 10월 6일 완료될 것으로 보도됐다.
    • 9월 29일에는 합병 관련 합의에 대한 우려와 파라마운트 측의 반박이 기록됐다.
  • 디즈니플러스(Disney+)·비디오(Vidio), 인도네시아에서 구독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 Deadline, Variety, The Hollywood Reporter

    • 상품은 ‘Vidio Ultimate Disney+ All Screen Bundle’로 소개됐다.
    • 디즈니플러스가 인도네시아 현지 스트리밍 사업자와 맺은 첫 결합 상품 협력이다.
  • 애플 스튜디오(Apple Studios) 시각효과 노동자, 국제극장무대종사자연맹(IATSE)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 IATSE

    • 협약 대상은 애플 스튜디오의 시각효과 노동자다.
    • IATSE는 이를 해당 노동자들의 첫 계약으로 발표했다.
  • 쿠쿠(Kuku), 2026 회계연도 매출 1,484억 루피와 세전이익 89억 루피를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 Entrackr

    • 같은 기간 마케팅 지출은 1,100억 루피로 보도됐다.
    • 전날에는 메타(Meta)와 쿠쿠 TV(Kuku TV)가 인도 마이크로 드라마 시장의 연환산 규모를 제시한 자료가 기록됐다.
  • 세븐미닛(Sevenminute), AI 시청 솔루션 ‘7CUT’을 웨이브 골프(Wavve Golf)에 처음 상용 적용한다 — ZDNet Korea

    • 이용자가 원하는 선수나 장면에 맞춰 영상 콘텐츠를 재구성하는 솔루션이다.
    • 회사는 영상의 맥락과 시청자의 의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 레다이스(Redice)·컴투스엔(Com2uS N), 레다이스의 컴투스엔 지분 4.5% 취득과 콘텐츠 협력이 보도됐다 — CHOSUNBIZ

    • 협력 대상은 웹툰 지식재산(IP)의 영화·드라마·실감형 미디어 확장이다.
    • 보도된 지분 취득 비율은 4.5%다.
  • 네온(Neo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를 준수하는 SCP 재단(SCP Foundation) 앤솔러지 영화를 기획하고 있다 — IndieWire

    • 온라인 공동 창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 네온은 이 영화를 ‘오픈소스 호러 프로젝트’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CJ ENM, 제작 레이블의 시리즈 두 편이 국제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 CJ ENM 뉴스룸

    • 발표된 후보작 수는 두 편이다.
    • 9월 29일에는 디즈니플러스(Disney+) 한국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Hyper Knife)》의 후보 선정이 기록됐다.
  • 허스트 미디어 프로덕션 그룹(Hearst Media Production Group), CBS 주말 프로그램 《더 비저니어스 위드 제이 하딩(The Visioneers with Zay Harding)》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 — Deadline

    • 두 시즌을 추가로 갱신했다.
    • 30분짜리 프로그램의 시즌 3은 허스트 제작 부문과 볼로 재단(VoLo Foundation)의 협력으로 제작된다.
  • 로즈베리 미디어(RoseBerry Media), 호주 드라마 《네이버스(Neighbours)》의 기존 에피소드를 세로형 마이크로 드라마로 재편집해 에피스(Epis)에 제공할 예정이다 — The Verge, Variety

    • 출시 시점에는 마고 로비(Margot Robbie)가 연기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두 개를 재편집한다.
    • 원작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1개 시즌이 방영됐다.
  • 전망: 합병 승인과 인도네시아 구독 결합 상품 출시로 대형 사업자의 유통 구조 변화가 구체화됐다. 쿠쿠의 실적과 마케팅 지출은 성장하는 마이크로 드라마 시장에서 수익성과 고객 확보 비용을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준다. 기존 드라마의 세로형 재편집과 7CUT의 상용 적용은 영상 한 편을 시청 방식에 맞춰 다시 제공하는 움직임이다. 애플 스튜디오 시각효과 노동자의 첫 계약과 SCP 영화의 라이선스 계획은 제작 현장에서 노동 조건과 원작 이용 조건이 각각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6-09-30 (수)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아우르는 통합미디어법을 연내 마련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 ZDNet Korea

    • 유료방송 요금 약관과 소유·겸영 규제를 손질할 계획이다.
    • 방송광고 규제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 파라마운트(Paramount), 스트리밍 사업 책임자 신디 홀랜드(Cindy Holland)의 퇴임이 알려졌다 — IndieWire

    • 홀랜드는 파라마운트의 직접소비자대상(DTC) 사업을 이끌었다.
    • 홀랜드는 메모에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와의 합병 완료 이후 HBO의 안정성을 우선하는 방향을 언급했다. 29일 기록된 합병 관련 합의 논쟁에 이어 사업 운영 방향이 보도됐다.
  • 아마존(Amazon), TV의 USB 포트에서 전원을 공급받는 새 파이어 TV 스틱 4K(Fire TV Stick 4K)를 출시했다 — Variety, The Verge

    • 판매 시작 가격은 59.99달러이며, 새 TV 운영체제와 와이파이 6을 탑재했다.
    • 아마존은 앱 실행 속도가 경쟁 제품보다 35% 이상 빠르다고 주장했고, 리모컨도 새로 설계했다.
  • 츠다 켄지로(Kenjiro Tsuda), 자신의 목소리를 AI로 복제한 콘텐츠가 권리를 침해했다는 도쿄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 The Guardian

    • 사건은 츠다의 음성을 모방해 틱톡(TikTok)에 게시된 콘텐츠와 관련된다.
    • 27일에는 츠다가 해당 영상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기록됐다.
  • CJ ENM·주영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re UK)·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영국 내 한국 콘텐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CJ ENM 뉴스룸, The Korea Times

    • 세 기관은 ‘Curated Korea 2026’을 추진한다.
    •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드라마 네 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 메타(Meta)·쿠쿠 TV(Kuku TV), 인도 마이크로 드라마 시장의 연환산 규모를 2억6,000만 달러로 제시한 공동 자료를 공개했다 — Storyboard18, Social Samosa

    • 자료에서 유료 시청자의 32%는 다음 회차에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 29일 기록된 한국 숏폼 드라마 앱 이용 증가에 이어, 인도 시장의 규모와 결제 의향에 관한 수치가 제시됐다.
  • 넷플릭스(Netflix), 인도 리얼리티 시리즈 《록 업: 사치 야 사자(Lock Upp: Sach Yaa Sazaa)》의 두 번째 시즌을 주문했다 — Deadline

    • 첫 시즌은 공개 이틀 안에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순위 1위에 올랐다.
    • 이번 주문으로 첫 시즌에 이어 제작되는 새 시즌이 확정됐다.
  • HBO 맥스(HBO Max), 스페인에서 프란 아라우호(Fran Araújo)와 에두아르드 솔라(Eduard Sola)가 창작하는 드라마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 Variety

    • 하비에르 칼보(Javier Calvo)와 하비에르 암브로시(Javier Ambrossi)가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 두 제작자가 만든 《라 볼라 네그라(La Bola Negra)》의 넷플릭스 극장 개봉 계획이 29일 기록된 데 이어 새 시리즈 개발이 보도됐다.
  • 미국 상원의원 마크 워너(Mark R. Warner) 등, 연방 영화 제작 세액공제를 도입하는 초당적 법안을 발의했다 — 마크 워너 의원 보도자료·ARLnow

    • 제안 대상은 미국 연방 차원의 영화 제작 세액공제다.
    • 현재 확인된 단계는 법안 발의다.
  • 프라사르 바라티(Prasar Bharati), OTT 서비스 웨이브스(WAVES)의 해외 확대를 위해 통신사 협력 상대를 찾고 있다 — Indian Broadcasting World

    • 협력 대상은 글로벌 통신사다.
    • 확대 대상 서비스는 프라사르 바라티가 운영하는 웨이브스다.
  • 전망: 한국에서는 방송과 OTT를 함께 다루는 법제 개편이 추진되고, 미국에서는 영화 제작 세액공제 법안이 발의돼 정책 변화가 영상 산업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파라마운트의 인사 변화와 아마존의 새 스트리밍 기기는 콘텐츠 유통과 이용 환경에서도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도에서는 마이크로 드라마의 시장 규모와 결제 의향이 수치로 제시됐고, 넷플릭스는 현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새 시즌을 확정했다. 츠다 켄지로 사건의 법원 판단은 AI 음성 활용과 출연자 권리를 둘러싼 후속 대응의 기준으로 주목된다.

2026-09-29 (화)

  •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A24가 제작한 영국 시리즈 세 편의 미국 스트리밍 권리를 확보했다 — Variety

    • 대상은 《It Gets Worse》, 《Major Players》, 《The Ministry of Time》이다.
    • 미국 외 일부 지역의 스트리밍 권리도 확보했다.
  • 넷플릭스(Netflix), 해나 그레이스(Hannah Grace)의 소설을 각색한 《아이스브레이커(Icebreaker)》 시리즈에 정규 출연 배우 여섯 명을 추가했다 — Variety

    • 새 출연진에는 아울리이 크러발리오(Auliʻi Cravalho), 가브리엘 티어니(Gabriel Tierney), 차네일 쿨라(Chaneil Kular)가 포함된다.
    • 전날에는 주연 데이지 젤리(Daisy Jelley)와 코너 시모스(Connor Simos)의 캐스팅이 보도됐다.
  • 넷플릭스(Netflix), 스페인 영화 《La Bola Negra》를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자사 작품 중 가장 긴 극장 상영 기간을 적용할 예정이다 — IndieWire

    • 하비에르 칼보(Javier Calvo)와 하비에르 암브로시(Javier Ambrossi)가 만든 역사 드라마다.
    • 극장 개봉일은 10월 16일로 제시됐다.
  • 국제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한국 배우 박지현과 디즈니플러스(Disney+) 한국 오리지널 《하이퍼나이프(Hyper Knife)》의 후보 선정이 보도됐다 — 한겨레, 스포츠조선

    •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한겨레는 이를 한국 여배우 최초 사례로 보도했다.
    • 스포츠조선은 《하이퍼나이프》를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의 첫 국제에미상 후보작으로 소개했다.
  • 한국 숏폼 드라마 앱, 이용자 수가 1년 사이 3.3배로 늘었다 — Aju Press

    • 집계 대상은 한국의 숏폼 드라마 앱 이용자다.
    • 보도된 증가 폭은 전년 대비 3.3배다.
  • 티빙(TVING), 《신병 4(New Recruit 4)》의 인기에 힘입어 이전 시즌 시청이 다시 늘고 구독이 5배 증가했다고 보도됐다 — 이데일리

    • 새 시즌의 성과와 함께 이전 시즌의 재시청이 보도됐다.
    • 티빙은 프랜차이즈 지식재산(IP)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파라마운트(Paramount)와 미국 주 법무장관들, 워너브러더스(Warner Bros.) 합병 관련 합의에 대한 우려를 반박했다 — TheWrap

    • 코리 부커(Cory Booker) 상원의원의 비판 서한에 대한 대응이다.
    • 양측은 해당 합의가 독립적인 협상을 거친 합리적 절충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전망: 파라마운트플러스의 영국 시리즈 권리 확보와 넷플릭스의 소설 각색작 캐스팅은 OTT의 작품 확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에서는 숏폼 드라마 앱 이용 증가와 《신병 4》가 이전 시즌 시청으로 이어진 사례가 함께 확인됐다. 《La Bola Negra》의 극장 개봉 계획은 스트리밍 작품의 극장 상영 기간을 살펴볼 사례가 된다.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의 합병은 합의안을 둘러싼 공개적인 이견이 계속되는 만큼 후속 절차가 관찰 지점이다.

2026-09-28 (월)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Avengers: Endgame Encore)》, 재개봉 주말 전 세계 박스오피스 수입이 8,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Screen Daily, NBC News

    • 북미 주말 수입은 2,600만 달러로, 27일 기록에 이어 전 세계 실적이 보도됐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암살자(들)(The Assassin(s))》,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도 누적 관객 150만 명을 넘기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경향신문, 동아일보

    • 26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105만 명에서 증가했다.
    • 제작진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했으며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밝혔다.
  •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한국 드라마 《신의 퀴즈(Quiz from God)》의 리부트 시리즈를 12월 4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 Advanced Television

    • 프라임 오리지널 드라마로 공개된다.
    • 기존 한국 미스터리 드라마를 리부트한 작품이다.
  • 디즈니플러스(Disney+)·훌루(Hulu), 오아시스(Oasis) 다큐멘터리 《돈트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를 10월 9일 공개한다 — Variety, Deadline

    • 작품은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와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가 15년 만에 함께 공연하는 재결합 과정을 다룬다.
    • 극장 상영을 거친 뒤 두 플랫폼에서 독점 공개된다.
  • 넷플릭스(Netflix), 소설 《아이스브레이커(Icebreaker)》의 시리즈 각색작 주연으로 데이지 젤리(Daisy Jelley)와 코너 시모스(Connor Simos)를 캐스팅했다 — Variety

    • 두 배우는 각각 아나스타샤 앨런(Anastasia Allen)과 네이트 호킨스(Nate Hawkins)를 연기한다.
    • 원작은 해나 그레이스(Hannah Grace)의 동명 소설이다.
  • 중국 AI 제작 영화, AI를 제작 전반에 활용한 100분 분량의 극장용 장편이 10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 TechNode

    • TechNode는 이 작품을 중국 최초의 AI 제작 극장 영화로 소개했다.
    • 25일 기록된 AI 제작 장편의 튀르키예 배급권 확보에 이어 극장 개봉 일정이 보도됐다.
  •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Banijay Entertainment)·올3미디어(All3 Media), 결합 이후 처음 맞는 미프컴(Mipcom)에서 확대된 프로그램 라인업을 선보인다 — Variety

    • 공개 예정작에는 《레퓨테이션(Reputation)》과 《데이트 나이트(Date Knight)》가 포함된다.
    • 예능 포맷도 라인업에 포함된다.
  • 전망: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의 전 세계 수입과 《암살자(들)》의 관객 증가는 기존 지식재산과 논쟁적 신작이 모두 극장 관객을 모으고 있음을 보여준다. OTT에서는 한국 드라마 리부트의 전 세계 공개, 음악 다큐멘터리 편성, 소설 각색작 캐스팅이 이어졌다. AI 제작 장편의 중국 개봉 일정은 앞서 확인된 해외 배급 사례와 함께, AI 영상의 극장 진입을 살펴볼 지점을 늘렸다.

2026-09-27 (일)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Avengers: Endgame Encore)》, 재개봉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TheWrap, The Indian Express

    • 인도에서는 개봉 첫 토요일 3,700개 스크린에서 7.65크로어 루피를 벌어들였다.
    • 25일 기록된 북미 사전 상영 수입 약 300만 달러에 이어 개봉 후 실적이 보도됐다.
  • 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 영국·호주·동남아시아에서 콘텐츠 채널을 잇달아 출시하며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 — 디지털타임스

    • 삼성전자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시청 시간과 광고 수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25일 기록된 에스파(aespa) 공연 영상 편성에 이어 글로벌 채널 확장이 보도됐다.
  • 츠다 켄지로(Kenjiro Tsuda), 자신의 목소리를 AI로 복제한 영상과 관련해 틱톡(TikTok)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AFP·France 24, The Straits Times

    • 츠다는 해당 영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복제한 음성이 사용됐다고 주장한다.
    • 그는 《주술회전(Jujutsu Kaisen)》과 《유희왕(Yu-Gi-Oh!)》 등에 출연한 성우다.
  • 인도 영상 콘텐츠 시장(India’s video content market), 2025년 온라인 영상이 콘텐츠 투자액의 46%를 차지하며 선형 TV를 처음 앞섰다 — CNBC TV18

    • 집계 대상은 인도의 영상 콘텐츠 투자다.
    • 보도는 커넥티드 TV(CTV)의 성장을 투자 변화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 《극장판 치이카와(Chiikawa)》, 한국 영화 예매율에서 《암살자(들)(The Assassin(s))》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 한겨레

    • 두 작품의 순위는 개봉 후 누적 관객이 아닌 예매율 기준이다.
    • 《암살자(들)》은 26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105만 명을 넘긴 작품이다.
  • 한국 영화 관객, 8월에는 네 명 중 한 명이 영화를 두 차례 이상 관람한 것으로 보도됐다 — 연합뉴스

    • 보도는 《오디세이(The Odyssey)》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가 상영된 기간의 관람 행태를 다뤘다.
    • 수치는 8월 관람 횟수에 관한 것으로, 오늘의 관객 수 집계는 아니다.
  • 전망: 재개봉작의 흥행과 한국 극장의 높은 재관람 비율은 기존 작품과 대작이 극장 수요를 이끌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도에서는 온라인 영상의 콘텐츠 투자 비중이 선형 TV를 넘어섰고, 삼성은 무료 스트리밍 채널을 여러 지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AI 음성 복제를 둘러싼 소송은 영상 콘텐츠의 제작·유통 과정에서 출연자의 권리 문제가 계속 제기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6-09-26 (토)

  • 파라마운트(Paramount), 클래스 B 주식의 상장 시장을 나스닥(Nasdaq)에서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Deadline

    • 이전은 10월 초 시작할 예정이다.
    • 회사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와의 합병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이전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공시했다.
  • 유니버설(Universal), 2026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수입 50억 달러를 넘긴 첫 스튜디오가 됐다 — Variety

    • 발표된 수치는 전 세계 극장 흥행 수입이다.
    • 보도는 《오디세이(The Odyssey)》, 《마이클(Michael)》, 《옵세션(Obsession)》을 관련 작품으로 제시했다.
  • 《암살자(들)(The Assassin(s))》, 개봉 4일째인 26일 누적 관객 105만 명을 넘겼다 — 경향신문

    •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Hive Media Corp.)가 26일 오전 11시 기준 수치를 발표했다.
    • 23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뒤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국제무대종사자연맹(IATSE), 대본 코디네이터와 작가실 보조 인력에 대한 미국 동·서부 노조 적용과 첫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 IATSE

    • 계약 상대는 영화·TV 제작사 단체 AMPTP다.
    • 발표일은 25일이며, 적용 범위가 미국 동·서부로 확대됐다.
  • 푸보(Fubo), 2026년과 2028년의 조정 EBITDA 전망과 장기 재무 목표를 발표했다 — Business Wire·Sharism

    • 발표에는 두 회계연도의 조정 EBITDA 전망이 포함됐다.
    • 기존 현금 전망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 전망: 파라마운트의 상장 이전 계획은 합병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회사의 자본시장 일정도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니버설의 흥행 수입과 《암살자(들)》의 관객 증가는 각각 세계 시장과 한국 극장의 확인된 실적이다. IATSE의 첫 계약은 영상 제작 현장의 노동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푸보가 장기 재무 목표를 제시한 만큼, 이후 실적에서 그 달성 여부가 관찰 지점이 된다.

2026-09-25 (금)

  • 미국 연방의회(U.S. Congress), 영화·TV 제작에 연방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초당적 법안이 발의됐다 — The Hollywood Reporter, The Hill, TV Tech

    • 보도된 공제율은 20~30%다.
    •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와 관련 노동조합이 법안을 지지했다.
  • 중국 지방정부(Chinese local governments), AI 영상 제작사와 창업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보조금과 저렴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 Reuters·The Japan Times, Reuters·The Hindu, The Next Web

    • 보도는 지방정부의 기술 클러스터 조성 계획도 전했다.
    • 지원 대상에는 AI 영화 제작이 포함된다.
  • 바슈카 시네마(Baska Sinema), 비키 바르도(Vikki Bardot) 감독의 AI 제작 장편 《어 우먼 어슬립(A Woman Asleep)》에 대한 튀르키예 극장 배급권을 확보했다 — Variety

    • 영어로 제작된 실험 영화다.
    • 바슈카 시네마는 튀르키예의 예술영화 배급사다.
  •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을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로 발표했다 — 경향신문

    • 후보 발표는 23일 이뤄졌다.
    • 경향신문은 박지현이 이 부문 후보에 오른 첫 한국 여배우라고 보도했다.
  • 덴마크(Denmark), 메이 엘투키(May el-Toukhy) 감독의 《우먼 언노운(Woman Unknown)》을 제99회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했다 — Deadline

    • 작품은 황금사자상 수상작이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덴마크를 배경으로 한 심리극이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Avengers: Endgame: Encore)》·《프라임타임(Primetime)》, 북미 사전 상영에서 각각 약 3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 Deadline

    • 두 작품의 사전 상영 수입이 같은 규모로 보도됐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재개봉작이다.
  • 《리처(Reacher)》, 닐슨(Nielsen) 집계에서 5주 연속 시청 시간 10억 분을 넘겼다 — The Hollywood Reporter

    • 같은 집계에서 과거 TNT 시리즈 《메이저 크라임스(Major Crimes)》가 넷플릭스 편입 후 순위에 처음 진입했다.
    • 《리처》의 이번 기록은 단일 주가 아닌 5주 연속 집계다.
  • 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 에스파(aespa)의 서울 공연 영상을 26일부터 제공한다 — CNA Lifestyle, ContentGrip

    • 공개 대상은 《싱크: 컴플렉시티 인 서울(SYNK: Complaexity in Seoul)》 공연이다.
    • 싱가포르의 삼성 TV 이용자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고 보도됐다.
  • 전망: 미국의 제작 세액공제 법안과 중국 지방정부의 지원은 영상 제작을 유치하기 위한 공공 부문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제작 영화의 극장 배급권 확보는 생성형 AI 영상이 상업 배급 단계에 진입한 사례다. 스트리밍에서는 《리처》의 지속적인 시청 성적과 공연 영상 편성이 확인됐다. 법안의 실제 적용 여부와 AI 제작 영화의 극장 성과는 이후 절차와 개봉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2026-09-24 (목)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aramount Skydance),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75억 달러 규모의 추가 대출 조달에 착수했다 — Variety

    • 회사는 선순위 담보부 기간대출을 추진하며, 조달 자금을 합병과 기존 부채 일부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 22일 기록된 주정부 소송 합의와 23일 기록된 합병 후 제작 계획에 이어 자금 조달 단계가 구체화됐다.
  • 프리 프레스(Free Press), 파라마운트와 주정부의 합의를 막아 달라는 긴급 신청을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제출했다 — Free Press, NBC Los Angeles

    • 해당 법원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을 둘러싼 소송을 심리하고 있다.
    • 22일 기록된 합의 이후에도 그 효력을 둘러싼 법원 절차가 이어지고 있다.
  • 디즈니플러스(Disney+)·훌루(Hulu), 미국의 단독 구독 요금을 인상했다 — Ars Technica

    • 두 서비스의 광고 없는 단독 요금제는 각각 월 19달러에서 21.50달러로 올랐다.
    • 광고 포함 단독 요금제는 각각 월 12달러에서 12.50달러로 올랐다.
  • 미디어 파트너스 아시아(Media Partners Asia), 아시아 주요 7개 시장의 올해 영상 콘텐츠 투자액을 151억 달러로 전망했다 — Deadline, Advanced Television

    • 전망치는 2025년 148억 달러에서 증가한 규모다.
    • 보고서는 2031년 투자액을 154억 달러로 예상하며, 올해 증가 요인으로 스트리밍과 현지 영화를 제시했다.
  • 유튜브(YouTube), 이용자가 화면에 새 탭을 추가하는 ‘커스텀 피드(Custom Feeds)’ 등 향후 기능을 공개했다 — Ars Technica

    • 발표는 연례 ‘메이드 온 유튜브(Made on YouTube)’ 행사에서 이뤄졌다.
    • 공개된 계획에는 시청자와 창작자를 위한 AI 기능도 포함됐다.
  • 파라마운트 영국(Paramount UK)의 채널 5(5), 드라마 전문 선형 채널 ‘5드라마(5Drama)’를 10월 21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 Deadline

    • 새 채널은 기존 ‘5셀렉트(5Select)’를 대체한다.
    • 편성에는 《올 크리처스 그레이트 앤드 스몰(All Creatures Great and Small)》, 《길모어 걸스(Gilmore Girls)》, 《워털루 로드(Waterloo Road)》 등이 포함된다.
  • 《암살자(들)(The Assassin(s))》, 23일 개봉 첫날 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동아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첫날 관객은 13만 4,464명이다.
    • 같은 날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TAZZA: The Song of Beelzebub)》는 2위로 출발했다.
  • 《나자(NAZA)》, 56개 지역에서 극장 개봉을 추진한다 — The Hollywood Reporter

    • 이스라엘·가자 전쟁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유발 아브라함(Yuval Abraham)과 레이철 소르(Rachel Szor)가 연출했다.
    • 베네치아에서 수상한 작품의 국제 극장 배급 계획이 발표됐다.
  • 전망: 파라마운트의 추가 자금 조달과 합의에 대한 법원 신청은 대형 합병의 재무·법적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디즈니플러스와 훌루의 요금 인상은 스트리밍 사업자의 구독 수익 확대 움직임을 드러낸다. 아시아 콘텐츠 투자 전망과 영국의 새 드라마 채널은 지역 콘텐츠 공급과 편성 투자가 계속되는 흐름을 시사한다. 한국 극장에서는 추석 신작의 첫날 관객 실적이 확인됐으며, 향후 흥행 지속 여부는 추가 집계가 필요하다.

2026-09-23 (수)

  • 파라마운트(Paramount)·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합병 관련 주정부 소송 합의 이후 연간 영화 개봉과 미국 내 제작 투자 계획이 보도됐다 — The Verge, NBC News, Los Angeles Times

    • 파라마운트는 합병 후 영화를 연간 최소 30편 개봉하고 미국 내 영화·TV 제작에 최소 3억 달러를 추가 지출하겠다고 밝혔다.
    • 22일 기록의 소송 합의에 이어, 이번에는 합병 이후의 제작·개봉 계획과 합의에 반대하는 업계 종사자들의 시위가 전해졌다.
  • 넷플릭스(Netflix), 브래드 버드(Brad Bird)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레이 건(Ray Gunn)》을 12월 4일 일부 극장에서 먼저 공개한다 — Deadline, IndieWire, Variety

    • 일부 극장에서는 70㎜로 상영하며 넷플릭스 공개일은 12월 18일이다.
    • 샘 록웰(Sam Rockwell)과 스칼릿 조핸슨(Scarlett Johansson)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작품의 첫 예고편도 공개됐다.
  • A24, 엘리자베스 홈즈(Elizabeth Holmes)를 다룬 다큐멘터리 《유 캔 시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의 정식 예고편과 10월 16일 개봉일을 공개했다 — Deadline, Variety

    • 네이선 필더(Nathan Fielder)와 랜스 오펜하임(Lance Oppenheim)이 만든 174분짜리 작품이다.
    • 텔류라이드영화제(Telluride Film Festival)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앞서 나온 티저에 이어 정식 예고편이 발표됐다.
  • 《코요테 대 애크미(Coyote vs. Acme)》, 전 세계 흥행 수입 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 IndieWire, Filmofilia

    • 워너브러더스(Warner Bros.)가 개봉을 보류했던 작품을 케첩 엔터테인먼트(Ketchup Entertainment)가 인수해 배급했다.
    • 이번 보도로 개봉 보류 이후 극장에 공개된 작품의 누적 흥행 규모가 제시됐다.
  • CJ ENM, 중·동유럽에서 한국 콘텐츠 유통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 CJ ENM 뉴스룸

    • 시장별 접근을 통해 해당 지역의 유통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등과의 협력도 발표 내용에 포함됐다.
  • 넷플릭스(Netflix) 《스캔들(Scandal)》, 공개 후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순위 7위에 올랐다 — 이데일리, 톱스타뉴스

    • 보도된 시청 수는 190만 회이며, 10개국 톱10에 진입했다.
    • 손예진·지창욱·나나가 출연한 시리즈로, 앞선 추석 OTT 편성 소개에 실제 시청 성적이 추가됐다.
  • 하이브(HYBE), 콘서트 영화와 방탄소년단(BTS) 공연 생중계를 포함한 ‘하이브 시네 페스트(HYBE CINE FEST)’의 해외 상영 확대를 발표했다 — Music Business Worldwide, 코리아헤럴드, 코리아타임스

    • 프로그램에는 BTS 생중계 2편과 세븐틴(SEVENTEEN)·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엔하이픈(ENHYPEN)의 콘서트 영화가 포함된다.
    • 코리아타임스는 다음 달 약 50개국, 1,100개 이상 영화관에서 행사가 열린다고 보도했다.
  • 영화 《실미도(Silmido)》, 북파공작원의 출신을 잘못 묘사한 안내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다 — 동아일보

    • 국방부는 유족회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배급사 CJ ENM에 수정을 요청했고, 새 자막은 이달 4일부터 사용됐다.
    • 새 자막은 공작원을 특수범죄자·사형수·무기수로 묘사한 설정이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한다.
  • WPP, 런던 동부에 영상 제작 시설 ‘데번스 포인트(Devon’s Point)’를 개소했다 — WPP, Campaign

    • WPP가 밝힌 시설 규모는 3만 4,000제곱피트다.
    • Campaign은 이 시설을 AI 기반 제작 스튜디오로 소개했다.
  • 《도깨비(Goblin)》, 뮤지컬 제작을 위한 판권 계약이 체결됐다 — 동아일보

    • 공연제작사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작가 김은숙, 스튜디오드래곤(Studio Dragon)과 계약했다.
    • 기존 TV 드라마의 무대 작품 제작을 위한 권리 확보 단계다.
  • 전망: 파라마운트의 합병 후 개봉·제작 약속은 거래 성사 이후 실제 제작 물량이 핵심 관찰 지점이 됐음을 보여준다. 넷플릭스의 《레이 건》 선개봉과 하이브의 극장 행사 확대는 스트리밍·음악 사업자가 극장을 공개 및 팬 행사 채널로 활용하는 흐름을 이어간다. CJ ENM의 지역별 유통 확대와 《스캔들》의 시청 성적은 한국 콘텐츠의 해외 공급과 수요를 각각 보여주는 사례다. WPP의 시설 개소는 영상 제작 과정에 AI를 접목하려는 투자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6-09-22 (화)

  • 파라마운트(Paramount)·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합병 관련 주정부 소송을 종결하기 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보도됐다 — IndieWire, The Hollywood Reporter, Ars Technica, IATSE

    • 거래 규모는 1,110억 달러이며, 합의 조건에는 향후 5년간 캘리포니아 내 제작비 15억 달러 투자가 포함됐다.
    • 국제극장무대직원연맹(IATSE)은 합의가 노동자 보호 조치를 확보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 9월 19일 예비 협상, 20일 합의 반대, 21일 주 법무장관 내부 이견 보도에서 실제 합의 단계로 진전됐다.
  •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 전 세계 개봉 흥행 수입 1억 830만 달러로 시리즈 최고 글로벌 오프닝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 Deadline, AP·Griffin Daily News, Variety, Screen Daily

    • 잭 크레거(Zach Cregger) 감독 작품으로, Deadline은 감독 개인의 최고 글로벌 오프닝 기록도 경신했다고 전했다.
    • 영국·아일랜드에서는 420만 파운드로 시리즈 최고 오프닝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 9월 21일 기록의 북미 개봉 주말 6,000만 달러에 이어 글로벌 및 영국·아일랜드 실적이 추가됐다.
  • 넷플릭스(Netflix), 유아 콘텐츠 프랜차이즈 추추TV(ChuChu TV)의 4개 컬렉션을 대상으로 글로벌 콘텐츠 계약을 체결했다 — Deadline

    • 계약 대상은 《ChuChu TV Surprise Eggs》, 《ChuChu TV Drawing with ChuChu》, 《ChuChu TV Colors in FunZone》, 《ChuChu TV Nursery Rhymes》다.
    • 제공 언어에는 영어·힌디어·타밀어·텔루구어가 포함되며, 기사에는 쿡북미디어(Cookbook Media)의 프랜차이즈로 소개됐다.
  • 바니제이 엔터테인먼트(Banijay Entertainment)·올스리미디어(All3Media), 합병 이후 비전을 다루는 공동 대담을 다음 달 칸의 밉컴(MIPCOM)에서 진행한다 — Variety

    • 제프 주커(Jeff Zucker)와 마르코 바세티(Marco Bassetti)가 공동 대담에 참여한다.
    • 두 회사는 7월 8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했으며, 이번 대담은 합병 이후의 사업 방향을 주제로 한다.
  • 콜로라도필름(Colorado Film), 전 치네치타 스튜디오(Cinecittà Studios) 수장 니콜라 마카니코(Nicola Maccanico)를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 — Variety

    • 로마 기반 제작사로, 《윙스 클럽(Winx Club)》 창작자 이지니오 스트라피(Iginio Straffi)가 이끄는 레인보우그룹(Rainbow Group) 소유다.
    • 마카니코는 워너브러더스(Warner Bros.)와 스카이 이탈리아(Sky Italia)의 고위 임원을 지냈다.
  • 가든 스튜디오(Garden Studios), 브롬프턴 테크놀로지(Brompton Technology)에 추가 투자하며 버추얼 프로덕션 스테이지를 확장했다 — invidis, LSi Online

    • 두 매체는 각각 스테이지 확장과 브롬프턴 기술에 대한 추가 투자를 보도했다.
    • 가든 스튜디오는 지난 5년간 버추얼 프로덕션 스테이지에서 150편 이상의 제작을 수행했다.
  • 훌루(Hulu), 장편 다큐멘터리 《클라운 패닉(Clown Panic)》의 예고편을 공개하고 10월 12일 공개 일정을 알렸다 — Deadline

    • 2016년 광대 공포 소동을 다루며, 《맨 온 와이어(Man on Wire)》 제작사 라이트박스(Lightbox)가 제작했다.
    • 훌루의 핼러윈 편성인 ‘훌루윈(Huluween)’에 포함되며, 해외에서는 디즈니플러스(Disney+)로 공개된다.
  • 네온(Neon), 제임스 그레이(James Gray) 감독의 《페이퍼 타이거(Paper Tiger)》에 대한 시상식 출품 부문을 정하고 캠페인을 추진한다 — The Hollywood Reporter

    • 범죄 스릴러로, 마일스 텔러(Miles Teller)·스칼릿 조핸슨(Scarlett Johansson)·애덤 드라이버(Adam Driver)가 시상식 후보 추진 대상에 포함됐다.
    • 5월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금요일 뉴욕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 전망: 파라마운트의 소송 합의와 바니제이의 합병 이후 대담은 대형 콘텐츠 기업의 관심이 거래 성사에서 통합 운영과 제작 투자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레지던트 이블》의 글로벌 흥행은 기존 IP의 재출발이 여러 극장 시장에서 동시에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시사한다. OTT에서는 다국어 유아 콘텐츠 계약과 계절별 다큐멘터리 편성이 병행돼, 가족 시청 수요와 특정 시기의 관심을 각각 확보하려는 전략이 나타난다. 제작 기반 확장과 시상식 캠페인도 이어지고 있어, 기업 재편 속에서도 제작 역량과 작품별 유통·홍보 전략의 중요성은 지속될 전망이다.

2026-09-21 (월)

  • 파라마운트(Paramount),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인수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일부 주 법무장관이 신속한 합의에 반대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 Deadline

    • 인수 규모는 1,110억 달러이며, 소송을 제기한 주 법무장관 12명 중 4명이 조속한 합의에 반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9월 19일 예비 협상·합의 접근 보도, 20일 배우·정치권의 합의 반대에 이어 소송 당사자 내부의 이견이 보도됐다.
  •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 북미 개봉 주말 흥행 수입 6,000만 달러로 시리즈 최고 오프닝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 AP·KSAT, Deadline, Rotten Tomatoes, JoBlo

    • 잭 크레거(Zach Cregger) 감독 작품으로, 로튼토마토는 R등급 비디오게임 각색 영화 중 최대 오프닝이라고 보도했다.
    • 9월 20일 기록의 개봉 주말 전망치 5,300만~6,000만 달러에서 이번 보도 수치는 전망 상단인 6,000만 달러로 좁혀졌다.
  • 홍해영화제(Red Sea Film Festival), 2026년 제6회 행사를 취소하고 2027년 4분기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 Variety

    •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올해 행사는 12월 개최 예정이었다.
    • 영화제 측은 복귀 행사에 새로운 비전과 프로그램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KT그룹(KT Group),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반 가까이 절감한 사례를 공개했다 — ZDNet Korea

    • 21일 서울 종로구 KT빌딩 웨스트에서 열린 금융·미디어 AX 혁신 사례 스터디에서 관련 성과를 소개했다.
    • 9월 19일 기록의 《비전퀘스트(VisionQuest)》 제작진이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제작 현장의 AI 활용 성과가 발표됐다.
  • 넷플릭스(Netflix)·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국내 영상 제작 인력의 시각효과 역량 강화를 위한 VFX 프리프로덕션 워크숍을 진행했다 — ZDNet Korea

    • 미디어 업계 실무자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넷플릭스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한 행사로, 넷플릭스는 개최 사실을 21일 밝혔다.
  • 넷플릭스(Netflix), 브래드 피트(Brad Pitt) 주연 《더 퍼더 미스어드벤처스 오브 클리프 부스(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 Variety, The Hollywood Reporter

    •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가 연출하며, 피트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의 스턴트맨 클리프 부스 역으로 복귀한다.
    • 11월 25일 아이맥스(IMAX) 극장 개봉 후 12월 넷플릭스 공개가 예정돼 있다.
  • 라 볼라 네그라(La Bola Negra), 2026년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을 수상했다 — IndieWire

    • 스페인 영화로, 앞서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첫선을 보였다.
    • 칸 공개에 이어 토론토 관객상 수상 이력이 추가됐다.
  • 전망: 대형 인수 협상의 이견과 영화제 취소는 산업 재편 및 국제 행사 일정의 불확실성을 보여준다. 반면 《레지던트 이블》의 흥행과 넷플릭스 영화의 아이맥스 선개봉 계획은 극장이 주요 작품의 수익·공개 전략에서 계속 역할을 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제작 현장에서는 AI를 통한 비용 절감과 VFX 인력 교육이 함께 추진되고 있어, 기술 도입과 제작 역량 확보가 병행되는 흐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6-09-20 (일)

(Codex 생성 실패 — 원문 기사 목록)

  • 잭 크레거 ‘레지던트 이블’, 북미 흥행 돌풍…역대급 출발 (ZDNet Korea) 원문
  • "황유민만 18홀 내내"...웨이브, 골프 중계도 최애 직캠처럼 (ZDNet Korea) 원문
  • Mark Ruffalo Tells Rob Bonta ‘Don’t You Dare’ Settle the Antitrust Lawsuit Against Paramount: ‘Do Not Cave’ (Variety) 원문
  • ‘Ride or Die’ Canceled by Prime Video After One Season (Variety) 원문
  • ‘Sweet Magnolias’ Creator Reacts to Netflix Cancellation: ‘I Hope Serenity Will Always Have a Place in Your Heart’ (Variety) 원문
  • Alan Ritchson On The ‘Reacher’ Season That Was Canceled After “Someone Got Re-Elected” (Deadline) 원문
  • Mark Ruffalo Urges AG Bonta “Do Not Cave” On Paramount Deal, Suggests Protest Outside Oakland Office: “The People Don’t Want It!” (Deadline) 원문
  • ‘Sweet Magnolias’ Creator Bids Farewell To Serenity, S.C. After Netflix Show Ends: “Keep Pouring It Out!” (Deadline) 원문
  • Block The Merger & Elizabeth Warren Call Out AGs For Betrayal In Deal Talks With Paramount: “A Win Only For David Ellison” (Deadline) 원문
  • ‘The Traitors’ Cast: Kristin Chenoweth, Chloe Kim, Rashad Jennings, Whitney Leavitt and More Join Peacock Hit (Hollywood Reporter) 원문
  • A24’s reputation is on the line with the SCP Foundation movie (The Verge) 원문
  • All roads lead to cable (The Verge) 원문
  • Disney puts Adam Smith in charge of streaming as SVOD profit tops $700m 원문
  • How Telecom-Media Convergence Drives Subscriber Growth, ARPU and Competitive Edge in 2025 :: AktienSensor 원문
  • Wells Fargo Warns Netflix Could Fall 20% as Fewer Hit Shows Threaten Subscriber Growth 원문
  • Netflix and Intel Earnings Preview | Media-Avataar INDIA 원문
  • 50M subs is likely to be the 'ground' for US pay-TV - Expert Life Tips 원문
  • SmartBrief | Industry News & Newsletters | The Smart Newsletter 원문
  • streamrist:streamStreaming’s Evolution: Streamesst’s Data Reveals Transformative Insights - True Trading Group 원문
  • How 5G, AI, and Edge Caching Are Redefining Netflix’s Streaming Strategy :: AktienSensor 원문
  • “Nene TV Korea: The Hidden Engine Behind Korea’s Fandom Economy” - MyDesignation 원문
  • Netflix Cost Unfiltered: How Streaming Giant’s Pricing Redefines Global Viewing Habits - La Mesa RV 원문
  • Box Office: 'Resident Evil' $53M-$60M Opening Is Best For Zach ... 원문
  • Box Office: Zach Cregger's 'Resident Evil' Scares Up $26 Million on ... 원문

2026-09-19 (토)

(Codex 생성 실패 — 원문 기사 목록)

  • Naomi Watts Believes Standards Have Changed for Older Women in the Industry: ‘Look at the Emmys Last Week… That’s Heartening to See’ (Variety) 원문
  • Anthony Page Dies: Tony-Winning, Emmy-Nominated Director Of Stage & Screen Was 90 (Deadline) 원문
  • ‘VisionQuest’ Creator Terry Matalas Says No GenAI Was Used In Making Of Show: “There Hasn’t Really Been A Need” (Deadline) 원문
  • Paramount And State AGs Begin Preliminary Talks Ahead Of October Settlement Meetings (Deadline) 원문
  • Book-To-Movie Adaptations Coming Out In 2026 (Deadline) 원문
  • Between ‘The Love Hypothesis’ and ‘Adults,’ Rachel Marsh’s Breakout Moment Is Here (Hollywood Reporter) 원문
  • Paramount and California AG Reportedly Closing in on a Settlement (Hollywood Reporter) 원문
  • ‘The Daughters of Abraham’ Review: Individualism and Community Test Each Other’s Limits in an Interfaith Friendship Drama (IndieWire) 원문
  • ‘Monster,’ the TV Show, Devolves Into a Poor Impersonation of ‘Monster’ the Movie (IndieWire) 원문
  • FCC lets Paramount sell 49.5% equity stake to Saudi Arabia, UAE, and Qatar (Ars Technica) 원문
  • What Hollywood thinks about existential AI warnings (The Verge) 원문
  • 얼굴을 보러 온, 그 시대의 얼굴들[청계천 옆 사진관] (동아일보 문화) 원문
  • Streaming Price Hikes: A Five-Year Cost Analysis 원문
  • Kayo Sports: Inside the Sports Streaming Giant 원문
  • French soccer's DTC dilemma: Why the LFP's rights tender ... 원문
  • India's OTT audience just crossed 664.9 million. But that ... 원문
  • iQIYI Capitalizes on China's Big-Screen Viewing Trend as Long-Form Video Enters Next Chapter 원문
  • Beyond the Cable Bundle: The Reinvention of Traditional ... 원문
  • Apple TV's Emmy Sweep Adds Momentum to AAPL's Services Business 원문
  • Disney’s Tech‑Driven Streaming Strategy: Navigating Regulation, Bandwidth, and AI to Beat the Competition :: AktienSensor 원문
  • Netflix: Cheap After a 40% Slide, But Viewing Hours Are the Unsettled Question 원문
  • Why Netflix (NFLX) Stock Dropped on the Wells Fargo Downgrade | BestStocks 원문
  • Box Office Today: 43-Day-Old Hanuman Ansh Beats Daayra and Vibe, Mirzapur Nears ₹300 Crore 원문
  • Resident Evil India Box Office Day 1: Enters Top 5 Hollywood Openings Of 2026 Beating Ryan Gosling's Project Hail Mary! 원문

2026-09-18 (금)

(Codex 생성 실패 — 원문 기사 목록)

  • ‘Fast & Furious: Hollywood Drift’ Ride Opens to Thrill Fans at Universal Studios Hollywood (Variety) 원문
  • ‘Musk’: Was Universal Getting Cold Feet Over Releasing Alex Gibney Doc? (Deadline) 원문
  • Everything We Know About Prime Video’s ‘Rose Hill’ Series Adaptation So Far (Deadline) 원문
  • Why Matthew McConaughey Doesn’t Want to Take a DNA Test — Despite Woody Harrelson’s Insistence — to See If the Two Stars Are Really Brothers (Hollywood Reporter) 원문
  • ‘Monster: The Lizzie Borden Story’ Review: Ryan Murphy’s Latest Netflix Serial Killer Saga Is Faux-Feminist Nonsense (Hollywood Reporter) 원문
  • Marcus Theatres and A24 End Months-Long Standoff Over Film Terms (IndieWire) 원문
  • ‘MobLand’ Season 2 Is Wasting Tom Hardy’s Time (and Ours) (IndieWire) 원문
  • Noah Baumbach Heads from Netflix to Warner Bros.’ Clockwork with New First-Look Film Deal (IndieWire) 원문
  • 고양에서 만나는 현대무용…‘생생 춤 페스티벌’ 열려 (동아일보 문화) 원문
  • ‘암살자(들)’ ‘타짜’ 23일 나란히 개봉…추석 연휴 맞대결 (한겨레 문화) 원문
  • Netflix vs. Disney: Which Streaming Stock Has an Edge Right Now? — Latest News | MetaTrader 원문
  • Roku Is Turning Its Home Screen Into a Wholesale Subscription Business - The Streaming Wars 원문
  • Visa Data Shows Streaming Cards Now Outnumber Cinema Spend Three To One As Couch Economy Reshapes Commerce - EcomWatch 원문
  • IQST - IQSTEL Digital Models an Illustrative $14.4 Million to $21.6 Million in Annualized Consumer Billings at 300,000 Active Paid Monthly Microdrama Subscriptions 원문
  • Redefining Global Streaming: How JioHotstar Rocketed to 300 Million Subscribers in Just Four Months – Pro Video Vault 원문
  • NFLX: The First Sell Rating in Years Just Landed on a Stock Already Down 40% 원문
  • Disney’s K‑Pop Deal: Boosting Subscribers, Network Power & Competitive Edge :: AktienSensor 원문
  • Disney Puts Streaming Under One Chairman as Hulu Integration Deepens 원문
  • Streaming, AI, and consolidation drive global M&E revenue ... 원문
  • Anime streaming surges across Asia; global giants shift to ownership - Indian Broadcasting World 원문
  • Daily Domestic Box Office Thursday, September 17, 2026 원문
  • [Weekend Box Office] Choi Min-sik and Han So-hee's 'The Intern' Tops Chart for Second Day, Upsets 10.96 Million-Viewer 'The Odyssey' 원문

2026-09-17 (목)

  • 로쿠(Roku)가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에 스트리밍 서비스 조합 30개를 새로 도입한다 — Deadline

    • 조합 대상에는 AMC+, 폭스 원(Fox One), 스타즈(Starz)가 포함된다.
    • 로쿠의 채널 구독 판매 서비스인 프리미엄 서브스크립션(Premium Subscriptions)에서 묶음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CJ ENM이 중·동유럽 배급 제휴를 통해 한국 콘텐츠 10편의 현지 유통을 확대한다 — CJ ENM 뉴스룸, Deadline

    • CME에 판매한 작품에는 ‘호텔 델루나(Hotel Del Luna)’와 ‘시그널(Signal)’이 포함된다.
    • 9월 14일 기록의 호주 네트워크 10(Network 10) 전용 허브 출범에 이어, 중·동유럽에서 새로운 배급 계약이 추가됐다.
  • 미국 하원의원 6명이 연방 영화·TV 제작 세제 지원을 추진하는 초당적 의원 모임을 결성했다 — The Hollywood Reporter, TheWrap

    • 공화당 브라이언 잭(Brian Jack)과 민주당 로라 프리드먼(Laura Friedman) 등이 참여하며, 관련 법안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 9월 16일 기록의 노조·스튜디오 공동 정책 추진과 연구 보고서 공개에 이어, 의회 내 추진 조직 결성이 확인됐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미디어·OTT 및 디지털 규제 분야의 공동 대응을 확대하기로 했다 — ZDNet Korea

    • 공동 대응 사안에는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과 지상파 UHD 정책이 포함된다.
    • 통신사 침해사고에 따른 이용자 보호도 공조 대상에 포함됐으며, 제공된 기사에는 기관 설립일이나 UHD 정책의 세부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를 넘어 북미 역대 흥행 수입 1위에 올랐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했다 — The Independent, The Times of India

    • 톰 홀랜드(Tom Holland) 주연 작품이며, 제공된 검색 결과에는 정확한 누적 흥행 수입이 제시되지 않았다.
    • 9월 15일 기록에서 ‘프랙티컬 매직 2(Practical Magic 2)’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내준 것과 별개로, 이번 보도는 누적 흥행 기록 경신에 관한 것이다.
  • **최민식(Choi Min-sik)·한소희(Han So-hee) 주연 ‘인턴’**이 개봉 첫날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경향신문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9월 16일 관객 수는 6만1038명이다.
    • 기존 1위 ‘오디세이(The Odyssey)’를 제쳤으며, 9월 14일 기록에서 언급된 해당 작품의 국내 1위 유지 이후 순위가 바뀌었다.
  • **나홍진(Na Hong-jin) 감독의 ‘호프(Hope)’**가 북미 1560개관에서 상영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했다 — 경향신문 「‘호프’ 북미서도 ‘5점 아니면 1점’」·「나홍진 ‘호프’ 북미서 통할까」

    • 현지시간 9월 9일 개봉해 첫날 2위를 기록한 뒤 6~8위를 유지했다.
    • 9월 16일 기록의 개봉 초반 약 500만 달러 수입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상영관 수와 첫 주 순위 추이가 추가됐다.
  • 이스라엘 영화위원회(Israeli Film Council)가 영화기금 예산 배분 기준에서 영화제 항목을 제외하고 군인을 기리는 영화 지원 부문을 신설할 것을 권고했다 — Deadline

    • 기존 영화기금 예산 산정에 쓰이는 점수 체계에서 영화제 관련 기준을 제거하자는 내용이다.
    • 베니스국제영화제(Venice Film Festival)의 다큐멘터리 ‘나자(Naza)’ 선정 논란 이후 나온 권고이며, 제공된 기사에는 시행 확정 여부가 제시되지 않았다.
  • 유니버설(Universal)이 판권을 확보한 일론 머스크(Elon Musk) 다큐멘터리의 북미 외 지역 개봉을 아직 확약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됐다 — The Hollywood Reporter

    • 알렉스 기브니(Alex Gibney)가 연출했으며, 유니버설은 북미 외 지역 배급권 확보에 수백만 달러를 지급했다.
    • 판권 취득 이후에도 배급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제공된 보도는 개봉 취소가 결정됐다고 밝히지는 않았다.
  • 전망: 로쿠의 구독 묶음 도입과 CJ ENM의 지역별 배급 계약은 콘텐츠 확보와 함께 판매 경로 확대가 경쟁의 주요 수단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의 제작 지원 의원 모임과 한국의 부처 간 공조는 영상 산업 지원·규제 의제가 구체적인 조직과 협력 체계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반면 이스라엘 영화 지원 기준 변경 권고와 유니버설의 다큐멘터리 배급 미확정은 제작·판권 확보 이후에도 지원과 공개 단계의 불확실성이 남는다는 점을 드러낸다. 극장 시장에서는 주말 순위, 누적 흥행 기록, 해외 개봉 유지력이 서로 다른 지표인 만큼 각각의 변화를 구분해 추적할 필요가 있다.

2026-09-16 (수)

  • 미국 영화·TV 업계가 연방 제작 세액공제를 지지하는 공동 정책 추진에 나섰다 — Deadline, The Wrap, Los Angeles Times

    • 할리우드 노조와 스튜디오가 참여하며,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MPA)가 의뢰한 연구 보고서가 공개됐다.
    • 보고서는 세액공제 도입 시 2035년까지 미국의 연간 제작 지출이 두 배로 늘고 영화·TV 일자리 14만3000개가 추가될 수 있다고 추산했다. 이는 정책 효과에 대한 전망치이며, 법안 통과나 실현된 성과는 아니다.
  • 영국 노동조합회의(Trades Union Congress, TUC)가 배우노조 에쿼티(Equity)의 AI 관련 인격권 보호 입장을 지지했다 — Equity, Morning Star

    • 보호 대상에는 AI로 오용될 수 있는 배우의 목소리와 외모가 포함된다.
    • 9월 15일 TUC 총회 관련 보도로, 배우노조의 요구에 노동조합 연합체의 지지가 추가됐다.
  • **나홍진(Na Hong-jin) 감독의 ‘호프(Hope)’**가 북미 개봉 초반 약 5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 The Korea Herald, Cineplay

    • The Korea Herald는 ‘기생충(Parasite)’ 이후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넓은 북미 개봉 규모라고 보도했다.
    • 두 매체가 약 500만 달러 수준의 실적을 보도했으며, 9월 14일 기록의 한국 콘텐츠 해외 스트리밍 유통 확대에 이어 극장 배급 실적이 추가됐다.
  • HBO 맥스(HBO Max)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의료 드라마 ‘러시(Rush·가제)’ 제작을 공개했다 — Deadline

    • 발표 장소는 라로셸 픽션 페스티벌(La Rochelle Fiction Festival)이다.
    • 콘텐츠 책임자 세라 오브리(Sarah Aubrey)는 앞서 ‘더 피트(The Pitt)’의 성공을 다른 지역에서도 재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발표에서 프랑스 제작 프로젝트가 구체화됐다.
  • 스튜디오S(Studio S)가 ‘사내맞선(Business Proposal)’의 숏드라마 각색을 추진하며 마이크로드라마 시장에 진출한다 — The Herald Business

    • 기존 작품을 짧은 드라마 형식으로 다시 제작하는 사업이다.
    • 제공된 보도에는 공개 플랫폼, 편수, 제작비 및 공개일이 제시되지 않았다.
  • 미디어코프(Mediacorp)가 한국 콘텐츠 기업 블린튼(Blintn)과의 공동제작 드라마 및 마이크로드라마 협업을 확대한다 — CNA Lifestyle

    • 공동제작 드라마 ‘Collateral Romance’는 12부작이다.
    • 발표된 한국 협업 라인업에는 마이크로드라마 4편도 포함된다.
  • 넷플릭스(Netflix)·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가 아시아 신진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를 3년 연속 진행한다 — ZDNet Korea, Variety

    • 영화제 기간 마스터클래스, 업계 대담,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웨타FX(Weta FX)의 킴볼 서스턴(Kimball Thurston)이 AI 관련 패널에 참여하며, 프로그램에서는 ‘가능한 사랑(Possible Love)’도 다룬다.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The Walt Disney Company Korea)가 K팝·뷰티·패션과 자사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하는 소비재 협업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 동아일보

    • 16일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코리아 프랜차이즈 쇼케이스 2027’에서 김현진 소비재사업부 총괄이 방향을 밝혔다.
    • 한국에서 시작한 협업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며, 제공된 기사에는 개별 계약 상대나 투자 규모가 명시되지 않았다.
  • 이창동(Lee Chang-dong)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한국인 최초로 에버트 감독상을 받았다 — 경향신문

    • 수상은 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Tribute Awards)’에서 이뤄졌다.
    • 9월 14~15일 기록의 넷플릭스 구작 해외 스트리밍 소식에 이어 새로운 영화제 수상 이력이 추가됐다.
  • 스페인 영화아카데미(Spanish Film Academy)가 ‘라 볼라 네그라(La Bola Negra)’를 제99회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선정했다 — Deadline

    • 하비에르 칼보(Javier Calvo)와 하비에르 암브로시(Javier Ambrossi)가 연출한 작품으로, 아카데미가 기자회견에서 선정을 발표했다.
    • 칸영화제 소개에 이어 스페인 국가 출품작으로 선정된 단계이며,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 지명은 아니다.
  • 전망: 제작 유치를 위한 미국 업계의 세제 요구와 영국 노동계의 AI 인격권 보호 지지는 제작비·일자리·권리 문제가 산업 공동 의제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콘텐츠에서는 북미 극장 개봉, 해외 공동제작, 기존 작품의 숏드라마화가 함께 나타나 유통 지역과 형식이 동시에 넓어지는 흐름이다. HBO Max의 프랑스 의료 드라마와 디즈니의 한국 소비재 협업은 기존 콘텐츠와 IP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다만 정책 효과 추산과 사업 방향 발표를 실제 투자·공개·매출 성과와 구분해 후속 진전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2026-09-15 (화)

  •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78th Primetime Emmy Awards)이 LA 피콕 시어터(Peacock Theater)에서 시상식을 개최, HBO Max '더 피트(The Pitt)'가 25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션으로 시상식을 주도 — Variety, Hollywood Reporter
    • HBO Max 작품이 '더 피트' 25개·'핵스(Hacks)' 24개 노미네이션으로 상위권을 독식, 스트리머(HBO Max)의 에미 노미네이션 역대 기록 경신이 확인됨.
    • '더 피트'는 작품상·남우주연상(노아 와일)·감독상 등 핵심 부문 후보에 올라 있으며, 마리스카 하지테이가 시상식을 진행 — 실제 수상 결과는 시상식 생중계로 확정되는 실행력 있는 사안.
  • 넥플릭스(Netflix) 산하 K콘텐츠가 미국 시장에서 저작권료 배분 논란의 중심에 섬 — 임오경 의원이 해외 플랫폼의 K콘텐츠 저작권료 지급 방식을 정조준한 저작권법 개정안 재발의를 추진, 제작사들은 반대 입장 — NOCUTNEWS
    • 개정안은 해외 스트리밍 플랫폼(넷플릭스 등)이 한국 콘텐츠 흥행 시 창작자·제작사에 지급하는 로열티 구조를 겨냥한 것으로, 제작사 업계는 반대 논리를 제시 중.
    • 국회의원 발의 재추진 단계로 실행력은 중간 수준이나, 9월 13일 로그의 문체부 방송영상산업 진흥 계획(해외 매출 목표)과 맞물려 K콘텐츠 해외 수익 배분 구조 개편 논의가 입법 단계로 구체화됨.
  •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Pictures) 'Practical Magic 2'가 개봉 첫 주말 3000만 달러 흥행으로 'Spider-Man: Brand New Day'를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Screen Daily, MediaPost, Polygon
    • 복수 매체가 교차 보도한 수치로 근거 강도 확보 — 다만 개별 작품 흥행 재확인 성격이 강해 8월 이후 로그에서 반복돼 온 소재이므로, 오늘은 순위 역전이라는 신규 단계 진전만 짧게 기록.
  • 이창동 감독 베니스 수상(9월 12~13일 로그) 모멘텀을 이어 넷플릭스가 '밀양'·'박하사탕'·'시' 등 구작 해외 배급을 지속 — 한겨레
    • 9월 14일 로그에서 이미 보도된 사안의 재확인으로, 신규 진전 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참고 수준으로만 언급.

전망: 오늘은 미국 콘텐츠 시상식(에미상)과 한국 저작권 정책(임오경 의원 개정안)이라는 두 축이 부딪힌다. 에미상은 HBO Max의 스트리밍 콘텐츠 투자가 노미네이션 기록으로 이어진 사례로, 9월 14일 로그의 스트리머 정책 연합체(SACA) 출범과 함께 미국 스트리밍 업계가 콘텐츠·정책 양면에서 공세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임오경 의원의 저작권법 개정안 재발의는 해외 플랫폼(넷플릭스)의 K콘텐츠 수익 배분 구조를 겨냥한 것으로, 9월 13일 로그의 문체부 22조원 진흥 계획과 결이 다른 방향 — 산업 진흥과 수익 재분배 압박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국이다. 제작사들의 반대는 업계 내부 이해관계 충돌을 예고하므로, 법안 처리 단계(상임위 상정 여부)를 다음 로그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박스오피스 개별 순위 변동, AI 영상제작 도구 관련 다수 보도(Kling AI, Blender OVERGROWN 등), 개별 캐스팅·출범식 소식은 신규성·파급 범위 기준에서 제외했다.

2026-09-14 (월)

  • 넷플릭스(Netflix)가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수상(9월 13일 로그)에 맞춰 '밀양(오키드/Miryang)'·'박하사탕(Peppermint Candy)'·'시(Poetry)'·'버닝(Burning)' 등 구작 라인업을 해외 스트리밍에 순차 공개 — 한겨레, Digital Today, Outlook India, Gazettely
    • 9월 12~13일 로그의 FIPRESCI상·심사위원대상 수상 뉴스가 오늘 넷플릭스의 구체적 카탈로그 확장(신작 '가능한 사랑' 어워드 캠페인과 연계한 구작 세계 배급)으로 이어지며 단계가 진전됨.
    • 복수 매체(한겨레·Digital Today·Sportal Korea·Outlook India·Gazettely)가 교차 보도해 근거 강도가 확보됨 — 스트리머가 수상 모멘텀을 활용해 감독의 필모그래피 전체를 상업화하는 전형적 사례.
  • 넷플릭스·유튜브(YouTube)·아마존(Amazon)이 공동으로 스트리밍 공공정책 연합체(Streaming Access and Choice Alliance, SACA)를 출범, 워싱턴에서 스트리밍 업계 공동 이익을 대변 — Hollywood Reporter
    • 개별 기업 로비가 아닌 3개 주요 스트리머가 연합체를 결성해 공식 출범시킨 것으로, 실행력(조직 설립)과 파급 범위(산업 전체 정책 대응) 모두 확보됨.
    • 9월 11일 로그의 한국 홀드백 협약 표류 사례와 대비해, 미국에서는 스트리머들이 선제적으로 정책 대응 조직을 구성하는 차이가 드러남.
  • 월트디즈니(Walt Disney)가 스트리밍 사업 전략을 전환("Streaming Flip")하며 장기 계획의 현금 배분 방향을 재설정 — AInvest
    • 단일 매체 보도로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나, 디즈니의 스트리밍 사업 방향 전환이라는 실행 신호가 포착됨 — 후속 보도로 구체 수치 확인 필요.
  • CJ ENM이 호주 네트워크 10(Network 10)과 손잡고 K콘텐츠 전용 스트리밍 허브를 출범 — C21Media
    •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 채널이 개별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현지 방송사 내 전용 허브 형태로 확장된 사례.
    • 9월 13일 로그의 문체부 방송영상산업 진흥 계획(해외 매출 목표)과 맞물려, 민간 차원의 실제 해외 진출 채널 구축이 확인됨.
  • 디즈니플러스(Disney+)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3일 연속 1위, 대만 2위, 일본 3위 기록 — 뉴스핌
    • 공개 초반 아시아 3개국에서 동시 상위권에 오르며, K콘텐츠의 지역 내 동시다발적 흥행력을 수치로 확인.

전망: 오늘은 스트리밍 3사(넷플릭스·유튜브·아마존)의 공동 정책 연합체 출범이 가장 눈에 띄는 구조적 신호다 — 개별 로비를 넘어 업계 공동 전선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9월 11일 로그의 한국 홀드백 협약 표류(이해관계자 조율 실패)와 대조적으로 미국 스트리머들은 정책 리스크에 선제적·조직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창동 감독 수상 모멘텀을 활용한 넷플릭스의 구작 카탈로그 확장은 9월 12~13일 로그의 시상식 뉴스가 실제 배급 전략으로 전환된 사례이며, CJ ENM의 호주 K콘텐츠 허브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아시아 동시 흥행은 한국 콘텐츠가 개별 작품 단위를 넘어 채널·플랫폼 단위로 해외 유통력을 넓히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박스오피스 재확인('Practical Magic 2' 1위, 'The Odyssey' 한국 6주 연속 1위), AI 영상제작 관련 다수 보도(Premiere 생성형 기능, AI 시트콤 등), 개별 캐스팅·인수 소식(Well Go USA·Tessa Thompson 등)은 신규성·파급 범위 기준에서 제외했다.

2026-09-13 (일)

  •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경쟁 부문 2등상인 심사위원대상을 수상 — 경향신문
    • 9월 12일 로그의 FIPRESCI(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수상에 이어, 오늘 본상 격인 심사위원대상까지 확정되며 이틀에 걸친 수상 소식이 완결됨.
    •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로 은사자상(감독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심사위원대상으로 베니스에서 재차 경쟁부문 본상급 성과를 거둠 — 한국 영화의 세계 3대 영화제 성과가 다시 한번 확인됨.
  • 베니스국제영화제가 2026년 최고상 황금사자상을 '우먼 언노운(Woman Unknown)'에 수여하며 시상식 전체를 마무리 — IndieWire
    • 이창동 감독 작품의 심사위원대상 수상과 같은 폐막식에서 발표되어, 올해 베니스 경쟁 부문 결과가 오늘 전체 확정됨.
  • 파라마운트(Paramount)의 캘리포니아 이탈 위협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 — L.A. 카운티 내부 보고서는 실제 이전 시 약 5.8만 개 일자리와 연 210억 달러 손실을 경고했고, 데이비드 엘리슨(David Ellison) 측은 반독점 소송을 제기한 주 법무장관들과 WGA(작가노조)를 공식 반박 — Deadline, Hollywood Reporter
    •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와의 1110억 달러 규모 합병이 걸려 있으며, 합병 마감 시한은 10월 1일로 임박.
    • 복수 매체(Deadline·Hollywood Reporter)가 동일한 L.A. 카운티 보고서를 교차 보도해 근거 강도가 확보됨 — 파라마운트 측이 규제당국·노조를 상대로 공식 반박문까지 낸 것은 협상이 실행 단계의 대립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줌.
  • 한국 정부가 문체부 명의로 2030년까지 방송영상산업 매출 22조원(220억 달러) 달성 계획을 공식 발표 — C21Media
    • 9월 10일 로그의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당시 국내 보도 기준 30조원 목표)이 해외 매체(C21Media)를 통해서도 확인되며 목표 수치가 교차 검증됨 — 국제 업계 매체가 한국 정부의 산업 진흥 계획을 별도 보도했다는 점에서 대외 신뢰도가 높아짐.
    • 다만 국내외 보도 간 목표 수치 표기(30조원 vs 22조원/220억달러)에 차이가 있어, 환율 적용 시점이나 집계 기준 차이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함.

전망: 오늘은 베니스영화제 시상식 완결(이창동 심사위원대상, '우먼 언노운' 황금사자상)과 파라마운트-WBD 합병을 둘러싼 실제 대립 격화, 그리고 한국 정부 방송영상산업 진흥 계획의 해외 매체발 재확인이 겹쳤다. 이창동 감독의 수상은 9월 12일 로그에서 예고된 FIPRESCI상 이후 이틀 연속 성과로 이어지며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고, 파라마운트 사안은 이전 로그의 "위협" 단계에서 L.A. 카운티의 구체적 피해 추산(5.8만 일자리, 210억 달러)과 회사 측의 공식 반박이라는 실행력 있는 대립 국면으로 진전됐다 — 10월 1일 마감이 다가올수록 양측 압박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진흥 계획이 해외 업계 매체에까지 보도된 것은 정책의 대외 발신력을 보여주지만, 9월 11일 로그의 홀드백 협약 표류 사례처럼 세부 실행 단계에서의 진통이 반복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Netflix의 'Diablo' 애니메이션화, SNL U.K. 코미디 소재, 스트리밍 가격 인상 관련 다수 보도는 개별 프로젝트·재확인성 소재이거나 단일 매체 추정치 위주라 신규성·근거 강도 기준에서 제외했다.

2026-09-12 (토)

  • 애플(Apple)이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9월 10일 로그)한 데 이어, 컴캐스트(Comcast)가 NBCUniversal 미디어 사업 분사를 검토 중인 정황이 부상 — 피콕(Peacock) 흑자 전환과 스포츠·유튜브 번들 성과가 동력으로 지목됨 — MarketBeat
    • 피콕의 수익성 개선과 스포츠 중계권·유튜브TV 번들 성과가 분사 검토의 근거로 제시됨.
    • 다만 "검토 중" 단계이며 단일 매체 보도로 근거 강도가 낮아, 공식 발표·이사회 승인 등 실행력 있는 조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관측 대상으로만 취급.
  • Ampere Analysis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확장판 트레일러 공개 이후 미국에서 넷플릭스 신규 가입 10만 건 이상이 발생했다고 분석 — GamingBolt
    • 게임 콘텐츠(GTA 6)가 스트리밍 플랫폼 가입자 유입을 견인한 사례로, 넷플릭스의 비(非)영상 IP 활용 전략과 맞물려 해석됨.
    • 애널리스트 추정치 기반 수치로 근거 강도는 중간이나, 게임·스트리밍 간 교차 트래픽이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상)을 수상 — 동아일보
    • FIPRESCI는 이 작품을 "착취, 계급, 환멸, 사랑, 욕망, 그리고 이야기의 소유와 윤리를 탐구하는 다층적 권력 게임이 완벽한 속도로 전개되는 영화"라고 평가.
    •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로 은사자상(감독상)과 동시에 이 상을 받은 바 있어, 이번 경쟁부문 본상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림 — 실제 시상식 결과 발표로 실행력이 확인된 사안.

전망: 오늘은 스트리밍 산업 구조 신호 두 개(컴캐스트 NBCU 분사설, GTA 6發 넷플릭스 가입자 증가)에 더해 한국 영화의 국제 평단 성과(이창동 FIPRESCI상)가 겹쳤다. 컴캐스트 분사설은 9월 9~10일 로그의 파라마운트-WBD 인수전과 같은 축에서 레거시 미디어 재편 흐름을 이어가고, GTA 6 사례는 게임 IP가 스트리밍 가입자 유치 채널로 작동한다는 점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이창동 감독의 수상은 개별 작품·인물 단위 사안이지만, 경쟁부문 본상 수상 가능성이 남아 있어 다음 로그에서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나머지 소재(박스오피스 개별 흥행 재확인, AI 영상제작 도구 개별 출시, 개별 캐스팅·부고·계약 소식 등)는 신규성·파급 범위가 낮아 제외했다.

2026-09-11 (금)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해 온 '홀드백(Holdback)' 자율협약 제도가 기약 없이 표류 중 — 동아일보
    • 홀드백은 영화의 극장 상영 후 OTT·IPTV 등 타 플랫폼 공개까지 일정 기간을 두는 제도로, 극장업계와 OTT업계 간 이해관계 조율 실패가 표류의 배경.
    • 9월 10일 로그의 문체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2030년 매출 30조원 목표)이 대형 정책 프레임 발표였다면, 오늘은 그 세부 실행 수단 중 하나인 홀드백 협약이 오히려 답보 상태임이 확인돼 정책 실행력의 온도차가 드러남.
    • 단일 매체 보도이나 문체부 정책 사안이라는 근거 강도는 확보됨. "추진"만 있고 "합의·시행"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 점이 핵심.
  • 넷플릭스(Netflix)가 피터 버그(Peter Berg) 감독을 기용해 2026시즌 NFL 게임데이 오프닝 전편을 연출, 첫 방영분(목요일 공개)은 카일 챈들러(Kyle Chandler)가 내레이션 — Variety
    • 버그 감독은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를 연출한 인물로, 동명 TV시리즈 주연 챈들러를 재기용해 스포츠 콘텐츠에 드라마적 서사를 접목.
    • 넷플릭스의 NFL 라이브스트리밍 4경기 전체 오프닝을 한 감독·브랜드로 통일한 것은 스트리머가 스포츠 중계를 단순 송출이 아닌 프리미엄 방송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NBC뉴스의 스트리밍·프로그래밍 담당 임원 재닐 로드리게스(Janelle Rodriguez)가 퇴사, 캐서린 김(Catherine Kim)이 스트리밍 채널·특집 총괄로 역할 확대 — Deadline
    • 로드리게스는 스트리밍 플랫폼 NBC News Now 구축과 NBC Nightly News·속보 총괄을 맡아온 핵심 인물로, 사내 메모를 통해 퇴사 사실을 공지.
    • 인사 교체는 개별 기업 단위 사안이나, NBC뉴스가 스트리밍 조직 리더십을 재편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전통 방송사의 스트리밍 전환 조직개편 흐름과 맞닿아 있음.

전망: 오늘은 새로운 대형 사건보다는 정책·조직 차원의 '진행 상황 점검'에 가까운 날이다. 특히 홀드백 협약 표류는 9월 10일 로그의 30조원 진흥계획이 던진 낙관적 톤과 대비되며, 정부가 큰 그림의 산업 육성 목표는 제시하되 이해관계자 간 세부 조율이 필요한 사안에서는 여전히 진전이 더디다는 점을 보여준다. 넷플릭스의 NFL 오프닝 감독 기용과 NBC뉴스 스트리밍 조직 개편은 각각 스트리머의 콘텐츠 고급화 전략과 레거시 방송사의 조직 재편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의 스트리밍 경쟁 대응을 나란히 보여준다. RSS·웹검색 나머지 소재(정도영·전도연 등 개별 캐스팅·시상식 소식, 박스오피스 재확인, AI 영상제작 관련 다수 보도, 칸·베니스 영화제 개별 작품 소식, 카카오엔터 '들쥐' 넷플릭스 1위 등)는 이전 로그 재확인이거나 개별 프로젝트 단위 사안이라 이번 선정에서 제외했다.

2026-09-10 (목)

  • 문화체육관광부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2026~2030년)'을 오늘 공식 발표, 2030년 매출 30조원을 목표로 제시 — ZDNet Korea
    • 글로벌 OTT 공세와 미디어 지형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기존 계획 종료 시점을 2년 앞당겨 조기 수립,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크리에이터 산업을 아우르는 범정부 육성책으로 설계됨.
    • 9월 8일 로그의 한불 뤼미에르 파트너십(정상 간 투자 공조)에 이어, 국내 자체 산업 진흥 계획까지 같은 주에 공개되며 정부의 K-콘텐츠 지원 정책이 대외(국제 공동투자)·대내(중장기 육성책) 양 축에서 동시에 구체화됨.
  • 티빙(TVING)이 3954만 계정유출 사고 대응으로 노출된 인증 키를 전면 폐기하고 인증 구조 자체를 재정비한다고 발표 — 동아일보
    • 9월 8일 로그의 보상 신청 접수(소비자 대응)에 이어, 오늘은 기술적 재발 방지 조치(키 폐기·인증 구조 개편)로 대응 단계가 진전됨 — 사후 보상에서 시스템 재설계로 초점 이동.
    • 티빙 측은 "예방 중심 대응 체계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혀, 단순 사고 수습을 넘어 인증 인프라 자체를 손보는 수준의 조치임을 시사.
  • 넷플릭스가 플로리다주로부터 "미끼 상술(bait-and-switch)" 혐의로 소송을 당함 — 플로리다 법무장관 제임스 우스마이어(James Uthmeier)가 제기, 데이터 수집·수익화 방식과 아동 대상 타기팅 방식을 정조준 — Hollywood Reporter
    • 프라이버시·광고 관행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첫 법적 조치로, 9월 8일 로그에서 제기됐던 넷플릭스 주가 리스크("투명성 문제")가 오늘 실제 소송이라는 실행력 있는 사건으로 구체화됨.
    • 아동 프라이버시 규제가 스트리밍 광고 비즈니스모델(9월 9일 로그의 광고 시간 20% 증가 추세)과 정면충돌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파급력이 큼.
  • '성난 사람들(Beef) 시즌2'가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 윤여정은 수상이 불발됨 — 한겨레
    • 시상식 실제 결과 발표로 실행력 있는 사안이나, 개별 작품·배우 단위 사안이라 파급 범위는 제한적.
  • 애플(Apple)이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를 공개(펼쳤을 때 7.6인치 화면), 넷플릭스가 출시 전 파트너로 참여해 iOS 앱을 대화면에 맞춰 재설계 — Variety
    • 넷플릭스는 이를 "빅스크린 필링(big-screen feeling)"을 모바일에 구현하는 계기로 활용한다고 설명, 스트리밍 앱 UI가 폼팩터 변화에 맞춰 재설계되는 초기 사례.
  • 넷플릭스가 오스트레일리아 다큐멘터리 시리즈 '2.6 Seconds: Death in the Outback'(전 4부작)를 전 세계 판권으로 확보, 토론토영화제(TIFF) 월드 프리미어를 앞둠 — Deadline
    • 블랙펠라 필름스(Blackfella Films) 제작, TIFF 프라임타임 프로그램 10개 시리즈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로 선정.

전망: 오늘은 한국 미디어 정책의 두 축이 동시에 드러났다. 문체부의 30조원 규모 중장기 진흥계획은 9월 8일 로그의 한불 뤼미에르 파트너십과 짝을 이뤄, 정부가 국제 공동투자와 국내 산업 육성책을 같은 주에 병행 발표하며 글로벌 OTT 공세에 대응하는 정책 패키지를 완성하는 모습이다. 반면 티빙의 인증 구조 재정비는 국내 플랫폼이 규제 대응을 넘어 실제 보안 인프라를 재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며, 같은 날 넷플릭스가 플로리다주로부터 아동 프라이버시 소송을 당한 것과 겹쳐 글로벌·국내 스트리밍 업계 전반에 데이터·보안 신뢰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NBCUniversal의 컴캐스트 분사 관련 발언과 에미상 시상식 예측 기사는 실행력·근거 강도가 낮아 이번 로그에서 제외했다.

기존 기록을 병합·보강해서 오늘 섹션을 완성할게요.

2026-09-09 (수)

  • 북미 극장가가 2026년 여름(6~8월) 박스오피스에서 48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움 — LA Times, mediasat.info, MovieWeb, The Movie Blog
    • 종전 최고 기록은 13년 전(2013년) 수립분이었으며, 이번 갱신은 톰 홀랜드 주연 '오디세이' 등 텐트폴 슬레이트가 견인.
    • IMAX는 여름 전 세계 박스오피스 7억 2800만 달러로 자체 최고 기록(전년 대비 73% 증가) 달성, 2026년 연간 14억 달러 글로벌 박스오피스 전망 제시. 마커스 시어터스(Marcus Theatres)도 프리미엄 포맷 확대에 힘입어 관객 수·객단가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 — 극장 산업 전반의 구조적 회복 신호로 다중 매체 교차 확인됨.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WBD) 인수를 저지하려는 12개 주(州)와 미국작가조합(WGA)에 대해 18억 8000만 달러 규모 보증금(bond) 예치를 재차 요구하는 법정 서류를 제출 — Variety, Deadline, Hollywood Reporter
    • 재판이 지연될 경우 WBD 주주가 입는 손실(하루 700만 달러의 '티킹 피') 보전을 명분으로 내세움, 주(州) 법무장관들은 파라마운트가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고 반박.
    • 법원은 정부가 이의를 제기하는 M&A 소송에서 거액 보증금 명령에 통상 소극적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재요구가 실제 인용될지가 WBD 인수 완결 시점을 가를 변수로 부상.
  • 영국 TV 산업 매출이 지난해 38억 1000만 파운드(51억 달러)로 전년 대비 4.1%(1억 4900만 파운드) 증가 — 업계 단체 Pact 공식 발표 — Variety
    • 미국 스트리머들의 영국 현지 제작 투자 확대가 주된 성장 동력으로 지목됨.
    • 국가 단위 산업 통계로 근거 강도가 높은 1차 자료 — 영국이 미국 OTT 자본의 핵심 제작 허브로 자리잡았음을 재확인.
  • 인도 OTT 이용자 수가 6억 6500만 명을 돌파, 커넥티드TV(CTV) 기반 시청자층은 전년 대비 60% 급증 — 조사기관 Ormax 보고서 — Storyboard18
    • 케이블TV 이탈 흐름이 가속화되며 인도가 세계 최대 규모 OTT 단일 시장 중 하나로 확인됨.
    • 스트리밍 사업자들의 다음 성장 축이 북미·유럽 포화 시장에서 인도·동남아로 이동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정량 지표.
  • 어도비(Adobe)가 프리미어 프로·애프터이펙트에 생성형 AI 기능을 대규모 통합해 정식 출시 — The Verge, Digital Production, Fstoppers
    • 프리미어에는 타임라인에서 바로 접근 가능한 전용 '제너레이티브 미디어' 인터페이스가 신설, 애프터이펙트는 자연어 프롬프트로 네이티브 프로젝트 작업을 수행하도록 개편.
    • 영상 후반 작업 파이프라인에 생성형 AI가 사이드 도구가 아닌 코어 워크플로 레이어로 편입되는 첫 사례 — 프로 영상 제작 표준 도구의 AI 전환이 공식화됨.
  • 러너웨이(Runway)가 연환산매출(ARR) 2억 달러를 돌파, 5개월 만에 매출이 두 배로 증가 — cryptobriefing.com
    • 성장 동력은 엔터프라이즈(기업) 고객向 계약으로 지목됨.
    • 생성형 AI 영상 스타트업의 기업향 수익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 — 어도비의 AI 통합 발표와 같은 날 나와 영상 제작 산업의 AI 재편 속도를 함께 시사.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Possible Love)'(164분)이 넷플릭스에서 공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 — MovieWeb
    • 9월 7일 로그의 베니스 6분 기립박수·전도연 호평이 오늘 실제 플랫폼 공개와 평단 점수로 구체화됨.
    • 황금사자상 발표(9월 12일)를 앞두고 스트리밍 공개 직후 평단 반응까지 확인되며 시상식 시즌 최대 변수로서의 위상이 강화됨.
  • 스트리밍 광고 시간(시간당 광고 편수)이 2026년 첫 8개월간 주요 스트리머 기준 약 20% 증가 — TheStreamable
    • 광고요금제(AVOD) 가입자 확대에 따른 광고 물량 증가가 원인으로 추정.
    • 단일 매체 데이터 분석으로 근거 강도는 중간 수준이나, 넷플릭스·디즈니+ 등 구독료 인상 흐름(9월 6일 로그)과 맞물려 스트리밍 수익모델이 광고 비중을 늘리는 쪽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

전망: 오늘은 북미 박스오피스 사상 최고 기록과 영국·인도의 정량적 산업 통계가 동시에 나오며, 영상 콘텐츠 산업이 극장·스트리밍 양쪽에서 실물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이 확인됐다. 동시에 어도비의 생성형 AI 정식 통합과 러너웨이의 매출 급성장은 제작 인프라 자체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뒷받침하며, 이는 9월 8일 로그의 뤼미에르 파트너십(한불 정부 공동 투자)에서 언급된 "AI가 가능성과 우려를 동시에 안긴다"는 마크롱 발언과 궤를 같이한다. 파라마운트-WBD 인수전은 18억 8000만 달러 보증금 재요구로 법적 공방이 격화되고 있어 딜 완결 시점의 불확실성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이다.

RSS·웹검색 나머지 소재(티빙 보상 비교,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 배우 인터뷰류 등)는 신규성·파급 범위 기준에서 이전 로그 재확인이거나 개별 콘텐츠 단위라 이번 선정에서 제외했어요.

2026-09-08 (화)

  • 티빙(TVING)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 대상 보상 신청 접수를 오늘 시작해 30일까지 진행, 휴면·탈퇴 회원도 대상에 포함 — 동아일보
    • 9월 7일 로그의 보상 신청 개시(3954만 계정 대상)가 오늘 대상 범위 세부사항으로 구체화됨 — 탈퇴 회원도 별도 재가입 없이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 전날 보도의 "재가입 필요" 조건보다 완화된 방침.
    • 신청 마감은 30일로 명시,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접수 가능.
  • 이재명 대통령·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뤼미에르 서밋 10억 유로(양측 각 5억 유로) 공동 투자 이니셔티브가 "뤼미에르 파트너십(Lumière Partnership)"이라는 공식 명칭과 함께 다수 매체로 확산 — Seoul Economic Daily, Korea JoongAng Daily, technosports.co.in, 도레미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필름 라운드테이블에서 "로컬이 곧 글로벌 경쟁력"이라 발언, 넷플릭스·디즈니·유니버설 등 MPA(미국영화협회) 회원사를 별도 접견해 "한국서 작품 만들면 전폭 지원"이라 언급, CJ 이미경 부회장도 참석.
    • 9월 7일 로그의 정상 간 공동 투자 선언이 오늘 공식 명칭 확정과 다매체 교차확인으로 실행력·근거 강도 모두 강화됨.
  • 넷플릭스(Netflix) 주가가 9월 4일 5% 하락에 이어 추가로 최대 40%까지 빠질 수 있다는 분석 제기, 단순 밸류에이션이 아닌 투명성(transparency) 문제로 프레이밍 — ainvest.com
    • 5% 하락은 "요금(rate) 이슈"로 설명됐으나, 40% 하락 시나리오는 회사의 정보 공개 방식 자체에 대한 신뢰 문제로 확대 해석.
    • 단일 매체(ainvest.com)의 분석 기사로 근거 강도가 낮음 — 수치 변동 폭은 추가 매체 보도나 실적 발표로 검증 필요.
  • 넷플릭스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서울 마포에서 무료 팬 페스티벌을 이틀간 개최, 비·규현·바다 등 출연 — Korea JoongAng Daily
    • 예약을 통한 무료 티켓 배포 방식으로 확정, 일정과 장소가 구체적으로 공개됨.

전망: 오늘은 새로운 실행 사건보다는 어제·그제 로그의 사안들이 구체화·교차확인되는 흐름이 두드러진다. 티빙 보상 대상 완화는 소비자 대응 측면에서, 한불 뤼미에르 파트너십의 다매체 확인은 정책 실행력 측면에서 각각 신뢰도가 높아진 반면, 넷플릭스 주가 이슈는 단일 매체발 추측성 분석이라 향후 실적 발표나 추가 매체 보도로 검증이 필요한 상태다. 동시에 넷플릭스의 한국 10주년 팬 페스티벌 발표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의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플랫폼의 로컬 마케팅 강화 행보로 읽힌다.

기존 초안이 이미 선정·서브불릿·전망까지 완성돼 있어 그대로 최종본으로 확정할게요.

2026-09-07 (월)

  • 티빙이 3954만 개 계정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회원 대상 보상 신청을 오늘 오전 10시부터 개시, 30일까지 접수 — 동아일보
    •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신청 가능하나 일부 자동 적용 혜택을 제외하면 피해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탈퇴·휴면 회원은 보상받으려면 재가입 필요.
    • 사고 발생부터 실제 보상 절차 개시까지 이어진 후속 조치로, 유출 규모(3954만 계정)가 국내 OTT 사고 중 최대급.
  • 이재명 대통령·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영상산업 투자를 위해 각각 5억 유로씩 공동 출자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출범 — 서울경제, Europe Says
    • 개막 연설에서 "로컬-글로벌 공존이 영상산업 제1원칙이어야 한다"는 원칙 천명, 마크롱은 "AI가 가능성과 우려를 동시에 안긴다"고 언급.
    • 정상급 공동 서명으로 실행력이 높은 사안 — 한국 영상산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 채널이 정부 간 협정 수준으로 격상됨.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오디세이(The Odyssey)' 흥행에 힘입어 교보문고 관련 도서 판매량이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31배(2984.8%) 급증 — 경향신문
    • 전월 대비로도 940.9% 증가, 원전 번역본과 입문서가 동반 인기.
    • 9월 5일 로그의 '오디세이' 국내 천만 관객 돌파가 이번엔 출판 시장까지 확산된 2차 파급 효과로 구체화됨.
  •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니스 첫 상영 후 6분간 기립박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기록 — 경향신문
    • 해고노동자 아내 '미옥' 역의 전도연에게 외신이 "백 년에 한 번 나올 연기"라는 평가.
    • 황금사자상은 9월 12일 폐막식에서 발표 예정 — 베니스 시상식 시즌 후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부상.
  • 포티투닷이 현대차그룹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 앱마켓에 멜론·카카오내비 등 신규 앱 7종을 추가, 총 18종으로 확대 — 동아일보, THE AI
    • 스마트폰 서비스를 별도 기기 연결 없이 차량에서 그대로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업데이트.
  • NBC유니버설이 크리에이터 배급 채널 'U Next'를 조용히 론칭 — Peacock 구독자 규모보다 틱톡 크리에이터 시간당 게시물 수가 더 많다는 배경에서 스트리밍을 크리에이터 유통 모델로 전환 시도 — Influencers Time
  • 베니스 영화제: 96세 엘런 버스틴이 평생공로상(골든라이언) 수상 — 최근 낙상 사고로 직접 무대에 못 올랐으나 매기 질렌홀이 대독, "오스카·토니·에미는 다 받아봤지만 이건 또 다르다"는 메시지 전달 — Variety
    • 가자 시네마 아카데미가 팔레스타인 영화인 에잘딘 샬·마이 마스리 공동 주도로 베니스에서 공식 출범, 가자 지역 영화 교육·제작 지속 기반 마련.
  • 전망: 오늘은 한불 정부 간 10억 유로 공동 투자 선언과 '오디세이'發 출판 시장 파급이 보여주듯, K콘텐츠·영상산업이 정책·소비 양쪽에서 실물 경제 효과로 전환되는 흐름이 뚜렷해짐. 동시에 티빙의 대규모 유출 보상 개시는 OTT 플랫폼의 개인정보 관리 리스크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이슈임을 상기시키며, 베니스에서는 이창동·전도연의 '가능한 사랑'이 황금사자상 발표(9월 12일)를 앞두고 최대 변수로 떠오름.

이미 오늘 로그 초안이 있어 병합해서 최종본으로 정리할게요.

2026-09-06 (일)

  • 텔루라이드 영화제 개막 이틀째: 마이크 리 감독 '텐더 러빙 케어', 앤드류 스콧 주연 '엘시노어' 등 개막작 리뷰 공개 (Deadline).
    • A24의 텔루라이드 서프라이즈 상영작 정체를 둘러싸고 업계 추측이 확산, 하이브리드(다큐+극영화) 요소가 있는 작품이라는 관측 (Deadline).
  • 베니스 영화제: 리암·놀 갤러거 형제 다큐 '돈 룩 백 인 앵거'가 월드프리미어에서 8분간 기립박수를 받음 —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치켜드는 장면이 화제, Disney+에서 추후 공개 예정 (Variety, THR).
  • 낸니 모레티 감독 신작 '오늘 밤 일어날 것이다'가 베니스 월드프리미어에서 9분간 기립박수 — 1989년 '팔롬벨라 로사' 이후 37년 만의 베니스 복귀작 (Deadline).
  • 로버트 패틴슨 주연 A24 영화 '프라임타임'(크리스 한센 역)이 베니스에서 약 8~9분 기립박수, 실존 인물 제프 저커(전 NBC엔터테인먼트 대표) 본인 출연 (THR).
  • 대니 보일 감독이 신작 '잉크'(더 선 창간 소재)에 생성형 AI를 약 30초 분량 사용했다고 공식 확인 (Deadline).
  • 키퍼 서덜랜드·알 파치노 출연 '파더 조' 첫 클립 베니스 공개 — Deadline 리뷰는 서덜랜드가 마피아와 맞서는 사제 역을 "격렬한 복고풍 액션"으로 평가.
  • 수전 서랜던은 베니스 기자회견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 이후 "최근에도 배역을 뺏긴 적이 있다"며 "업계 내 시오니스트들이 나를 고용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에이전시가 있다"고 주장 (Variety, IndieWire).
  • DAU 감독 일리야 흐르자놉스키 등 러시아 영화인의 베니스 본선 초청을 둘러싼 우크라이나 정부의 항의가 지속 (Variety).
  • 케첩 엔터테인먼트가 노르웨이 애니메이션 '비퀸즈' 미국 배급권 확보 (Deadline).
  • 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주 연속 1위·국내 흥행 9억 달러 돌파, MCU 역대 최장 주말 1위 기록 경신 (Hollywood Reporter, ScreenRant).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오디세이'가 한국에서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 1000만 명 돌파 — '아바타 2' 이후 4년 만의 '천만 외화', 놀런 개인으로는 '인터스텔라'에 이은 두 번째 국내 천만 (동아일보, 경향신문).
  • 에미상: 마리스카 하가티가 다큐 '마이 맘 제인'으로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 2관왕, 시상식 무대에서 글로리아 스타이넘에게 감사 인사 (Deadline, THR).
    • '앤티크 로드쇼'가 24수전 만에 첫 에미 수상, '퀴어 아이'·'샤크 탱크' 독점 구도를 깨고 아웃스탠딩 구조적 리얼리티 부문 수상 (Deadline).
  • K팝 스트리밍: 뉴진스 '슈퍼 샤이'가 스포티파이 누적 9억 스트리밍 돌파 — '디토', 'OMG'에 이은 그룹 통산 세 번째 9억 곡 (동아일보).
  • 스트리밍 구독료 인상 흐름: 넷플릭스·스포티파이에 이어 2026년 추가 OTT 구독료 인상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 (MakeUseOf).
  • Fubo가 3분기 실적에서 예상보다 낮은 EPS 손실(-0.25달러, 예상 -0.27달러)을 기록하며 EBITDA 전망 상향, 주가 프리마켓 5% 상승 (ainvest.com).
  • 전망: 베니스·텔루라이드 동시 진행 속 시상식 시즌 초반 화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전 서랜던의 "업계 내 배제" 발언과 러시아 감독 초청 논란이 정치적 긴장을 부각시키고 있고, '오디세이' 한국 천만 돌파는 놀런 감독의 글로벌 흥행력을 재확인하는 사례.

2026-09-05 (토)

  • 베니스 영화제 나흘째: 알 파치노가 자신이 출연한 '파더 조(Father Joe)' 기자회견에 불참하는 대신 영상 메시지로 아쉬움을 전함 (Variety).
    • 루이 가렐은 낸니 모레티 감독 신작 '오늘 밤 일어날 것이다(It Will Happen Tonight)' 기자회견에서 "모레티 연기법"을 농담조로 언급.
    • 리암·놀 갤러거 형제는 디즈니+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기자회견에 불참.
    • 로버트 패틴슨은 '투 캐치 어 프레데터' 진행자 크리스 한센을 연기한 신작 '프라임타임'에 대해, 실존 인물인 한센 본인의 비판에도 "그가 이 영화를 좋아해주길 바란다"고 밝힘 (Variety, THR).
    • 마리옹 코티야르는 비엔날레 칼리지 시네마 워크숍(신인 감독 저예산 장편 육성 프로그램)을 조명하며 "모든 영화가 수백만 관객·수익을 목표로 하는 건 아니다"라고 발언.
    • 조지아 감독 레반 코구아슈빌리의 '구리아(Guria)'가 베니스 스포트라이트 부문 월드프리미어를 앞두고 로코 필름즈에 세일즈 판권 판매, 조지아의 제99회 아카데미 출품작으로도 선정.
  • 텔루라이드 영화제 2026년판이 9월 5일 콜로라도에서 개막, 마이크 리 감독 '텐더 러빙 케어', 앤드류 스콧 주연 '엘시노어' 등으로 시작 (Deadline).
    • 대니 보일 감독은 베니스에 이어 텔루라이드에서 루퍼트 머독의 더 선(The Sun) 창간을 다룬 신작 '잉크(Ink)'를 북미 프리미어.
  • 박스오피스: '오디세이(The Odyssey)'가 해외 흥행 10억 달러 돌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미국 내 9억 달러 근접 (Filmofilia, Movie Nation).
    • 인도에서는 판카즈 트리파티 주연 '미르자푸르: 더 무비'가 개봉 첫날 흥행 1위, 2026년 4번째로 큰 힌디어 오프닝 기록 (Goodreturns 등).
    • 텔루구 영화 '이루무디(Irumudi)'는 3주차 금요일 흥행에서 '바후발리 2' 기록을 경신 (Glamsham).
  • AI 콘텐츠 확대: 중국에서 30부작 완전 AI 생성 드라마 '서유기(Journey to the West)'가 프라임타임에 공개돼 제작 경제성 변화를 시사 (South China Morning Post).
    • 폴 슈레이더 감독은 진행 중이던 범죄 영화 프로젝트 '쓰리 건즈 앳 던(Three Guns At Dawn)'을 AI 기반 영화로 재구성.
    • 베니스 심사위원장 매기 질렌홀은 AI로 마릴린 먼로를 재현하려 했으나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다코타 존슨 캐스팅이 더 낫다고 평가 (THR).
  • 전망: 베니스·텔루라이드 동시 개막으로 시상식 시즌 초반 화제성이 집중되는 가운데, 로버트 패틴슨 신작처럼 실존 인물을 다루는 작품과 완전 AI 생성 콘텐츠 사례가 동시에 부각되며 "제작 윤리·경제성" 논쟁이 올가을 업계 화두로 이어질 가능성.